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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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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의 자폭성 포스트를 규탄한다. 우리의 위대한 꿈틀꿈틀님께서 최근 뻘글을 남겨 자폭의 길로 접어드셨나니. 그 글의 제목은 아래와 같더라. DC유저 고소한 이외수. 그 위선의 끝은 어디인가? 꿈틀꿈틀님의 그 처절한 삼성안티와 불매운동 주장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으나, 그 삼성안티도 과하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는지, 이외수의 DC 악플러 고소와 삼성CF 출연 이라는 별개의 사건을 가지고 어떻게든 (삼성에 협력한)이외수는 나쁜놈 이라는 결과와 연결시키려 한 결과가 뻘글과 자폭이더라. 삼성 불매운동이고 뭐고 다 좋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불매운동은 기업에 대한 가장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견제도구가 됨을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적당히, 올바르게 써먹어야 최대의 효과를 발휘한다는 점을 망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하..
아휴.. 기생충 새끼. 아이고 나 병신블로거 됐네 씨발. 쥐카르도는 꿈틀이 블로그에 들러붙어 사는 기생충이네염. 꿈틀이는 자기 소신이라도 있어요. 그걸 엄한데다 화풀이해서 문제지만. 꿈틀이가 소개해준 블로그에서는 어느정도 토론은 가능한데, 정작 꿈틀이 블로그에서는 그게 불가능한 이유가, 도둑이나 쥐카르도같은 기생충들이 방해를 해서 그런거임. 그래도 도둑이는 자기 블로그를 하니까 "아 원래 저런 사람이구나. 서로 후장빨아주는 블로거들이었지"하고 최소한의 생각 정도는 알아볼 수는 있지만 쥐카르도같은 기생충은 그중에서도 엄한사람 붙잡고 '너같은 병신때문에'라고들 얘기하잖음? 정체성도 없어서 남의 아이디 갖다가 욕 섞어서 만들어서 쓰고있고. 익명성이 돋보인다. 샛퀴야. 그래. 절대 니탓은 아니지. 환경을 만든 샛퀴들 문제겠지. 그래...
꿈틀꿈틀이 자네, 공부좀 하시오. 내가 지금 가장 생각나는 명언은, "穀米立越飽滿, 穀穗越重頭" 그리고 난 그 단테의 중립 뭐시기라는게 (좌빨도 아닌)수꼴들의 명언이었는지 오늘 알았고. "살인이 용인되는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라면, 살인도 용인하겠다." 그것 역시 맞는 말이네. 살인이 용인되는 시대에 살고싶은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고 보는게 맞을텐데. 뭐 주댕이로 이런말 할 수 있는 이유도 그 시대에 살고있지 않기 때문이지. 그러니까 자네는 중세시대에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허리에 칼을 안차고 다니는짓을 하자는 거구나? 누구의 사냥감이 되라고? 결국 그렇게 선동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허리춤엔 칼이 있으면서 "칼 무용론"을 얘기한다는건 탁상공론이라는 것이지. 딜레마를 가지고 플레임을 거는것 이외에 할수 있는건 없어. 지금은 돈이 무기라는 사실은 ..
좌빨논리에 하는짓은 수꼴만도 못한 꿈틀꿈틀. 대상이 뚜렷한 불특정다수를 수구로 몰아가질 않나 조금이라도, 자기 기분에 거슬리면 수구로 몰아가고, 결국 지 하는건 좆도 없으면서 "아씨발 대한민국 좆같은 나라야"만 씨부리고 앉았고. 다른 좌빨까지도 다 병신취급 하면서 정작 자기가 병신취급 당하면 "수구때문에 나라가 이모냥 이꼴이지.."라고 결국 회피하고. 하긴 네이버보단 티스토리 올블이 활동하기 좋겠지. 낄낄 요새는 진빠짓은 안하는가보네? 뭐, 자기는 "왕따로 남을지언정.."이라고 하지만, 그건 그냥 따당하는놈이 합리화하는거잖아. 결국, 나라가 이모냥 이꼴이믄 뭐라도 해야하잖아? 무슨 오픈웹소송에 소송인단으로 참여하고, 삼성 불매 1인시위 하고.. 그래 좋다. 그건 인정해줘야지. 행위 자체는. 근데 말이지, 별로 대단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