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막장로그

(9)
꿈틀꿈틀의 자폭성 포스트를 규탄한다. 우리의 위대한 꿈틀꿈틀님께서 최근 뻘글을 남겨 자폭의 길로 접어드셨나니. 그 글의 제목은 아래와 같더라. DC유저 고소한 이외수. 그 위선의 끝은 어디인가? 꿈틀꿈틀님의 그 처절한 삼성안티와 불매운동 주장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으나, 그 삼성안티도 과하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는지, 이외수의 DC 악플러 고소와 삼성CF 출연 이라는 별개의 사건을 가지고 어떻게든 (삼성에 협력한)이외수는 나쁜놈 이라는 결과와 연결시키려 한 결과가 뻘글과 자폭이더라. 삼성 불매운동이고 뭐고 다 좋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불매운동은 기업에 대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견제도구가 됨을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적당히, 올바르게 써먹어야 최대의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을 망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
저에게는 이해되지 않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마네입니다. 전용칸이 없어서요. /// 닥치고 내가 만들었음 by 팀장린포 요즘 닉네임이나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럼 ================================== 아버지, 혹은 부모님이 자식에게 갖는 기대는 아마 무한할 겁니다. 자기의 자식이 공부를 잘 했으면 하고, 좋은 대학 혹은 좋은 직장 등에 자리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정도는 다 하고 계실 겁니다. 저도 일개 고등학생이지만 그 정도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해하지 못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제 주변에서는 이런 일도 있더군요. 제 친구가 아버지의 권유와 돈으로 학원에 하나 등록을 했습니다. 이 친구가 성적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수시를 쓰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학원에서는 2시간의 보충..
토론이라는걸 할때.. 반론 말고 주장도 좀 펴는게 어떻겠니? 어떤 문제가 제기되면 해결을 하기 위해 토론을 하는것일텐데, 그냥 말싸움이나 하기 위한 토론인거 같어.. 물론 이건 모두에게 해당되는거야. 좌빨이든 수구든간에, 주장이 없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올림픽경기장이라 불리던 D사이트에서도 행동하는 사람들이 나오고. 나도 이뭐병 같은 좆병신 싫어. 그리고 나도 한국이 잘됐으면 좋겠어. 그러므로 오프라인 모임을 많이 갖는게 어떨까? 굳이 촛불문화제가 아니더라도, 적당한 사람이 모이면 토론이 될거야. 100분토론 보면서 반론의 반론의 반론의 반론을 하는것도 좋지만, 결국 결론은 안나오잖아. 행동으로 이어질리 없고. 어차피 100분토론은 팀킬의 향연이고, 분석해주는 사람도 많지. 명심해. 더러운 늙은이들은 "넌 닥치고 내말들..
한국에서는 신규 게임 개발자 따위 필요없다. 요즘 프로그래머 지망생이 꽤 많더라? 물론 나이도 제각각, 실력도 천차만별.. 그러나.. 대부분의 프로그래머 지망생들 공통점중 하나는, 의욕이 없다는 것. "게임을 만들고 싶어요." 이 말에 대해서 딱 한마디만 할까? "아직도 안 만들어보고 뭐했냐? 병신아."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게임 만들고 싶다매. 아~~~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타이틀화면부터 시작하지 그러니? '아무키나 누르세요' 라고 나오는 타이틀화면. 해보지도 않고 재밌을거 같다고? 지랄 옆차기를 해요 병신. 게임 좋아해서 게임은 좆나도록 해놓고, 막상 개발하려니 힘들거 같고, 사실 개발따위 재미도 없을거 같은데 해야하나.. 라는 생각도 들고?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생각해보니까 좆나게 열심히 생각(-_-)해서 코드 몇줄 딸랑 뚜닥..
국제적 망신? 더이상 망신살 뻗치기 싫어서 이러는거거든요? 이야~ 거참.. 역시 다국적기업 앞에서는 쪽도 못쓰는구나. 좌빨들(극좌파 빨갱이들)이 선동했다고 치자. 괜히 사건 덮을라다가 철퇴를 존내 처맞고 앉아있구나. 외신들이 좀만 건드리면 자폭할 인간들. 야 이 씨발 늙은이 개 씨발새끼들아. 니들이 사대주의에 좆나게 좋아하는 딴나라당 병신새끼들이 "한국 욕해주세요" 하면서 미국에 대가리 처 내밀고 앉아있다. 몇몇 individualist 늙은 병신들이 뽑았다고 생각하거든. 아, 좌빨들은 병신국민들이랜다. 내가 이나이 처먹고 병신소리 들어야겠냐? 거참 병신병신 해놓고 지 하는일은 없는데 그러다가 인생조지는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아참, 그리고 좌빨들 자주 내세우는 논리중의 하나가, "양심"이라는거를 필요이상으로 얘기한다는거다. 돈앞에 양심이 어딨어? 좌빨 늬..
난 이뭐병이 씹팔놈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병신새끼더라. 병신같은 국민들? 아직도 병신으로 보이나? 병신소리 듣기 싫어서 촛불집회 하는거라고? 할게 없어서 촛불집회 하는거라고? 학생들이 놀만한데가 없어서 촛불집회나 나가는거라고? 좌빨선동꾼들 목표는 이제 앞으로 국민들이 화염병 들게 하는거겠지? 슬슬 인터넷에서도 전경들 족쳐야 되네 어쩌네 바람잡고 있잖아? 늬들이 아무리 선동질 해봤자, 우리 국민들은 끝까지 평화시위로 갈거다. 외신도 지켜보고 있고, 관심 가지고 있는데, 10만명이 넘는 인원의 평화시위가 폭동이 된다면 시위참가자로서의 기분은 어떨까? 처음엔, 장사꾼으로써, 우릴 매개로 본인만 큰 이익을 얻으려는 씹팔놈인줄 알았어. 씹팔놈의 뜻은 뭔지 알지? 50대 이상의 존내많은 수구꼰대 늘갱이들이 왜 한나라당 뽑았을까? 개새끼라도 병신은 아닐거란 믿음에서 뽑았..
친구놈과의 대화 친구놈과 2008-05-11 오후 11:00:28 의 대화 (오후 11:00:28) 친구놈: 이명박 노벨상 받아 마땅합니다. 왜냐구요 하나씩 읊어보죠 머 숭례문 개방하더니 노숙자들 추울까봐 숭례문 불태워먹고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소리들을까봐 태안앞아바다 기름바다 만들어줬고 업적을 남기고자 예산도없는 대운하 짓자고 하고 예산충당할려고 의료보험 민영화시키고 경제대통령 소리 듣고싶어서 수도세며 전기세 안오르는거 없이 싹 올려버리고 물가안정책 내놓으면서 서민들을 위한답시고 짜장면값잡으면서 떡볶이 파는 아줌마 엎어버리고 칸쵸,닭다리800원 수박바 700원 된 사연 일본에가서 한국대표로써 멋진 명언도 하셨죠 위안부 식민통치 전부 다 용서했습니다. 이제 사과 안하셔도 됩니다. 이게 무슨 망언입니까???????? 누가..
개발자.. 어떻게 시작할까? 준은 마치 은행원의 타이핑과 같은 속도로 노트북을 타이핑하다가, 불현듯 F5키를 입력한다. 흡사 거북이가 지나가는듯한 속도의 진행표시기를 보며 지미 핸드릭스를 흥얼거린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지저분한 노트북 LCD 화면에 윈도우가 하나둘 뜨기 시작한다. 준은 고양이가 쥐를 사냥하는듯한 눈빛으로 노트북을 응시한다. 노트북에는 완성된 프로그램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렇다. 준은 마침내 완성한 것이다. "Hello World"를.. ..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개발자를 동경한다. 사실, 미화하면 위처럼 할수도 있는게 사실이다. 90년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은 상당히 미화되어 있었다. 지금은 아니다.....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가능하면' 개발자는 부업으로 하는게 좋다는 것이다. 공부해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