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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cbbul.wo.tc/140
내가 참가하고 있는 뻘글 팀블로그. 내가 한번 싸움 걸어봤따. 아, 저 글의 댓글 당사자와 이 글의 내용은 무관함을 밝힘 ㅎㅎ

뭐, 이런거 한두번 본거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IE외 브라우저 유저들의 토나오는 우월의식.. 지들은 아니라고 부정하겠지만, 다 보이거등?
꼭 이런애들이 FF는 웹표준을 100% 지킨 줄 안다. IE가 나쁜 이유는 웹표준을 못지켜서라고. FF는 진리! FF찬양!

꼭 우월의식 갖고있는 애들이 다 좆도 모른다. IE가 왜 좆같은지 설명하라면 더듬는다. ㅎㅎ 지랄하고 자빠졌네.
에효 'ㅅ'ㅗㅗ

아 물론 저도 IE 안쓰지만 말입니다. ㅎㅎ. 그리고 저도 이런 방면 좆도 모릅니다. 좆도 모르는새끼가 씨부려서 촘 미안합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Drake 자기 쓰고싶은거 쓰면 땡아님?
    IE보다 개같은 사파리 보고는 아무말 없더라? 갸들.

    여기까지가 본문에 대한 답글이고, 이밑은 잡솔.

    브라우저는 그렇다치고,

    무슨 웹표준 어쩌고 지랄하는애들이 더문제.
    지금 ie에 activex로 되는것, 웹표준으로 바꾸면 다 잘될거라고 생각하는 병신들이 꼭 있지..

    젓까고 gMail도 표준 아니거든?

    MS조차 activex를 버렸다?
    더이상 지원을 하지 않을 뿐이지, 버린건 아닐텐데.

    뭐 애들이 말하는건 대충 알아. 뭔말 하는지.

    컴터로 짬밥좀 먹었다 하는놈들이 왜 그렇게들 얘기하냐믄, 곧 모바일 인터넷이 주류가 될거라는 얘기지.
    일본같은 광역단위 극초단파 무선통신규정같은것도 없으니 ieee802.11 모듈이 폰에 탑재되기 시작하면 우리 이통사 아저씨들 철밥통 깨져..

    한마디로 이통사 철밥통이 깨지기 전에는 대화형 무선인터넷은 꿈같은 얘기야.

    그리고 요새 모바일쪽도 WinCE 시장이 그리 작진 않기도 하고.

    근데 웹표준이 뭔지도 좆도 모르면서 나불대는 인간들때문에 문제지.
    ie가 악의축인양 배제해야 된다고.

    MS 잘 쓰고 있으면서 MS 욕하는 애들이 대부분 그 개솔하는거지.
    요샌 세상 존내 좋아져서, 리눅스나 맥으로 웬만한 사무는 다 볼수 있어.
    근데 그렇게 안하지. 다들.

    윈도우를 꼭 써야 하는게 아닌데도 지랄거리면서 쓴다니까?
    사실 사무실에 윈도우 하나만 있으면 되잖아?
    어차피 거의 모든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은 MS 오피스 포맷 호환되고 말이야.

    MS는 죄없어.
    써드파티가 죄인거지.
    까놓고 얘기해서 Win32 100% 호환되는 OS가 무료로 나왔다고 치자고.
    DX 호환안되면 지금 Rin4횽이 얘기하는 애들, 그냥 윈도 쓸걸?


    자.., 그런 권리 주장하고 싶으면, 일단 매킨토시를 하나 사고, 애플에다가 ax 안된다고 얘기해.

    개발자들이 ax 괜히 쓰는줄 아냐?
    ax 인증서 비용만 연 50만원 들어가고, 바로 설치도 안돼서 사용자한테 설치방법 존내 설명해줘야 하는데 다른 방법이 있으면 미쳤다고 ax따위 쓰고싶겠냐고?
    ax 개발해본적도 없는넘들이 무조건 '편하니까' ax 쓰는거라 착각하지 마라.

    웹표준 신봉자들아.
    내가 과제를 하나 줄께.
    니들이 말하는 웹표준으로 프로그레스바가 보이는 웹 업로더를 만들어봐.
    2008.12.27 13:49
  • 프로필사진 smith17 지나가다 우연히 들렀다 Drake님 글 보고, 플리커에 사진 업로러가 허접하지만 프로그래스바 있는 업로더입죠.. 물론 제가 만들긴 힘들겠지만..ㅋㅋ 2008.12.27 22:09
  • 프로필사진 Drake 그건 flash action script 랍니다.
    flash는 bridge인건 아실테고,
    웹표준하고는 거리가 좀 있죠
    2008.12.28 18:40
  • 프로필사진 cypher 플래쉬가 어째서 웹 표준이 아니라는 거죠? HTML 문서에 텍스트 이외의 객체(이미지, 플래쉬 등)를 삽입하는 것은 엄연히 표준 규약이 존재합니다. 물론 접근성 측면에서는 떨어지겠지만 "웹 표준" 과 "웹 접근성" 은 지구와 안드로메다 정도의 차이가 있는 개념입니다.

    만약 "플래쉬를 쓰지 않고" 를 의미하신다 하더라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레일스라면 http://mongrel.rubyforge.org/wiki/UploadProgress 와 같은 방법으로 가능할 테고, PHP라면 웹서버의 모듈로 실행되는 터라 웹서버 자체를 좀 고쳐서 구현이 가능합니다.
    2008.12.31 08:59
  • 프로필사진 C 자바애플릿으로 만들면 될것같음... 2009.01.04 20:31
  • 프로필사진 Drake ... 플래시를 이용한다고 해서 접근성이 떨어질리는 없고, 표준과 접근성의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예전엔 Macromedia였으나) 독점회사 Adobe의 플래시가 표준이라는건 처음 듣습니다.
    만약 그게 표준이라면 MSIE의 AX도 표준에 포함되네요.

    표준에 대해서 사람들은 뭔가 크게 생각하는데,
    단지 자바스크립트의 '표준화'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표준에 맞추어 개발한다고 해도, 각 브라우저별로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표준을 들먹거리며 얘기하는게, "FF에서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웹페이지가 많다"는 겁니다.
    그냥 솔직하게 "FF에서도 다 잘 돌아갔으면 좋겠다"라고 얘기하면 되는겁니다.
    웹표준은 사실 100% 지키지 않아도 됩니다.
    그건 브라우저가 지켜야 할 규격이죠.
    물론 웹개발자가 지키면 유지보수비용이 감소하는 이점이 있죠.
    그 유지보수 비용이라는게 획기적으로 줄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웹2.0이니 하는 이슈가 되었던 거고요.

    자바스크립트만으로 프로그레스바가 보이는 웹 업로더를 만들수 없습니다.
    하지만 서비스업체들은 프로그레스바가 보이는 웹 업로더가 필요하지요.
    그래서 쓰는것들이 flash, activex, xpi, java, ruby 등의 브릿지죠.
    activex는 win32의 msie에만 붙으니 타플랫폼에서 보기 어렵다는게 문제죠.

    공인인증서같은 경우 자바로 만들어진것이 있습니다.
    맞아요.
    근데 사용자들한테 그걸 쓰라고 할수는 없는거죠.
    그걸 은행측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영업해야 됩니다.
    그럼 굳이 웹표준이 아니더라도 ff로 은행사이트 업무를 볼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은행에 java applet으로 짜여진 공인인증서 시스템을 영업하지도 않고 하위시스템이 바뀔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예를들어,
    마이너인 은행에, 즉 우체국뱅킹같은곳에서 java용 공인인증서의 실용화로 다른 은행이 타격을 입지 않으면 그냥 이대로 고수할겁니다.

    아무도 java applet의 리스크도 생각하지 않고 그런 말만 해봤자 뭐하나여.
    지금 은행사이트 들어가면 설치되는 nProtect 등의 회사 어플리케이션들 어떻던가요?
    문제가 많다고들 이야기하지만 의외로 키로거라던가 차단이 많이 됩니다.
    타플랫폼 지원하려면 그런 안티바이러스 시스템을 재구성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것들도, 자바로 만들수 있을까요?
    플래닝은? 개발기간은? 개발비용은?

    웹표준 들먹이면서 그런말 하고싶으면 TCO부터 확인해보시죠.
    "사용자"시면 FF에서 은행업무 안된다고만 얘기하면 끝입니다.

    왜 프로그레스바 얘기가 나왔는가 하면, 그런 사소한 하나만 해도 시원한 얘기가 안나옵니다.
    천리길도 첫걸음부터인데, 자기는 그 첫걸음도 걷기 싫다는 거지요.
    그러면서 무슨 모든 웹사이트는 표준을 준수해야 되니 어쩌니 하는 소리를 한답니까?
    2009.01.05 15:53
  • 프로필사진 활의노래 cypher님하는 플래쉬가 웹표준인줄 아신 모양이로군요.

    플래쉬는 '어도비' 사의 독점기술로, W3C에선 웹표준 기술로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바 어플릿도 '선 마이크로시스템즈' 라는 회사의 독점기술이고, 역시 웹표준이 아닙니다.

    하지만 위의 기술들이 왜 각광을 받느냐 하면 크로스브라우징, 크로스 플랫폼이 가능한 기술이기 때문이죠.

    크로스 브라우징 가능 웹표준
    크로스 플랫폼 가능 웹표준

    이라는걸 알아두십시요.
    2009.01.06 13:23
  • 프로필사진 smith17 오랜만에 덧글이 혹시있나 하고 들렀는데 이야기들이 많이 있네요. Drake님께서 PSST를 제가 언급했다고 생각하시나본데 저는 PSST를 설치하기 전의 플릭커 업로더도 충분히 프로그래스바라고 생각한다는 거구요. PSST를 설치하기 않고 사용하시면 업로드 하단에 충분히 프로그래스바라고 생각할 만한 화면이 나타납니다. 참고하라고 플리커 싸이트에서 긁어왔습니다. PSST - 귀하의 컴퓨터에서 자바스크립트가 가능하고 최신 플래시 소프트웨어가 설치되어 있으면 훨씬 더 멋진 업로더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플래시 플레이어를 여기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설치 후에 여기로 돌아와서 플래시 버전 업로더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에 여러 이야기들이 있는데 RUBY이야기도 나와서... 브릿지라는 용어의 정확한 뜻을 이해는 못했지만 어차피 루비를 웹과 연동시키면 ROR(ruby on rails)의 웹개발플레임워크인거고 어차피 이건 서버측과 관련된 이슈들이고 사실 루비를 이용해서 프로그래스바를 만든다는건 결국 루비에 ajax를 이용하는 것이고 이건 결국 javascript이고 javascript에서 ECMA script는 그래도 나름 표준이고 조금의 디테일한 차이는 브라주저 구현 상 생길 수 있긴하지만 충분히 커버될 수 있는 문제인데.. 결국 이 프로세스는 표준적 절차를 완변하게는 아니라도 적당히는 밟았다는 생각은 드네요. 그리고 단순히 웹표준의 문제를 FF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우월의식이라고 생각하기 보단, 기본적으로 모든 제품에는 표준화를 통해서 개발비용을 줄일 수 있는 현실적 문제도 존재하기도 하고, 그리고 다양성이랑 측면에서도 표준화는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 주류의 브라우져가 IE이긴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FF를 제외하고서라고 사파리, 오페라, 그리고 인프라웨어에서도 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브라우져가 있을꺼고...그리고 다양한 회사에서 표준을 바탕으로 개발을 시작하는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의 표준안은 개발자들을 위해서도 꼭 필요하죠. 물론 앞에서 언급한 ActiveX 개발 편의성이 개발자들을 끌어들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openweb의 소송이 결국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도 아직 논리적이나 법적으로 다수에게 인정받기에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는 생각도 합니다. 음..말이 길어졌군요.ㅎㅎ
    2009.01.11 10:56
  • 프로필사진 Drake 님하 가독성좀.......

    제가 최근 많이 까칠했습니다.
    (지금도 좀 까칠합니다)


    표준은 아직도 다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많은 개발자들이 우왕좌왕합니다.

    말씀하신 플리커 사이트에.. 일반 업로드에는 프로그레스바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오는건 플래시구요.

    예전 제가 잠깐 파견갔던 회사에서는.. 내부 용도로 쓰는 웹페이지가.... ax만 안들어갔다뿐이지.. flex에 java에.. 아주아주 난잡했습니다.
    뭐.. 얼마나 안뻗고 오래가는지 스트레스 테스팅 하는줄 알았어요..
    내부적으로 쓰는거지만, 그런 회사라도 있다는게 다행이라는 생각이었죠.
    요즘 기업들, 너무 리스크 없이 성공하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ax로 가능한 많은 것들이 java applet이나 flash로 대체 가능하다는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쪽 정보를 찾기 위해 해외 사이트들을 뒤져보고 있고요.

    빠른(급한) 기술 발전으로 인해 나온 공인인증서라는것이 지금 플랫폼 종속이 되어버린것..
    전 공인인증서가 필요없다고 느낍니다만, 일반인들은 그렇지 않고, 그렇기에 당장 없앨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까놓고 말해서 게임같은 경우 설치시에 ocx 갖다박아버리고 ie엔진으로 로더하나 만들면 끝입니다.
    어차피 게임은 꼭 브라우저때문이 아니라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플랫폼 종속적이 될수밖에 없고요.

    은행업무를 ff에서도 보고싶은 분이 꽤 많을거라 봅니다만,
    보안 문제가 심각하게 걸립니다.
    물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으나, 모두가 공감하는 시스템이 당장 나오긴 어려울겁니다.

    특히나 뭐하나 잘못하면 욕먹는 한국 인터넷 상황에서 개발자들이 즐겁게 일할리 만무하죠.
    저같은 Architecture쪽은 그나마 나은편입니다만, Web Developer쪽은 정말.. 암울하죠..
    2009.01.13 12:04
  • 프로필사진 smith17 ㅎㅎ 남에 블로그에 글 길게 남기고 싶지 않아서..최대한 줄이다 보니 그꼴이네요..쓰면서 남을 좀 배려하지 않은듯 싶네요..ㅎㅎ

    물론 하신 이야기 많이 공감합니다. 특히 게임관련된 부분은 더더군다나..하지만 전 게임 개발자가 아니라서..ㅋㅋㅋ

    뭐 여차피 표준이야 진화하는거니까요 불편하고 힘들긴 하지만 어느정도 수렴하는게 개발자에겐 더 많은 이익이 있겠죠. 피차 성격 상 누군가가 스태틱하게 다 정해 버려도 이건없니 저건 안되니 할꺼니까요.ㅎ

    가장하고 싶은 말은 뭐냐하면... 이거 플릭커 업로드 플러그인인데 이거 플래쉬 아니라니깐요..ㅋㅋ

    http://www.flickr.com/photos/28991751@N07/3194165612/

    오죽하면 링크 걸어놨으니 긁어다 한번 보시길..ㅋㅋㅋ
    피차 어려운 세상 썩지마시길..ㅋㅋ
    2009.01.13 20:52
  • 프로필사진 Drake˝ ㅎㅎ 그거 플래시입니다. 믿기어려우시겠지만..

    그와 비슷하게 제로보드에서도 씁니다.


    저도 플리커 계정이 있기도 하고요..

    '어떻게 만들었지?' 하고 분석한 결과 플래시가 맞습니다.
    2009.01.14 05:03
  • 프로필사진 샴샴바 좀 늦은 얘기 같지만,
    (지금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예전에 동영상 사이트 mgoon에서 업로드 프로그레스바가 있었습니다.
    동영상 주소를 따던 중 알게되었는데요(저도 개발자)
    일반적인 웹용 파일 컴포넌트로 업로드 건 후에,
    몇 초 간격으로 ajax요청해서 xml로 업로드된 바이트수와
    완료바이트수를 가져온 후 이미지를 늘려가는 방법이었죠.
    2009.01.21 16:58
  • 프로필사진 Drake˝ 그렇습니다!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보기에 좋지는 않겠습니다만, 가능하지요!
    Google Docs를 즐겨 사용하는 한명으로써, 그런것이 가능하다고는 생각했지만 상용 서비스에 적용하는 기업이 설마 있을까 했는데!

    저는 샴샴바님이 써주신것같은 답변이 바로 나오면 전 ㅄ이 되지만 그런 답변을 원했고 기다렸습니다.
    이제야 나왔군요!

    그게 ajax로 만들었다고는 하지만 딱히 웹표준을 의식해서 만든건 아니라고 봅니다.
    플랫폼 비종속에 초점을 둔것이겠죠.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역시 플래시가 좋긴 합니다.
    이런저런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어쨌건 여러 플랫폼을 대상으로 프레임워크가 계속 업데이트 되니까요.
    2009.01.21 23:57
  • 프로필사진 막장로그 Drake// 님 저는 단지 ActiveX와 웹 취약점으로 들어오는 악성코드가 싫어서 파이어폭스3이나 오페라 썻습니다 저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익스플로러로 웹 서핑을 하다보면 이상하게 심하게 버벅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저는 꼭 필요할때 빼고는 파이어폭스3나 오페라를 씁니다 욕해서 죄송하고요 꿈틀이새키의 답변보고 빡쳣습니다 자기는 뭐가 그래 잘났다고 남의 개무시하는지 2009.03.20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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