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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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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binogi Official Opening Source : http://kr.youtube.com/watch?v=UtbLiAbWqtc Array 북미판 오프닝인가보다.
소소한 일상속의 작은 웃음 'April fool's day' http://www.playforum.net/mabinogi/column.comm?action=read&iid=10130101&kid=4199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하고 헛걸음을 시키기도 하는 서양의 풍습. 만우절을 기념하여 마비노기의 안에서도 작은 이벤트가 펼쳐졌다. 마비노기에 접속하자마자 나오의 스테이지에 있는 내모습이 떠올랐다. 오늘 캐릭터의 생일인가 하고서는 나오를 기다리고 있는데, 글쎄 나오가 아닌 퍼거스가 나타나고 있었다. 나오의 포즈로 사뿐히 내려오는 퍼거스 퍼거스가 말하길 만우절에 낚인 영혼들을 자신의 대장간으로 인도하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며, 나에게 슬쩍 건네주는 쿠폰 한장. 그것은 퍼거스의 대장간 무료 수리 쿠폰이었다. 황당한 표정으로 쿠폰만을 내려다 보고 ..
東方妖?夢 - METAL of NecroFantasia 마비노기에서는 이런것도 한다. 쌈질만 하는 다른것들과는 좀 다르단 말이다.. 하긴 한국 마비노기에는 쌈질밖에 할것이 없지만..
마비노기..?
마비노기 지력 400 달성!! 어찌어찌하다 빈병을 전부 모으게 되어서 론카도라 퀘스트와 음악적 지식 퀘스트를 모두 마치게 되었다.. 음악지식 6랭크는 어렵지 않았지만 론카도라를 얻기가 꽤나 어려웠다.. 사실 뭘 연주해야 할 지 모르겠던.. ㅠㅠ 음악적 지식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지력 400을 넘기게 되었다.. 그러고보니 올드유저 치고는.. 누적 1500은 좀 낮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본인은 누적레벨에 크게 신경을 안 쓰는 분위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게임에 대해.. 레벨이 높아야만 한다거나 그런식의 관점을 가진 분들은 "허접새끼"라고 할듯.. 아직 할만한 게임이다.. 그런데 벌써 사장되려는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Nexon쪽에서.. -_-;; 게임좀 계속할 수 있게 해주세요..
[보안과 해킹] 마비노기 해킹 툴 해프닝 마비노기 해킹 툴 해프닝 마비노기라는 유명 게임의 보안 도구인 가드캣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흥미로운 글이 있더군요. http://draco.pe.kr/index.php?pl=475 위의 글은 재미있게도 1. 현재 적용 중인 게임 보안 솔루션에 대해 문제 제기 2. 직접 Visual Basic 으로 해킹 툴 제작 3. 해킹?정보를 이쁜 그래픽으로 표현 (솔직히 그 정성에 탄복했습니다) 하였습니다. 사 실 보안 도구로 설치되는 다양한 ActiveX 를 Visual Basic 에서 불러들여서 보안 기능을 무력화 하는 일은 국내 보안 전문가 사이에서는 상식적인 정보입니다.?위의 해킹 과정을 적은 분의 문제 제기를 보면?논리적으로 문제가 있어?보안 전문가는 아닌 것으로 보이는데, 어쨌건 간에 실제 해킹이 발생한..
마비노기 무료유저가 되다.. 요즘 하는것도 없이 바쁘게 지나가다 보니 결재하는 것을 잊고 있었다.. 어차피 이제 마비노기 손볼 시간도 없어질만큼 힘들어질지도 모른다.. 실제로 리눅스 서버를 돌려서 운영을 해야하긴 하겠는데.. 많은 공부를 하지 않아 약간은 두려운 느낌도 있지만.. 컴퓨터쪽에는 “남들이 다 하는데 내가 못하는 것 없고, 남들이 못하는 것 나는 할 수 있다”라는게 내 신조일지도.. 뭐, 어느정도 안정을 찾게 되면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 실제로 마비노기에 들어가기가 두려운 이유중의 하나는, 본인이 어느정도 플레이 시간을 정하고 들어오면 그 시간에 맞추지 못하는 게 대부분이다.. 물론 이전에 했던 온라인게임들(Lineage, Ultima-Online)보다는 훨씬 낫긴 하지만.. 무료유저라도 들어가서 놀고 싶다만.. 다음에..
마비노기 누적레벨 1000 달성, 그 후 누적레벨 1000. 만만한 숫자는 결코 아니다. 하지만 그다지 어려운 숫자도 아니다. 하루 두어시간 1년 정도 겜하면 도달할 수 있는 경지라고 본다. 지금까지 투자한 금액이 꽤 되지만, 별로 후회는 하지 않는다. 그만큼의 재미를 얻었고, 친구들을 얻었다. 물론 시간에 대한 아쉬움은 약간은 있다. 가끔 주위를 둘러보면, 리니지 하는 친구들이 같이 하자고 하는데, 그 게임은 쉬엄쉬엄 해서는 절대로 재미를 느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두려워서 못한다. (친구 승현이는 몇번 소주를 사며 같이 하자고 하였으나 거절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존내 미안시렵다 ㅡㅡ;) 아무튼, 1000이란 숫자의 의미는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지만.. 적어도 아직 재미있고, 같이 게임하는 사람들의 매너도 괜찮아서 좋다. 언제까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