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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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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총파업을 처세에 이용하는 위선자가 있다 일전에 학주니닷컴(이하 똘추닷컴으로 명기)이라는 블로거의 양아치스러움을 두차례에 걸쳐 비판한바 있다. 내가 이자를 비판하는 주된 이유는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광고(애니콜마케팅참여)를 처바른체 삼성 홍보성 제품찬양기를 사용기를 가장한체 부지런히 싸지르며 똘추닷컴 방문자에게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소비질을 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자의 저열한 점은 삼성광고비를 챙기는데 대해 너무도 감사해한 나머지 지나치게 알아서 기는 행태를 띄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 이런저런 많은 제품들중에서 삼성제품이 하나가 나온거임. 병신. 내가 이자에 대해서 왜 이런 판단을 했을까? 1) 이자의 사용기는 일반적인 사용자의 사용기와 다르다. 삼성과 블로그마케팅 관계를 맷고 해당제품을 협찬받고 광고비 까지 챙기는 일종의 광..
난 수구꼴통입니다. 씨발 누가 그럽디다. 내가 천민자본주의에 빠져 살고 있는 수구꼴통이라고. 맞습니다. 난 좌빨이 아니니까 수구꼴통이겠지요. 까놓고 말해서 몇몇 병신이 “좌빨”이 맞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티스토리 전체를 욕먹이는 지렁이 몇마리가 자기 자신을 “좌빨”로 지칭했으니 일단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아니 씨발, 세상을 그런 좆만한 흑백논리로 처 보고 앉아있으니 조금이라도 말이 통할까? 나참 기가막혀서. 지금 세상이, 돈보다 도덕을 중시하는 사회입니까? 세계적으로? 도덕 도덕 노래를 부르는 이새끼들은, 아주 한결같이 입에 걸레를 물었던데.. 도덕과 예의는 다른거라고 말할래요? 뭐, 난 수구꼴통이니까, 卽 난 도덕이랑 상관없으니 이렇게 말해도 되잖아? 그쵸? 그리고, 부시는 이명박보다 잘나서 욕 안하슈? 그냥, 남들..
답답한 사람들. 가끔보면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은, 성질이 워낙에들 급하셔서 그런경우가 90% 이상이고, 블로거쪽에서도 뭐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인간은 내 블로그에도 이미 소개되어 있다) 그냥, 성질이 급한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조금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어본다면. 조금만, 서로의 기분을 파악해 준다면. 서로 싸울일이 뭐가 있겠는가? 한국인은 원래 성질이 급하고 어쩌고 하는 이야기 다 맞다. 그래서, 평생 그렇게 살려구?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훈계도 좋아하지. 자신은, 바뀔수 없으면서 다른 사람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 하긴,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할수밖에 없는 한국탓이지 뭐. 이런 등신같은 새끼들, 그러면서 다른놈 욕하지 말고 너부터 좀 바뀌어 보는게 어때?
진성고 파문에 대한 짧은 생각 출처 : 진성고등학교 홈페이지 최근 진성고 관련 UCC 파문의 진실 먼저 최근 진성고 사태와 관련, 진성고등학교에 관심을 갖고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가슴 깊이 자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론 몰이 현상에 의해 이번 파문이 급속하게 확대 재생산되어 유포되면서 법인 및 학교 구성원 전체가 일방적으로 매도당하는 상황이므로 이번 UCC 파문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해명하고자 합니다. 이번 진성고와 관련한 UCC 파문은 크게 시설, 인권 침해, 재단과 관련된 문제로 볼 수 있지만, 특히 문제가 된 학생 인권 문제 및 두발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간 사회 환경이 변했음에도 생활지도 방식이 세련되지 못한 면이 있어 학생들의 불만이 쌓이게 되어 발생한 것입니다. 향..
삼성은 不良基業이 맞다. 그런데 이글 보니 아닌것 같다. 더러운 말투로 삼성 별로 안좋아하던 사람(나처럼)이 오히려 삼성을 擁護하는 立場을 갖게 되었다. 사람들이 저사람 글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일단.. 삼성에 맞추어 써보자. 1. 삼성製品을 매우 좋아하고 삼성이 만든거라면 "얼리어댑터"를 標榜하며 價格이 비싸더라도 무조건 購入부터 하고보는 삼성빠. 혹은 삼성맨 → 열받는다. 그래도 그냥 삼성製品 쓴다. 어차피 삼성 말고도 國民을 욕하니 本人과 相關없는줄 안다. 2. 삼성製品의 네임밸류만으로 製品을 구매하는 高客(이런 사람이 거의 大部分일 거라 생각) → 어떠한 경위로 삼성製品의 購買價値가 떨어지는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저렇게 低劣하게 말하니 그렇게 보이진 않는데?" 하며 오히려 삼성을 信用하게 됨 3. 삼성에 대해 관심도 없는 사람 → 저사람 글 역..
아무것도 모르는거 같으면 좀 가르쳐 주시던가. 어이가 없네.. 차단당했음. 지랄 옘병을 하고 앉아있네. 넌 전국민에게 독설을 퍼부으면서 개인이 개인 상대로 독설 좀 했다고 차단까지 들어가는구나. 불평불만후에 간첩이 날뛴다지. 눈과 귀를 막고 입만 여는 샛퀴들이 가장 싫은데 말이지.. 유신이고, 진보고 간에, 넌 사람들을 위해 날뛰는게 아니잖아. 쫌생이같기는. 어른이라고 하면서 초딩보다도 못한 의식을 가지고 있구나. 아니면 네오-나치인가 뭔가 그거 소속이냐? 그래. 세상이 꼴보기 싫어서 눈을 감고 귀를 막는거까지는 좋은데, 그럼 주둥아리에서 나오는 소리는 개소리밖에 없지. 구글에 자꾸 개가 걸린다. 난 눈을 뜨고 귀로 듣는 인간이고, 감정이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대화를 하겠다면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화를 하자고 했는데 먼저 "병신하고 대화는 싫다"라..
그래. 열심히 씨부려줘. 나도 동참할께. 출처 : http://noneway.tistory.com/174 쓰레기글에 엮이는 쓰레기글. 삼성에서 출시한 애니콜 햅틱이란 휴대전화는 출시되자마다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햅틱폰을 찾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여 초기물량 부족을 예상하며 온라인 예약판매를 기획할 정도라고 한다. 오. 그거 정말 좋아보이던데. Array 우리국민이 이렇게도 사랑해 마지 않는 삼성이란 기업의 총수 이건희는, 어제 삼성특검으로 부터 두번째 소환조사를 받은 자리에서, 같잖지도 않은 말들을 내뱉으며, 언제든 휠체어 면죄부를 용인할 준비가 되어 있는 등신국민들앞에 썩은걸래이미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 하고 있다. 또 등신국민 나왔네. 지얼굴에 침뱉기. 모든 책임을 자기가 지겠으니 아랫사람에게 선처를 바란단다. (대부분..
대한민국 선생님들이 다 쓰레기냐? 씨발놈아? 출처 : http://noneway.tistory.com/173 제발 구글에서 사라져줘. 네이버로 돌아가든가, 구글에서 검색 안되는곳으로 좀 가줬으면 좋겠다. 요즘 들어 주변인들에게 소프트웨어를 깔아달라는 전화를 자주 받는다. MS 오피스, 포토샵, 한글등등. 요구하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하다. 한가지 공통점은 거의가 고가의 상용프로그램들이라는 것이다. 상용프로그램은 돈을 지불하고 구입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주면, 다들 그냥 깔아서 쓰던데,, 어떻게 좀 구해서 깔아달라고 한다. 그들이 그 상용프로램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같이 아이들의 숙제를 위해선 필수적으로 필요하니 깔아달라고 애걸복걸 한다. MS 엑셀로 간단한 수식을 만들어오라는 숙제,, 포토샵으로 자신이 찍은 사진을 편집해 오라는 숙제,, 아래아 한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