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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

꿈을 꾸었다..

오늘 1월 8일..아주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꿈 안에서의 세상은 5월..

정말 그리운 두사람을 꿈에서 만났다..

꼭 아플때, 잠이 오지 않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6년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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