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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3D 엔진] Michael Abrash 의 퀘이크 엔진 개발 과정 설명#1 원본 사이트 : http://www.bluesnews.com/abrash/contents.shtml Inside Quake: Visible-Surface Determination by Michael Abrash Years ago, I was working at Video Seven, a now-vanished video adapter manufacturer, helping to develop a VGA clone. The fellow who was designing Video Seven’s VGA chip, Tom Wilson, had worked around the clock for months to make his VGA run as fast as possible, and was confident h..
포커스 마비노기 보스급 몬스터 - 비운의 서큐버스 관능적인 몸매와 남자건 여자건 시종일관 애교 섞인 말로 플레이어를 농락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제압하려는게 `devCAT`의 의도였건만 오히려 유저들에게 농락 당하며 카운터를 맞으면 옷이 하나씩 벗겨지는 비운의 보스 캐릭터 `서큐버스` 지금부터 필자는 마비노기에서 비운의 NPC가 되어버린 `서큐버스`의 진짜 모습을 설명 해주겠다. 이 글을 읽기전에 심장이 약하거나 임산부, 노약자 그리고 미성년자는 조용히 Alt + F4를 누르시기 바란다. 씰온라인의 서큐버스 (대사는 역시 비슷하다) 인큐버스, 서큐버스(incubus, succubus) `인큐버스`와 `서큐버스`는 일반적으로 ′몽마(나이트메어)′라고 불리며, 인간을 타락 시키는 악마의 일종이다. `인큐버스`는 남성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서큐버스`는 여성의..
마비노기 보스급 몬스터 - 골렘을 알아보자. 던전의 천장에 닿을 듯한 거대한 몸집, 한방에 데들리 상태에 빠지게하는 무시무시한 파괴력, 어디에 얼굴이 있는지 전혀 알수 없는 얼굴, 얼마나 운동을 했으면 근육이 다 돌처럼 됐을까? 필자가 누구를 묘사 하고 있는지 짐작이 가는 독자가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렇다 필자는 골렘을 묘사 하고 있었다. 키아던전과 피오르 던전에 보스방에서 서식하고 있는 골렘, 타 온라인 게임에서는 중간 보스 또는 일반 몬스터 급으로 등장하지만 마비노기에서 만큼은 엄청난 맷집과 똥파워를 자랑하는 보스로 등장한다. 판타지 게임을 하면서 얼마나 자주 등장하는 몬스터인지 필자가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는 이번 시간에 판타지 세계의 골렘에 대해서 얘기 해보려고 한다. 다소 지루한 내용이 될지 모르지만 독자들에게 판타..
메인스트림 시나리오 - 여신 모리안의 부탁 일단 전의 므미님의 공략의 끝자락에서 얻은 ′마우러스′ 키워드를 가지고 많은 유저분들이 헤맬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특히 타르라크에게 가는 줄 알고 타르라크에게 힘들게 가는 일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이 키워드는 타르라크나 메이븐이 아닌 티르코네일의 촌장 `던컨`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럼 던컨은 `마우러스 구이디온` 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주고 마우러스는 제 2차 포워르 전쟁에서 포워르 측의 마법사 자브키엘이 준비하던 마법을 막기위해 침투했다가 장렬히 전사했다는 말을 해줍니다. 그럼 이 키워드를 가지고 `타르라크`에게 찾아가게 되면... 그 마족의 책의 저자인 대마법사 마우러스가 자신의 스승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타르라크는 책을 다시 보며 분노의 서 끝자락에 나오는 ′잃어버린 증표′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휴업체 `아이겐포스트` 의상 판매 NPC 추가 6월 22일 정식서비스 이후, 마비노기에는 새로운 의상이 많이 추가 되었었다. 추가 된 의상 중 극소수를 제외한 나머지 의상들은 유저들의 기대했던 것보다 디자인과 기능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아서 유저들의 외면을 받고 있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일 것이다. 7월 6일 업데이트 된 내용을 보면 `데브캣`의 제휴사 `아이겐포스트`에서 실제로 판매하는 의상이 게임내에서 유니크성 아이템으로 한정 된 시간(7월 20일)까지 판매 될 것이라고 한다. 이번에 추가된 아이템을 보면 남자용과 여자용 하나씩이고 옵션이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유니크 아이템이라는 이유로 가격이 비싸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그리 환영스럽지는 못하다. ※ 의상 원본 : http://www.mabinogi.com/4th/event_flff(b03..
3차원 엔진 ** 3차원 엔진 ** copyrightⓒ 김성완(찐빵귀신) [1999년 12월 21일] 1. 상용 3차원 엔진 국내는 대부분 Direct3D에 의존해서 3차원 게임을 개발하고 있고, 본격적인 의미의 3차원 엔진을 갖추고 있는 곳은 별로 없습니다. 상용3차원 엔진을 사서 하던 아니면 공개용 3차원 엔진을 사용하던 기본적인 3차원 엔진을 직접 개발 할 수 있을 정도의 지식과 능력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제대로 활용하기 힘듭니다. 그러니까 3차원 엔진을 직접 개발할 능력이 되는데,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상용3차원 엔진을 사는게 아니라면 사놓고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헤멜 것이고, 결국 3차원 엔진을 개발하는데 드는 시간과 다름없는 시간을 소비할 겁니다. 기 본적인 3차원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을 갖추었다..
D3d와 OpenGL은 3차원 엔진이 아니다. ** 3차원 엔진 ** copyrightⓒ 김성완(찐빵귀신) [1998년 12월 28일] 2. D3d와 OpenGL은 3차원 엔진이 아니다. 3차원 하드웨어 가속을 인터페이스 해주는 대표적인 두개의 API가 바로 D3d와 OpenGL 이죠.. 그런데 대개 초보들의 경우 이들 API를 사용하려면 모두다 이들 API만 사용해야하는 걸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용적인 견지에서 보면 단지 폴리곤 rasterization 부분만 사용하면 그만입니다. Direct3d와 OpenGl은 일반적인 의미의 3차원 엔진이 아니라 단지 하드웨어 가속기능을 동일한 인터페이스로 처리해주는 API라는걸 잊지마십시오. 3차원 가속기 없이 사용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공부하기 위한 목적이지 실제 어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하는 것은 개념없는 짓입..
국내에서는 3D엔진 안 만드는가?? ** 3차원 엔진 ** copyrightⓒ 김성완(찐빵귀신) [1998년 1월 3일] 3. 국내에서는 3D엔진 안 만드는가?? 대개 상용 3D 엔진들은 범용성을 만족해야 하므로, 속도면에서 특정 게임에 최적화된 자체 엔진들에 비해서 느립니다... 속도와 범용성은 같이 잡을 수 없는 두마리 토끼이죠.. 대외적으로 상용 판매를 전재로 한 3D 엔진들은 어쩔 수 없이 범용성을 지향해야 하고, 결국 속도가 희생됩니다. 하지만 id의 퀘이크 엔진 처럼 거의 동일한 게임형식인 경우, 다른 개발사에 속도 희생 없이 제공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도 범용적인 상용 엔진 보다는 개발사간에 상호 라이센스 형식으로 기술을 제공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괜히 각자 따로 자체 개발 하느라고 중복 투자 하느니 보다, 제일 괜찮은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