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2. 헌신하면 헌신짝된다

3. 참고 참고 또 참으면 참나무가 된다

4. 포기하면 편하다

5.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6. 아니면 말고

7. 나도 나지만 너도 너다

8. 목숨을 버리면 무기만은 살려 주겠다

9. 가는 말이 고우면 사람을 얕본다.

10. 잘생긴 놈은 얼굴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11. 공부는 실수를 낳지만 찍기는 기적을 낳는다.

12. 까도 내가 까

13. 난 오아시스를 원했고 넌 신기루만으로 좋았던 거지

14. 동정할 거면 돈으로 줘요

15.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그럴 줄 알았으면 미리 말을 해주세요"

16.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17.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18. 대문으로 가난이 찾아오면 사랑은 창문으로 도망간다

19. "내 부모에게 욕 하는 건 참아도 나에게 욕 하는 건 참을 수 없다"

20. 일찍 일어나는 새가 더 피곤하다

21. 일찍 일어난 벌레는 잡아 먹힌다

22. 먼저 가는 건 순서가 없다

23. 똥차가고 벤츠 온다

24. 효도는 셀프

25. 먹는 것이 공부라면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좋습니다

26.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27. 개천에서 용 난 놈 만나면 개천으로 끌려들어간다

28. 이런 인생으론 자서전도 쓸 수 없다

29. 새벽에 맥주와 먹는 치킨은 0칼로리

30. 늦었다고 생각 할 때가 가장 늦은 거다

31. 성형수술하고 나아진 게 아니라 하기 전이 최악이었다

32. 내일 할 수 있는 일을 오늘 할 필요는 없다

33. 되면 한다

34. 남자는 애 아니면 개다

35. 성공은 1%재능과 99% 돈과 빽만 있음 된다

36. 지금 쟤 걱정할 때가 아니다.. 내가 더 걱정이다

37. 예술은 비싸고 인생은 더럽다.

38. 고생 끝에 골병난다.

39. 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눈깔이다

40.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41. 돌다리도 두들겨보면 내손만 아프다

42. 재주가 많으면 먹고 살만한 길이 많다

43. 티끌 모아봐야 티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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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blog.naver.com/net0339/110042673277

 

감옥 - 대부분의 시간을 4평짜리 방에서 지낸다.
회사 - 대부분의 시간을 1평짜리 책상에서 지낸다.

감옥 - 하루에 3번의 식사제공을 받는다.
회사 - 하루에 한번의 식사 할 시간을 제공 받는다. 물론 식사비는 자신이 부담한다.

감옥 - 착실하게 고분고분 생활하면 형기가 줄어든다.
회사 - 착실하게 고분고분 생활하면 더 많은 일이 주어진다.

감옥 - 간수가 모든 문을 손수 열어주고 닫아준다.
회사 - 자신이 보안카드를 가지고 다니면서 손수 문을 열고 닫는다.

감옥 - TV를 볼 수도 있고 게임을 할 수도 있다.
회사 - 한번 그렇게 해 보시라. 어떻게 되는지...

감옥 - 자신만의 변기를 소유할 수 있다.
회사 - 다른 사람과 같이 쓰면서 볼일 보기전에 항상 좌변기의 좌대를 닦아야한다.

감옥 - 가족이나 친구들이 면회올 수 있다.
회사 -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전화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다.

감옥 - 감옥 안에서 사귄 친구들을 항상 제시간(식사, 운동, 산책)에 만날 수 있다.
회사 - 같은 회사안에 있는 친구를 만날려면 빨리 모든 일을 끝내고 두명의 상사가 퇴근할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감옥 - 넥타이를 매지 않은 편한 복장으로 지낸다.
회사 - 항상 빳빳한 와이셔츠에 넥타이를 꽉 졸라 매야 한다.

감옥 - 동료가 결혼을 하면 결혼한 친구가 음식이나 용돈을 준비해서 찾아온다.
회사 - 동료가 결혼을 하면 돈을 내야 한다.

감옥 - 모든 경비는 국고에서 지원되고 어떠한 노동도 요구하지 않는다.
회사 - 모든 경비는 스스로 부담해야 하고 일하러 가기 위해서도 스스로 교통비, 식비 등을 지불해야하고 심지어 죄수들을 위해 사용될 경비를 위해 임금에서 세금을 공제 당한다.

감옥 -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며 철장(bars) 안에서 보낸다.
회사 -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세상을 그리워하며 술집(bars) 안에서 보낸다.

감옥 - 가끔 변태적인(가학성) 교도관들이 있다.
회사 - 우리는 그들을 '상사' 라고 부른다. ㅋㅋ

10. 개인들이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 - 케네스 올센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설립자 겸 회장, 1977년]

09. 비행기는 재미있는 장남감일 뿐, 군사적으로는 전혀 가치가 없다. - 페르디낭 포슈(장군) [프랑스 군사전문가, 제1차 세계대전 시 사령관, 1911년]

08. 미래에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인간은 달에 가지 못할 것이다. - 리 드 포레스트(박사) [3극진공관 발명자, 라디오의 아버지, 1967년 2월 25일]

07. TV는 판매가 시작된 후 6개월이 지나면 시장에서 사라질 것이다. 사람들은 매일밤 합판으로 만든 상자를 쳐다보는 데 지겨움을 느낄 것이다. - 대릴 자눅 [20세기폭스사 사장,1946년]

06. 우린 그들의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다. 기타를 치는 그룹은 퇴조하고 있다. - 데카 레코드사 [비틀즈를 거부하며, 1962년]

05.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담배는 유익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 이얀 맥도널드(박사) [LA 외과의사. <뉴스워크>지에서 인용 1969년 11월 18일]

04. 전화는 통신수단으로 생각하기에는 너무 결점이 많다. 이 기계는 우리에게 아무런 가치가 없다. - 웨스턴 유니언 내부 문서 [1876년]

03.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다. - 프톨레미 [이집트의 대천문학자. 2세기]

02. 오늘은 어떤 중대한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 영국 조지 3세 [1776년 7월 4일(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날.)]

01. 발명할 수 있는 것은 모두 발명되었다. - 찰스 듀엘 [미국 특허청장. 18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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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kldp.org/node/63170

 

제가 12월에 춘천으로 군대가는데염

춘천은 장비가 열악해서 총을 사서 들어가야 된다고 옆집형이 그랬거든여

춘천훈련소 갔다오신분은 총 어디서 사야되는지 말좀 해주세염

그리고 가격은 얼마정도 하는지도여

-------------------------------------------------

- 미치겠군... -.- 2002/10/23

- 이걸... 이걸 제대로(?) 대답하면 내가 놀리게 되는건지, 내가 놀림을 당하게 되는건지... 2002/10/23

- ㅋㅋㅋ 진짜 웃기다... 유머 게시판으로...이동 시켜주세요...
참고로...제 생각에는 칼빈이 싸고 좋을 듯 합니다..
가까운 동사무소... 예비군 중대에 문의해보세요.. 2002/10/23

- 난감하네 울 옆집사는 형이 전투기 유리창 닦다 깨뜨렸다고 30만원 부쳐달라는 이래 최대 유머다!!!! 2002/10/23

- 허걱 걍 조용히 지갑에 앤 사진하고 돈 약간 챙겨서 들어가요..... 2002/10/23

- ㅋㅋ 총없으믄 훈련도 안받고 좋겠구만 ㅋㅋ 2002/10/23

- 나는 공군갔다왔는데, KF-16사느라 죽는줄 알았어.... 2002/10/23

- ^^v 전 포병이었는데 의정부로 입대할 때 견인포 노리쇠뭉치 170만원에 샀는데... 일반 보병이면 좀더 50만원선에서 해결가능한 걸루 알고 있어요.
자세한건 국방부 홈페이쥐 가면 다 나와있어요.
즐거운 군생활 하시길...^^ 2002/10/23

- 저기 제가 잘아는 사람이 있는데 생각있으시면 리플다시오 K-2 중고 30만원에 가능함..전 수류탄까지 들고 입대하란 말에 수류탄 2개,개당 9만원에 샀소.. 춘천 102보충대로.. 2002/10/23

- 거 보충대 문앞에 가면 다 팝니다.
흥정 잘하시고 여러군데 돌아다녀 보세요
다시 못볼 사이라고 바가지 많이 씌웁니다
가끔 실탄하고 탄창은 따로 판다는 넘들 있는데 다 같이 나오는 패키지니까 속지마세요
실탄은 5.56mm인지 꼭 확인하시구요
잘다녀 오십시요
몸 건강히 2002/10/23

- 아.. 춘천훈련소 입구 좌측 중국집옆에서 K2 빌려주던데....
예비군 훈련 받을때 빌리실 생각이라면 그냥 2년2개월동안 대여하는것이 더 싸게 먹힙니다. 때로 6.25 때 쓰던 것 파는데 꼭 k-2여야만 하니까 그거 사지말고 K-2대여하세요 2002/10/23

- 아이린 미치겠다....웃겨서...ㅜ.ㅜ
말년병장인 앤한테 이글 보여줘야겠네여.... 2002/10/23

- ㅋㅋㅋ 저도 얼마후 입대하는데...
지금 총은 구했는데 수류탄과 탱크를 구하는 중입니다..
저는 탱크 사오라고 명령받아서...ㅋㅋㅋㅋ
탱크는 어디서 팔아요? 2002/10/23

- 개코 부대앞에서 리어카 상들이 팔긴합니다만 그거 중국산이니 왠만하면 정 급하지 않으면 구입하지마시고 대게 인터넷 공구 사이트에서 공구합니다 그거사세요.
참고로 M-16이 젤 잘맞고 연사로 갈겨도 무리없습니다.
정비도 쉽구요
K-2는 그럭저럭 쓸만한데 K-1은 탄착군도 않맞고 연사하면 총구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반품도 않되니 주의하시길. 2002/10/23

- 람보 하이마트에 가보시오
총과 수류탄 요즘 세일기간이오 2002/10/23

- ㅋㅋㅋ 우리 같이 공구 합시다...m-16a2로....공구원하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세요. 2002/10/23

- 암거래상 k2 한장
m16 두장
바주카포 큰거 한장
011-98**-1828 2002/10/23

- 무뇌아 ( - ㅈ - )풋...어리디 어린 소년을 농락하다니 당신들 다 무효! 2002/10/23

- 사이버수사대 여러분들을 총포 암거래 혐의로 체포하겠습니다. 2002/10/23

- vincent 난 심각하게 읽었는데-_- 당황스럽군요... 2002/10/23

- 암거래상 서울보단 부산에서 구하는게 더 쉬울거요
신종마x도 그렇고 2002/10/23

- 젠장.... 난 해군 지원했는데 잠수함 사오라고 하네요.....혹시 해군이거나 나오신분들중에 제대 하실때 되서 싸게 파실분은 연락해주세요. 잠수가 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2002/10/23

- 컹 이거 히트네요..-_-;;; 2002/10/23

- 진짜루.. 푸하하~~너무 웃기네...유머 게시판으루 옮깁시다!!!^^;;; 2002/10/23

- 투사투사카투사 전 카투사 지원했는데...영어테이프 사가지고 오라 하던데... 2002/10/23

- 헹... 쓰러지겠당.....^^;;; 2002/10/23

- 19살 선배들 덕분에 어리버리하게 사기당하지 않고 싸게 사가지고 들어갈수있겠네염 고맙슴당
해군이나 공군 안간게 천만다행이네염 2002/10/24

- 공익근무요원 우리는 걸레를 사오라고 하는군요
어떤 상표가 좋을까요? 2002/10/24

- 밍구 예전에 60년대만해도 남대문에서 진짜 박격포랑 총 팔았다고 하더군요. 그땐 정말 남대문가면 탱크도 구할 수 있단 말이 있었다고 하던데...이건 농담아닙니다.^^;; 2002/10/24

- 밍구씨 에이 농담같은데요,.. 2002/10/24

- 도시의 기사 하승빈 추천이 3개나 들어와있네요...대단하다 2002/10/24

- ORD 난 부대 병기계 출신임다.
정확한 K-2의 국가 고시 가격은 332525원 입니다.^^ 2002/10/24

- 경찰 저는 의경출신인데엽....방패하고 봉을 사가야 한다는데요..... 2002/10/24

- 잠의 나라의 리틀네모 와 우리 이거 막 퍼다가 돌립시다. 출처를 밝히고 리플이랑 같이 돌리면 우리 라이프뜹니다. 2002/10/25

- 진짜군인 저 휴가나온 군인인데 PX에서 1000원에 살 수 잇어염 2002/10/29

- ;;; 이 글 진짜 돌고 있는거 아세요? 하핫..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 퍼온 글이라고 올려놨더군요^^;
출처가 hufslife.com 인거보고 배꼽잡고 웃었어요 하핫 2002/10/29

- 서강대생 저 저번달 제대했는데 .. 이런 상상(??)은 처음 보내여..
정말 베스트 오브 베스트입니다..
전특전사나왔는데 낙하산사오래던데..-_-;; 2002/10/29

- JPHIL 어허허허허허허허 2002/10/30

- 뱃놈 그래도 당신은 났네 나보다..
난 해군갔다 왔는데 배사오라고 해서..
포항에서 현대 조선소에서 중고로 (임시번호판 붙은거) 싸게 해서 가지고 갔는데..
구청에 신고하는데.. 세금 열라 네고갔는데..
그거 샀긴쌌는데..운전할줄 몰라서 대리 운전기사 구해서 1 mile가는데 10마넌이라고 해서 던절라 많이 썼는데.. 2002/10/30

- 이번에 들어가는 놈 어 난 논산인데...
모사가야 하나요?
비싼거면 안되는데...
그냥 총 한자루면 되겠찌요? 권총도 사가야 하나?
총은 어떤게 좋아요?
나... 마져 나 영장에 방독면 필히 지참이라고 되어있던데...
원하신담 스캔해서 보내드릴꼐요
논산 가시는 분들 공구해요~~~ 혼자사면 넘 비싸던데...
그 외의 준비물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다나가 넘 비싸... ㅡㅡ 200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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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miniwini.com/miniwinis/bbs/index.php?bid=talk&mode=read&id=109167

 

좀 오래된 것인데,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참고로 여자가 쓴 글입니다.
---------------
먼저 나보다 못한(사람들이볼때 내가 쫌이라도 아깝다고 느낄만한) 남자애한테 관심을 보이며 들이대는거야.
대충 네톤에서 쪽지도좀 주고받고 그담은 문자도좀 오고가고 가끔은 뭐 보고싶다고도 하고 뭐하는지 궁금하다고 하기도하고
아마 녀석은 내가 자기를 좋아하는줄로 확신하게 될때쯤 사귀자는투로 얘기하거나 데이트 하자거나 이러겠지.

그럼 난 널 좋은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고 앞으로도 그런 관계였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는거야.
잠시 뻘줌하지만 이녀석은 미련을 못버렸고 이내 좀더 친해지겠지
이제는 가끔 배고프다고 밥사달라 하기도하고 영화보고싶다고 하기도하고. 약속은 자주 펑크내서 감질나게 만드는건 기본

그러다 가끔 손도 좀 스쳐주고 미소 좀 날려주고 밤에 통화도하고 뭐 그 정도 해주면 얼마 못가 2차고백이 들어오지 않을까

아아 역시 곤란하지 우린 친구니까. 그이상은 곤란해요
아마 자기는 비운의 사랑을 하는 주인공으로 생각하겠지만 이쯤되면 이제사실 노예라고 봐도 무방하지
그날저녁쯤 싸이 메인에 괴롭다 뭐 이러고 프로필에 너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 뭐 이런거 써갈겨논다면 완성.

이제는 뭐 크게 신경쓸건 없고 심심할때 뭐해 크크 보내면 하루종일 폰들고 대기하다가 바로 답장날라오는거지 그럼 데리고 놀고 선물좀 받고 또 너무 가까워져서 고백하면 죄송죄송
이놈이 가끔은 지쳐서 지딴에는 밀고당기기한다고 연락도 안해보고 튕기고 그러겠지만 갑자기 니생각난다 이런 문자 한방보내주면 게임오바
이럼또 자기딴엔 역시 사랑은 밀고당기기구나 이러겠지만 안타깝게도 현실은 떡밥먹는 생선일뿐

이런놈 몇놈 만들어두면 정말 싸이 하는맛 날꺼같아
다이어리에 애매한 말좀 남겨주면 각각들이 자기한테 하는얘긴주알고 팔딱팔딱하겠지.
중요한건 적당히 거리두면서도 가능성이 열려있는듯

보여주면서 안떨어져 나가게 하는거.
근데 뭐 사내새끼들은 앵간히 착각도 잘하고 지능도 낮아서. 다른놈하고도 친하게 지내는걸로 뭐라해도 걔넨 그냥 친구야 하면 우왕 나는 특별함 하면서 해피해피

이렇게 재미나게 살다가 조건좋고 맘에드는 남자생기면 그사람하고 싸바싸바하면 굳
어차피 우린 친구였으니까 지들도 할말없고 조건남하고 잘안되면 다시 노예들 콜
이번엔 상처받고 너밖에 없는 컨셉정도면 굳굳

뭐 언제건 정 쓸쓸하면 팬써비스 차원에서 좀 괜찮은 노예랑은 잠깐 사겨줄 수도 있는거고
하지만 내 마음은 진짜 사랑을 위해서 남겨놨다는건 알아 두어야 하고

이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악한거같지만 끝맺음만 깔끔하고 야무지게 해주면 나는 걔들한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는거지
아련한 사랑의 기억이랄까
나중에 커서도 회상할 수 있는 아프지만 아름다웠던 또한 순수했던 젊은시절의 열정.
아 계순이 많이좋아했지 하면서
솔직히 나 아니면 그 찌질이한테 이런 씁쓸달콤한 사랑의추억이 생기기나 했겠어?

여자라면 시도해봐
뭐 똑똑한애들은 알아서 잘 하고있는듯 하지만서도.
외모땜에 고민하지말고, 주변에 너보다 못난놈들 한둘쯤은 있을꺼아님? 걔는 추억생겨서 좋고 너는 노예하나생기는 win-win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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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theonion.egloos.com/4537590

 

공돌/공순 애인 관리 방법
1. 화나면 정확하게 왜 화 났는지 바로 말한다.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유치한 것 같아도 무조건 찬찬히 설명한다. 이왕이면 다음의 구조를 따르면 더 효과적이겠다:
    ㄱ) 화 난 상태 알림
    ㄴ) 옆에 앉아서 왜 화 났는지 들어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달래주기를 원하는지, 아니면 안 건드리기를 원하는지 선택하여 알림
    ㄷ) 왜 화가 났는지를 설명하고, 화난 상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도 설명
    ㄹ) 원하는 행동 변경 사항이 있으면 그것 역시 알림.
긴 것 같지만 30초 내에 끝낼 수도 있다: "나 네가 내 기분 안 알아줘서 엄청 화 났어. 난 안 좋은 일 있어서 너랑 같이 있고 싶었는데 넌 친구들이랑 놀러 갔잖아. 그래서 너랑 말 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한 시간 있다가 내 기분 풀 수 있는 방법 생각해서 내 기분 풀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앞으로 내가 정말 기분 안 좋다고 하면 이왕이면 나를 더 우선 순위로 해줬으면 좋겠어."
화 났다는 거 알아주겠지 하면 큰일난다. 화 났다는 거 말 안하고 무시 모드로 들어가도 안 통한다. 성질만 내고 왜 성질 났는지 말 안 해도 별 효과 없다. '사랑하면 그 정도는 알겠지' 해도 안 된다. 그리고 최고로 효과 없는 말은 '날 사랑하면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그 다음은 '네가 뭘 잘못했는지도 몰라!!?' 이다. 말 안 했는데 어떻게 아는가. 외계인 데리고 살면서 교육시킨다 생각하삼. 설명만 잘 해주면 곧잘 듣는다.

2. 애인님이 '네 말 그건 틀렸다고 생각해'라고 하는 건, '이 원피스는 빨간색이야', 혹은 '하늘은 파란색이야'와 그리 다르지 않다. 당신이 멍청하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방금 한 말이 틀렸다고 보고한 것이다. 인신공격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만약 무조건 내 편을 들어주기를 바란다면 이야기 하기 전에 먼저 부탁한다. '나 지금부터 내 친구랑 싸운 얘기 할 텐데, 네가 생각하기에 내가 오버했다고 생각들더라도 최소한 오늘 만큼은 무조건 내 편 들어줘야 돼.' 정도로. 아니면 룰을 정해도 되겠다. 둘만 있을 때에는 몰라도 다른 사람 있을 때에 '그건 비논리적이다/말 안 된다'고 따지지 말라고.

3. 다리 긴 사람 있고 다리 짧은 사람 있다. 다른 사람과 교류가 많이 필요한 사람 있고 안 그런 사람이 있다. 아무리 사랑하고 좋아하고 하지만 공대생들은 평균적으로 '타인과의 관계 지향 지수'가 낮으므로 전화, 메세지 등을 귀찮아 할 수가 있다.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일 하는데 방해받기 싫어서이다. '이제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드'로 모드 전환 해야 말도 많아지고 사회적이 되는 공대생들 많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 안 하는 거 아니다.

4. xy 축이 있는 그래프에서 가로로 쭉 뻗은 선을 그려보자. 바로 그것이 공대생이 생각하는 '사귐/관계'이다. 서로 감정을 확인하고 사귀기로 되었으면 쭉 그렇게 나가면 되는 거다. 딱히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감정불변이다. 그런데 그 선이 갑자기 아래로 뚝 떨어지면 (당신이 화를 낸다던지) 공대생은 '앗 사고가 일어났구나 원인을 알아내어 시정해야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왜 화났는지 물어보고, 뭘 어떻게 해 줄까한 다음에 '하루에 전화 두 번/ 비싼 선물' 정도의 해결책을 받아내어 그 해결책대로 하면 다시 예전의 이상적인 연애선으로 돌아갈 거라 생각한다. 아무런 변화가 없으면 예전 그대로이다. 계속 사랑하는 거다. 고장 안 난 기계 고칠 필요 없지 않은가. 그러므로 공대생에게는 '성공적인 관계 지속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점검 및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공지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공대생은 '점검 및 업그레이드' 요소도 포함시킨다.

5. 부하를 견디고 견디다가 툭 부러지는 타입이 많다. 신경질/짜증 잘 받아준다고 해서 이 남자 날 사랑하는구나 믿지 말자. 어느 정도 한계에 닿을 때까지 늘 잘 해주던 그 남자, 어느날 툭, 하면서 더 이상 널 보지 않겠다고 하면 그건 완전 끝난 거다. 매 번 받아 줄 때마다 그 남자는 사랑하니까 뭐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 맹세한게 아니라, 계산을 했다고 보면 된다. '나 이거 견딜 수 있다? 오케. 좋아하는 마음이 크다. 넘어가자.' 그러나 그런 계산이 반복되면서 부하가 심해지고, 그러던 어느날 좋아하는 마음은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게 된다. 딱 거기까지가 한계라 생각했던 남자이므로 맺고 끊는 거 확실하다. 절대로 만만하게 생각하지 말자.

6. 피드백을 해주자. 잘 한다고 칭찬하면 기억해서 꼭 다시 한다. 마음에 안 드는 건 마음 안 상할 정도로 꼭꼭 지적하면 시정된다. 잘 이용하자.

7. 장난감 값 (차, 카메라, 컴퓨터, 스포츠, 그 외 덕후 액티비티) 이 꽤 지출될 수 있다. 이거 적당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집안 살림 거덜낼 수 있다.
결 론: 처음에 익숙해지기가 힘들지만, 공대 애인은 보통 훈련시키는 보람이 있다. 당신의 요구사항을 납득 시킬수만 있으면 그들은 군소리 없이 잘 따라오는 편이고, 감정적으로 안정적이며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감정적으로 저렴하며 (...) 튜닝 가능한 남자를 원한다면 공대생 애인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남편감으로는 정말 나쁘지 않다. 성실한 편이고, 친구들과 어울리거나 회식이다 뭐다 해서 사람들과 늦게까지 술마시는 타입도 다른 분야보다 덜하고, 도박이나 바람 대신 장난감만 좀 마련해주면 집에서 조용히 논다. 그러나 당신이 정확하게 뭘 원하는지 모른다거나, 싫은 소리를 못한다거나, 이래저래 해달라는 부탁은 치사해서 하기 싫고, 남자가 알아서 해주길 원한다거나, 안정적인 관계는 재미 없다거나, 사랑의 증표를 끊임없이 원한다거나, 죽어도 다른 사람들 휘어잡은 칼수마 남을 원한다 하면 ... 공대생은 보통 비추다;

1. 남편이 물건을 사다주면 고맙다는 인사를 할줄 알아라.

     ★ 사다 조바라 고맙다 카제

 

2. 남편이 흥분했을 때는 맞서지 말아라. 동시에 화를 내면 끝장이다.

     ★ 지발 열받게 안하문 되제

 

3. 남편의 실수에 대한 충고는 아무때나 하지 말아라.

     ★ 시도때도 없이 실수하는 인간 우쩌라 말이고~

 

4. 남의 남편과 자기의 남편을 비교하여 말하지 말아라.

     ★ 비교 안할라 카이 쪼매라도 잘하는기 있어야지...

 

5. 남편 앞에서 친정오빠나 아버지 자랑을 하지 말아라.

     ★ 울아부지 오라바이 잘하는 거 자랑 좀 하마 안되나...

 

6. 남편보다 더욱 시댁을 위하여라. 훌륭한 며느리 감이다.

     ★ 안케도 내가 맨날 더 위하고 있다

 

7. 남편이 밤 늦게 돌아오면 불을 켜고 기다려라.

     ★ 날 다새가 기들어 오는데 불은 무슨 불, 실컷 자고 일어나 기다리도 된다

 

8. 남편의 의복에 때가 묻은 것은 아내의 책임이다.

     ★ 아도 아이고 맨날 옷에 때 무쳐 댕기는데 우짜라고

 

9. 남편을 즐겁게 할 일을 항상 생각하라. 남편을 위로해 주라.

     ★ 즐거블 일이 있어야제.... 도로 내나 위로 해도오

 

10. 남편의 좋은 점을 자주 여러번 칭찬해 주어라. 남편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라.

     ★ 마한놈의 서방, 칭찬 해줄기 있어야제에

 

11. 부지런하라.일찍 일어나라. 근면이 여자의 미덕이다.

     ★ 여자의 미덕 .... 그래 아오지 탄광이가아 새벽별 보면 됐지 이보다 우째 더 일찍 일라노

 

12. 남편의 시중은 아내인 당신이 직접하라. 최고의 멋진 여비서처럼!

     ★ 지금은 이조시대가 아이다~ 시중은 누가 들어야 되노... 간때이가 부우끄만

 

13. 음식준비에 정성을 기울이고 남편건강에 최대한 신경을 쓰라.

     ★ 신경써서 해줘나 노면 나가서 허튼지랄 하라꼬...

 

14. 남편이 남에게 자랑스럽게 보일만한 것을 사주어라.

     ★ 자랑스럽게 보일게 있어야지... 돈 아깝다...

 

15. 가정이 어려울 때 짜증내지 말고 도리어 어진 아내가 되라.

     ★ 어지간히 어려워야제 정말 짜증난다

 

16. 남편이 손님을 데리고 왔을때는 위신을 세워 주어라.

     ★ 맨날 손님 데리고 오제에~ 한 두사람 데리고 와야제... 웬수다 웬수야...

 

17 가정의 분위기를 항상 밝게 만들어라.여자의 상냥함이 최대 멋이다.

     ★ 상냥?....이 나이에 그카믄 남들이 주책이라 안 칼라나...

 

18. 이발소 아가씨보다 더 멋진 안마를 할줄아는 아내가 되라.

     ★ 안마사나 멘도사를 데리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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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를 위해 지켜야 할 것
(the man must promise to protect her)

01. 스커트 아래로 드러난 그녀의 다리를 곁눈질하지 않는 인내심
02. 대화가 끊길때 공통의 관심사를 재빠르게 캐치해내는 순발력
03. 그녀가 속으로 흐뭇해 할 정도의 귀여운 오버 액션
04. 진지함과 적당한 유머를 섞을 수 있는 균형 감각
05. 그녀의 'no' 가 진짜 거부의 표현임을 아는 센스
06. 그녀를 리드하기도 리드당하기도 하는 탄력적인 자세
07. 자다 일어난 그녀의 부스스한 얼굴을 참아주는 것
08. 그녀가 보낸 1백번의 문자 메시지에 일일이 답해주는 것
09. 이구아나를 대령하라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컴퓨터 마우스를 클릭하는 민첩함
10. 새벽에 걸려온 그녀의 전화. "미안 잤어?" 라는 말에 "잠이 안 오네?" 라고 말할 줄 아는 감각

11. 돈 없어도 그녀의 밥은 내가 사주는 괜한 오기
12. "무슨일있어?" 그녀의 물음에 괜히 힘든척해서 그녀의 동정이라도 받아보려는 능글맞음
13. "나한테 다 맡겨" 라고 말하면서도 때론 그녀가 알아서 피해주기를 바라는 솔직함
14. 한번쯤은 "키스해도돼?" 라고 물어봐주는 세심함
15. 때론 말없이 프렌치키스를 감행할 수 있는 노련함
16. 가끔은 그녀의 집 앞에서 무작정 기다려보는 로맨틱함
17. 그녀가 행복해 한다면 "전지현 트럭으로 갖다줘도 너랑 안 바꿔" "보고 싶어 죽는 줄 알았어" 라고 거짓말 할줄아는 탄력적인 대응
18. "내 여자" 라고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당당함
19. 노래방 가기 전 그녀를 위해 성시경의 "넌 감동이였어" 를 외우는 치밀함
20. 달력에 울긋불긋 기념일 메모하기

21. 그녀의 친구들에게도 자연스럽고 친근하게 대하는 일관성
22. 그녀와의 일들을 동성 친구에게 떠벌리지 않는 진중함
23. 언제 어디서나 눈치있게 행동하는 것
24. 그녀와 함께 슬픈 멜로 영화를 꾹 참고 봐주기
25. 최근 개봉영화 리스트와 뮤지컬 등의 일정표를 체크하는 꼼꼼함
26. 만약을위해 멋진 레스토랑 서너 곳쯤 미리 알아두는 치밀함
27. 지갑을털어 그녀를 택시에 태워 보낸뒤 친구에게 돈갖고 나오라는 전화를 거는 주도면밀함
28. 울고있는 그녀에게 왜 우느냐고 묻지 않고 말없이 건네는 손수건
29. 스토리가 장황하지 않되 임팩트있는 유머 감각
30. 그녀가 뺏고 싶을 정도로 멋진 카고 팬츠와 감촉이 좋은 스웨터 그리고 트렌디한 재킷을 입는 패션감각

31. 그녀의 다이어리를 몰래 읽고 싶어하지 않는 자제력
32. 그녀의 수다를 "사소하고 쓸데없는것" 이라 무시하지 않는 수용성
33. 힘들지만 그녀의 편한 이성친구의 존재를 인정해주는 남자다움
34. 과거에 진한 연애전력이 있는 그녀에게 "그놈은 어땠어?" 라고 묻지 않을 관용
35. 생각없는 흔하디 흔한 선물로 오히려 그녀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는 세심함
36. 백화점 쇼핑을 하는 그녀의 짐을 묵묵히 들어주기
37. 그녀의 손짓 하나에 반응하고 감동하는 예민함
38. 버스에서 여자친구의 샴푸 냄새를 더 맡기 위해 일부러 그녀의 어깨에 기대 잠을 자는척하는 뻔뻔함
39. 가끔은 그녀가 너무 여자 같아서 미칠것같은 숨길 수 없는 본성
40. 그녀가 두 번 말하지 않도록 한 번 한 말은 잘 기억해두는 꼼꼼함

41. 아무리 과거가 화려했어도 너만큼 사랑한 여자는 정말 처음이라고 말하는 배려심
42. 약속한 것을 잊지 않기 위해 새롭게 들인 메모하는 습관
43. 생리 주기의 특별한 기분변화에 맞춰 주는 섬세함
44. 그녀에게 모닝콜을 해주기 위해 머리맡에 알람시계 다섯개 켜놓고 자는것
45. 그녀가 집에 들어가는 뒷모습을 끝까지 지켜보는 매너
46. 그녀가 먹다 남긴 음식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황소같은 먹성
47. 나의 친구들 앞에서 더욱 그녀를 존중할 줄 아는 미덕
48. 친근함의 표현이 꼭 진한 스킨십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점잖음
49. "넌 내꺼야" 라고 말할때 그녀가 속으로 느낄 황홀한 일체감을 캐치하는 것
50. 갈 때는 쿨하게 마지막까지 치사하게 굴지 않는 예의

그냥 솔로하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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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머니가 워낙 옛날 분이시라 아직 TV에 대해 잘 모르십니다.

드라마도 진짜라고 생각하시는데 매일 가르쳐 드리면 " 아, 가짜구나 " 하시다가 어느새 또 제자리로 돌아오시는 분이십니다.

10년을 넘게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크흐~ 이제는 거의 포기 상태쥐여~ !

어제 낮에 드라마 재방송을 보는데... 잠깐 CF하는 시간!

모 탤런트가 김치버거 들고 선전을 하다가 맛있게 먹는 장면이 나왔습니다.

광고가 나오길래 그러려니 하고 보고 있는데...

말없이 TV를 감상하시던 할머니가 갑자기 하시는 말씀

" 야~야~ 저 보레이~ 즈~즈~ 즈그~,

아이, 웬 가시나가 빵을 저렇게 입이 터지게 먹노?

  아구냐~ 얄굿데이~ 저 꼬라지....쟈는 맨날 저카데! "

저는 순간 할 말을 잃었습니다.

맨 마지막 한마디가 압권이었습니다.

 

 

 

" 저 가시나 오늘 벌써 열 아홉개째 처먹는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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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날씨가 더운 여름 남자는 웃통을 벗어던진다.
멋진 몸매를 가질 수록 남자에게는 부러움 여자에게는 사랑의 대상이 된다.

(여자)
역시 더운 여름 여자가 웃통을 벗어던지면...
미친년 취급받는다. 손가락질 받는다 재수없으면 돌이 날라올 수도 있다.
금방 정신병원에서 차가와서 실어간다. 빽차로 실려갈 수도 있다.

하지만 여자도 더우면 벗을 수도 있다. (이랬으면 좋겠다~)

(남자)
술자리에서 500cc완샷을 연속으로 한다. 끄덕없다.
술쎄다. 멋지다. 웬지 강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여자)
술자리에서 5000cc완샷을 연속으로 한다. 역시 끄덕없다.
지독한x, 저걸 누가 데려가, 헉 저게 여자야? 라는 소리를 듣는다.

하지만 여자도 술 잘마실 수 있다.

(남자)
늦게까지 술을 먹다가 집에 전화해서...어머니 저 술먹다가 차가끊겼습니다.
내일 아침에 들어가겠습니다. 라고 하면...
"그래 건강생각해서 적당히 마시고 내일 들어오너라" 라고 말하고 집에오면 해장국을
끊여준다. / 아아아아~~ 보답하리 부모님은혜~ (뭔가이상하다..)

(여자)
역시 늦게까지 술먹다가 집에 전화해서 엄마 저 술먹다가 차가 끊겼거든 낼 들어갈께..
그러면 ...
야이 미친x아 너 기어서라도 12시 안에 들어와 라면 다행...
이노무 기집애 그래 아예 거기서 술이랑 살어라 집에 들어오면 아주그냥 죽는다!!!
이럴 것이다. 하지만 여자도 술먹고 외박할 수 있다.

(남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길거리 전봇대에 실례를 한다.
어머 저사람봐.../야 조용해 들을라... 그냥 조용히 넘어간다.

(어자)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길거리 전봇대뒤에 앉아서 실례를 한다.
야야야야...저여자봐...미쳤나봐 저 여자 시집 다갔네...%#%&*&&%!$%!% <- 심의삭제

하지만 여자도 급하면 길거리에서 쉬할 수 있다. (급한대 어떡하냐~ 치마에싸리
그냥샐텐데..)

(남자)
술먹고 술이 떡이돼서 친구한테 엎혀왔다.
아이고 이게 웬일이래...여보 애가 무슨 안좋은일이 있나봐...하면서 걱정한다.

(여자)
술먹고 술이 떡이돼서 친구한테 엎혀왔다.
이 미친x이 돌았나? 너 이x 너 내일부터 나가지마...혹은 머리를 밀어버리기도 한다.
하지만 여자도 술많이 먹으면 뻗는다. ."-_-;; (..ㆀ) (ㆀ..) (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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