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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아. 저작권 위반이지.

정보를 찾아보다가, 마음에 드는 글이 보이면 일단 긁어서 에버노트에다 스크랩하는 편인데..

처음에는 북마크만 했었어.. 즐겨찾기.

근데 필요할 때 열어보면 죄다 막 없어져 있더라구..

5년 후에 열었을 때 열리는게 대략 15%? 정도밖에 안 되고..

이미지만 깨지는 경우도 많고 말이지..

 

그러다 다시 열어볼 때가 되어서 주소에 들어가보면.. 없어져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

나도 사실은, 가능하면 트래픽을 몰아주고 싶지.

그래서 어쨌든 출처 URL을 꼭 붙이는 편이야.

 

2017년도부터는 가능하면 좀 직접 쓰려고 하고 있지.

아는 사람 글은 사전이 되었든 사후가 되었든 직접 이야기하고 있기도 하고..

 

블로그를 거의 개인 용도로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노출이 되어있으니까..

어쟀든 신경은 쓰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