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자폭하는데..
  1. 검색하다 2010.09.06 18:35 신고

    꿈틀이가 지 트위터에 "매번 "하지 말아야지" 다짐하면서도 또 다시, 기초상식조차 통하지 않는 등신꼬레안들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불가능한 일로 시간낭비를 하고 말았다. 앞으로는 전세계에 산재해있는 정상인들을 찾아 삼성의 범죄를 알리는 일에만 전념하련다 " 라고 써낳더군요. ㅋㅋㅋㅋㅋㅋ

    애초부터 소통 시도를 불가능하게 한 장본인이 누군데 엄한데다 화풀이를 하는지.
    꿈틀이는 하루라도 한국인과 삼성을 까지 않으면 반드시 죽는 폐인 같아요 ㅉㅉㅉㅈ

  2. Drake 2010.09.09 05:33 신고

    꿈틀이가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은 몰락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참 웃긴 일은, "삼성에 대해 좋은 기사를 써주는 언론들" 덕분이라는 겁니다.
    그 씹새끼가 말하는 불매운동은 노이즈마케팅의 일환입니다.

    고로, 욕은 개좆같이 하면서 결국은 삼성빠란 얘기죠.

    뭐, 이제라도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걸 알았으니 됐군요.


    본인도 왜, 어째서, 자기 자신이 한 일이 삼성을 배불려줬던건지, 죽을때까지 의문으로 남을겁니다.

    덧붙여, 옳고 그름의 문제는 개개인에게 상대적인 문제고, 수학처럼 딱 맞아 떨어지는것은 없습니다.
    그 단순한걸 의식하는 즉시 자신이 쓴 글이 매우 쪽팔리다는 사실을 알게 되겠지만, 그새끼는 여자 하나 못 사귈 정도로 권위주의적인 인간이라 자기중심적으로 합리화하는 선에서 끝나겠죠.



    저는, 그새끼보다도 더한놈들도 많이 봤고, 그런놈들 자주 상대합니다.
    아마, 저뿐만 아니라 다른 30대들도 마찬가지일거라 보는데요,
    그들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기도 하고요.

    뭐, 생각해보면.. 먹여살릴 처자식도 없는데 저딴생각이나 할 수 있다는게 정말..
    신기할 따름입니다..

    한국은, 점점 "말뿐인 엘리트"에게 기회를 주지 않는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아프지만 선진국으로 나아가야 하는 방향이고요.

    몰개성의 사회에서, 틀안에서 빠져나오고 싶지만 시스템이 허락해주지 않는, 그런 상황에서 지딴에는 고군분투한다고 생각하겠지만, 결국 현실은 그 시스템 안에서 무언가 조금이라도 바뀌면 공포를 느끼는 정말 어쩔 수 없는 보수주의자들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척 피곤한데 잠은 안오고 해서 주저리주저리 씨부려봤습니다만..,
    견해가 다르다면 거기에 대해 누구든 지적은 환영입니다..

  3. BetinFrance 2010.09.16 05:47 신고

    Le Samsung est ? boycotter ? priori si je comprend bien ces messages. Les cor?ens ne l'aiment pas trop.

  4. Drake 2010.09.17 05:17 신고

    c'est penser 꿈틀꿈틀. pourquoi les Cor?ens laide l'aime? vous n'allez pas le fran?ais. Ne sois pas stupide.

  5. 확률분포 2010.10.02 06:11 신고

    삼성까지말라능 삼성좋다능

  6. Drake 2010.11.01 08:44 신고

    님 글케 삼성이 좋으면 갤럭시S를 산다음 샀다는 영수증을 증거로 개봉기 하나 포스팅 하시져.

  7. 확률분포 2010.11.05 08:02 신고

    사실 원래 captivate 살라고 캐나다에 언제 나오나 대기타고있다능.

    근데 총알이 없는건 안자랑.

병신같은 국민들?

아직도 병신으로 보이나?

병신소리 듣기 싫어서 촛불집회 하는거라고?

할게 없어서 촛불집회 하는거라고?

학생들이 놀만한데가 없어서 촛불집회나 나가는거라고?

좌빨선동꾼들 목표는 이제 앞으로 국민들이 화염병 들게 하는거겠지?

슬슬 인터넷에서도 전경들 족쳐야 되네 어쩌네 바람잡고 있잖아?

늬들이 아무리 선동질 해봤자, 우리 국민들은 끝까지 평화시위로 갈거다.

외신도 지켜보고 있고, 관심 가지고 있는데, 10만명이 넘는 인원의 평화시위가 폭동이 된다면 시위참가자로서의 기분은 어떨까?


처음엔, 장사꾼으로써, 우릴 매개로 본인만 큰 이익을 얻으려는 씹팔놈인줄 알았어.

씹팔놈의 뜻은 뭔지 알지?

50대 이상의 존내많은 수구꼰대 늘갱이들이 왜 한나라당 뽑았을까?

개새끼라도 병신은 아닐거란 믿음에서 뽑았겠지?

뭐 그건 나도 동의해.

20대, 30대는 "현명한 어른들이 뽑아주것지. 도대체가 누가 덜 븅신인지 감이 안 오거덩" 이런식으로 투표를 안했었지.

이제 앞으로 투표는 꼭 해야겠다는걸 느꼈을거야.

이야기가 잠깐 옆으로 샜는데, 난 사실 이새끼가 미국가서 존내 굽신굽신대고 돌아왔을때, 뭐 그렇게 겉으로 굽신대면서 지 권리는 지켜줬겠지.. 하고 생각했어..

내 생각엔 뭐 전과가 어떻고 그런건 상관없거든?

수구꼰대들도 아마 그렇게 생각했을거야.

근데 이번엔 존내 빗나간거지.

그러니까 꼰대들도 영어를 배워야돼.

애들한테만 "어린쥐" 가르쳐봤자 뭐하니?

구글에서 자료를 찾아봤어.

협상문이 있더라고.


그때부터 내 머릿속에 "이 용팔이 장사꾼 씹이나 팔 새끼"에서 "좆만한 병신새끼"로 호칭이 바뀐거지.

꼰대들이 믿는게 '원래 용팔이새끼들이 하는식으로 장사하면 배불릴 수 있어'인데 그게 무참하게 깨져버린 거거든?

내가 기업의 CEO 입장이라고, 역지사지로 생각해볼까?


보수정권이 권력을 잡으면 정경유착이 되는건 당연해.

근데 말이지, 지금 언론들 열심히 물타기 하고 있잖아?

언론도 존내 혼란스러운거지. 이 병신한테 붙어봤자 결국 카바는 못받고 말로만 "그래, 내가 니 형이야" 이소리나 듣고 말이지.

군부정권처럼 무슨 직접적으로 목숨을 위협하는 파워가 있는것도 아니고, 경제대통령은 개뿔, 이나라에 니 전재산 헌납해봤자 국민들이 내는 세금보다 많냐?

세금 가지고 뻘짓하고 다니는거 보면 세금내고 싶겠니?

슬슬 흡연자도 줄어들어가니까 세금때문에 열받아서 담배피라고 지랄하는거야?

알만한 사람들은 다 왜 그런지 알거고, 모르는사람들도 한국 경제가 정상이 아니라는것쯤은 알거야.

의료 민영화, 수도 민영화 사실 난 찬성쪽인데,

좆병신이 추진하면 진짜 나라자체가 병신 되거든?

일본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 한다?

왜? 그럼 내각제 추진해보지?

니는 조금도 피해보기 싫고, 얻고 싶은건 많지?

지금 국민들은 주말에 놀러다니고 싶고 쉬고싶은데 밤새가면서 시위하고 있어.

고3학생들도 나와서 시위에 동참하고 있어.

너는 잘 모르겠지만, 고3은 주말이 주말이 아니거든?

주말 마다 시위때문에 헌납하는걸로 전체석차가 떨어지는거 모르는거 아니거든?

그런데도 국민의 마음은 아니라는걸 "알리고 싶어서" 나가는거거든?

그냥 내 의지를 알리는데 그만큼의 베팅을 하고 있단 말이다.



한 나라의 수장이 좆병신인데 나라꼴 잘 돌아가겠다. 씹팔.



저 여자아이 눈빛은..

"난 괜찮으니 싸우지 마세요.."


좌빨들 선동에 휘말려 전경들한테 주먹 내지르는 일은 없도록 하자.
  1. 키아、 2008.06.03 16:58 신고

    시위 나갑시다...

  2. piggymother 2008.06.04 19:32 신고

    막장로거 분들 조낸 무섭습니다 이 동네는 매우 쌀벌한 곳입니다
    저도 팀블로그를 하긴 합니다만 그곳은 우애와 환대가 넘치는 곳입니다
    막장로그의 개쌀벌한 분위기는 매우 위험하면서도 매력적입니다
    그래서 촛나 많은 사람들이 막장로그에 옴니다
    drake 의 욕설과 논리가 번들거리는 글은 매우 무섭습니다
    당장이라도 푸른 기와집의 노인네를 잘근잘근 씹다뱉을 분위기임니다
    난 뽑지 않았읍니다 너네들도 시청에서 우리 함께 만나용 안용~

  3. 키아、 2008.06.05 16:35 신고

    난 가고싶은데 학생이고 시간없고 부모님이 반대해서 못나감 ㅇㅋ?????????

  4. 코나타 2008.06.06 16:46 신고

    이건 막장로그가 아니라 정식 블로그에 나가도 될만한... 'ㅅ';;;;(욕만 아니면...)
    다 맞고 틀린말 없는 -ㅅ-;;;;
    욕이 있어서 더 와닫는....

  5. 키아、 2008.06.08 20:02 신고

    여긴 막장이고 메이저임,
    정식 블로그 맞을텐데 ㅇㅁㅇ;

친구놈과 2008-05-11 오후 11:00:28 의 대화
(오후 11:00:28) 친구놈: 이명박 노벨상 받아 마땅합니다. 왜냐구요 하나씩 읊어보죠 머 숭례문 개방하더니 노숙자들 추울까봐 숭례문 불태워먹고 기름한방울 안나는 나라소리들을까봐 태안앞아바다 기름바다 만들어줬고 업적을 남기고자 예산도없는 대운하 짓자고 하고 예산충당할려고 의료보험 민영화시키고 경제대통령 소리 듣고싶어서 수도세며 전기세 안오르는거 없이 싹 올려버리고 물가안정책 내놓으면서 서민들을 위한답시고 짜장면값잡으면서 떡볶이 파는 아줌마 엎어버리고 칸쵸,닭다리800원 수박바 700원 된 사연 일본에가서 한국대표로써 멋진 명언도 하셨죠 위안부 식민통치 전부 다 용서했습니다. 이제 사과 안하셔도 됩니다. 이게 무슨 망언입니까???????? 누가 용서했다는거죠 위안부할머니들 아직 새파랗게 살아게시 는데 그러면안되죠 시,발,람아 그리고 결정적인 미친소 수입을 아무런 규제없이 전면허용하고 검역권까지 포기했으니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한민족은 생체실험대상이 됐고 뇌에 구멍 쏭쏭뚫려 죽는 민족 될 운명에 놓여있으니,,,이제 2달밖에 안됐는데 나라를 말아먹는 속도가 초고속이다 빛의 속도다.(05.1
(오전 12:00:28) /야옹/: 그만해라
(오전 12:00:41) 친구놈: 나라
(오전 12:00:42) 친구놈: 가
(오전 12:00:46) 친구놈: 망해도
(오전 12:00:53) 친구놈: 상관없는거지
(오전 12:00:55) 친구놈: 우리는?
(오전 12:01:07) /야옹/: 그러니까
(오전 12:01:10) /야옹/: 대안은?
(오전 12:01:14) /야옹/: 없지?
(오전 12:01:19) /야옹/: 그럼 그만해라
(오전 12:01:23) 친구놈: 대안은 있지
(오전 12:01:38) 친구놈: 일본의 종속국이 되는길
(오전 12:02:17) /야옹/: 어제일자 마이니찌 신문 보고도 그런소리 나오나 보자.
(오전 12:02:45) 친구놈: 그신문에 머라길래?
(오전 12:02:59) /야옹/: 종신고용 폐지
(오전 12:03:10) /야옹/: 성장률 마이너스 기록
(오전 12:03:36) 친구놈: 일본은 잘해네겠지
(오전 12:03:44) 친구놈: 그런적이 머 한두번이야
(오전 12:04:17) /야옹/: 일본은 힘이 있어서 아직 군대 창설을 안하나?
(오전 12:04:39) 친구놈: 우리나라 보단 낫지
(오전 12:04:48) 친구놈: 그렇다고 중국아래로 들어갈수없자나
(오전 12:04:56) 친구놈: 중국보다 일본이 우리나라와 더 맞는다
(오전 12:05:22) /야옹/: 그래?
(오전 12:05:45) /야옹/: 일본이 가깝지만 먼 나라인듯
(오전 12:05:58) 친구놈: 하긴
(오전 12:06:05) 친구놈: 근데 너 있는곳이?
(오전 12:06:08) /야옹/: 이거 다 인정해줄테니 비정규직 법규나 철폐하면 좋겠다
(오전 12:06:09) 친구놈: 어디라했지?
(오전 12:06:16) 친구놈: 필리핀 수도가 어디야?
(오전 12:06:20) /야옹/: manila
(오전 12:06:31) 친구놈: 마닐라?
(오전 12:06:39) 친구놈: 수도가 마닐라야?
(오전 12:06:47) 친구놈: 대도시중에
(오전 12:06:54) 친구놈: 치앙마이?
(오전 12:06:58) 친구놈: 대도시야?
(오전 12:07:33) /야옹/: 그게뭐야
(오전 12:07:40) 친구놈: 필리핀
(오전 12:07:45) /야옹/: 암튼 외국 나와서까지 한국 병신짓거리 하고있는거 보기싫으니까
(오전 12:07:46) /야옹/: 그만해라
(오전 12:07:48) 친구놈: 도시라던데?
(오전 12:08:29) /야옹/: 네이버한테 물어보믄 되지 왜 나한테 물어봐
(오전 12:08:36) 친구놈: 외국나가면 더 개가 되자나
(오전 12:08:38) 친구놈: 한국인은
(오전 12:08:43) /야옹/: 별로.
(오전 12:08:49) /야옹/: 유학생들이 그렇지
(오전 12:08:52) /야옹/: 지발로 안온애들
(오전 12:09:03) 친구놈: 돈있다고 하는 집안 애들은
(오전 12:09:04) /야옹/: 떠밀려서 외국간놈들
(오전 12:09:06) 친구놈: 다 개지 머
(오전 12:09:30) /야옹/: 그렇게 따지면 돈없는 거지새끼들도 다 개새끼거든?
(오전 12:09:35) 친구놈: 응
(오전 12:09:40) 친구놈: 돈 있든 없든
(오전 12:09:44) 친구놈: 다 똑같지
(오전 12:09:55) /야옹/: 그러니까 결론은 negative냐?
(오전 12:10:05) /야옹/: 非생산적인 대화하고싶지 않다
(오전 12:10:14) 친구놈: 비생산
(오전 12:10:18) 친구놈: 이라
(오전 12:10:26) 친구놈: 생산적인 건 몬데?
(오전 12:10:39) 친구놈: 생산적인 대화
(오전 12:10:40) 친구놈: 를
(오전 12:10:47) /야옹/: 결론이 행동으로 이어지는 대화.
(오전 12:10:52) /야옹/: 그런게 생산적인 대화지.
(오전 12:10:57) 친구놈: 그럼
(오전 12:11:00) 친구놈: 그런건 거의
(오전 12:11:08) 친구놈: 사무적인 대화겠군
(오전 12:11:09) 친구놈: 아닌가?
(오전 12:11:27) /야옹/: 레닌이 사무적인 대화로 인해서 쿠데타를 일으킨거냐?
(오전 12:11:49) 친구놈: 레닌은
(오전 12:11:54) 친구놈: 니꼴리는 대로 한거고
(오전 12:12:03) 친구놈: 지가 하고싶은대로
(오전 12:12:06) 친구놈: 한거지
(오전 12:12:09) 친구놈: 딱히
(오전 12:12:24) 친구놈: 이념 운운해서
(오전 12:12:36) 친구놈: 그걸 합리화 시킨거지
(오전 12:12:49) /야옹/: 그래?
(오전 12:12:56) 친구놈: 어차피
(오전 12:12:58) 친구놈: 세상은
(오전 12:13:04) 친구놈: 이긴자가 갖는게
(오전 12:13:13) 친구놈: 약육강식
(오전 12:13:21) 친구놈: 진리 아닌가?
(오전 12:13:33) /야옹/: 그래서
(오전 12:13:56) 친구놈: 세상을 바꿀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이
(오전 12:14:11) 친구놈: 있어야
(오전 12:14:15) 친구놈: 바뀌는게지
(오전 12:14:24) /야옹/: 그러니까
(오전 12:14:35) 친구놈: 우리 나라엔 인재가 없나보다
(오전 12:14:43) 친구놈: 정치인들은
(오전 12:14:45) 친구놈: 다들
(오전 12:14:50) /야옹/: 니가 인재가 되믄 되지
(오전 12:14:59) 친구놈: 내가 되겠냐?
(오전 12:15:02) /야옹/: ㅇㅇ
(오전 12:15:14) 친구놈: 난 우리 식구들 건사하기도 힘든데
(오전 12:15:15) /야옹/: 니가 안될거 같으믄 이명박 욕하지 마라.
(오전 12:15:43) /야옹/: "내가 정치해도 이명박보다는 잘하겠네" 해야지
(오전 12:16:05) 친구놈: 정치엔 그다지 관심없어
(오전 12:16:17) /야옹/: "난 이명박이 개새끼라고 생각하는데, 내가 이명박보다 딸리는거 같아" 이러면 더 병신되는거잖아.
(오전 12:16:17) 친구놈: 그거야 나이든 사람들이 관심갖는거지
(오전 12:16:31) /야옹/: 관심없다면서 왜 찌라시 날리는데?
(오전 12:16:35) /야옹/: 뒤질래?
(오전 12:16:38) 친구놈: 찌라지가 아니고
(오전 12:16:50) /야옹/: 좌빨찌라시 이제 지겹거든?
(오전 12:16:57) 친구놈: 그냥 어떤 사람이 얘기하길래 그런거 같아서 보낸거지
(오전 12:17:05) 친구놈: 내가 삐끼도 아니고
(오전 12:17:09) 친구놈: 찌라시야 ㅋㅋ
(오전 12:17:27) /야옹/: 좆도 모르면서 브릿지 하냐?
(오전 12:17:34) 친구놈: 하긴 나라가 망하든 말아먹든 살길이야 있겠지
(오전 12:17:48) 친구놈: 원래 좆도 모르는 사람이 브릿지 하는거지
(오전 12:17:58) 친구놈: 내가 힘있고 권력있으면 브릿지 하겠냐
(오전 12:18:03) 친구놈: 다 엎어버리지 ㅋㅋ
(오전 12:18:22) /야옹/: 힘있고 권력있으면 다 엎어버린다?
(오전 12:18:36) /야옹/: 힘없냐?
(오전 12:18:39) 친구놈: ㅇㅇ
(오전 12:18:41) 친구놈: 힘없지
(오전 12:18:43) /야옹/: 노력은 하냐?
(오전 12:18:46) 친구놈: 내가 무슨 힘이 있어
(오전 12:18:54) 친구놈: 노력 하는게 모가 있어 내가
(오전 12:19:05) 친구놈: 그냥 회사일하고 밥벌이 하는거지
(오전 12:19:32) 친구놈: 내가 오타쿠도 아니고
(오전 12:19:33) /야옹/: 힘을 얻기위해 노력하기도 싫으면 눈감고 귀막고 닥치고 살어
(오전 12:19:43) 친구놈: 특별한 관심 분야가 없자나
(오전 12:19:48) /야옹/: 비관주의자 새끼야
(오전 12:19:52) 친구놈: ㅋㅋㅋ
(오전 12:20:01) 친구놈: 그럼 넌 난관 주의자야?
(오전 12:20:12) /야옹/: 난 지금이 좋은데?
(오전 12:20:19) 친구놈: 낙천 주의자?
(오전 12:20:26) 친구놈: 이상 주의자?
(오전 12:20:36) 친구놈: 어떤 표현이옳지?
(오전 12:20:45) /야옹/: 굳이 따지자면 현실주의자
(오전 12:20:55) 친구놈: 현실주의자라
(오전 12:21:10) 친구놈: 현실주의자는 현실에 안주하는거 아닌가?
(오전 12:21:21) /야옹/: 넌 굳이 따지자면 이상주의자
(오전 12:21:37) 친구놈: 머라 달라;그게?
(오전 12:21:42) /야옹/: 많이 달라.
(오전 12:22:06) /야옹/: 별로 알아보고싶은 마음도 없고 생각해보면 알 필요도 없는것일테니
(오전 12:22:07) 친구놈: 도덕 교육 다시 받아야겠군;;
(오전 12:22:22) 친구놈: 머리가 굳어서;
(오전 12:22:58) 친구놈: 멀해야 인생 잘 잘살았다고 생각될까?
(오전 12:23:08) 친구놈: 죽는날에
(오전 12:23:19) /야옹/: 니 자식한테 "난 이렇게 살았다" 라고 얘기해줄수 있는 정도면 되지.
(오전 12:23:40) 친구놈: 그 이렇게 라는게 문제지;
(오전 12:23:44) 친구놈: 어떻게?
(오전 12:23:45) /야옹/: 씨발
(오전 12:23:54) /야옹/: 말장난하냐?
(오전 12:24:01) 친구놈: 말장난이 아니라
(오전 12:24:02) 친구놈: 아이템
(오전 12:24:10) 친구놈: 멀 해먹고 살아야
(오전 12:24:19) 친구놈: 보람이
(오전 12:24:20) 친구놈: 있을지
(오전 12:24:28) /야옹/: 그런거 없으면 걍 뒤져버려
(오전 12:24:31) /야옹/: 뭐하러 살어?
(오전 12:24:48) 친구놈: 그럼 한국인 3000만명 다 뒤져?
(오전 12:24:55) /야옹/: 한국인 3000만명이 다 너같냐?
(오전 12:24:58) 친구놈: ㅇㅇ
(오전 12:25:13) 친구놈: 영세하고 평범한 사람
(오전 12:25:27) 친구놈: 꿈없고 그냥 근근히 하루를 사는 사람들
(오전 12:25:34) 친구놈: 하류층이라고하지
(오전 12:25:38) 친구놈: 하류 인생
(오전 12:25:44) /야옹/: 그래서?
(오전 12:25:53) 친구놈: 먼가 찾고 싶은데
(오전 12:26:00) 친구놈: 누가좀 찾아줬으면 좋겠다
(오전 12:26:12) 친구놈: 찾아주는 사람을 못만나서
(오전 12:26:25) /야옹/: 찾아주는 사람을 찾아볼 생각도 안하고
(오전 12:26:28) /야옹/: 그딴소리 지껄이냐?
(오전 12:26:28) 친구놈: 그런 사람을 만나면 참 인생의 행운이겠지
(오전 12:26:43) 친구놈: 누가 와서 해줬으면 좋겠다
(오전 12:26:53) /야옹/: 아.
(오전 12:26:55) 친구놈: 내가 찾기엔 너무 어려워
(오전 12:27:09) 친구놈: 눈을 뜨게 해줄
(오전 12:27:15) 친구놈: 그런
(오전 12:27:20) /야옹/: 움직이기는 싫고 돈은 벌고싶고.
(오전 12:27:28) 친구놈: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구세주
(오전 12:27:30) /야옹/: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누가 방해하는거 같고.
(오전 12:27:45) /야옹/: 교회 다녀라
(오전 12:27:50) 친구놈: 그게 아마
(오전 12:27:53) 친구놈: 내인생에
(오전 12:27:56) 친구놈: 너인거 같은데
(오전 12:28:00) 친구놈: 니가 답을 안주는구나
(오전 12:28:13) /야옹/: 니가 찾을 답을 왜 내가 내줘야 하는데?
(오전 12:28:17) /야옹/: 교회 다녀라. 그게 답이다.
(오전 12:28:18) 친구놈: 교회는 자주 나간다
(오전 12:28:26) 친구놈: 근데 너도 교회 다녀봤지?
(오전 12:28:30) /야옹/: ㅇㅇ
(오전 12:28:34) 친구놈: 교회는 왜 나가는거야?
(오전 12:28:39) /야옹/: 놀러
(오전 12:28:42) 친구놈: 도대체
(오전 12:28:51) 친구놈: 영생이 무엇이더냐?
(오전 12:28:55) /야옹/: 영생?
(오전 12:29:01) /야옹/: 그게 뭐야?
(오전 12:29:03) 친구놈: 구원을 얻을수 있다며
(오전 12:29:06) 친구놈: 교회 나가면
(오전 12:29:12) /야옹/: 교회 가서 여자친구 만드는게 구원 아니야?
(오전 12:29:18) 친구놈: 쩝;
(오전 12:29:21) 친구놈: 이런 이교도;;
(오전 12:29:26) /야옹/: 어쩌라고?
(오전 12:29:33) 친구놈: 하긴
(오전 12:29:38) 친구놈: 나도 독실하진 않지
(오전 12:29:43) 친구놈: 종교에도 그다지
(오전 12:29:57) /야옹/: 그럼 씨발 애 뒤졌는데 "부모 기도가 부족해서 애가 뒤졌네" 이러고 앉아있어야겠냐?
(오전 12:29:59) 친구놈: 놀러가는거지 머
(오전 12:30:27) 친구놈: 기도로 다 살수없지
(오전 12:30:34) 친구놈: 죽는 사람이 있어야 사는 사람도 있고
(오전 12:30:44) 친구놈: 돈 잃는 사람이 잇어야 돈 버는 사람이 잇는거지
(오전 12:30:55) 친구놈: 빈익빈 부익부
(오전 12:31:01) /야옹/: 부익부 빈익빈?
(오전 12:31:13) 친구놈: 회사
(오전 12:31:18) 친구놈: 나가면 항상 그얘기인데
(오전 12:31:39) 친구놈: 생각해보면
(오전 12:31:41) /야옹/: 당연히 돈 잃는 사람이 있어야 돈 따는 사람도 있는거지
(오전 12:31:47) 친구놈: 그게 참 진리같다
(오전 12:32:03) 친구놈: 로또나 대박 안터지나
(오전 12:32:38) 친구놈: 여유 잇으면
(오전 12:32:45) /야옹/: 지금 넌 돈 잃고있는 사람이네?
(오전 12:32:50) 친구놈: 한번 놀러가마
(오전 12:33:04) 친구놈: 돈 버는 사람쪽은 아니니 그렇겠지 ㅋㅋ
(오전 12:33:04) /야옹/: 놀러오믄 뒤지게 처 맞을줄 알아라 개새끼야
(오전 12:33:08) 친구놈: ㅇㅇ
(오전 12:33:21) 친구놈: 때리든 구어먹든 ㅋ
(오전 12:33:34) /야옹/: 안가본 식당 맛없을까봐 안가고
(오전 12:33:39) /야옹/: 차막힐까봐 놀러 안가고
(오전 12:33:47) /야옹/: 영화 재미없을까봐 안보고
(오전 12:34:02) 친구놈: ㅋㅋㅋ
(오전 12:34:06) /야옹/: 인생 재미없을텐데 뭐하러 사냐?
(오전 12:34:10) 친구놈: 난
(오전 12:34:15) 친구놈: 안가본 식당은 꼭가고
(오전 12:34:23) /야옹/: 그럼 인생도 그렇게 살면 되지
(오전 12:34:23) 친구놈: 차막혀도 놀러는 꼭가고
(오전 12:34:30) 친구놈: 영화는 재미있을까봐 꼭보는데 ㅋㅋ
(오전 12:34:45) 친구놈: 오늘도 ***랑
(오전 12:34:48) 친구놈: 스피드 레이서
(오전 12:34:50) 친구놈: 봤는데
(오전 12:35:03) 친구놈: 봤어>
(오전 12:35:03) 친구놈: >
(오전 12:35:05) 친구놈: ?
(오전 12:35:11) 친구놈: 비추야
(오전 12:35:22) 친구놈: 급실망 ㅎㅎ
(오전 12:35:34) 친구놈: 아동용 영화더군 ㅎㅎ
(오전 12:35:41) /야옹/: CSS 공부하느라 요새 좀 바뻐
(오전 12:35:50) 친구놈: 그건 먼데?
(오전 12:35:55) /야옹/: 몰라도 돼
(오전 12:35:57) 친구놈: 국제 자격증?
(오전 12:36:13) 친구놈: CSS 무슨 약자야?
(오전 12:36:18) /야옹/: common style sheet
(오전 12:36:30) 친구놈: 모야 그게
(오전 12:36:45) /야옹/: 그런게 있어
(오전 12:36:51) 친구놈: 쩝
(오전 12:37:00) 친구놈: 지식인이랑 대화 하는데
(오전 12:37:04) 친구놈: 안알려주냐
(오전 12:37:12) /야옹/: 지식인가서 물어봐 그럼
(오전 12:37:15) 친구놈: 네이버 지식인까지 찾아야되다니
(오전 12:37:20) /야옹/: 안그래도 css는 산더미처럼 쌓여있구만
(오전 12:37:21) 친구놈: 친구가 이정도냐
(오전 12:37:26) 친구놈: ㅋㅋ
(오전 12:37:31) /야옹/: 친구면 밥을 처먹여주냐?
(오전 12:37:35) 친구놈: ㅇㅇ
(오전 12:37:38) 친구놈: 밥은 쳐먹어쟈지
(오전 12:37:40) /야옹/: 밥사줘
(오전 12:37:43) /야옹/: 처멱여줘
(오전 12:37:46) 친구놈: ㅇㅇ
(오전 12:37:49) 친구놈: 그정도는 해준다
(오전 12:37:51) 친구놈: 친구가
(오전 12:37:57) /야옹/: 아 그래?
(오전 12:37:59) 친구놈: 마누라는 못구해줘도 ㅋㅋ
(오전 12:38:14) 친구놈: 술도 쳐먹여줄수 있어 ㅋㅋ
(오전 12:38:25) /야옹/: 숟가락으로 밥을 떠서 처 먹여줘야되냐?
(오전 12:38:47) 친구놈: 원한다면
(오전 12:39:00) /야옹/: 숟가락으로 눈깔을 파버리지
(오전 12:39:01) 친구놈: CSS [cascading style sheets]
(오전 12:39:07) 친구놈: 이거 말하는겨?
(오전 12:39:14) /야옹/: 어
(오전 12:39:23) 친구놈: 오
(오전 12:39:27) 친구놈: 좋으네
(오전 12:39:44) /야옹/: 어차피 공부도 안할거면서 좋고나쁘고 따져봤자 뭐하니
(오전 12:40:03) 친구놈: 니가 공부하면 니꺼지
(오전 12:40:12) 친구놈: 나도 좀 나중에 알려주고
(오전 12:40:30) /야옹/: 너한테는 쓸모가 없는데 뭐하러?
(오전 12:40:36) 친구놈: ㅋㅋㅋ
(오전 12:40:42) 친구놈: 기회가 되면
(오전 12:40:47) 친구놈: 쓸일이 있을찌도
(오전 12:40:55) /야옹/: 그럼 공부하던가.
(오전 12:40:59) 친구놈: ㅇㅇ
(오전 12:41:07) 친구놈: 공부해야지 나도
(오전 12:41:17) 친구놈: 이제 오락도 지겹고
(오전 12:41:21) /야옹/: 나야 필요해서 공부한다지만
(오전 12:41:24) 친구놈: 공부나 천천히 해볼려고
(오전 12:41:36) /야옹/: 공부해서 훌륭한 사람 될려고?
(오전 12:41:46) 친구놈: 그렇게 거창한건 아니고
(오전 12:41:48) /야옹/: 국영수 위주로 공부해라. 훌륭한 사람 되려면
(오전 12:42:00) 친구놈: 그냥 몸값이나 올려볼려고
(오전 12:42:10) 친구놈: 자격증도 좀 따고
(오전 12:42:20) /야옹/: ccna?
(오전 12:42:23) /야옹/: ocp?
(오전 12:42:26) /야옹/: scjp?
(오전 12:42:29) /야옹/: rhcp?
(오전 12:42:36) 친구놈: 머가 젤 몸값 올리기 좋은데?
(오전 12:42:47) /야옹/: rhca
(오전 12:42:55) /야옹/: 세계에 300명 정도밖에 없다
(오전 12:43:19) /야옹/: 그냥 일반적인걸로는 ocp가 좀 쎄겠지
(오전 12:43:21) 친구놈: 레드핫 아키텍쳐?
(오전 12:44:01) /야옹/: 수학공부해서 오라클 본사 들어가면 연봉 10억대 만질수 있다.
(오전 12:44:12) 친구놈: 수학;;
(오전 12:44:19) 친구놈: 공업수학?
(오전 12:44:26) /야옹/: 이산수학
(오전 12:44:38) 친구놈: ㅡ.ㅡ;;;
(오전 12:44:57) 친구놈: 수학은 체질이 아닌데
(오전 12:45:05) /야옹/: 누군 체질이라서 공부하니?
(오전 12:45:14) 친구놈: 그것도 맞는 말이지
(오전 12:45:22) 친구놈: 하긴 죽어라 파면
(오전 12:45:27) 친구놈: 되긴 되겠지 ㅎㅎ
(오전 12:45:35) 친구놈: 속도가 늦어서 그렇지
(오전 12:45:45) 친구놈: 왠 모기가 이리 많아 방에;;
(오전 12:45:50) 친구놈: 거기도 모기 많냐?
(오전 12:46:00) /야옹/: ㅇㅇ
(오전 12:46:16) 친구놈: 오늘 밤도 엄청 뜯기고 자겠네; ㅠㅠ
(오전 12:46:32) 친구놈: 그럼 난 공부나 좀하다 자련다
(오전 12:46:38) 친구놈: 너도 열심히하고
(오전 12:46:46) 친구놈: 수고해라
(오전 12:46:57) /야옹/: ㅅㄱ
(오전 12:47:03) /야옹/: 아
(오전 12:47:07) /야옹/: 이 대화 블로그에 올려도 되냐?
(오전 12:47:16) 친구놈: See U later
(오전 12:47:21) 친구놈: 니블로그?
(오전 12:47:26) /야옹/: http://mjlog.tistory.com
(오전 12:47:37) 친구놈: 새로 만들었냐?
(오전 12:47:48) /야옹/: 아니 내가 필자로 활동하는 블로그야
(오전 12:48:07) 친구놈: 그럼 카페 아니야?
(오전 12:48:19) 친구놈: 블로그는 개인 단위 아닌가?
(오전 12:48:24) /야옹/: team blog
(오전 12:48:49) 친구놈: 그냥 아무개친구라고 하고 올려 ㅋㅋ
(오전 12:48:49) /야옹/: 필명 drake다
(오전 12:49:06) 친구놈: 개인정보 보호차원에서
(오전 12:49:15) /야옹/: 대화내용만
(오전 12:49:17) 친구놈: ㅇㅇ
(오전 12:49:17) /야옹/: 너 씹을거야
(오전 12:49:17) 친구놈: ㅋㅋㅋ
(오전 12:49:22) 친구놈: ㅇㅇ 나 씹어
(오전 12:49:25) 친구놈: 내가 껌이냐 ㅋㅋ
(오전 12:49:27) /야옹/: ㅇㅇ
(오전 12:49:38) 친구놈: 그래 씹을테면 잘 씹어 ㅋㅋ
(오전 12:49:42) /야옹/: 그래 ㄳ
(오전 12:49:47) 친구놈: 그럼 수고하게
(오전 12:49:53) /야옹/: ㅅㄱ

난 현실주의자다.
위의 대화에도 나왔지만 현실에 안주하고 살아가는 현실주의자.

이명박 욕하는건 좋다.
그런데.. 욕해서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지 않은가?
이명박이 어느날 갑자기 저격당해서 죽어버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까?
김정일이 어느날 갑자기 죽어버리면 통일되나?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이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
"이게 다 너희들 때문이다"

그런식으로 남탓으로 다 돌려버리고 자신은 깨끗한척 하는 사람들 때문이 아닐까?
"난 이명박을 찍지 않았으니 이명박 찍은 병신들 욕해도 돼"

당신들이 하고 싶은 말은 "이명박 너는 뭘 하든 하지 마라." 이건가?
대통령이 좆같다고, 국민들까지 홍어좆으로 만들것까진 없을것 같은데.
지식인 계층이라면, 우매한 국민들을 위해서 "그러니까 우리가 뭘 해야 한다"라는것쯤은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그냥 거품물고 욕만 하라고 해대면 모든게 해결될까?

"넌 개념이 없냐? 대통령 병신짓하는거 안보여?"


그래서, "어쩌자고?" (어쩌라고가 아니다.)

물론 국민건강 위협하고 각종 민영화사업 추진하는게 마음에 들진 않는다.
막아야 하지 않을까?
국민들이 힘이 없네..

우리나라 국민들은 왜 이렇게 힘이 없는 것인가?

이 모든건 우리 국민이 힘이 없어서 그런건가?
국민들이 힘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식인이라고 깝치는 분들이 "대한민국 국민은 무기력이 학습된 개일 뿐이다"라고들 하는거 같은데..
그 무기력을 벗어나는 방법은 무엇일까?

자극?

국민건강 위협보다 더 큰 자극이 있을까?


움직이자. 먼저 움직이고 당신들이 우매하다고 생각하는 "나같은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새끼들"한테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준은 마치 은행원의 타이핑과 같은 속도로 노트북을 타이핑하다가, 불현듯 F5키를 입력한다.

흡사 거북이가 지나가는듯한 속도의 진행표시기를 보며 지미 핸드릭스를 흥얼거린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지저분한 노트북 LCD 화면에 윈도우가 하나둘 뜨기 시작한다.

준은 고양이가 쥐를 사냥하는듯한 눈빛으로 노트북을 응시한다.

노트북에는 완성된 프로그램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렇다. 준은 마침내 완성한 것이다.



















"Hello World"를..


..

상당히 많은 학생들이 개발자를 동경한다.

사실, 미화하면 위처럼 할수도 있는게 사실이다.

90년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은 상당히 미화되어 있었다.

지금은 아니다.....

내가 해주고 싶은 말은.. '가능하면' 개발자는 부업으로 하는게 좋다는 것이다.

공부해야 할것은 많은주제에 대우는 그리 좋지 않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학생들은 한마디씩 들었을법한 이야기.

"컴공이 엑셀도 못해?"

자. 답변해주자.

"컴공은 엑셀을 만드는 법을 배우는거지 사용법을 배우는게 아냐."

하지만 (이것은 아주 당연하다) 사용법은 확실히 숙지해야 한다.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면서 만들수는 없지 않은가?


if / then만 알아도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고, DirectX / WinAPI를 전부 머릿속에 집어넣고 있어도 한줄의 코드작성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

왜 그럴까?

프로그램이란건 디자인과 별반 다를게 없다.

"뭘 할 것인가?" / "뭘 그릴 것인가?"

사실 자기가 쓰는 컴터에 뭐가 필요한지도 모르면서 개발하려면 참 힘들다..


자동으로 컴터 꺼주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치자.

어떻게 할까?

How-to는 널려있다.

그런데 나는 어떻게 이야기해줄것 같은가?

"그냥 있는거 다운받아 써라. 그것도 널려있다."


최신기술같은거 알면 좋지만 그것뿐이다.

MS-DOS 3.22라는 OS로 프로그램 개발해도 쓰는데 문제가 없으면 사실 상관없다.

Z80(재믹스에 쓰인 CPU)으로도 얼마든지 패킷분석기같은거 작성할 수 있다.

PXA계열(고성능 휴대폰에 많이 쓰임) CPU따위 몰라도 뭐든지 할수는 있다는 얘기다.

근데 좀 아닌것 같지 않은가?

그렇다. 유행이 되는 기술은 배우기 쉽다.

물흐르듯 알아가면 되는것이다.


프로그래머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무엇일까?

영타 분당800타의 빠른 타이핑 능력?

프로게이머와 같은 마우스 움직임?

독수리타법으로도 프로그래밍은 가능하다 :)

뭐 어쨌거나 가장 중요한건.. 수학이다.

갑자기 뭔 수학이냐고?

프로그래밍에서 수학은 여러 분야에 쓰인다.

물론, 학창시절에 배우는 "암기식"의 수학이 아니라.. 이해하는 수학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실제 if / then의 논리연산 역시 2진법 수학이고, 화면출력에는 꼭 3D가 아니더라도 Sin, Cos, Tan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깊이 들어가면 좋지만, 어쨌거나 알고있는것 정도는 무조건 필요하다.


그럼, 지금까지 겁줬으니 위의 프로그램을 작성해볼까?

Javascript로 해보자.
<script language="javascript">
alert("Hello, Fucking World");
</script>

c로 해볼까?
#include <stdio.h>
main()
{
printf("Hello, Fucking World");
}

c#은 어때?
MessageBox.Show("Hello, Fucking World");


이딴거 뭣하러 해보냐고?

그러게.. -_-;

뭐 어쨌거나, "뭘 해볼까?"만 정해지면 쉽다는거랄까?

그래서 UML이라는게 있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려면 C나 java같은거 필요없고 "Flowchart"를 가장 먼저 배우기 바란다.

사실 프로그램을 배울때 항상 Flowchart를 먼저 배운다.

근데 신기한게.. 그게 제일 중요한데.. 학생들은 그냥 키보드부터 뚜닥뚜닥거린다..

뭐가 그리 급하누?

뭔가 처먹으면 똥으로 뭐가 나올지부터 결정하고 프로그램하는게 정석이지 않을까?

정석이라는 말이 참 거부감이 드는걸 모르는건 아니지만.. 정석이 디버깅을 줄여주잖아..?


그리고 요즘은 컴포넌트가 넘쳐나는 시대다.

많은 개발자들이 최신기술을 익혀놓는 이유는, 쉽게쉽게 프로그래밍하려는거다.

"저 씹새끼 프로그래머를 날로먹을라고!" 라고 말하라 ㅋ

그걸 즐겨야 한다.

괜히 작성할 필요 없는거 작성하는건 보고서에만 작성하라.

리눅스에 웹서버를 올린다고 치자.

난 컴파일보다 aptitude를 훨씬 선호한다.

#apt-get install apache2 mysql-server php5

이러면 올라가는 웹서버를 컴파일하고 지랄할 필요가 있는가?

그렇지만! 왜 컴파일하는지는 꼭 보자.

훑어보는걸로 충분하다.

나중에 찾기 쉽도록 말이지.

사용하기 쉬운건 항상 리스크를 동반한다.

하지만 이득이 훨씬 많다..

그래도 리스크 대비도 좀 하고..


오라클 기술지원팀이 아주 神적인 취급을 받고 있다고들 한다.

연봉도 神급이고..

왜 그럴까?

걔들은 수학 잘한다.

훌륭한 개발자가 되려면 수학을 잘해야 하나보다.


개발자는 하고싶은데 수학은 하기 싫다?

"개좆같은 이세상, 안녕하십니까?"만 줄창 만드세요. ㅇㅋ?


개발자가 되려면 수학부터 공부하라.

그럼 돈많고 수학못하는 애들한테서 돈을 받을수 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8.05.05 16:00 신고

    안녕하세요?

    돈많고 잘난 옐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수십억을 투자하여 학원에 보내주신 덕분에
    '개발자에게 필요한 수학' '개발자에게 필요한국어'등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잘난척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학술을 연마하였으니

    '돈많고 수학못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서 돈을 받을수 있겠군요
    저는 너무 잘난것 같습니다.

    자, 마음껏 질투하세요

  3. Drake 2008.05.05 17:12 신고

    그냥 단순한 펌질은 아닌듯..
    출처 명시되어 있고.. ㅋ

    의견까지 포함되어 있음.
    덧글로 써주면 더욱 좋았을것을..

  4. 키아、 2008.05.05 17:27 신고

    안녕하세요?

    돈없고 못난 키아입니다.
    저는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그냥 집에서 비디오가게하며 공부 시켰습니다. 그런데도 옐님보다 공부잘할자신 있습니다. 저는 옐님이 하시는 모든분야는 물론이고, 게임도 자신이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너무나도 못나서 옐님처럼 부자가 아닙니다. 그리고 훈남도 아닙니다.

    저는 너무 못난것 같습니다.

    자,마음껏 질투하세요

  5. Drake 2008.05.05 17:30 신고

    개발자에게 필요한 영어는요?

  6. 바로 2008.05.05 20:50 신고

    하지만 프로그래밍 하나도 모르는 사장에게 휘둘리는 존재하는거-_;; (농담이고요)
    저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머는 프로그램만 잘 만드는 기술자가 아닌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를 공부해야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 와와와...(이상....역사학도였습니다.--;; )

  7. 코나타 2008.05.06 14:12 신고

    와아... 멋잇다 'ㅅ'?

  8. Drake 2008.05.06 14:24 신고

    Hello, World 가요?

  9. dsp 2008.05.06 18:32 신고

    수학도 중요하지만, hello world도 마찬가지로 중요해 보입니다 ^^
    모든건 hello,world의 확장판이 아닐까여~

  10. 미고자라드 2008.05.06 20:38 신고

    루비로 해 볼까?
    puts "hello, fucking world"

  11. 듀시즌 2008.05.06 21:44 신고

    캐공감~
    산수 못해서 계산부분에서 매번 개삽푸고 있는 개발자 1人 -_-;;;

  12. 듀시즌 2008.05.06 21:47 신고

    근데 오라클로 계산하는건 보통 이상은 되요...(빠져나갈 여지를 남겨둔 -_-;;)

  13. Drake 2008.05.07 02:52 신고

    아니요.

  14. Drake 2008.05.07 02:59 신고

    380개 백화점 매장 POS에 1초 간격으로 대략 8Mbps의 트랜잭션이 이루어진다고 가정하여, 8대의 분산서버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보시오.

    본인 솔루션 : 그냥 두대에 async socket + MySQL innoDB를 사용하겠습니다.
    결과 : 개년아 존나 느리잖아!

    이럴땐 오라클에 개념있으신 분들이 부럽습니다요~
    물론 MySQL이나 MSSQL이나 Oracle이나 버클리DB의 확장판이지만.. -_-;

  15. Drake 2008.05.07 03:08 신고

    개발 뻘(perl)로 하십니까?

  16. 미고자라드 2008.05.07 23:32 신고

    개발자는 아니고 가끔 갖고 노는정도입니다.

  17. Drake 2008.05.08 06:48 신고

    그런걸 보고 '프로그래머'라고 하지요.

  18. 오천원 2008.05.19 13:43 신고

    |오라클 기술지원팀이 아주 神적인 취급을 받고 있다고들 한다.
    |연봉도 神급이고..
    |왜 그럴까?
    |걔들은 수학 잘한다.
    |훌륭한 개발자가 되려면 수학을 잘해야 하나보다.

    오라클 기술 지원팀이 신적인 취급을 받는다는건 좀 아닌듯 하구요...
    전 현업시절에 오라클에 헬프요청을 해서 우리 사무실로 온 오라클 기술지원팀에게 욕한적 있다는.....
    나도 아는것을 그놈들은 모르기에....ㅡ.ㅡ (그렇다고 내가 더 잘아는건 아니지만...ㅋ)
    그리고 오라클 기술지원팀이 수학을 잘해서 신적 대우를 받는것은 아니고.......
    DBA 라면 수학이라고 하기엔 뭐 하지만 집합의 역학은 확실하게 배워두는것이 좋은것이죠..
    조광현인지 조광래 인지는 모르겠지만.......대용량 솔루션 강좌때 그 냥반이 하는 강좌를 듣고 알게 되었지요
    ㅇ ㅏ 내가 집합에 대해서 좆도 모르는구낫................

    암튼 DBA 라면 당연히 알아야 하는것이 '집합'입니다.

    저 원본 글을 쓴사람은 정확하게 맥을 짚지 못하는듯 합니다.

  19. Drake 2008.05.20 04:01 신고

    으음.. 제가 본 분은.. 한국 오라클 말고..
    비행기타고 날아오신 분이..
    전에 회사 DB서버를.. 2~3시간동안 테스트 하시더니 A4 한장에 뭔가 그려주시더군요..
    그 복사지가 기백만원에 거래되고 하더군요..
    음.. 오천원씨가 보신분은 神급 연봉 받으시는분이 아닐겁니다..

    집합 역시 수학이고, 위에서 말하는 수학은 개념쪽이고요..
    무슨 공식 외우는 그런 수학이 아니라.

  20. 하타 2008.05.23 23:04 신고

    흠... 그렇군요...
    개발자는 무지무지 힘들군요 -_-...
    그래도 저는 동경합니다... 개발자... ㅠ_ㅠ

    사실 지금에와선 프로그래머보다는 네트워크 구축관리쪽으로 좀 더 생각이 기울어져가고는 있습니다만...
    저로서는 이런저런것들을 많이 생각해봐야할 시기인듯합니다..

  21. Drake 2008.05.23 23:24 신고

    네트워크 구축관리라면, 일단 ccna부터 준비하세요~

안녕하세요.

새로 막장로그 가입하게 된 Drake 입니다.

인생 막장이냐고요? 아, 쓰레기 포스팅 담당이에요. 전 원래 막장이고.

음, 역시 대한민국 자유소프트웨어 신봉자중 일부는 좀 병맛이네요.

이거 뭐.. 본인도 리눅스라는 프로그램을 12년전 처음 써보기 시작해서, 실제로 네이티브로 써본건 4년가량 되는데, 지금은 윈도우 쓰고 있고요.

요새 거시기도 모르면서 리눅스 써대는 인간들 몇몇 되는것 같아요.

리눅스 좀 알면 자기가 카미사마라도 된것처럼.

윈도우 사용자는 존나 깔보고.

병신이라서 윈도우 쓰나여?

이번에 공정거래위원회가 MSIE용 공인인증서가 불법이 아니라고 했어염.

근데 저는 수긍해염

왜그럴까염?

지금 리눅스 쓰시는분들아. 리눅스용 공인인증서 애플릿 뭐 있음?

만들생각이나 해보셨심? 아니, 검증이나 해봤어염?

공정위 까대는 자유소프트웨어 라인 님들아

님들이 좋다고 하는 리눅스 있잖아요?

돈 말고 다른 비용이 들어가요.

뭘 하든 좀 어설퍼요. 왜냐구요? 돈받고 파는게 아니에요.

욕할 사람이 없어염. 윈도우는 MS 욕하면 되지염?

실제 은행에서 인증서 그냥 막 뿌리는거 같애염? 내부적으로 다 테스트해염.

다 기술지원 받아염. 그거 테스트만 지원받아염.

그리고 은행은 갑을병정에서 갑이에요 짱이에요

좀 리스크 걸릴거 같으믄 아예 안해버려요.

님들 순서 잘못됐어염.

먼저 공인인증서 대체할만한거 거창하게 만들어서 인정부터 받았어야 해염.

외국 은행은 안그러던데 하시는분 있잖아염?

외국 은행 진짜 들어가 봤어염?

그럼 공인인증서 같은거 쓰겠네염?

어떻게 돌아가는지 스샷 찍어놓은게 하나도 안보여염

뭐가 보여야 자유소프트웨어 진영 개발자들이 좀 보고 만들거 아님?

근데 IE 점유율이 99%라고 "정부탓" "병신같은 국민들" 탓만 하세염?

솔직히 님들만 다해도 대한민국 1%는 넘을건데?

점유율 99%는 윈도우에 IE가 붙어나오는거잖아염?

파이어폭스를 깔든 오페라를 깔든 싸팔이를 깔든 IE는 안지워져염.

공정위에서는 공정하게 잘 처리한거에염

괜히 그거 불법으로 밀어봐요, 당장 인터넷뱅킹이 불법되는건데?

공정위는 어쩔수 없었던거에염.

왜? 은행이 갑이니께.

농협 리눅스 지원한다고 했었지여?

결국 농협은 wine 돌리는거였져?

osx에서 안돌아염.

차라리 리눅스보다 osx 이용자들이 complain 거는게 나아염.

왜? osx는 상용이거든염. 게다가 ppc osx 쓰시는 분들 불법복제 하는분 별로없어염.

그리고 리눅스에서 개발해다가 osx에다 뿌리면 잘 돌아갈거에염.

일단 외국에 공인인증서가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좀 하고싶어염.



뭐 정부탓 정부탓 하는분들은 "핼리혜성 70년후 지구에 충돌" 이런 신문기사 보셔도 정부탓이에염.

우리나라 대통령 욕하는 글이 올블 베스트로 조낸 올르나봐염.

2megabit밖에 안되는 뇌용량이라 그러면서 다들 까시는데염.

그럼 20년 전에 뽑혔으면 장난아닌 용량이네염?

머 어쨌거나 '처먹고 처먹고 처먹고 이것도 처먹고 저것도 처먹고 존내 자~알 처먹는다' 따위 글도 베스트에 올라오고?

국민들이 왜 뽑았냐고 지랄들 하시는데염.

저도 사실 대통령 맴에 안 들어염

근데 그럼 누구 뽑았어야 하나염?

정동영? 허경영?

이거 수능 객관식 문제에염. 주관식이 아니라구염.

"다음 중 조금이나마 덜 븅신같은 새끼를 찍으시오"

뭐 찍어염?

아니 mb 욕하시는분들께 좀 물어보고싶어염

누구 찍었어염?

아? 아무도 안찍으셨세염?

기권은 권리포기행사인데, 그럼 우리 mb 까면 안돼염.

'우리 mb'니까 mb빠?

뭐 그렇다고 치세염.

자, 정경유착이 최고조에 달할거라 믿습니까? mb까 여러분?

그럼 곧 부동산 오르겠네염. 먼저 찜한거에 침발라놔야함.

부익부 빈익빈 더 심해질거임. 정경유착 심해지면.

아무런 대비책도 없으면서 그냥 까대기에 급급한 "우둔한 대한민국 국민을 욕하는 우둔하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그냥 눈깔고 귀막고 닥치는게 나을듯?

현실타협은 허울좋은 소리라고, 현실과 타협은 안하는 마르크스 공산주의 사상에 젖어있으신 분이라면 공산주의 국가로 가세염. 혹시 본인이 1당 체제 지도자가 될 인물이라고 생각하면 사람들 모아서 쿠데타 하세염. 그리고 대한민국 통일하는거에염. 적화통일. ㅋㅋ

대한민국은 일단 겉으로 민주주의 국가에염.

그리고, 철저한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갖추고 있는 나라에염. 있는놈 항상 있고 없는놈 항상 없어염.

사업할 돈 벌든지 빌리든지 해서 사업하는게 남는장사일거에염.

아?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염?

지랄하지 마세염. 한국은 돈만 있으면 킹왕짱이에염.

개 쓰레기짓해가면서 돈 벌어도 많이 벌면 용서되는 나라에염.

그러니까 굳이 욕하면서 리눅스 쓸필요는 없어염. ㅇㅋ?

웃으면서 리눅스 쓸 사람만 리눅스 쓰시고~~

윈도우가 싫으믄 차라리 맥을 쓰세염. 욕먹어줄 아플꼬레아가 있응게.



뭐, 이딴 화장실에 써도 시원찮을 글을 인터넷에 써갈기는 이유는, 정부탓임 ㅇㅋ?
  1. 11 2008.03.27 08:54 신고

    그래서?

  2. 22 2008.03.27 09:52 신고

    외국엔 '인터넷 뱅킹용' 공인인증서라는게 없어염. 내가 쓰는 캐나다 모 은행은 그냥 자기 은행카드번호와 지점에서 등록한 혹은 전화로 등록한 비밀번호를 넣으면 그냥 로그인되염. 스크린샷을 원하면 저녁때 보여드리겠음

    지금 리눅스 쓰시는분들아. 리눅스용 공인인증서 애플릿 뭐 있음?
    만들생각이나 해보셨심? 아니, 검증이나 해봤어염?
    이부분은 말이 안되는게 암호화 모듈을 아무나 만들어서 사용 가능하면 그게 암호화임? ㅋㅋ 이건 이니텍이나 잉카쪽에 만들어달라고 하는게 맞는거임. 사실상 이미 넷스케이프용 플러그인은 오래전부터 있었으나 은행이 적용하지 않는것임. 왜? 비용상 문제로. 근데 내 생각엔 그거 지원하는데 큰돈 안들거같은데 (새로 만드는게 아니라 이미 만들어져 있는 모듈 적용만 하면 됨) 그걸로 고소득 IT직종을 끌어들이는게 은행 이미지에도 좋고 수익도 좀 늘고 좋은거 아닌가?

    여기서 애초에 포인트는 액티브x를 이용한 인터넷 뱅킹은 미국에서 개발된 128비트 암호화가 미국이외의 국가에 수출되는것이 법으로 금지되어있던 시절에 우리나라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128비트 암호화를 브라우저에 넣어야 했는데 컴퓨터=윈도우 라고만 알던 사람들이 윈도우+ie환경에서만 되는 액티브X를 아무것도 모르고 승인해준게 최초의 문제점이져. 그리고 은행이 갑이라고 국가가 은행에 굴복해야함? 기업이 횡포를 부리고 바르지 않은 길로 갈때 바로잡아주는것도 국가의 큰 임무중 하나라고 생각해여. 물론 우리나라는 대한민국 co. ltd. 라서 일반적인 돈없고 빽없는 국민들을 빨아먹고 자라야 할 자양분쯤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 얘기는 패스합시다.

    결론: 브라우저에서 128비트 암호화를 지원하는 마당에 아직까지도 액티브x를 이용해서 128비트암호화를 지원해야 할 이유는 딱 하나밖에 없다. 지금까지 만들어놓은 국산 128비트 암호화기술과의 호환성 유지. 그런데 슬슬 불여우/오페라/사파리 등이 점유율을 키워가고 있는 마당에 윈도우+IE 전용의 액티브X만을 제공하는건 접근성을 낮추는것이고 좀 심하게 봐서 브라우저 이용에 대한 차별이다. 좀 다르게 이야기하면 1%이하의 계층(장애인이 될수도 있고 적법하게 국내에 취업한 동남아 노동자가 될수도 있는것임)이라고 은행이 문앞에서 들어오지 말라고 내보내는것과 똑같은거라는거.

    쓰다보니 좀 길어졌는데 여하튼 액티브X만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것임. 각 브라우저에 맞는 플러그인을 만들어도 되고 그게 좀 돈이 많이 든다 싶으면 플래시나 플래시가 보안성에서 좀 떨어진다 싶으면 자바를 이용해도 된다는것.

  3. Drake 2008.03.27 13:08 신고

    OK. 그럼 "공인인증서"라는게 존내 잘아는사람이랑 모르는사람이랑 차이가 있다는거넴?
    여기저기 뉴스같은거 봐도, 공인인증서가 뭔지는 안가르쳐주던데? 결국 기자들도 모른다는거?
    일반사람들은 공인인증서하면 라디오버튼 달린 activex를 바로 떠올린다는거~
    금결원이나 공정거래위는 잘 쓰던게 대체될정도의 '대표적인'(그러니까 지들도 보면 아는)거 정도면 될거라는거~
    윗분 말씀대로라면 공인인증서 안써도 뱅킹이 가능하다는 얘기네염? (모르는사람이 봤을때)
    아이디랑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는거는 공인인증서로 안치는거 아시죠? (공정거래위가 봤을때)
    뭐, 사이트 ssh 인증 받고 그러는 thawte나 verisign에 돈내면 금방 인증되는걸로는 불충분하다고 보는거에염 윗대갈 분들이.
    그거 윗대갈들한테 조또 설명해줘야함 짜증.

    그러니까, 지만 알고있지 맙시다. 제발. 커뮤니티 오픈소스 리눅스인데 마인드는 왜 클로즈임?!

  4. 22 2008.03.27 18:03 신고

    나는 나름 개념댓글이라고 썼는데 Drake님이 뭐라고 하는질 잘 모르겠음...
    일단 또 간단하게 설명해줄께
    ** (본문에서) 외국 은행은 안그러던데 하시는분 있잖아염? 외국 은행 진짜 들어가 봤어염? 그럼 공인인증서 같은거 쓰겠네염?
    - https://www.cibconline.cibc.com/olbtxn/authentication/PreSignOn.cibc?locale=en_CA 여기가 내가 쓰는 은행 로그인 화면인데 Card Number: 에 카드번호 넣고 Password: 에 비밀번호 넣고 sign on을 누르면 로그인 됨. 뭘 깔아야 한다는 얘기도 없고 공인인증서 그런거 필요없음.
    ** (댓글에서) 윗분 말씀대로라면 공인인증서 안써도 뱅킹이 가능하다는 얘기네염? (모르는사람이 봤을때)
    - 그렇지 외국은행들은 저렇게 한다니까? 공인인증서를 인터넷용 신분증이라고 생각할때 우리나라는 윈도우+IE 쓰는사람한테만 신분증을 받아서 확인을 하는거고 외국에선 카드번호와 자신이 지정한 비밀번호만 알면 신분확인이 된다고 치고 128비트 암호화가 지원되는 브라우저라면 모두다 받아준다는거지. 지원되는 브라우저에 대해선 http://www.cibc.com/ca/legal/browser-security.html 참조.

    내 말을 정리하면, 애초에 공인인증서가 필요하냐? 아니라는거고
    궂이 공인인증서를 쓰겠다면 그걸 꼭 윈도우+IE에서만 지원되게 만들어야 했냐? 아니라는거지
    공인인증서는 그냥 몇kb 안되는 암호파일일 뿐이고 문제는 공인인증서의 암호화를 풀어서 내 컴퓨터랑 은행 서버랑 통신을해주는 그 프로그램을 꼭 activex로 만들어야만 되냐? 그럴필요가 전혀 없다는거지. 음... ㅇㅋ?

    근데 윗대가리들은 이걸 이해를 못하는가보더라고.

  5. 랜덤여신 2008.03.27 23:40 신고

    "지금 리눅스 쓰시는분들아. 리눅스용 공인인증서 애플릿 뭐 있음? 만들생각이나 해보셨심? 아니, 검증이나 해봤어염?"

    이런 것이 있습니다.

    http://kldp.org/node/80345 "전자서명 자바 애플렛 개발!"

  6. Drake 2008.03.28 01:22 신고

    ㅇㅋ 그런거 있음 널리 전파좀

  7. UK 2008.03.28 09:23 신고

    영국에서 두개 은행에서 인터넷 뱅킹 사용중입니다.
    두 은행 모두 active x 나 인증서 없이 모든 거래 가능합니다.
    운영체제, 브라우저 안가리고 다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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