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http://zelon.springnote.com/pages/4918643

 

엮은이:김진욱(offtry)

Ⅰ.시스템 사양.
    VIDEO  : VGA
    MEMORY : 2.5Mb이상
    용량   : 14Mb(정식버젼)

Ⅱ.소개말
   One Must Fall 2097(이하 OMF)는 미래의 로봇들의 싸움(좋게 말하면 대결)을 그린 게임이다. 새로운 필살기들이 등장했고,3차원적인 그래픽이 동원되었다.
   그리고 사운드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환상적인 효과음을 들을수 있다. 물론 2인용도 가능하며 토너먼트 모드에서는 자신이 만든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그리고 캐릭터의 색깔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Ⅲ.환경 설정
  (1) 메모리 설정
   OMF는 무척 많은 메모리를 사용한다. 필자는 4메가의 메모리를 가지고 있는데 멀티 부팅을 이용하여 보다 빠른 게임을 즐기고 있다. 다음은 게임의 최척화를 위한 CONFIG.SYS의 내용이다.
  #CONFIG.SYS
   DEVICE=C:DOSHIMEM.SYS
   DOS=HIGH
   FILES=50
   BUFFERS=50
   여기서 files갯수가 많은데 이 수를 적게 하면 다운이 잘된다.
   그리고 멀티부팅을 할 때는 게임 실행 전에 다음 문장을 추가하면 약간의 메모리
   를 절약(?) 할 수 있다.
   SET CONFIG=
  (2) 셋업
   도스 프롬프트에서 setup라고 타이핑해서 들어가면 처음에 사용할 언어를
   영어나 독일어 중에 고르고(독일어를 고르면 이 글의 반도 이해 못할껄?)
   SELECT SOUND CARD를 선택해서 사운드 카드를 고른 다음 제일 밑의
   SAVE & EXIT를 선택해서 빠져 나온다.

Ⅳ.메뉴
   (1) ONE PLAYER GAME : 1인용 게임을 시작한다.
   (2) TWO PLAYER GAME : 2인용 게임을 시작한다.
   (3) TOURNAMENT PLAY : 토너먼트 게임을 시작한다.
   (4) CONFIGURATION : 게임 환경을 설정한다.
     PLAYER 1 INPUT : 1인의 입력장치로 사용 할 장치를 설정.
       RIGHT KEYBOARD : 키보드의 오른쪽 키들을 사용
       LEFT KEYBOARD : 키보드의 오른쪽 키들을 사용
       CUSTOM KEYBOARD: 자신이 설정할 수 있음
       JOYSTICK1 : 첫번째 조이스틱을 사용
       JOYSTICK2 : 두번째 조이스틱을 사용
     PLAYER 2 INPUT : 2인의 입력장치로 사용 할 장치를 설정.
     VIDEO OPTIONS : 화면을 조정하는 옵션으로 스피드를 올릴 수 있다. 모두 꺼졌을 때가 가장 빠름.
       SHADOWS : 없음(NONE)에서 높음(HIGH)까지 조정. 그림자를 켜고 끈다. 높음에서는 어떤 기술들에서 화려한 그림자가 나옴.
       ANIMATION : 배경의 움직임(번개,사막에서의 벽등)을 켜고 끈다.
       PALETE ANIM : 색깔의 변화를 켜고 끈다.
       SNOW CHECKING : 어떤 비디오 카드에서 눈이 내리는(?) 현상을 체크한다.
       SCREEN SHAKES : 캐릭터가 땅에 떨어지거나 벽에 부딪힐때의 흔들림을 켜고 끈다.
     SOUND : 소리(효과음)의 볼륨(음량)을 조절한다.
     MUSIC : 음악(배경음악)의 볼륨을 조절한다.
     STEREO : 스피커의 양쪽(REVERSED)에서 들을 것인지를 결정한다.
     DONE : 바뀐 환경을 설정한다.
   (5) GAMEPLAY        : 게임 환경을 설정한다.
     SPEED : 게임의 속도를 조절한다.
     FIGHT MODE : HYPER을 선택하면 기술이 더욱 화려해 지며, 기공파류(장품,전기등)을 움직임 키로 조절할 수 있다.(장풍을 쏜 후 앉아있으면 장풍이 가라앉음) 그외에도 수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옵션이다.
     POWER 1 : 1인의 파워를 조절 -> 2인용에서만 해당됨.
     POWER 2 : 2인의 파워를 조절 -> 2인용에서만 해당됨.
     HAZARDS : 배경이 공격(?)하는 것을 켜고 끌수 있다. 사막에서 날아오는 비행기나,뒤에서 찔러오는 송곳등을 없앨 수 있다. (ON=공격,OFF=공격하지 않음)
     CPU : 컴퓨터의 두뇌,난이도를 결정한다. 왼쪽으로 갈 수록 컴퓨터의 머리가 떨어진다(떨어져?).
     ONE ROUND : 몇판제로 할 것인가 결정한다. 한판제(ONE ROUND)에서 7판 4승제(4 OF 7)까지 있다.
   (6) ORDERING INFO : 힌트북과 에픽사의 다른 게임,BBS에 관한 설명이 있다.
   (7) HELP : 도움말을 보여준다.
   (8) DEMO : 컴퓨터끼리 싸우는 것을 보여준다.
   (9) SCOREBOARD : 점수판을 보여준다.
   (10)QUIT : 도스로 빠져나간다.

Ⅴ. 필수 내용
    이 게임은 다른 격투형 게임과 다른점이 몇 가지 있다. OMF를 처음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아야한다.
    (1) 앉아있다가 뛰면 더욱 높이 뛴다.
    (2) 앞으로 가며 공격 버튼(주먹이나 다리)를 누르면 약한 공격이고, 그냥 공격 버튼을 누르면 중간 공격, 뒤로 가며 공격 버튼을 누르면 강한 공격이다.
    (3) 배경에서 공격이 가해진다. 이 게임을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좀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배경에서 공격이 가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옵션에서 없앨수 있다.
    (4) 던질때는 주먹 버튼으로,방향키는 적을 향하며 던져야한다.
    (5) 이 게임만의 독특한 끝내기 기술로 각 캐릭터마다 2개씩 있다. 적을 쓰러뜨린후 캐릭터가 승리 포즈를 취할 때 오려내기(Scrap)동작을 입력하면 $$$$$게 하여 반죽여 놓고 거기서 파괴(Destruction)동작을 입력하면 $$$$$게 하여 초전박살낸다. 그러나 될수 있으면 오려내기가 시작된 직후부터 파괴동작이 시작될때까지 계속 파괴동작을 입력하는 것이 좋다.

Ⅵ. 캐릭터 및 기술 설명
    D - 아래 버튼
    F - 앞 버튼
    B - 뒤 버튼
    U - 위 버튼
    P - 주먹 버튼
    K - 다리 버튼
    (1) 재규어(Jaguar) : 가슴에 재규어(고양이?) 얼굴이 그러져있는 캐릭터로 기초적인 캐릭터.
      Jaguar Leap : D.F+P -- 공중에서 가능
      Shadow Leap : B.D.F+P
      Concussion Cannon : D.B+P
      Overhead Throw : (공중에서) D+P
      #Scrap : D,D.U+P
      #Destruction : D,D.U+K ( 적을 들어올린 직후)
    (2) 쉐도우(Shadow) : 몸통에 V자로 별(?)이 박혀있는 캐릭터
      Shadow Punch : D.B+P
      Shadow Kick : D.B+K
      Shadow Grab : D,D+P
      Shadow Dive : (공중에서) D.F+P
      Ice Freeze : F.D.B+P (ICEMAN을 이긴 후에만)
      Air Grab : (공중에서) D.B+P (ICEMAN을 이긴 다음에만)
      #Scrap : F.U.B+P
      #Destruction : D,D,D+P (다 맞고 뻗었을 때, 먼지가 가라 앉으면)
    (3) 소언(Thorn) : 팔에 가시가 나있고 상반신만 큰 캐릭터
      Spike-Charge : F,F+P
      Off-Wall Attack : (공중에서 벽에 붙어서) D+F+K
      Speed Kick : D.F+K -- 공중에서 가능
      Shadow Kick : B.D.F+K
      #Scrap : B,B,F,P
      #Destruction : U,P,D,U,D (적이 팔의 가시에 박힌 직후에)
    (4) Pyros : 다리와 손가락이 없고 허리밑에 배기통(?)이 달린 캐릭터
      Fire Spin : D,P -- 공중에서 가능
      Super Thrust : F,F+P -- 공중에서 가능
      Shadow Thrust : F,F,F+P
      Jet Swoop : (공중에서) D+K
      #Scrap : F,F,D,D,P
      #Destruction : U,D,U,D,P
    (5) 일렉트라(Electra) : 몸에서 전기를 뿜어내는 캐릭터
      Ball Lightning : D.B+P
      Rolling Thunder : F,F+P -- 공중에서 가능
      Super R.T. : D.F,F+P
      Electric Shards : D.F+P
      #Scrap : B,D,F,P
      #Destruction : U.F.D+P
    (6) Katana : 손에 곡갱이가 붙어있는 캐릭터
      Rising Blade : D.F+P -- 공중에서 가능
      Triple Blade : B.D.F+P
      Head Stomp : (공중에서) D+K
      Foward Razor Spin : D.F+K
      Back Razor Spin : D.B+K
      Fireball : D.B+P (Fire를 이긴 후에만 가능)
      #Scrap : F.D.B+P
      #Destruction : B.D.F+P (Scrap 도중 첫번째 때린 후)
    (7) 슈레더(Shredder) : 눈 크고,손이 집게같은 캐릭터
      Head-Butt : D.F+P -- 공중에서 가능
      Shadow Head-Butt : B.D.F+P
      Flip Kick : D,D+K
      Flying Hands : D.B+P
      #Scrap : D,D,F,P
      #Destruction : D,U,U,P (분쇄하는 도중에)
    (8) 프레일(Frail) : 다리가 가시바퀴고,어깨에 철퇴가 달려있는 캐릭터
      Spinning Throw : F,F+K -- 공중에서 가능
      Charging Punch : B,B+P
      Shadow Punch : D,B,B+P
      Swinging Chains : D,P
      Slow Swing Chain : D,K
      #Scrap : F,F,F+P
      #Scrap2 : (Scrap1에서 벽에 부딪칠때) F,B,F,B+P
      #Destruction : Scrap2를 끝낸 후,같은 방향으로 계속 Scrap2를 입력한다.
    (9) 가고일(Gargoyle) : 날개가 달린 새 모양의 캐릭터
      Diving Claw : (공중에서),D+K
      Flying Talon : D.F+P
      Shadow Talon (?) : B.D.F+P
      Wing Charge : F,F+P -- 공중에서 가능
      #Scrap : B.D.F+P
      #Destruction : D,U,D,P,U (상대방 위에 내려앉았을 때)
    (10) 크로노스(Chronos) : 가슴에 삼각형이 있는 캐릭터
      Stasis Activator : D.B+P
      Fast Stasis : F.D.B+P
      Teleportation : D,P
      Matter Phasing : D.B+K -- 공중에서 가능
      #Scrap : D,D,F.P
      #Destruction : F,B,F,B,P (첫번째 공격이 적을 뚫고 들어갔을 때)
    (11) 노바(Nova) : 끝판 대장으로서 가장 손발이 큰 캐릭터
      Earthquake Slam : D,D+P
      Missle : D.F+P
      Air Missile : (공중에서) D.F+P
      Mini-Grenade : D.B+P
      Chest Slam : (공중에서) D+P
      #Scrap : D.B.F+P
      #Destruction : D,D,D+P (상대방을 5방째 때릴 때부터)

Ⅶ.게임을 시작하자.
    (1)1인용
       먼저 파일럿을 고르고 자신이 타고 싶은 로봇을 고른다. 그리고 계속 여러 로봇들을 싸워나가면 된다. 끝판 대장은 일정한 레벨이상이 되어야만 싸울수 있다.
    (2)2인용
       특별히 설명할 것은 없고 단지 오려내기가 약간 어렵다. (vitality의 점수를 나타내지 않으므로 시간이 적다.)
    (3)토너먼트
       이 게임의 참맛은 바로 이 토너먼트에 있다.
       상태화면과 메뉴화면으로 나눌수가 있다.
       *참고로 여기서의 메뉴는 SHADOW를 기준으로 설명한다. 어떤 로봇들은 상태화면이나 메뉴에서 다른 글자가 나올 수 있다.(ARM,LEG만이 달라진다.)
       1)상태화면
       파일럿의 얼굴과 로봇등 현재 자신의 상태를 나타낸다.
         RANK : 현재의 랭킹을 나타낸다.
         WINS : 현재까지의 이긴 수를 나타낸다.
         LOSES : 현재까지 진 수를 나타낸다.
         MONEY : 현재의 돈을 나타낸다.
         WORLD CHAMPIONSHIP : 현재의 토너먼트의 종류를 나타낸다.
       2)메뉴화면
         QUIT : 토너먼트 모드를 빠져나가고 주메뉴로 간다.
         NEW TOURNAMENT : 다른 토너먼트에 가입한다.
         ARENA : 자신보다 1단계 높게 랭크된 로봇과 싸운다. 이기면 랭킹이 1단계 높게 올라가도 지면 랭킹(순위)가 1단계 낮아진다. 싸울때 에너지가 닳은 만큼 치료비로 돈이 나간다. 이기면 대전료와 싸울때 얻은 점수(로봇이름 밑의 숫자)가 보너스로 지급된다. *참고:돈을 잘보면 끝에 K가 붙어있는데,이것 때문에 점수의 1/1000이 돈으로 계산(?)된다.
         SIM : 랭킹과 전혀 상관이 없는 싸움을 한다. 다른 플레이어가 같은 토너먼트에 등록되어있으면 NO RANK에 있는데  이것을 고르면 2인용이 된다. 언제나 배경을 고를 수 있다.
         TRAINING COURSES : 파일럿의 능력을 올린다. 살수록 가격이 점점 올라간다.
           POWER : 파일럿의 힘을 기른다.
           AGILITY : 파일럿의 속도를 높인다.
           ENDURANCE : 파일럿의 회복능력을 높인다.
         BUY : 로봇의 색깔을 바꾸거나 능력을 높이거나,로봇을 바꿀 수 있다. 능력을 높일때마다 가격이 점점 비싸진다.
           3개의 버튼 : 노란 버튼,빨간 버튼,파란 버튼을 누르면 로봇의 색깔을 고를 수 있다.
           TRADE ROBOT : 로봇을 다른 기종으로 바꿀 수 있다. 돈이 많거나 로봇의 능력이 높을 수록 고를 수 있는 로봇의 갯수는 많아진다. 로봇의 능력이 매우  높으면 돈을 받고 바꿀 수도 있다.
           ARM POWER : 팔의 힘을 높인다.
           ARM SPEED : 팔의 속도를 높인다.
           LEG POWER : 다리의 힘을 높인다.
           LEG SPEED : 다리의 힘을 높인다.
           ARMOR : 맞았을 때의 충격을 줄여준다.
           STUN RES : 회복능력을 높인다.
         SELL : 로봇의 색깔을 바꾸거나 능력을 팔거나,로봇을 바꿀 수 있다.
           3개의 버튼 : 노란 버튼,빨간 버튼,파란 버튼을 누르면 로봇의 색깔을 고를 수 있다.
           TRADE ROBOT : 로봇을 다른 기종으로 바꿀 수 있다. 돈이 많거나 로봇의 능력이 높을 수록 고를 수 있는 로봇의 갯수는 많아진다. 로봇의 능력이 매우  높으면 돈을 받고 바꿀 수도 있다.
           ARM POWER : 팔의 힘을 판다.
           ARM SPEED : 팔의 속도를 판다.
           LEG POWER : 다리의 힘을 판다.
           LEG SPEED : 다리의 힘을 판다.
           ARMOR : 맞았을 때의 충격을 줄여주는 것을 판다.
           STUN RES : 회복능력을 판다.
         NEW : 새로운 사람을 등록시킨다. 이름을 입력하고 사람을 고르고,난이도를 고른다음,토너먼트의 종류를 고른다. *확장자가 CHR이란 저장파일이 생긴다.
         LOAD : 2명이상 등록시켰을 때 다른 사람을 고른다.
         DELETE : 2명이상 등록시켰을 때 등록된 사람을 지운다. 현재 읽어들인 사람은 지울 수 없다.
       3)토너먼트의 종류
         North America : 상금은 중간으로 상대들은  다른 토너먼트보다 가장 쉬운 상대들이다. 가입비는 1500K. 원시인(?)이 나오는 그림이다. 북아메리카의 챔피온을 가린다. 현챔피온은  Raven이 벨트를 가지고 있다.
         Katushai Challenge : 상금은 좋은 편이며 상대들은 수준급. 가입비는 3000K. 큰 칼의 그림. 미래에서 로봇의  경기로 꽤 존경 받는  나라의 챔피온을 결정한다. 현챔피온은 JAQOULINE이다.
         War INVITATIONAL : 상금은 상당히 좋고 상대들도 우수하다. 가입비는 5000K. 왼쪽에서 재규어가 승리포즈를 취하고있다.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싸움(?). 현챔피온은 Nicoli이다.
         World Championship : 상금은 가장 좋고 상대들도 세계 일류다.  가입비는 10000K이고 크게  WORLD  CHMPIONSHIP라고 적혀있다. 세계 챔피온을 가리는 경기. 가장 어려운 난이도이며,NOVA를 조종하는 챔피온인 IAN
       4)비공인 도전자들(UnRanked Challenge)
         비공인 도전자들은 상대를 Destruction으로  없애면 나오는 경우가 많으며,난이도가 높으면 많이 나온다.  그리고 어떤 비공인 도전자를 파괴로 없애면 어떤 기술을 줄 때도 있다.  기술을 주는 로봇은 자신의 로봇과 같은 종류일때,줄때가 있다. 로봇을 정비한 다음 아나운서가 나오면서 도전을 알린다. 싸울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YES:싸운다. NO:안 싸운다.)
         한명의 비공인 도전자가 다른 토너먼트에서 볼 수 있을 때도 있다.
         *참고:여기서의 난이도는 NEW로 만들때의 난이도임!!!!
         *Christian : 크리스탈(Christal)을 파괴로 죽이면 나온다.
         *Jazzy : 2위를 이기면 나온다. 혹은 애인이 당하면 복수를.... Jaguar로 이기면 레이저가.....
         *Eva Earlong : Jazzy의 애인이라고 하는 토끼.
         *IceMan : Shadow를 타고 나올때,Shadow로 이기면 2가지 기술을 얻는다. 어쩌다 Katana도 타고 나올껄??
         *Stell Claw : North American에서 한번은 만날 수 있다. 인조인간인 것 같다.
         *Bethany : 아주 부잣집의 아들(?)인 것 같은 소년(?). Nova를 타고 나올때도...
         *Devan Shell : 안경을 쓴 박사(?),Flail을 타고..
         *Angel : 파란색의 로봇을 타고옴. Electra를 타고 온 것을 파괴시키면.....
         *Killian : 얼굴이 없다!?
       5)캐릭터의 파워업
         토너먼트에서 많은  비공인 도전자들을 파괴하다보면  자신의 로봇의 기술이 발전할때가 있다.  주로 같은 기종의 로봇을 파괴시키면 얻는 것으로 한층  새로운 맛의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파워업된 캐릭터로 친구과 2인용을 하면 더욱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Jaguar
           Double Conncussion Cannon : 두 발의 레이저를  연속으로 쓴다. Conncussion Cannon과 같은 방법으로 쓴다. Jazzy-Jaguar를 파괴한다.
           Triple Conncussion Cannon : 위와 같으나 3개의 레이저! Bethany-Nova를 파괴한다.
           Double Jaguar Leap : Jaguar Leap를 쓰는 도중 다시 한번 커맨드를  입력하면  Jaguar Leap가 한번 더 나간다.
           Shadow Leap Cancel : Shadow Leap를 쓰는 도중 다리 버튼을 누르면 날라차기로..
           Jaguar Leap & Throw : Jaguar Leap를 쓰는 도중 언제라도 공중 던지기를 할 수 있다. 공중 던지기를 할 때는 그대로  떨어진다. Bethany-Nova를 파괴한다.
         Shadow
           IceFreeze : 파워웨이브처럼  땅을 타고 날라가서  상대를 꽁꽁 얼려버린다. 커맨드는 F.D.B+P.  IceMan-Shadow를 파괴한다.
           Air Grab : 공중에서 Shadow Grab를 쓴다. 공중에서 D.B+P IceMan-Shadow를 파괴한다.
           Thorn -- ?
           Pyros -- ?
           Electra -- Triple Ball Lighting : 3발의 전기구슬이 날아간다. 커맨드는 Ball Lighting와 같다. Angel-Electra를 파괴시킨다.
           Super Electra Shards : 파워업된 Electra Shards를 쓴다. Angel-Electra를 파괴시킨다.
           Electra Shards Cancel : Electra Shards를 쓰다가 Rolling Thunder를 쓴다.
           Katana
             Five Blade : Triple Blade식으로 그림자를 남기면서 5번을 때린다. 아마 IceMan-Katana를 이기면...
           Shredder -- ?
           Flail -- ?
           Gargoyle -- ?
           Chronos -- ?
           Nova ? ?

Ⅷ.팁
     (1) 로봇의 색깔을 바꾸자.
      -->로봇을 선택하기전에 기능키 밑의 숫자키중에 1번을 눌러보자 1인의 한 색깔이 바뀔 것이다. 1인은 1,2,3으로 색깔을 바꾸고 2인은 4,5,6으로 색깔을 바꿀수가 있다.
     (2) 난이도를 더욱 높여보자.
      -->메뉴 중 GAMEPLAY에 들어가서 CPU에서 계속 오른쪽 화살표를 누르고 있거나 5번정도 눌러주면 더욱 높은 난이도인 DEADLY가 나타나고 거기서 O,M,F를 한꺼번에 눌러준 다음에 다시 오른쪽 화살표를 누르면 ULTIMATE라는 가장 어려운 난이도가 나타난다. DEADLY부터는 특별한 사건을 만날 수 있고,컴퓨터도 자주 오려내기를 쓴다.
     (3) Fire와 Ice를 만나려면?
      -->아직까지는 몇몇의 로봇들만 만날수 있다.(재규어,쉐도우,소언,일렉트라) 방법은 난이도가 DEADLY이상이고 1인용을 선택해서 Fireball(밑에 석쇠가 있고,가끔씩 불이 솟아오르는 곳)에서 적을 파괴로 죽인 뒤에 계속  파괴 동작을 입력하면 Fire를 볼 수 있고,Fire를 파괴로 죽인 뒤에 계속  파괴 동작을 입력하면 Ice를 볼 수 있다.
     (4) 진보한 옵션(Advanced Option)을 고르러면?
      -->진보한 옵션을 고를러면 주메뉴에서 2,0,9,7을 한꺼번에 누른 후에 GAMEPLAY에 들어가보면 제일 아래에서 두번째에 나와있다.
        REHIT MODE : 넘어지면서 맞을 수 있나를 결정 *이 글은 rehit mode : on을 기준으로 삼음.*
        DEF. THROWS : 방향키를 반대로 향하고도 던질수 있나를 결정
        THROW RANGE : 던지는 거리를 조정한다. 0~300%
        JUMP HEIGHT : 뛰는 높이를 조정한다. 80~130%
        HIT PAUSE : 때렸을 때 잠시 멈추는 정도를 조정한다. 0~10
        VITALITY x : 에너지를 조절한다. 80~400%,퍼센트가 높을 수록 에너지가 적게 닳으며,토너먼트 모드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KNOCK DOWN   : 공중에서 때리는 주먹이나 다리를 맞으면 넘어지는지를 결정한다.(NONE:넘어지지 않는다.
          PUNCHES:주먹을 맞으면 넘어진다.
          KICKS:다리를 맞으면 넘어진다.
          BOTH:주먹이나 다리를 맞으면 넘어진다.)
        BLOCK DAMAGE : 보통기술(주먹이나 다리)을 막았을 때 에너지가 얼마나 닳게 하나를 결정한다. 0~35%
     (5) 기술 팁
      1)기술이 잘나가지 않으면 읽어볼 것!!!!!!! -- 그전에 읽으면 머리만 아플 걸! 그리고 IQ 200이하는 10번씩 읽고, IQ 100이하는 50번씩 읽고, IQ  50이하는 절대로 읽지마!
        (+)로 적혀있는 기술은 (+)의 앞에 있는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서 (+)의 뒤에 있는 버튼을 누름.
        (,)로 되어있는 기술은 (,)의 앞의 버튼을 뗀 후에 뒤에 버튼을 누르는 것이 좋습니다.
        (.)로 되어있는 기술은 (.) 앞의 버튼에 손을 떼지 않고 (.) 뒤의 버튼을 누른 후에 (.) 앞의 버튼을 떼면 기술이 잘나갑니다.
      2)로보트 팁
        *재규어의 공중던지기는 지상에서 공격한는 적의 거의 모든 기술을 차단하고 되던져 버린다.
        *쉐도우의 SHADOW GRAB은 분신이 생겨서 올라갈때는 적을 때릴 수 있다. 특히 왔다갔다하는 크로노스를 한대 때려주면 함부로 날라다니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적이 돌고 있을때 Shadow Grab를 쓴 직후에 Shadow Kick을 쓰면 넘어지는 적을 그림자가 잡는다.
        *카타나의 Razor Spin을 한 후 공중에 있을 때는 어떤 공중동작도 가능 하며,가고일처럼 공중에서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다.
        *슈레더의  Flip Kick은  가까이서 쓰면  2대를 맞고  기술중에는 어떤  공중 기술도 쓸 수 있다.  그리고 돌려차기(큰발)는  매우 빨라서 2hit combo를 낼 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음 연속기술이 가능하다.  Flip Kick-->날라차기-->돌려차기-->돌려차기
        *가고일은 공중에서  왼쪽,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공중에서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가고일의  Flying Talon 기술 후  공중에서는 어떤 공중기술도 쓸 수 있다.  그리고 공중에서의 Wing Charge도 쓴 후에는 어떤 기술도 쓸 수 있다. 그러므로 Flying Talon-->Wing Charge-->Diving Claw로 이어지는 연속기를 쓸 수 있다. 그러나 콤보로는 3Hit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공중에서 Wing Charge를 맞으면 Diving Claw가 나가지 않기 때문이다.(아주 정확히 타이밍이 맞으면 나갈때도 있음) 쓸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Flying Talon을 쓴 다음 바로 Wing Charge를 입력하면 2Hit가 된다. 그리고 공중에서 쓴 Wing Charge(직선으로 날아감!)을 쓰고  있는  도중(때리지 않았을 때)는  언제나 Diving Claw를 쓸 수 있다.
        *크로노스의 텔레포트는 기술을 입력한 직후의 버튼에 따라 3가지 형태로 결과가 나타난다.   첫째로 왼쪽 버튼을 누를때는 무조건 화면의 왼쪽으로 이동한다. 둘째로 오른쪽 버튼을 누를때는 무조건 화면의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셋째로 왼쪽으나 오른쪽 이외의 버튼을 누르거나 아무키도 누르지 않으면  적의 뒤편으로 이동한다.
     (6) 소리(음악,효과음)이 나지 않는다?
        저도 처음에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사운드 블래스터(모노)로 셋업을 했더니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운드 블래스터 프로(스테레오)로 다시 셋업 했더니 소리가 났습니다. **저는 옥소리 1.6임**
        그러니 소리가 나지 않으면 한번쯤 사운드 블래스터 프로(스테레오)로 바꾸어 보십시오.
     (7)각 배경의 특징
       THE DESERT : 왼쪽과 오른쪽에 파이프(?) 같은 것이 있는  사막의 한 장소에서 싸움을 벌인다. 뒤에서 전투기들이 날아와서는 발칸포를 쏘고는 날아간다.
       FIRE PIT : 벽에 횃불이 있고, 밑에는 석쇠가 있다. 공중에는 어떤 공(?)이 날아다니는데 이것을 공격하면 다른 캐릭터의 밑에서 화염이 올라온다.
       THE STADIUM : 특별한 특징이 없는 경기장.
       POWER PLANT : 철장 안에서 전투를 벌인다. 벽에 부딪히면 감전이 되지만 에너지는 닳지 않는다.
       DANGER ROOM : 배경의 40%가 검게 되어 있는데 여기에서 뾰족한 송곳이 로봇들의 옆구리를 찌른다.
     (8)영문을 알아보자!(?)
        HIT COMBO : 연속으로 적을 강타했을 때 주는 점수이다. 앞의 숫자가  연속으로 때린 횟수이고 뒤에 숫자는 점수이다.
        CONSECUTIVE HITS : 계속해서 때린 점수이다. 앞의 숫자는 계속해서 때린 숫자이고,뒤의 숫자는 점수이다. 좀 어렵죠? 앞의 콤보와 다른 점은 띄엄띄엄 때렸을 때도 이점수는 나옵니다. 이 영문은 보통 자신이 맞을때나 싸움이 끝날때 나오죠? 그 이유는 이 점수가 바로 일방적인 공격을 뜻하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 모르겠으면 2인용을 한다음,1P로 2P를 1방때리고 2초 있다가 1방때리고 2초있다가 1방때리고 2초있다가 1방때린다음 2P가 1P를 때려보세요. 그러면 4 CONSECUTIVE HITS가 올라갑니다.  즉 연속적인 것은 관계가 없고 한번도 맞지 않고 적을 때린 횟수를 나타냅니다.(던지기와 잡기는 상관없음)
     (9)NOVA를 고르려면?
        NOVA는 토너먼트에서만 살 수 있다. 아주 돈이 많은 사람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질문이 있으시면 GO KGA 9하셔서 질문하시거나 GO GAME 하셔서 질문하세요. 메일로 하셔도 됩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꼭 메일 주세요! 그리고 강화된 캐릭터 토너먼트 파일을 얻고 싶은 사람은  메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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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가 1993년에 초본이 완성된 글이라고 합니다.

맨 마지막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Go Game 9 라던가 Go KGA 라던가.. 케텔 고게동이네요..

이미 메일을 보낼수도 없-_-습니다만..

그나저나 원본이 고정폭 도스문서라서 간격정리는 좀 했는데.. 어째 가독성이 더 떨어진듯한 ?_ㅡ;

표를 넣어서 좀 꾸며볼까 하다가.. 귀차니즘이 심하게 발동해서 그만둡니다.. ㅡ_-;

현재 DOSBOX에서 잘 돌아갑니다.. Sound Blaster Pro로 맞추었는데 잘 되는군요..

예전 i80486DX2-66Mhz로 즐겼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모든 효과를 켜도 너무 빠르다는거;

제 손이 굳은건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근성으로 월드챔피언쉽 깨고 노바 샀습니다..

 

굉장히 잘 만든 게임이라 생각되는데.. 크게 주목받지 못한 이유는 아마도 클리어시간이 너무 짧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방금 다 깨고 노바 사는데까지 걸린시간이 4시간이 채 안됩니다..

사실 토너먼트 캐릭터에 Power Agility Endurance중 한가지만 maximum까지 올릴 수 있고 나머지에 대해 한계를 정해뒀다면 좀더 많은 사람에게 오래 기억되었을지도 모르겠군요..

이유는 대전을 즐기는데 있어서 미리 육성 ?> 대전하는 방식을 유저들이 선호하니까요..

당시 통신이 좀만 더 발달되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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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itsday.tistory.com/157

1992. 08. 007

게임컴 인디아나존스 IV - 아틀란티스의 운명

뉴욕 - 구슬을 찾아라

게임은 뉴욕의 한 거리에서부터 시작된다. 인디가 바네트대학을 떠나 뉴욕에 도착하면 소피아가 잃어버린 도시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는 강연장 앞에 도착하게 된다. 강연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표를 사려하자 안내원은 표가 매진되었다고 말한다. 가판대에서 먼저 신문을 가진 뒤 공중전화가 있는 옆 골목으로 돌아가면 강연장 안으로 들어가는 뒷문이 나온다. 극장으로 들어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경비원과 격투하는 방법
뒷문은 잠겨져 있지 않다. 하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려 하자 극장을 지키고 있던 경비원이 나타난다.
경비원과 이야기하면서 욕을 하면 경비원과 쉽게 싸울 수 있는데,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이기기 어렵다.
싸움을 시작할 때 <Ins>키를 치면 강력한 펀치 한 방으로 경비원을 K.O.시킬 수 있다.

둘째, 비상구를 통해 들어가는 방법 뒷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주위에 있는 상자(Crate)를 치운다. 그런 다음 비상구 사다리가 있는 곳까지 이동하여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창문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강연장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강연장 안으로 들어가면 조명기구를 다루고 있는 노인 조명기사가 있고, 무대 저편엔 소피아가 열심히 강연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조명기사는 인디를 새로운 경비원이라고 생각하면서 소피아의 강연를 들어보라고 말한다. 강연 중인 소피아에게 계속 말을 걸려하지만 소피아의 반응은 없고 조명기사로 부터 소피아의 강연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조용히 하라는 말을 듣는다. 잠시 기다리면 소피아의 강연 내용을 보여준다. 그러다가 조명기사가 자기 일이 지루하다고 말하면 가판대에서 얻은 신문을 준다. 신문을 건네받은 조명기사는 인디에게 잠시 조명을 맡아 달라면서 신문을 읽으러 밖으로 나간다. 조명기구는 모두 세 개의 레버와 한 개의 버튼으로 되어 있다. 왼쪽과 오른쪽 레버를 밀자 기계와 유령 세트에 불이 들어오게 된다. 이때 왼쪽 버튼을 누르면 유령 세트가 무대 위로 날아가 소동이 일어나게 된다. 인디를 발견한 소피아는 강연을 중단하고 인디와 같이 자기 사무실로 간다. 소피아의 사무실로 간 인디와 소피아는 사무실이 어지럽혀져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인디는 급히 밖으로 나가 커너(Kerner)를 찾지만 커너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커너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면 상자더미 뒤에 숨어있던 커너가 나타나 자신의 상관에게 전화를 하고 시내로 사라지는 장면을 보게 된다. 소피아는 인디에게 독일 과학자에 대한 기사를 보여주면서 아틀란티스의 힘을 채으려하는 이유를 설명해 준다. 이때 인디가 아직도 아틀란티스의 유물을 가지고 있느냐고 묻자 소피아는 유물을 책상 서랍 깊숙히 감추어 두었다고 한다. 그리고 커너가 찾고 있는 유물은 자신의 목걸이라고 말한다. 인디가 책상에서 채은 구슬을 소피아의 목걸이에 넣자 갑자기 방안이 어두워지면 소피아의 주위에 이상한 빛이 맴돌다가 사라진다. 소피아에게 이상한 현상이 일어난 이유를 묻자 소피아는 아틀란티스의 왕이었던 Nur-Ab-Sal의 혼이 나타났다가 사라진 것이라고 말한다. 소피아는 그 구슬은 오리칼큠(Orichalcum)이라면서 자신의 목걸이와 함께 모두 아틀란티스의 유물이라고 말한다. 인디가 아틀란티스에 대한 어떤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고 하자 소피아는 다시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Nur-Ab-Sal과의 대화를 시도, 아틀란티스의 위치에 관한 것이 플라톤의 잃어버린 대화(Lost Dialogue of Plato)에 적혀 있다는 것을 알아낸다. 소피아에게 유물을 채아낸 장소를 물어보면 그녀는 아이스랜드(Iceland)라면서 아직 헤임달 박사(Dr. Bjorn Heimdall)가 아이스랜드에서 유물을 계속 채고있다고 말한다.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인디와 소피아는 사무실을 나와 아이스랜드로 떠난다.

아이스랜드 - 헤임달 박사

트럭에서 내린 뒤 화면 왼쪽에 보이는 아이스랜드의 유물 발굴장 안으로 들어간다. 헤임달 박사가 발굴을 계속하고 있는 동굴로 들어가 헤임달 박사와 이야기한다. 이야기 도중 플라톤의 책에 관해 물으면 티칼(Tikal)의 찰스 스텐허트(Charles Stenhert)교수와 아조레스(Azores)섬에 살고 있는 코스타(Felipe Costa)라는 노인의 이름을 알려주면서 그들을 찾아가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의 일을 방해하지 말고 빨리 떠나라고 한다. 동굴을 빠져나와 트럭을 타면 화면에 뉴욕, 아이스랜드, 아조레스, 티칼의 지명이 적혀있는 지도가 나타난다. 티칼로 날아간다.

티칼 - 앵무새의 도움

티칼섬에 도착하면 정글이 나온다. 소피아는 정글 안으로 들어가려 하지 않고 인디 혼자 정글 안으로 들어간다. 정글에는 다섯 개의 통로가 있는데, 가운데 통로가 절벽으로 가는 길이다. 정글을 빠져나와 절벽에 도착하면 나무를 칭칭 감고있는 뱀이 보인다. 절벽을 건너기 위해선 이 나무가 필요하지만 뱀이 몸으로 감고 있어 이용할 수 없다. 채찍을 사용해 뱀을 쫓아보려 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다시 정글 안으로 들어가 자세히 살펴보면 쥐(Rodent) 한 마리가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보인다. 쥐를 절벽으로 통하는 입구로 내몬 다음 채찍을 사용하면 쥐는 놀라 절벽으로 도망간다. 이를 본 뱀은 나무에서 내려와 쥐를 칭칭 감고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다시 절벽으로 가서 뱀이 있던 나무로 올라가면 나무는 인디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절벽 맞은편으로 휜다. 이제 인디는 무사히 절벽을 건너게 된다. 절벽을 건너 사원에 도착하면 이미 소피아가 와서 기다리고 있다. 소피아에게 어떻게 정글을 지나왔느냐고 묻자 그녀는 다른 길로 왔다고 말한다. 사원에 들어가려 하자스텐허트 교수가 나타나 유명하지 않은 학자는 들여보내주지 않는다고 말한다. 인디가 누구냐고 묻자 자신은 스텐허트라고 말하고, 인디가 다시 플라톤의 책에 대해 질문을 하면 복사본이 있었으나 스미스라는 사람이 가지고 갔다고 이야기해 준다.
인디가 사원을 보고싶다고 하면 플라톤의 책 제목을 묻는다. 이때 인디가 모른다고(I don't know the Title) 대답하자 갑자기 나무 위에 있던 앵무새가 Title!!이라고 외친다. 그리고 교수가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으니 사원으로 들여보낼 수 없다면서 사원으로 들어가 버리면 앵무새에게 다가가 Title?을 묻는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앵무새는 호모크라테스(Homocrates), 소크라테스의 친구라고 말한다.
인디가 다시 사원으로 들어가려하면 교수가 또 나타난다. 사원을 조사하고 싶다고 말하자 역시 플라톤의 책 제목을 묻는다. 앵무새에게 들은대로 호모크라테스라고 대답하면 교수는 사원으로 인디와 소피아를 안내해 준다. 사원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에 동물머리 모양의 조각이 벽에 붙어있고, 오른쪽에 커다란 돌문이 보인다. 돌문을 살펴보면 이상한 문형들이 조각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문형들을 살펴보면 돌문 왼쪽에 Spiral Design이라는 조각품이 나온다(다른 조각품들은 Designs로 나타난다). 이것을 가지려고 하면 가질 수 없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소피아에게 박사에게 말을 걸어 잠시 시간을 뺏어달라고 부탁한다. 소피아가 박사에게 할 얘기가 있으니 시간을 달라고 말하면서 박사를 데리고 가 이야기하는 틈을 타 재빨리 밖으로 나가 판매대에 있는 램프를 갖고 들어온다. 램프를 갖고 사원으로 들어온 뒤 램프를 열고 등유를 조각품에 부으면 조각품이 느슨해진다. 느슨해진 조각품을 잡아당기면 조각품은 쉽게 떨어진다. 이것을 벽에 붙어있는 동물머리에 끼우자 마치 코끼리의 코같은 모양이 된다. 코를 잡아당기자 커다란 돌문이 열린다. 돌문 안에는 아틀란티스의 왕이었던 미이라가 있다. 스텐허트 박사는 미이라에서 발견한 월드스톤(World Stone)을 가지고 기뻐서 소리지르며 비밀문으로 들어가 버린다. 인디가 뒤쫓아 가지만 문이 열리지 않아 박사를 잡을 수 없다. 박사가 가버리고 난 뒤 미이라를 살펴보면 손에 오리칼큠이 쥐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오리칼큠을 가지고 아조레스의 코스타 노인을 찾아간다.

아조레스 - 미인계를 써라

코스타 노인이 살고있는 집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면 코스타 노인이 나온다. 노인은 인디의 질문에 모두 모른다고 말하고는 문을 닫고 들어가 버린다. 인디는 소피아에게 노인과 이야기하도록 부탁한다.
소피아가 문을 노크하자 노인은 아름다운 아가씨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피아가 이야기하자 노인은 플라톤의 책에 대해 좀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면 서 자기의 관심을 끌만한 물건을 가져와야 정보를 주겠다고 하고 집으로 들어가버린다. 노인의 집을 나와 아이스랜드로 간다.

아이스랜드 - EEL HEAD

다시 아이스랜드의 동굴 안으로 들어가면 얼어죽은 박사의 모습을 보게된다. 발굴 장소에서 박사가 캐고 있던 곳을 살펴보면 Eel Head가 나온다. 티칼섬에서 구한 오리칼큠을 Eel Head에 끼우자 갑자기 열이 나면서 주위의 얼음을 녹이고 Eel이 나온다. Eel을 갖고 발굴현장을 나와 다시 아조레스섬으로 간다.

아조레스 - 플라톤의 책

노인의 집 앞으로 가서 문을 두드리면 노인이 다시 나타난다. 노인에게 책이 있는 곳을 알려주는 조건으로 EeL을 주겠다고 하자 노인은 굉장한 물건이라며 플라톤의 책이 있는 곳을 알려준다.
플라톤의 책이 있는 곳은 경우에 따라 다른데, 코스타 노인은 다음의 세 장소를 알려준다.
1.Dunlop Collection
2.Ashkenzy Collection
3.Pearce Collection
책이 있는 곳을 알고나면 게임은 잠시 데모 화면으로 바뀌면서 독일의 연구소에서 커너와 우베르만 박사(Dr.Hans Uberman)가 만난다. 커너는 예의 그 조상과 오리칼큠을 보여주며 자랑하지만 박사는 대수롭지않게 여긴다. 하지만 실험을 통해 오리칼큠이 무한한 에너지원임을 안 박사는 아틀란티스의 비밀을 찾아 떠날 결심을 한다.

바네트대학 - 열쇠를 찾아라

바네트대학에 도착한 인디는 혼자 학교에 들어가고, 소피아는 인디의 사무실로 가서 기다린다. 플라톤의 책이 있는 곳은 코스타 노인의 말대로 다르다. 따라서 필료한 아이템들도 모두 달라진다. 또 책이 없는 장소라도 찾아가서 적절한 행동을 하면 점수가 올라간다. 바네트대학에서 구할 수 있는 아이템은 다음과 같다. 지하 보일러실에서는 석탄과 헝겊을, 인디의 사무실 냉장고에서 마요네즈 병을, 2층 도서관에 있는 의자에서 껌을 얻을 수 있다. 또 로프를 타고 올라온 3층 오른쪽 선반에서 화살촉(Head of Arrow)을 채을 수 있으며, 인디의 사무실에서 갖고 온 마요네즈를 움직이지 않는 석상(Totem Pole)에 바르고 석상을 앞으로 당기면 석상이 움직인다. 두 번 당기면 석상을 이용해 4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 4층으로 올라온 인디는 바닥에 놓여있는 그릇(Urn)를 살펴본 후 그릇을 연다. 그러면 그릇에서 열쇠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1층에서는 왁스가 칠해져 있는 고양이 석상을 가질 수 있으나 Pearce Collection일 경우에만 가능하다. 플라톤의 책을 얻은 인디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다리고 있는 소피아에게 달려간다. 플라톤의 책에 대해 여러가지 상황을 이야기하던 중 플라톤이 아틀란티스라고 기록해 놓은 장소의 거리가 틀렸음을 알아챈 인디와 소피아는 아틀란티스가 있었던 곳은 지중해 근처라는 것을 추리해 낸다. 또한 소피아는 책에 기록된 스톤 디스크의 기록을 보고 스톤 디스크에 관해 알고 있는 두 사람을 기억해 낸다. 그 두 사람의 이름은 알제리(Algiers)에 살고 있는 오마-압-자바(Omar-Ab-Jabbar)와 몬테카를로(Monte Carlo)의 알란 트로티어(Alain Trottier)박사이다.
이 시점에서 앞으로의 난이도를 선정하게 된다. 이 게임에는 다음과 같이 모두 세 가지의 난이도가 있는데, Team Path가 가장 쉽다. 여기서는 Wit Path를 기준으로 설명한다. 게임 모드를 정한 다음 사무실을 나오면 지도가 나오며 몬테카를로와 알젤리가 나온다. 먼저 몬테카를로로 간다.

몬테카를로 - 노신사 트로티어 박사

몬테카를로에 도착하면 호텔이 나오지만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 호텔 앞에서 기다리면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반백의 노신사와 이야기를 나눈다. 그 노신사에게 트로티어 박사냐고 묻자 그는 그렇다고 대답한다. 아틀란티스에 관해 알고싶다고 말하자 박사는 플라톤의 책에서 잘못된 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이 질문은 때때로 다른 질문으로 바뀔 수가 있다. 번역(Translation)에 실수가 있었다고 대답하면 박사는 자신의 명함을 주면서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명함을 보여주면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한 뒤 호텔 안으로 들어간다. 만약 질문에 대답을 못하면 박사는 그냥 가버리지만 호텔 앞에서 잠시 기다리면 다시 나타난다. 명함을 얻었으면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가서 알제리로 떠난다.

알제리 - 트럭을 고쳐라

알제리에 도착하면 시장이 나오고 거지가 동냥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거지에게 다가가 이야기하지만 정보를 얻을 수 없다. 오른쪽 계단을 통해 위로 올라가면 열기구를 타는 장소가 나온다.
하지만 팻말을 읽어보면 열기구가 고장이 나 탈 수 없다. 다시 계단을 내려와 왼쪽으로 가서 뒷골목 안으로 들어가면 골동품 가게가 나온다. 점원에게 말을 건뒤 오마를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한다.
점원에게 트로티어 박사의 명함을 주자 그는 오마에게 인디를 만날 것인지를 물어보고 오겠다면서 상점을 나간다. 점원이 상점을 나가면 바로 뒤를 따라가 왼쪽으로 걸어간다. 그러면 도시의 전체 지도가 나온다. 지도를 보면서 점원이 가는 길을 살펴보면 그가 어느 집으로 들어가는 지 알 수 있다.
커서를 점원이 들어간 집에 위치시키면 오마의 집(Omar's House)란 지명이 나온다. 때때로 빨간 모자를 쓴 사람을 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데, 그와 잘 이야기하면 빨간 모자를 얻을 수 있다. 오마의 집으로 들어가면 오마가 점원에게 아무도 만나지 않겠다고 말하는 것을 들을수 있다. 집 안으로 들어가면 화가난 오마가 점원을 꾸짖으며 돌려보낸다. 오마와의 이야기를 통해 아틀라스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 하지만 오마는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방안의 물건에 손도 대지 못하게 한다. 문 옆을 보면 벽장문이 열린채로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인디가 벽장 안으로 들여가면 오마 역시 따라 들어온다. 바로 이때 재빨리 벽장을 나와 벽장문을 닫아 오마를 가둔다. 이제 방 안의 가질 수 있는 물건은 모두 갖는다. 두 개의 동상을 가진 뒤 항아리(Jar)에 놓인 막대기를 사용해 빨랫줄에 걸린 옷을 하나 갖는다. 옷을 잘 살펴보면 X자가 표시된 지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창문에 보이는 낙타를 타면 사막으로 가는데, 오른쪽으로 계속 가다보면 유목민이 있는 마을이 나타난다. 마을로 들어가 유목민에게 지도를 보여주면서 X자가 표시된 지점을 물어보면 어느 방향으로 가라고 일러준다. 이따금 도시를 지키는 유목민이 나타나 길을 막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오마의 집에서 얻은 동상을 뇌물로 주면 길을 비켜준다. 유목민이 알려준 방향으로 가다보면 읍틱첵별?나온다. 오아시스의 유목민에게 지도에 관해 물어보면 부근에 지도에 표시된 지점이 있다고 알려준다. 유목민과 헤어져 낙타를 타면 화면에 X자로 표시된 지점이 보인다. X자로 표시된 지점에 도착한 후 왼쪽으로 가면 버려진 트럭을 볼 수 있다. 트럭을 살펴보면 엔진에 이상이 생겨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트럭의 보닛을 열고 엔진을 살펴보면 점화 플러그와 배터리가 없다. 트럭 왼쪽을 보면 발굴 현장이 보이고 텐트가 보이지만 사람들은 없다. 다시 낙타가 있는 곳으로 가면 낙타가 도망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발굴현장을 살펴보면 아래로 내려가는 사다리가 보인다. 사다리를 통해 아래로 내려간다. 아래로 내려가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Touch 명령을 사용해 주위를 살펴본다. 가운데를 살펴보면 발전기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오른쪽을 뒤지면 Jar가 나온다. Jar를 가지면 그 속에서 오리칼큠을 하나 얻을 수 있다. 다시 Touch 명령을 사용해 바닥을 뒤지면 호스가 나온다. 일단 사다리를 타고 위로 올라가 트럭이 있는 장소로 간다. 트럭의 연료 탱크에 호스를 꽂은 뒤 휘발유를 빼 Jar에 담는다.
휘발유가 Jar에 가득차면 Jar와 호스를 가진 다음 사다리를 타고 다시 아래로 내려간다. 가운데 놓인 발전기 앞으로 가서 발전기를 살펴보면 위쪽에 Metal Cap이 보인다. 뚜껑을 연 뒤 파이프를 통해 휘발유를 붓는다. 휘발유를 모두 넣은 후 발전기 왼쪽을 살펴보면 스위치가 보인다. 스위치를 누르면 발전기가 작동, 주위가 환해진다. 이제 왼쪽에 그려진 벽화를 살펴본다. 벽화에 그려진 여인의 손끝을 살펴보면 조그만 버튼같은 보인다. 그것을 누르면 아래쪽이 열리고 아틀란티스의 유물인 Horn이 나온다.
Horn을 가진 다음 발전기 위쪽의 배의 골재를 살펴보면 Ship Rib을 가질 수 있다. 오른쪽으로 가서 벽을 살펴보면 진흙으로 덮여진 밑에 무엇인가 그려진 것이 있음을 알 수 있다. Rib를 사용해 벽을 긁으면 아틀란티스의 지도같은 것이 나온다. 하지만 읽을 수 없다. 발전기 앞으로 가서 발전기 문을 열어보면 점화플러그가 나온다. 먼저 발전기의 스위치를 끈 다음 점화플러그를 갖는다. 다시 트럭으로 가서 보닛을 열고 점화플러그를 엔진에 꽂는다. 오리칼큠을 Horn에 다 사용하면 전기가 발생해 배터리처럼 된다. 이것을 플러그에다 사용하면 트럭의 시동이 걸린다. 트럭을 타려하자 의자 위에 놓여진 독일군이 남긴 전보가 보인다. 전보를 읽어보면 트로티어 박사를 납치하고, 소피아의 행동을 막으라는 내용이다.
전보를 읽고나면 다시 지도가 나온다. 다시 몬테카를로를 선택한다.

몬테카를로 ? 추격전

몬테카를로에 도착하면 역시 호텔 앞에 서게 된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살펴보고 있다가 트로티어 박사가 지나가면 다가가 말을 건다. 그에게 현재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전보를 보여주지만 박사는 믿지않고 그냥 가버린다. 다시 트로티어 박사가 지나가길 기다렸다가 나치의 위협에 대해 말해주자 그는 아틀란티스로 가는 열쇠인 스톤 디스크를 꺼내 보여주면서 아무도 이것을 빼앗을 수 없다고 장담한다. 바로 그 순간, 차가 멈추면서 안에서 나온 나치 일당이 트로티어 박사를 납치해 간다. 나치의 차를 추적하면서 계속 차를 부딪치면 양쪽차가 부숴져 거리에 서게 된다. 나치들이 경찰을 피해 달아나면 바닥에 쓰러진 트로티어 박사를 깨워 말을 건다. 스톤 디스크에 대해 묻자 박사는 도중에 차창 밖으로 버렸다고 말한다. 스톤 디스크를 버린 지점이 어디인지 물어본 후 걸어서 박사가 말한 거리를 찾아가 하수구를 뒤진다. 그러면 스톤 디스크를 찾을 수 있다. 스톤 디스크를 버린 지점은 게임에 따라 다르다. Sunstone을 얻었으면 호텔로 간다. 호텔 앞에 있는 택시를 타면 지도가 나오고 데라(Thera)라고 표시된 지점이 나타난다. 데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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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ruliweb3.nate.com/ruliboard/read.htm?num=586&table=gr_casl

★ 캐릭터-등장인물

1. 알카드(アルカ-ド 본명: 아드리안 = 파렌하이쯔 = 쩨폐슈 연령: 추정 400세)

드라큘라백작과 인간 여성의 사이에서 태어난 중성적인  아름다움을 타고났다. 강인한 힘과 암흑마력을 몸에 지니고 있으며 무기는 주로 검을 사용한다. 계속 진행을 하면 나타나는 마도기(魔道器)나 아이템들, 변신능력, 마법공격이 발휘된다. 입이 무겁고 총명하며 냉정한  성격이다. 이 게임의 주인공.

2. 리히터 = 벨몬드(リヒタ- = ベルモンド 연령: 24세)

대대로 뱀파이어 헌터로 드라큘라백작과  영원한 싸움을 계속하는 벨몬드가의  막내. 5년전 싸움에서 숙적(宿敵)인 드라큘라백작을 물리쳤지만 1년 전부터 행방불명이다. 사용하는 무기는 선조(先祖)들이 전해준 성스러운 채찍. 정의감이 강하고 노래를 싫어하는 열혈한.

3. 마리아 = 라넷드(マリア = ラ-ネッド 연령: 17세)

벨몬드가와 깊은 인연이 있는 소녀로 리히타의 여동생. 5년전 싸움에서는 리히타와 같이 드라큘라백작을 물리친 뱀파이어 헌터. 4신수를 부릴 수 있는 불가사의한 힘이 있으며 지적이면서 행동파 소녀이다. 실종된 리히타를 찾기 위해서 여행을  나섰다가 악마성 부활의 소문을 듣고 단독으로 성에 잠입한다. 이 게임 최강 캐릭터.

4. 드라큘라백작(ドラキュラ伯爵 본명: 드라큘라 = 부라드 = 쩨페슈 연령: 추정 800세)

100년에 한 번 소생한다는 전설의 악마성 주인. 5년전 리히타에 의해 성과 같이 사라져갔다. 암흑세계의 정점에 군림하고 있으며 강대한 암흑마술의 힘을 지니고 있다. 알카드의 아버지.

5. 도서관 주인(圖書館の主)

악마성의 책을 관리하는 노인. 정보나 아이템을 알카드에게 제공한다.

6. 리사(リサ)

알카드의 어머니. 드라큘라백작이 유일하게 사랑한 아내로 성모(聖母)같은 여성이다. 유행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약을 만들었지만 마녀재판에서 마녀로 오인받아 처형됐다.

 

* 타이틀 화면

1. 파일 셀렉트: 게임을 세이브한 곳부터 시작할 수 있고 여기에서 자신이 몇 %를 클리어 했는가를 알 수 있다.

2. 네임 체인지: 이름을 바꿀 수 있다.

3. 파일 카피: 파일을 복사한다

4. 파일 딜리트: 파일을 지운다

?HP - 라이프 수치
?MP - 마력 수치
?HEART - 하트를 가진 수
?ROOMS - 통과한 방 수
?BEAT - 물리친 적 수
?LEVEL - 현재 알카드의 레벨
?STATUS - 현재의 상태, 독이나 석화 등 지금 알카드의 상태
?공격력(攻擊力) - 적들을 타격할 때의 공격력
?방어력(防禦力) - 적들에게 타격을 입을 때의 방어력
?STR - 완력(腕力). 기본적인 공격력에 영향을 준다
?CON - 체력과 기본적인 방어력에 영향을 준다
?INT - 지성과 마법공격에 영향을 준다
?LCK - 행운의 양. 회심의 일격이 나오거나 아이템이 나올 확률에 영향을 준다
?EXP - 지금까지 얻은 경험치를 나타낸다
?NEXT - 다음에 레벨업 할 때까지 필요한 경험치를 나타낸다
?GOLD - 현재 소유하고 있는 돈
?장비(裝備) - 무기나 아이템 등의 장비를 설정한다
?필살기(必殺氣) - 얻은 필살기 커맨드를 보여준다(필살기는 도서관장에게서 마도서를 사서 얻음. 레벨도 중요함)
?마도기(魔導器) - 얻은 마도기들의 설명과 효과 ON/OFF를 설정한다
?시스템(システム) - 장비 설정, 각 버튼 설정, 사운드 설정 등
?소환할 수 있는 종들(使い魔) - 현재 사용 가능한 악마들의 상태를 표시한다(사용 가능한 악마는 마도기로 불러낼 수 있다. 한 마리만 가능)

★ 알카드의 조작법

방향키 - 알카드의 이동 서브화면 선택
←→ 좌우 이동
↓  엎드린다
↑  세이브나 성에서 성끼리의 차원이동이나 특수행동시

* 공격무기 종류

1. 너클 등의 주먹계공격: 사정거리는 짧지만 연타가 가능해 연속공격이 가능하다

2. 쇼트 소드 등의 소검공격: 리치는 약간 길지만 너클보다 느리다.

3. 롱 소드 등의 장검공격: 가장 기본이며 한 손으로 휘두른다.

4. 쯔바이헌터가 양손으로 휘두르는 대검: 사정거리가 길고 공격력도  양손인 만큼 좋지만 방패장비가 불가능하므로 방어력은 떨어진다.

5. 메이스 등의 타격무기: 이것들은 꽤나 장점이 많은 무기로, 우선 연사능력이 좋고 특수효과를 지니고 있는 무기도 상당히 많다. 또한 이것만으로 충격을 크게 받는 적도 있다.

* 무기 필살기

특정 무기들은 ↓↘→나 ←→로 필살기가 나간다. 새로운 무기를 얻으면 확인해 보도록.

* 마도기

-주인공의 능력을 증가시키는 게임상의 중요 물건들

입수하면 알카드는 숨겨진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대부분 게임  진행상 없어서는 안될 것들이므로 반드시 입수하자. 숨겨진 장소에 있는 것도 많다. 마도기의 효과는 ON/OFF로 해 놔야하는데 물론 OFF를 하면 효력이 안 난다.

소울 오브 배트(ソウルオブバット): 박쥐로 변하는 힘을 줌

파이어 오브 배트(ファイアオブバット): 박쥐로 변했을 때에 화염 사용 가능

에코 오브 배트(エコ-オブバット): 박쥐일 때 어둠을 볼 수 있는 초음파 사용 가능

크레이지 에코(クレイジ-エコ-): 초음파로도 공격할 수 있게 해준다

소울 오브 울프(ソウルオブウルフ): 늑대로 변신하는 힘을 얻는다

파워 오브 울프(パワ-オブウルフ): 늑대일 때 빨리 달릴 수 있다

스킬 오브 울프(スキルオブウルフ): 늑대일 ↓↘→로 필살기가 나간다

미스트(ミスト): 안개로 변신하는 능력을 갖는다

파워 오브 미스트(パワ-オブミスト): 안개로 변신하는 시간이 길어진다

가스크라우드(ガスクラウド): 독(毒)안개가 된다

마테라이즈 큐브(マテライズキュ-ブ): 물품을 파괴했을 때 아이템이 출현

혼의 오브(魂のオ-ブ): 적에게 입히는 대미지가 보인다

부신의 부츠(浮身のブ-ツ):   점프를 누르면 평상시의 5배로 점프가 가능하다. MP 소비

비상석(飛翔石): 2단 점프를 가능하게 한다

호리 심벌(ホ-リ-シンボル): 물에서 돌아다녀도 대미지를 받지 않게 한다

요정의 책(妖精の書): 적들의 이름을 알려준다(공격시에 오른쪽 밑에 표기됨)

언록쥬엘(アンロックジュエル): 파란빛을 발하는 문을 열 수 있는 열쇠

인어의 상(人魚の像): 지하수맥이라는 곳에서 뱃사공을 부르는 열쇠

박쥐의 소(コウモリの素): 이것을 ON으로 해 놓으면 박쥐가 소환된다

유령의 소(ゴ-ストの素): 이것을 ON으로 해 놓으면 유령이 소환된다

요정의 소(妖精の素): 이것을 ON으로 해 놓으면 요정이 소환된다

아기악마의 소(子惡魔の素): 이것을 ON으로 해 놓으면 아기악마가 소환된다

검마의 소(劍魔の素): 검의 악마인 '인텔리전스 소드'를 소환한다

반요정의 소(半妖精の素): 이것을 ON으로 해 놓으면 반요정이 소환된다

코악마의 소(鼻惡魔の素): 이것을 ON으로 해 놓으면 코악마가 소환된다

심장(心臟): 마도오기(魔導五器)의 하나로, 저주의 대미지를 무효화한다

손톱(爪): 마도오기의 하나로, 공격력을 10 올려준다

뼈(骨): 마도오기의 하나로, CON을 10 올려준다

반지(指輪): 마도오기의 하나로, INT를 10 올려준다

눈알(目玉): 마도오기의 하나로, LCK를 10 올려준다

신속의 신발(神速の靴) : →→로 대쉬가능(PS판에는 없는 마도기)

* 서브웨폰

-알카드의 특수무기들

나이프(ナイフ) - 전방의 적만 공격이 가능하고 위력도 약함. 단지 빠르다는 장점 뿐

도끼(オノ) - 위에 있는 적에게 곡선을 그리며 날아가 대미지를 주는 무기. 공중에 있는 적을 공격할 수 있는 데다가 천장의 숨겨진 길을 열 수 있어 유용하다

성수병(聖水のビン) - 사용하면 던지는데 땅바닥에 떨어지면서 불길이 솟아오르며 대미지를 준다. 사정거리가 짧은 것이 단점이지만 고정되어 있는 적에게는 최고의 무기이다

시계(時計) - 사악한 생명체를  정지시키는 무기. 적들의 움직임을  멈추게 해 쉽게 물리칠 수 있지만 안 통하는 적도 있다

성서(聖書) - 성서가 주위를 배리어같이 감싸서 공격과 수비의 이중 역할을 해준다

도광석(跳鑛石) - 벽에 부딪치면서 여러 방향으로  튕기면서 적을 공격한다. 위력도 약하고 적을 맞추기도 어려워서 가장 안 쓰이는 무기

비부티(ビブ-ティ) - 성자(聖者)들이 사용한다는 성스러운 물건. 땅에 뿌려서 접촉한 적에게 대미지를 준다. 성수같이 고정된 적들에게 효과가 크다

십자가(十字架) - 위력은 최고지만 하트 소비량이 심해서 효율이 떨어진다

아그네아(アグネア) - 성스러운 빛으로  적을 소멸시킨다. 공격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더욱 강한 연속공격이 가능하지만 하트 소비량이 가공할 정도이다

- 도서관 주인의 목록표

물품구입(物品購入) : 아이템이나 게임에 반드시 필요한 도구들을 살 수 있다

보석매각(寶石賣却) : 진행상에서 얻은 보석들을 돈으로 바꿀 수 있다

괴물도감(怪物圖鑑) : 지금껏 플레이어가 만나본 괴물들을 열람한다

용무는 없다(用はない)

< 리히터의 조작법 >

방향키 - 리히터의 이동
←→  좌우의 이동
↓   엎드린다
↑   세이브나 성에서 성끼리의 차원이동이나 특수행동시
스타트 버튼: 일시정지

< 마리아의 조작법 >

방향키- 마리아의 이동
←→ 좌우의 이동
↓  엎드린다
↑  세이브나 성에서 성끼리의 차원이동이나 특수행동시
R1버튼: 뒤로 대쉬
아래로 B: 슬라이딩

* 악마성을 플레이하기 전에

1. 길은 반드시 외우자. 악마성은 길이 매우 넓고 복잡할 뿐더러 같은 곳을 자주 왔다갔다해야 될 것이다. 게다가 계속해서 마리아나 리히터로 플레이할 때도 길 암기는 필수다.

2. 마도기는 반드시 얻자. 마도기가 없으면 아예 진행이 불가능한 곳이 많다.

3. 서브웨폰을 잘 활용하자. 그리고 워프 존도 시간을 절약시켜주므로 잘 이용하자.

4. 대쉬와 백 대쉬를 활용하자. 1부에서는 백 대쉬가, 2부에서는 대쉬가 빠른 진행을 도와준다.

5. 2단 점프와 하이 점프 캔슬에 능해지자. 이건 단지 알카드만 아니라 마리아나 리히터에게도 아주 중요한 요소이다. 우선 중, 소, 대 점프의 개념을 익히고 하이 점프 뒤 재빨리 캔슬하고 하이 점프나 2단 점프로 연결하는 기술은 반드시 마스터하자.

★ 프롤로그--- 1792년 트란실베니아 지방

* 전작의 라스트 스테이지 (피의 윤희)

처음에는 리히터를 조작해서 드라큘라를 무찔러야 된다.  처음에는 역부족이지만 뒤이어 마리아가 나타나 4신수의 힘으로 리히터를 도와준다. 그러면  리히터는 거의 무적상태가 되므로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을 것이다. 아이템 크러쉬를 써도 좋을 듯.

리히터 : 사라져라. 여기는 네가 있을 곳이 아니야.

드라큘라 : 나는 내 자신의 힘으로 소생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욕망에 가득 찬 인간에 의해 소생한다. 힘이 유일한 정의이기 때문에.

리히터 : 그건 네 멋대로의 말이다. 사람들은 같은 신념에 근거해서 뜻을 찾고, 모이고, 나아가는 것이다.

드라큘라 : 허나 현재 인간은 욕망에 의해 발전하고, 신앙에 의해 통솔되는 것이 아닌가.

리히터 : 인간은 힘에 의해 통솔되는 것은 아니다. 존경과 자비의 마음이 있기에 통솔이 가능한 것이다.

드라큘라 : 하찮은 것, 누가 옳은가 죽음을 통해 밝혀주마.

사투 결과 어둠의 신관(暗黑の神官) 샤프트에 의해 부활한 드라큘라백작은 리히타 = 벨몬드의 손에 의해 다시 사라져간다. 그러나 그 일이 있은지 4년 후인 만월(滿月)의 밤 리히타도 의문의 실종을 당한다. 오빠의 행방을 쫓기 위해서 마리아는  여행을 떠나는데 그때 갑자기 거대한 사건이 일어난다. 100년에 한 번 소생한다는 드리큘라성이 돌연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한 남자가 길을 가고 있다. 그의 이름은 알카드. 그는  랄프 = C = 벨몬드(지금의 벨몬드의 5대손)와 같이 아버지인 드라큘라를 물리친 남자이다. 그는  자신의 저주받은 피를 끊기 위해서 자신의 능력을 스스로 없애고 잠을 청하는 중이었다 하지만 고향의 일을 알게 되자 그는 숙명이 이끄는 대로 성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음모와  숙명의 혼이 담긴 드라큘라성에서 진실을 찾기 위해....

* 성의 입구

초반 진행을 하다보면 기둥 중심부에서 데스가 나온다. 데스는  주인공의 모든 무기를 회수해 버린다. 무기가 하나도 없으므로 주의하면서 조금만 위로 올라간 후 왼쪽 길로 가자.  그곳에 해골병사가 있는데 그놈을 물리치면 쇼트소드를 얻을 수 있다. 한  칸만 더 올라가면 세이브 포인트가 나오니 세이브하자. 세이브 포인트에서  위로 올라가면 최초의 마도기인 '마테라이즈 큐브'를 얻을 수 있다. 이것으로 여러 건축물을 부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데스 : 이런 알카드님, 도대체 무엇을 하려 오셨습니까?.

알카드: 이미 알고 있지 않나? 여기를 떠나주게

데스 : 아직도 인간 편을 드시는 겁니까? 우리 쪽으로 돌아와 주시는 것은 차마 부탁드리지 못하지만 거두어 주십시오.

알카드 : 그건 안될 말이야.

데스 : 할 수 없군요. 우선 물러나겠습니다만, 지금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 연금 연구실(練金硏究室)

다음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연금술을 연구하는 연구실이다. 이곳부터 적들의 공격이 조금 강해지는데 우선 레벨을 약간 올리고 장비품을 찾자. 트랩을 피하면서 왼쪽에 있는 책상의 촛대를 부수면 가죽으로 만든 가슴보호대(かわのむねあて)를 얻을 수 있다. 적들 중 독공격을 하는 녀석이 있는데 독에 걸리면 공격력이 뚝 떨어지니 주의하자(시간이 지나면 치유). 위로 한참을 올라가면 드디어 첫 번째 보스인 베리간과 캬이본을 만날 수 있다.

?보스
처음에는 두 녀석이 연합공격을 펼치는데 도끼 아이템이 있다면 활용하자. 내려올 타이밍을 계산해서 한 명을 쓰러트리면 나머지 녀석은 불공격을 하는데 앉아서 간단히 피할 수 있다.

* 대리석지대

처음에 도착하면 우선 아래로 가서 마도기인 혼의 오브를 얻자.  다른 곳으로도 갈 수 있지만 조금 센 적이 많으므로 우선 앞으로 전진하자. 전진을  하다보면 시계가 많은 곳을 통과하게 된다. 그곳을 지나면 거대한 시계와 석상이 위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는데 그곳에서 마리아를 만나게 된다(새턴용 악마성은 내장시계와  게임중 시각이 일치한다). 그리고 중간에 나오는 시계(시간정지 서브웨폰)는 반드시 얻어두자.

마리아 : 당신 어둠의 힘을 가지고 있군요, 겉보기엔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어도. 이곳에 온 목적은 뭐죠?

알카드 : 이 성을 없애는 것이다.

마리아 : 저와 같군요. 그 말 믿기로 하죠. 나는 마리아, 당신은?

알카드 : 알카드다.

마리아 : 무뚝뚝하군요, 됐어요, 살아있다면 다시 만나죠, 그럼 실례.

* 외벽지대(側外壁)-(1)

이곳에서 위로 올라가다 보면 현 상태로는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지역이 있을 것이다. 왼쪽으로 길이 있으니 왼쪽으로 전진하자.  왼쪽으로 가다보면 길이 왼쪽과  위로 갈라지는데 왼쪽은 세이브 포인트로 이곳에서 일단 정리하자. 위로 올라가면  드디어 보스가 출현한다. 이번 보스는 주인공 자신이다. 바로 다음 방으로 가면 글라디우스(칼)를 얻을 수 있고 바로 위로 올라가면 왼쪽에 방이 있는데 그곳에 들어가면 장서실로 이어진다

? BOSS
가짜 주인공이다. 워낙 약한데다가 시계 서브웨폰에 걸리므로 시계 한 방이면 끝낼 수 있다.

* 장서고(藏書庫)-(1)

우선 외벽지대를 쭉 살펴보자. 맨 아래지역에서 망원경을 통해 뭔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중간에 엄청나게 강한 기사가 등장하므로 주의하자. 이곳을 지나고 벽을  부수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이후 장서고로 향하자. 이곳에서는 도서관 주인을 만나 요정의 책을 얻으면 된다.  도서관의 주인은 처음에 나오는 위로 가는 분기점에서 위로 가면 되고 계속 직진하면 청동의 가슴보호대(どうのむねあて)를 얻을 수 있다. 더 위로 올라가면 지금은 얻을 수 없는 물건들이 있는 지역이고, 올라가서 왼쪽으로 가면 노인과 만날 수 있다.

알카드 : 오랜만간이군, 할아범.

도서관노인 : 이런 알카드님, 대체 무슨 일로.

알카드 : 미안하지만 손을 빌리고 싶군.

도서관노인 : 허나 드라큘라님을 해치려고 하는 분에게 협력한다는 것은...

알카드 : 알았다. 그럼 예를 표하지.

도서관노인 : 그렇다면, 뭐든 말씀해 주십시오.

우선은 다른 건 재쳐두고 마도기인  언록쥬엘과 이 성의 지도는 반드시  사자. 이후 자금의 여유가 있으면 여러 장비품들을 사 두자. 그리고 나중에 하이  점프를 얻은 후에 노인의 의자 밑에 있는 구멍을 하이 점프로 쳐 보자. 결과는?!

* 외벽지대-(2)

장서고를 나왔으면 이제 다시 올라가자. 올라가면서 많은 적들을  만날 수가 있고 수수께끼의 마도기 하나가 둥둥 떠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위에 웬  기계가 돌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기계 밑의 스위치같은 것을 치면 한자로 승강기 작동개시(昇降機作動開始)라는 말이 화면에 뜬다. 이제 다시 마도기가 둥둥 떠있던 곳으로  가면 막혀있던 문이 열리면서 마도기인 '소울 오브 울프'를 얻을 수  있다. 이제부터는 늑대로 변신이 가능해  더욱 다양한 곳으로 갈 수 있다. 그리고 늑대마도기 옆에 있는 승강기도 작동이 가능하다(연출이 박력있다).

* 시계탑(時計塔)

이곳의 다리는 자꾸 무너지므로 늑대로  변신한 다음 대쉬 후 점프,  또 점프하는 방법으로 건너가야 한다. 즉 늑대로 변한 뒤 힘껏 점프를 한  다음 착지하자마자 곧바로 다시 점프를 하면 된다. 다리 밑에는 여러 아이템들이 숨겨져 있다. 하지만 이후 진행이 좀  어려우므로 여기까지만 왔다가 다시 되돌아가자.

* 예배당(禮拜堂)

외벽지대의 워프 존을 통해서 우선 처음 시작했던 곳으로 되돌아가자.  그런 후 첫 번째 보스가 있는 방의 옆부분에 전에는 못 들어갔던 방을 이제는 언록쥬엘이 있어 열 수 있다. 이곳은 예배당과 연결되어 있는 곳이다.

마리아 : 다시 만났군요. 알카드

알카드 : 마리아라고 했던가.

마리아 : 변함없이 무뚝뚝하군요,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전의 구조와 다른 것 같아요.

알카드 : 드라큘라성은 혼탁의 산물이다. 그 형상은 하나가 아니야.

마리아 : 전의 지식이 도움이 안되겠군요 생각해봐도 소용없겠네요, 고마워요 그럼.

우선 까마귀에 조심하며 천천히 올라가자. 중간에 나이트 실드를 얻을  수 있고 종 위로 올라가면 많은 아이템들이 있으니 놓치지 말도록!  그리고 가시가 있는 지역은 아직은  갈 수 없으므로 신경쓰지 말자.

?BOSS
강하긴 하지만 패턴이 엉성하다. 점프했다  착지하며 공격을 하는데 타이밍을  맞춰 앉아서 공격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 악마성 최상부(惡魔城 最上部)

이곳에 오자마자 왼쪽으로 가면 석상이 있고 지붕 위를 걷게  될 것이다. 난쟁이가 새를 타고 오면서 계속 방해를 하는데 왼쪽으로 계속 가다보면 비상석을  얻게 된다. 이제 못 갔던 지역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그리고 비상석 위에 아이템이 있는 벽을 부수면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자! 이제 비상석을 얻었으면 세이브를 하고 우선 워프 존을 통해 외벽지대로 나가서 장서고로 다시 가 보자. 아참!! 이전에 시계가 있던 지역에서  시계를 사용하면 오른쪽 문이 열릴 것이다. 이곳을 2단 점프로 가 보면 여러  물품들이 있는데 이름은 알카드 시리즈이지만 전부 모조품이다.

☆저주받은 감옥 (1) (새턴용 추가지역)

2단 점프를 얻은 후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전에는 못 갔던 지역에서 아이템을 얻자. 대리석지대에서 아래로 내려가다 보면 데빌이라는 괴물이 있는 지역이 있는데 이쪽에서  오른쪽으로 나아가다 보면 새로운 지역인  저주받은 감옥이 나온다. 하지만 중간에  길이 막혀서 더이상 진행은 되지 않는다. 이곳에 나오는 가고일이라는 적은  그다지 강하지는 않지만 경험치를 아주 많이 주므로 초반에 레벨 올리기에 적당한 지역이다. 

* 장서고-(2)

이제는 2단 점프가 생겼으니 우선은 장서고의 점프가 낮아  못 갔던 지역을 가보자. 올라가면 세이브 포인트가 있는데 그곳에서 왼쪽으로 보면 갈 수 있는 곳이 더 있다. 더 왼쪽으로 가보면 아머 노미오가 많이 나오는데 밑을 통하면 보스가 나오고 위로 가면 책장이 나온다. 이것을 밀면 홀리 롯드를 얻을 수 있다. 홀리 롯드는 초반에 상당히 좋은 무기이다.

?BOSS
렛서 대몬이다. 이 녀석은 공중에 떠다니며 공격을 하거나  아니면 계속 괴물들을 소환하므로 2단 점프로 본체를 공격하고 간간이 밑의 적들도 죽여야 한다.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그다지 어렵지는 않을 것이다.

* 시계탑 (2)

자! 이제 다시 시계탑으로 가 보자. 우선 전에도 말했듯이 일단 늑대로 변신해서 다리를 건넌 후 시계탑 내부로 들어가자. 메두사가 상당히 성가시므로 주의하자. 계속 진행하다  보면 톱니바퀴들이 있는데 PS판에서는 작은 톱니바퀴를 이용해 아이템이 있는  문의 방을 열 수 있었지만 새턴판에서는 톱니바퀴 소리가 들리지 않아 열 수 없었다(무기로 톱니바퀴를 쳐서 찰칵 소리가 나야 되는데 들리지 않는다). 2번째 지역에서  맨 위쪽 벽을 파버리면 큰 지역이 나온다. 아이템이 많으므로 모두 얻자.

? BOSS
주로 점프해서 공격하지만 점프공격으로 적의 공격을 캔슬하면 한대도 안 맞고 이길 수 있다.

* 지하수맥(地下水脈)-(1)

지하수맥은 지도 중간쯤의 검은 색으로 쭉 내려가는 지역으로  표기된다. 지하수맥은 두 종류 길이 있는데 오른쪽 길이 편하지만 왼쪽 길로 가서  아이템들을 모으는 편이 낫다. 지하수맥을 다 내려가면 오른쪽 길로 가서 보스와 싸우자. 예상외로 빨리 죽는데 오른쪽으로 더 가야지 본체가 나온다. 미니 보스를 물리치고 오른쪽으로 가면 갑자기 물이 차 올라오는 방이 나오는데 기둥을 넘으며 빨리 위로 올라가자.

? BOSS
여러 개의 머리를 가진  보스. 몸통공격과 방울공격을 하지만  우선 뱀머리(?)들을 다 없앤 후에 본체를 공격하자. 도끼 아이템이 있다면 더욱 좋다. 보스를 이기고 왼쪽으로 가면 '인비시블'이라는 흡혈귀 전용 망토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다시 가보면 물이 빠져있는데 구석들을 조사해 못 얻은 아이템들을 얻은 후 왼쪽 길로 전진하자. 왼쪽 길로 계속 가면 개구리가 출몰하는 지역이 있고 폭포를 건너면(2단 점프로 건너자) 방패와 스위치가 눌러지는데 스위치를 누르면 갑자기 해골이 나타나면서 폭포 반대편  나무다리에 뭔가가 나타났다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개구리들이 나타나는 지역에서 나무다리가 있던 곳으로 가면 해골이 폭발하는 통을 들고 나타날 것이다. 그놈을 유인하여 폭탄통을 이용해 나무다리를 부수면  밑으로 새로운 길이 생긴다. 이 길은 나중에 가고 일단 폭포 밑으로 떨어지자. 오른쪽의 MAX HP를 먹은 후에 왼쪽 길로 가면 뱃사공이 보일 것이다. 뱃사공은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고 하는데 뱃사공이 인도하는 대로 길을 가면 마도기인 '인어의 상'을 얻을 수 있다.

* 올록의 사이(オル ロッグの間)

이제는 화면 중간쯤에서 마리아와 처음으로 만난 큰 시계가 있는 곳으로 가자. 그곳에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으면 왼쪽의 석상이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2단 점프로 그 안으로 들어가면 올록의 사이로 나오게 된다. 우선 숨겨진 아이템을 찾고 왼쪽으로 가서 투기장으로 향하자.

* 투기장(鬪技場)

투기장으로 들어와서 전진하다보면 밑으로 통하는 길이 있는데 곧바로 가면 보스로 통하는 길이다. 그런데 보스가 예전에 실종됐다던 리히타 벨몬드가 아닌가?!

?BOSS
알카드 : 누구지?

리히터 : 열려라 명계의 문. 나와라 나의 종들.

알카드 : 이 피의 냄새. 설마?

리히터 : 내 성을 더럽히는 잡것을 없애 버려라.

알카드 : 틀림없어 녀석은 벨몬드가의. 녀석이 성주란 말인가.

보스는 미노타우르스와 워울프이다. 우선 슈퍼맨 돌진(?!)공격은 앉아서  피하고 몸통공격은 그냥 맞붙자. 내구력이 낮으므로 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보스를 물리쳤으면 바로 오른쪽 방으로 가서 오른쪽으로 점프를 하면 마도기 '미스트'를 얻을 수 있다.

* 저주받은 감옥 (2)

이제 다시 한 번 지하수로 밑부분의 땅을 파서 길을 만들었던 곳으로 가 보자. 이곳에는 뱃사공이 있으면 그가 안내한 곳으로 가면 물 속에서도 대미지를 받지 않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그런 후 물 속을 이제 샅샅이  뒤져 아이템을 얻자. 이후 왼쪽 지하수로 입구에  가다보면 저주받은 감옥으로 갈 수  있다. 이곳은 특별한 보스나 트랩은  없고 단지 아이템들만 얻을 수 있는 곳인 것 같다.

* 언도(焉道)

예전에 지하수로에서 새로 얻은 길을 이제 가보자.  용의 입으로 들어가자마자 지옥의 개라는 켈베로스가 보스로 나온다.

?BOSS
공격력과 연사력이 엄청나다. 하지만 대부분의 공격을 앉아서 피할  수 있어 차분히 앉아가면서 공격하자. 이놈을 해치우고 계속 가면 떨어지는 길이 나오는데 떨어지자마자 왼쪽으로 가면 마도기 중의 하나인 아기악마를 소환하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밑으로 가면 지하묘지로 통하는 길로 간다.

* 지하묘지(地下墓地)

지하묘지로 내려오자마자 양갈래 길이 나오는데 우선 왼쪽 길로 가자. 적들 중 성가신 적이 바로 아기악마들로, 이 놈들은 주변에다 불을 놓는데 방치해두면 화면 전체가 불로 퍼져 골치 아파진다. 따라서 방패를 잘 활용하도록 하자. 왼쪽 길로 한참을 가면 레기온이라는 보스를 만나게 된다.

?BOSS
역겨움의 극치인 이놈은 시체들로 자기 몸을 감싸면서 시체  좀비들을 계속 뿌려댄다. 일단 보스 몸을 둘러싼 좀비들을 없앤 후 2단 점프나  아이템들로 본체를 공격하자. 십자가나 성서도끼를 추천한다. 이 녀석을 물리치고 위로 올라가면 성스런  힘을 물리치는 궁극의 무기인 호리 바스터를 얻는다.

* 장서고-(3)

이제 다시 장서고로 가서 예전에 안개  때문에 갈 수 없었던 지역으로 가자.  그 전에 가장 왼쪽 위의 지역에서 마도기인 요정소환을 얻자. 안개로 가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하늘을 날게 해주는 마도기 박쥐변신이다. 이제는 거의 대부분이 지역을 갈 수 있게 되었다.

* 베드 엔딩

만약에 여기서 직접 리히터가 있는 악마성 최상층으로 가서 리히터와 싸운다면 베드 엔딩을 볼 수 있다. 간략히 소개하면, 우선 박쥐로 변신한 후 최상층에 있는 리히터에게로 간다.

리히터 : 기다리고 있었다.

알카드 : 역시 당신인가. 왜 밸몬드가가 드라큘라의 부활을.

리히터 : 백작은 100년에 한 번 부활한다. 그리고 나의 목적도 끝났다. 허나 내 피가 전투를 구하고 있다. 녀석을 부활시키면 싸움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리히터와는 2번 싸우게 된다.  특수공격과 스피드가 일품이지만 내구력이  약해서 어렵지는 않다. 성수필살기는 요주의.

알카드 : 끝이다.

리히터 : 그런 것인가. 인간과 흡혈귀와의 싸움의 역사는 이제 끝이다. 잡을 것이 없는 헌터는 이제 불필요한 것이다.

그럼 진짜 엔딩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방법은 후에 이어지니 주목하도록.

* 시계탑

시계탑에서 다리가 무너지는 곳에 못 갔던 공중지역을 이제는 박쥐로  갈 수 있다. 첫 번째 다리에서 박쥐로 변한 후에 위로 계속 올라가면 가장 위쪽에 오른쪽으로 연결된 통로가 있다. 그곳에서 박쥐의 공격 형태인 '파이어 오브 배트'를 얻을 수 있다.

* 올록의 사이-(2)

예전에 마리아와 처음 만난 지역인 큰  시계. 이곳의 가운데 뻥 뚫린 곳을  예전에는 갈 수 없었지만 지금은 박쥐로 갈 수 있다. 박쥐로 변신해 올라가서 오른쪽으로 가면 하이 점프를 가능케 해주는 마도기 '부신의 부츠'를 얻을 수 있다. 부신의 부츠를 얻으면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왼쪽의 석상을 타고 올라간 다음 오른쪽으로 가면 2단 점프로는 못 갔던 지역이  있을 것이다. 그곳에서 최상층까지 올라가면 감옥이 나타난다. 가장 왼쪽의 위로 가면 올록을 만날 수 있다.

? BOSS
올록과는 2번 싸우게 된다. 처음에는 악마소환과 주로 공중에서 공격을 하는데 피하기도 쉽지 않은데다 공중에 떠다니므로 공격하기도 불편하다. 변신 후가  더 강하고 공격하기도 쉬우므로 레이저 공격만 주의하자. 보스를 물리치고 왼쪽 위의 방으로 가면 마도기인 '에코 오브 배트'를 얻게 된다. 왼쪽을 다 돌아다녀서 아이템을 얻었으면 오른쪽 벽 부근을 탐사하자. 그곳에는 마도기인 '검마소환'이 있으니 반드시 얻고 가자. 검마는 레벨이 50이 넘으면 새로운 검을 얻을 수 있다.

* 성의 최초 입구

지도를 보면 처음에 알카드가 들어온 성의 부분에 가지 않은  곳이 있을 것이다. 다시 좀비들을 해치며 처음의 문까지 가자. 그 다음에 박쥐나 하이  점프로 위로 올라가면 방이 하나 있는데 이곳에서 마도기인 '파워 오브 울프'와 MAX HP를 얻을 수 있다.

* 새로운 지역 지하정원

아이템을 얻은 후 바닥을 잘 살펴보면 길이 나 있을  것이다. 계속 내려가다 보면 플스판에는 없는 새로운 지역이 나타난다. 이름은 지하정원. 특별한 점은 없고 여러 아이템과 보스를 물리치면 된다.

?BOSS
스캘톤 리더가 나오는데 검기가 위협적이지만 공격력이 약하므로 그다지 어렵지 않게 물리칠 수 있다.

* 지하수맥-(3)

오른쪽의 떨어지는 장소에서 오른쪽을 박쥐로 천천히 가면 들어갈 수 있는 방이 있을 것이다. 가장 밑의 오른쪽 방에  이상한 물건이 세이브 포인트 같이  꿈틀대고 있는데 이곳에서 잠을 자면 갑자기 화면이 바뀌면서 악몽이라는 던전으로 간다.  오른쪽으로 가면 여자가 십자가에 매달려있다. 이 여자는 알카드의 어머니인 리자다.

알카드 : 어머니

리자 : 이 목소리는 알카드, 거기 있는 것이냐.

알카드 : 어머니 지금 구하려 갈께요.

리자 : 안돼!! 알카드 오면 안돼.

알카드 : 그래도 어머니.

리자 : 괜찮아 내 목숨에 모든 사람이 행복을 맞이한다면 기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어.

알카드 : 안돼요 그런 건.

리자 : 미안하다 알카드. 너만은 행복하기를, 그래도 나의 최후의  말을 가슴에 세기며 살기를.

알카드 : 어머니.

리자 : 사람을 증오하기를, 사람을 죽이기를.

알카드 :!!

리자 : 살면서 죄에 시달리는 것보다는 죽는  편이 인간에게 더 좋은 것, 자 이  사람들부터 죽여라.

알카드 : 아니야.

리자 : 뭐하는거야 알카드

알카드 : 그런걸 말할 리 없어.

리자 : 뭐라고 말하는 거냐. 죽여서 모두를 행복하게 해라.

알카드 : 확실히 어머니가 아냐, 이 자식 누구냐.

서큐바스 : 내 주술을 깨다니 맘에 드는군.

알카드 : 용서하지 않겠다. 네 녀석은 죽음을 맞이하게 해 주마.

서큐바스 : 천천히 묷어주시죠, 아기씨.

?BOSS
써큐바스는 줄(?)공격과 분신공격 두가지를 사용하는데 줄공격은 거리를  잘 맞추거나 안개로 변해서 피하고 분신공격은 점프공격으로 해쳐나가자.

서큐바스 : 이 피의 냄세.  왜 어둠의 피 냄새가. 아  설마. 이 강함. 아름다움, 당신은  백작의…

알카드 : 꿈의 세계에서 죽음은 정신의 죽음. 영원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좋아.

전투후 밖으로 나가면 금반지(きんの指輪)가 떨어져 있을 것이다. 이건 나중에 쓸 일이 있으니 잘 챙겨두자.

* 언도-(2)

아까 발견한 스위치가 있는 곳을 가 보자. 끝에는 라우린의 반지(ラウリンの指輪)가 있는데 라우린의 반지는 24명의 힘을 합친 효과를 주어 공격력 증강에는  최고의 옵션이다(허나 방어력은 엄청나게 떨어진다). 그리고 왼쪽 벽을 깨보면 비밀 길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아버지의 사진같은 전체공격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 지하묘지-(2)

지하묘지에 예전의 양갈래 길에서 어두워서 못 갔던 지역을  이제는 탐사가 가능하다. 에코 오브 돌프로 초음파를 발사가 가능해져 어두운 곳을 쉽게 갈 수 있을 것이다. 길 끝까지 가면 '스파이크블래이카(スパイクブレイカ)'라는 갑옷을 얻는데 이것을 장비하고 있으면 가시를 부술 수 있다.

* 연금 연구실-(3)

최초의 연금 연구실 입구에서 들어와 왼쪽으로 가서 위를 보면 예전에는 못 올라가는 구멍이 있을 것이다. 슈퍼 점프나 박쥐로 올라가면 모든  서브웨폰이 보관되어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마도기인 '스킬 오브 울프'를 얻을 수 있다. 

* 악마성 최상부-(3)

예전에 종이 있던 곳의 가장 서쪽에 가시밭 때문에 못 갔던 지역이 있을 것이다. 그곳을 아까 얻은 가시를 부수는 갑옷으로 뚫은 후 안개와 언록쥬엘을 통해 들어가면 방이 있고 거기에는 마리아가 있다. 마리아와 대화 후 왼쪽 구석에서 은반지를 얻을 수 있다. 반드시  챙겨두자.

마리아 : 어떻게 리히터는 찾았나요

알카드 : 찾고 있는 남자일지는 모르지만, 벨몬드가의 사람을 찾았다.

마리아 : 정말로 역시 여기에 와 있었군요,

알카드 : 허나 녀석은 적으로서 나타났다. 게다가 이 성의 성주로서.

마리아 : 그럴 리 없어요.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반드시 이유가 있을 거여요. 미안해요 저는 지금 가지 않으면....

* 연금 연구실-(2)

예전에 연금 연구실에서 첫 번째 보스와 싸우던 방이 있을 것이다. 그 방에서도 공중지역을 못 갔는데 박쥐로 변신이 가능하니 한 번 가보자. 박쥐로 올라가 보면 방이 하나 있는데 그곳에서 마도기인 '박쥐소환'을 얻게 된다.

* 악마성의 최상부-(2)

악마성의 최상부도 마찬가지로 못 갔던 공중지역을  갈 수 있는데 위로 가면  '파이어 오브 배트'와 마찬가지로 가장 위쪽의 오른쪽 통로로 들어가면  하트 2개와 MAX HP 2개, 그리고 오른쪽 땅바닥에는 마도기인 고스트 소환이 있다. 그 다음에는 리히터와 싸우는 방 밑으로 비스듬히 날면서 전진하다보면 올라가는 통로가  있다. 그곳에도 마도기의 하나인 '파워 오브 미스트'가 있다.

* 대리석의 낭하-(5)

마리아를 처음 만난 큰 시계에서 금반지와 은반지를 장비하자.  그러면 갑자기 시계가 미친듯이 돌다가 갑자기 큰 추, 작은 추가 아래를 가리키고 밑의 벽이 열린다. 그곳에서  마리아를 만날 수 있다. 플스판과는 달리 마리아가 전투를 걸어온다.

마리아 : 알카드.

알카드 : 이 목소리는 마리아.

마리아 : 미안해요, 역시 당신이 말한 대로예요.

알카드 : 역시 벨몬드의.

마리아 : 제 생각에는 결코 그의 의지는 아니에요. 그래도 내 힘으로는 그를, 리히터를 막는것이 불가능해요.

알카드 : 막아보도록.

마리아 : 알겠어요. 허나 미안하지만 그 전에 당신의 힘을 시험해 보겠어요.

?BOSS
마리아와의 1: 1. 마리아는 이 게임 최강 캐릭터답게 엄청나게 강하다. 특히 각성(?) 후에는 백호를 남발하며 주위에 보호막까지 생기는데 상당히 어렵다. 요정을 소환해서 회복 아이탬을 활용하고, 대쉬할 때가 틈이므로 이때 공격하자. 전투 후에는 성스러운 안경을 받게 된다. 이 안경은 후에 쓸 데가 있다.

마리아 : 이 정도면 반드시 리히터를 구해주세요.

알카드 : 보증은 할 수 없지만. 허나 반드시 녀석을 멈추겠다.

마리아 : 그럼 이걸 받으세요. 몸에 지니면 사악한 환영을 부술 수 있는 것이에요.

알카드 : 그런가. 그럼 녀석이 죽지 않도록 기원하도록.

* 악마성 최상부 (3)

자!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으면 리히터에게 가자(이 전에  반드시 전에 마리아게 받은 성스러운 안경(聖なるめがね)을 장비하자. 대사는 전에 소개한 것과 동일하니 생략한다).

?BOSS
리히터는 무시하고 위에 보이는 구슬만 공격하자. 하지만 리히터의 움직임은 장난이 아니므로 회복에 신경쓰는 것도 잊지 말자. 요정을 소환하는 것이 좋을 듯.

샤프트 : 쿳 실패했군, 허나 아직 끝나지 않았다. 백작님의 부활은 이제 곧이야.

리히터 : 내가 뭘 한거지?

마리아 : 고마워요 알카드, 리히터를 구해줘서.

리히터 : 알카드!, 설마 내 선조 랄프와 함께 드라큘라를 무찌른.

알카드 : 그런 건 상관없다. 너를 조작한 놈이 이 성 안에 있는가.

리히터 : 틀림없다.

알카드 : 마리아, 리히터를 데리고 이 성을 떠나라. 이후는 내가 맡겠다.

마리아 : 알았어요.

★ 제 2부 - 뒤집어진 성 

자! 이제 악마성 1부가 끝나고 2부로 접어든다. 우선 지도는 전과 완전히 동일하다(물론  숨겨진 지역도 동일하다). 단, 모든 것이 정반대 즉 천장을 걸어다니는 셈이다. 따라서 대부분 공중지역을 다녀야 되므로 우선은 하이 점프와 캔슬 하이 점프 그리고 박쥐변신과 안개변신을 잘 활용해야 된다. 위급하다 싶을 때 매직티켓을 사용하면 도서관 가게로 가게 되니 알아두자. 두 번째는 첫 번째와 달리 한 번에 모든 지역 탐사가 가능하므로 한 지역을 완전히 뒤지고 보스를 클리어한 후 다른 지역을 탐사하자. 2부의 궁극적인 목적은 마도 5기를 얻어서 드라큘라를 쓰러트리는 것이다. 우선은 조작에 익숙해지자. 왼쪽의 악마성  최상부에서 시계탑 쪽으로 이동해  우선 세이브방이 있는 곳에서 세이브를 하자. 1부에서  보스가 나오던 곳에서 새로운 보스가 출현한다. 이기면 마도 5기중 하나인 반지를 얻는다.

?BOSS
거대한 박쥐다. 동글게 몸을 말아서 공격하는 것만 잘 피하면 되므로 점프 어택으로 물리치자.

시계탑으로 가자. 적들이 강한데다가 트랩들도 있어 아주 위험한 지역이다. 게다가 톱니바퀴(?) 지역들도 짜증나긴 마찬가지. 일단 적은 무시하고  하이 점프로 빠져나오자. 외벽지대로 나오게 되면 세이브를 하고 쭉 탐사를 하면서 아이템들을 얻자. 이후는 장서고로 가, 어느정도 레벨을 올려두자. 게다가 여기서 등장하는 큐우(きゆう)라는 적은 이 게임의 최강 무기 발만웨를 주므로 운이 좋으면 얻을 수도 있다. 예전에 알카드의 분신과 싸웠던 장소에서 지금은 프랑켄슈타인이 망치를 들고 등장한다.

?BOSS
프랑켄슈타인이 보스로 나온다. 롤링어택은 안개로 피하고 그 외에는 움직임이 느려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 지하수맥으로

다음 루트는 지하수맥. 주인공의 분신인 '돗벨겐가 레벨40'짜리가 나온다.

?BOSS
가짜 주인공. 석화나 돌 아니면 아이템 등의 특수공격을 해오지만 허약하다. 요정소환을  해두면 회복에 무리가 없을 듯 하다. 그리고 예전에 벽이 부서져서 호리심볼을 얻은 곳에서는 마도기인 크레이지 에코를 얻을 수 있으니 반드시 얻자. 그리고 알카드 방패는 뒤에 설명하겠지만 최강의 무기이다.

* 저주받은 감옥

그럼 저주받은 감옥으로 잠깐 나들이(?)를 해 보자.  특별한 것은 없고 그저 지도나 아이템 정도를 얻어 두자.

* 언도

언도로 가자. 언도에서 우선 아이템들을 뒤지고 나가다 보면 데스가 나온다.

?BOSS
데스 : 여기까지 잘도 오셨지만.... ,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버지를 위해 손을 거두어 주십시오.

알카드 : 처음부터 그럴 생각은 없었다.

데스 : 그만두게 할 수 없다면 내 주인을 위해 그 혼을 취하겠다.

처음에는 데스의 낫공격이 위협적이니 안개로 피하자. 변신 후에는 공격력은 우수하지만 몸이 큰 데다가 굼뜨므로 그다지 어렵지 않다. 데스를 이기면 마도  5기인 눈알을 얻을 수 있다.

* 지하묘지

다음 루트는 지하묘지. 적들이 강한데다가 물리공격이 안 통하는  적도 있으므로 안개를 잘 활용하자. 예전에 보스가 있는 곳에서 무지 강한 보스가 나온다.

?BOSS
이번 보스는 전격공격과 육탄공격 2가지를 해대는데 공격력은 그다지 강하지 않지만 맷집이 장난이 아니다. 따라서 쉽게 클리어 하려면 실드롯드를 장비한 후 알카드 방패를 장비한 후 방패의 힘을 발동시켜(A+C) 적과 전면전을 벌이자. 결과는 직접  확인하도록.....  이 보스를 이기면 이후에 마도기를 얻을 수 있다.

☆지하정원(새턴용 추가지역)

다음은 지하정원으로 가 보자. 특별한 것은 없고 여러  아이템과 예전에 보스가 있던 곳에서 알카드 창을 얻을 수 있다.

* 연금 연구실

이번 루트는 연금 연구실. 그곳에서 베르제브라는 성서에 나오는 파리대왕이 보스로 나온다.

?BOSS
역겨움의 극치를 자랑하는 보스. 문제는 썩어가는 시체 전부를 다 없애야 한다는 점이다. 게다가 옵션으로 파리와 구더기들이 있는데  독공격까지 한다. 쉽게 클리어  하려면 독안개를 쓰면 간단하지만 그냥 클리어 하려면 하이 점프를 잘 활용해야 된다.

* 예배당

다음 루트는 예배당으로 적들이 멋지다. 진행하면 메두사를 만나게 된다.

?BOSS
메두사답게 석화공격을 해 오지만 공격력이  형편없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이 녀석을 이기면 마도 5기인 심장을 얻는다.

* 올록의 사이

다음 루트는 올록의 사이. 그 전에 시계 부근에 시계들이  많은 곳에서 최강 졸병인 파이널가드가 나온다. 이 녀석은 엄청 강하지만 경험치를 무지 많이 주는데다가 운이 좋으면 최강 갑옷도 주므로 많이 싸워 레벨을 올리자.
?BOSS
전에 올록이 있던 곳에서 미이라가 나온다. 보호막으로 돌진하는 육탄공격과 자이언트 스윙(?!) 등을 하지만 느려서.... 이기면 마도 5기인 뼈를 얻는다.

* 투기장

다음 루트는 투기장. 여기서 결전의 준비와 아울러 아이템들을 챙겨두자.

?BOSS
3명이 관에서 나오는데 지상, 공중, 벽, 3단계 입체공격을 해 온다. 하지만 여기까지 온 실력이면 무난히...

* 최후의 결전 

자! 마지막 결전이다. 마도 5기를 다 모았으면  시계 앞에서 다시 한번 금과 은반지를 장비하자. 그러면 전처럼 길이 열리면서. 안으로 들어가면 세이브 포인트가 있고 우선  세이브를 하고 들어가자. 들어가면 샤프트가 있을 것이다.

샤프트 : 잘도 여기까지 왔군, 과연 내 주인의 아들이군.

알카드 : 벨몬드를 조종한 것이 네 녀석인가.

샤프트 : 물론, 나야말로 암흑신관 샤프트, 이 세계를 좌절과 혼란으로 이끌 자다.

알카드 : 왜 녀석을 성주로서 추대했지.

샤프트 : 뱀파이어 헌터는 옛날부터 성스러운 힘으로 악을 없애 왔다. 허나 헌터끼리 싸운다면....

알카드 : 벨몬드의 힘은 다른 힘을 압도하지, 같은 성질의 힘이라면 쓰러트리는 것은 불가능해.

샤프트 : 그대로다, 녀석을 조종해 성주로 해 의식에 방해가 되는 녀석을 제거하는 것이다.

알카드 : 허나 그것도 지금까지다.

샤프트 : 이건 어떤가, 마지막으로 너의 죽음에 나의 반신을 바친다.

?BOSS
샤프트와의 대결이다. 공중에 떠다니기 때문에 공격하기  불편하지만 아이템들을 잘 활용하자. 이 녀석을 쓰러트리면 최후의 보스 드라큘라가 나온다.

알카드 : 아버지.

드라큘라 : 오! 누군가 했더니 오랜만이구나 나의 아들이여.

알카드 : 가능하다면 만나고 싶지 않았어요, 허나 이렇게 된 이상 이제부터 더 나아가지 않으면 안돼요.

드라큘라 : 변함없이 인간의 편을 드는 군. 허나 녀석들이 네 엄마에게 한 짓은 잊지 않았겠지.

알카드 : 잊을 리 있겠어요, 허나 어머니는 인간에게 보복을 바라지 않았어요.

드라큘라 : 아직 이런 세상에 미련이  있다고 하는 건가, 뭐 됐어,  이번에야말로 그 미천한 피를 없애 내 수하에 참가시키도록 하지.

알카드 : 어머니의 이름을 걸고 드라큘라. 다시 너를 쓰러트리겠다.

?BOSS
최종 보스 드라큘라. 공격력도 있고 맷집도  상당하다. 하지만 워낙 커서 아무 데나  갈겨도 다 맞는다. 아이템들을 총동원하고 안개능력도 잘 활용하자. 

알카드 :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가요!, 더 이상 어머니를 괴롭히지 말아요.

드라큘라 : 왜, 왜인가, 왜 내가 이렇게 진 것이지.

알카드 : 힘이란 것은 지킬 것이 있을 때 한계를 넘는 게 가능해요, 사랑하는 자를 잃을 때, 사랑하는 것을 막을 때, 당신은 지게 돼 있어요.

드라큘라 : 그런가, 책망인가, 힘을 추구한 탓에 잃어버린 것을... 나의 패인인 것인가.

알카드 : .....

드라큘라 : 알카드여, 가르쳐다오, 리사가 마지막에 뭐라고 말했는가를.

알카드 : 인간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 만약 인간이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면 자기 스스로 멸망의 길을 걸을 것이다. 이 세상을 지배할 자는 절대로 손을 써서는 안 된다는, 그리고 아버지를 영원히 사랑한다고.

드라큘라 : 리사, 내가 틀린 것 같군.

알카드 : 무사한 것 같군.

마리아 : 알카드, 다행이야 당신도 무사한 것 같군.

리히터 : 미안하다, 나 때문에 진짜 아버지를....

알카드 : 신경쓰지마, 내 숙명 탓에 그를 쓰러트리지 않으면 안돼는 것 뿐이야.

리히터 :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알카드 : 한가지 명심하도록, 인간을 멸망시키는 것은 녀석이 아니야, 바로 인간 자신이라는 것을 명심하도록.

리히터 : 알았다, 명심하지.

마리아 : 알카드 지금부터 어떻게 할거죠.

알카드 : 내 몸에 흐르는 저주받은 피는 이 세상에 불필요하다. 사람들에게 띄지 않는 것이 좋아. 그럼 이만

리히터 : 괜찮을까? 마리아 쫓아가지 않아도.

마리아 : 미안해요, 역시 그를 내버려둘 수 없어요.

리히처 : 좋아, 허나 자신이 선택한 길이야, 결코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마리아 : 고마워요, 그럼 건강하길.

리히터 : 아, 마리아도.

* 클리어 하면…

사운드 테스트에 성우들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도서관 상점에서 성우들의 목소리와 최고의
아이템 듀플리게이터를 살 수 있게 된다(가격이 문제지만).

★ 리히터와 마리아의 공략

우선 알카드로 한 번 클리어를 했다면 리히터와 마리아에 도전해 보자. 우선 강조하고 싶은 것은 리히터와 마리아는 스토리상 전개는 이루질 수 없으므로 일절의 이벤트도 나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아이템도 없으며 숨겨진 곳에 가도 하트이외에는 별다른 것이 없다. 그리고 레벨의 개념이 없는 액션게임이라는 점도 알아두자. 따라서  알카드 때와는 달리 항시 적과 HP에 신경을 쓰도록 하자.

◇ 마리아로 플레이!

◎ 4신수 커맨드는 반드시 숙지하자(특히 체력회복기인 현무와 대 보스전용인 청룡은 필수)

◎ 공중지역은 캔슬점프로. 공중지역은 하이 점프 하이 점프나 하이점프 3단 점프로 이동하자.

◎ 대쉬 킥과 가디언 너클을 잘 쓰자. 접근전에서 주력이다.

◎ 원거리에선 기탄을. 마리아는 알카드나 리히터와 같이 방어기술이 없으므로 기탄으로 적의 탄을 없애는 것 또한 중요하다. 우선은 최단 루트로 클리어를 시도해 보겠다. 다른 지역은 여유가 있다면 돌아다니길.

* 성의 입구로

우선 성의 입구로 들어가 자코들을 해치우며 움직임을 익히자.  우선은 전에 언록쥬엘이 있던 곳을 통해 예배당으로 가자.

* 예배당

예배당으로 계속 올라간 후 보스를 물리치자. 보스는 청룡 한방이면 된다.

* 악마성 최상부

최상부에서 하이 점프로 전에 리히터가 있는 곳에 가보자(아무 것도 없다). 그 다음 바로 뒤집힌 성으로 가자.

* 시계탑

이제 시계탑으로 가자. 적들이 강하므로  주의하고 톱니바퀴 지역은 하이  점프로 진행하며 적은 그냥 무시하자. 박쥐보스는 역시 청룡으로 보내버리자.

* 시계로

최종 결전지인 시계까지는 트랩도 강하고 적도 까다로워 진행하기가 상당히 어렵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파이널 가드는 가디언 너클로 뚫어서 그냥 피해버리던지 청룡을 써도 된다. 시계에 도착하면 시계가 돌며 자동으로 보스가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 최종 보스 샤프트

드라큘라는 안 나오고 샤프트가 최종 보스이다. 청룡 한방이면 끝나는 허약한 라스트 보스.

◆ 리히터로 플레이!

◎ 항상 HP에 신경써라. 리히터는 체력회복기술도 없는 데다가 내구력도 3명 중 가장 떨어지므로 항상 세이브 포인트를 기억해 두자.

◎ 무적 대쉬를 잘 활용해라.  커맨드가 조금 어렵긴 하지만 무적  대쉬는 리히터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기술이다. 게다가 공중지역을 이동할 때도 승룡권 후 캔슬해서 써 주면 이동이 편해진다.

◎ 방어기술에 능해라. 리히터의 채찍방어는 적의 탄환공격을 방어함과 동시에 주변의 적에 공격도 가하는 좋은 기술이다.

◎ 위급시에는 아이템 크러쉬. 하트를 소비하긴 하지만 아이템 크러쉬의 위력은 절대적이다. 하트는 얻기 쉬우므로 위급할 땐 아끼지 말고 사용하자. 이 정도로 하고 루트는 마리아와 동일하므로 생략하겠다. 마지막 보스는 같고 엔딩 또한 같다.

★ 악마성을 마스터하자

여러 가지 숨겨진 것이 많은 것이 악마성의 백미. 그 일부를 소개한다.

* 코악마와 반요정

소환되는 악마는 총 7가지이다. 이중 코악마와 반요정의 위치가 장난이 아니다. 우선  코악마는 투기장에서 매표소가 있고 기둥이 있는 곳의 천장을 도끼로 부수면 된다. 그리고 반요정은 올록과 싸운 자리에서 아래로 가면 예배당과 이어지는 곳이 있는데 이쪽 맨 끝에서 천장을 도끼로 깨면 된다.

* 최강 시리즈

우선 검으로는 발만웨를 들 수  있다. 이것은 뒤집힌 성의 도서관의  큐우라는 적에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방패는  주인공의 방패인 알카드 방패이다.  이것을 실드롯드와 장비한 후 A+C하면 방패의 힘이 발동되는데 방패로 밀어붙이면 공격력 200이상에다가 HP와 하트를 빼앗아오므로 최강 병기가 된다. 그리고 갑옷은 파이널 가드가 주는 갑옷일 듯하다.

* 기타 물품들

단 물품 등을 얻으려면 반드시 아이템이 나오는 확률을 업해 주는 레어링을 장비하자.

1. 라하브의 빙검 - 가게에서 구입가능. 필살기 있음.

2. 부하 악마의 검 - 검마  레벨이 50이상일 때 생기는 검.  검마 레벨이 99라면 최강이 될수도.

3. 알카드 소드 - 주인공의 검. 필살기가 좋다.

4. 아그니의 화검 - 가게에서 구입 가능. 화염속성의 검.

5. 몬블레이드 - 적의 HP 흡수. 2부에서 브로라는 투명하고 큰 적에서 얻음

6. 레무리아 소드 - 예배당의 루라 소드 레벨 3에서 얻음. 방패 필살기가 가능하다!

7. 레바테인 - 2부에서 연구실의 플레임 데몬에서 얻음. 화염속성계열 중에서는 최강 검.

8. 소닉 블레이드 - 2부에서 예배당의 아처에게 얻음.

9. 마사무네 - 2부에서 종탑 복도의 블랙팬져에게 얻음. 양손 검 중 최강.

10. 쥬엘 소드 - 1부에서 맨 처음에 벽이 뚫리는 곳이 있는데 이곳을 박쥐로 한 번, 늑대로 한 번 왔다갔다하면 밑에 비밀 문이 열린다. 여기에 있다. 적을 보석으로 만드는 효과.

11. 오리할콘 - 2부에 도서관에서 라이온에게 얻음. 좋은 무기. 필살기가 좋다.

12. 카이져 너클 - 2부에 투기장에서 워울프에게 얻음.

13. 암흑 방패 - 2부에 올록의 사이에서 에빌에게 얻음.

14. 엑스아머 - 1부에서 노인의 의자를 슈퍼 점프로 계속 X침을 가하면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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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 시대 II는 전작인 대항해 시대 I의 후광을 크게 입은 것은 사실이다. 애플시절 인기 있던 "해적"이란 게임의 모작인 대항해 시대는 원작을 뛰어넘는 아이디어와 스토리로 큰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일본 회사인 KOEI(光榮)社의 작품이다. KOEI社는 전략적 시뮬레이션을 주로 다루는 게임회사로 MSX용 게임을 주로 만들어 내는 회사다. MSX용 게임이었던 "삼국지"가 DOS용으로 컨버전된 것이 우리가 익히 즐겨 왔던 "삼국지 1,2"였다. "삼국지"는 조잡한 전략 시뮬레이션이나 비행기,전투기,탱크 따위의 시뮬레이션만 해 오던 한국의 게임 문화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고,시뮬레이션하면 "삼국지"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는 이유이기 도하다. 삼국지에 이어 91년도에 컨버전된 것이 "대항해 시대"였다."대항해 시대"는 원작인 "해적"이 카리브해 중심의 단조로운 게임인데 반하여,세계를 무대로 하여,게임의 재미를 더했고,"전투 모드"의 재미는 "해적"의 그것에 비길 바가 아니었다.
"대항해 시대 II"는 전작과는 달리 6명의 주인공이 서로 다른 환경과 능력으로 게임을 해 나가는 롤(Rol)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했다. 그래서,주인공의 스토리를 모르면 더이상 게임을 진행하기가 어려워진다. 한마디로 최고의 재미를 줄수 있는 시뮬레이션이라 단언할 수 있다!!!! 그러면 즐거운 게임을....

[블랙 잭 하는 법]

블랙잭은 카드를 하나씩 가져가면서 숫자를 합하는겁니다. 숫자는 21이 되면 왕이고...21에 가까운 수는 21보다 적어야 합니다. 21보다 크면 무조건 져요.

1. 합이 21이 되면 건 돈의 세배를 딸 수 있다.

2. 상대가 19이고 당신이 20일 경우 당신이 이긴다.

 

[Dice 게임방법]

우선 주사위 두개가 같은숫자 나올경우 원페어. 주사위 두개가 같은숫자인것이 두개 나올경우 투페어. 같은숫자 세개 나올경우 쓰리풀~ 두개 같고 세개 같은게 있을때 풀하우스. 네가 같을경우 포 다이스(fuur dice) 다섯개 같을경우 최고인데 파이브 다이스(five dice) 그리고. 만약 똑같이 투페어를 잡았을 경우. 한명은 2.4 두패어고 또 한명은 2.6일경우 2.6 든사람이 숫자가 높은거 먼저 잡았으므로 이기고. 둘의 패가 똑같을 경우 먼저 한 사람이 이깁니다.

  순서는 1, 6, 5, 4, 3, 2 순이고. 처음 시작하면. 우선 주사위 5개가 돌아가죠.처음 패로 내버려두고 싶으면 Yes를 선택하면 되고. 주사위를 변경하고 싶으면 No를 선택하시고. 변경하고 싶지 않은거에는 Hold 를 하시고 변경하고 싶으신 주사위에는 그냥 내버려두시면 됩니다.(두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무역]

- 무역을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 이게임의 성패가 결정된다. 대항해 시대의 가장 묘미라고 할수 있는 것중 한가지로 이것을 들수 있다.초반의 아주 작은 배 한척과 아주 작은 자금을 바탕으로 각 주인공들은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무역을 해야만 한다.돈이 없으면 일단 항해도 할수 없으므로 처음에는 돈을 낭비하지말고 적당히 돈을 벌수 있는 항로를 찾아서 무역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일단 적은 자본으로는 지중해에서 돈을 벌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만 한다. 그리고 무역을 통해 돈을 모았으면 점차 배를 큰 배로 사서 더 많은 이윤을 볼수 있도록 한다. 장사하는 방법중 한가지가 면세증을 구해서 쓰면 더 많은 이윤을 남길수 있다. 면세장은 구입 물건의 20%를 깍아서 살수 있기 때문이다. 면세장은 아이템 파는 곳에서 새벽 2:00시에 가면 살수도 있고 자국의 면세장은 왕궁에 가서 직접 구할수도 있다.

무역항로

1. 아테네 - 이스탄블 ,아테네 - 베이루트, 아테네 ? 텔아비브

2. 제노바 - 마데나 : 제노바에서는 은이 마데나에서는 금이 나온다. 일단 지증해에서 돈을 좀 벌어서 배가 조금 커지면 사용할수 있는 무역로이다.

3. 마데나->리스본->제노바->마데나로 반복 : 위는 삼각 무역을 통해서도 이윤을 추구할수 있다. 리스본에서 소금을 사다 제노바에 팔고 제노바에서 옥을 사다 마데나에 팔고 마데나에서 유리구슬을 팔아 리스본에 팔아서 반복해 가면서 장사할수 있다.

4. 사카이,나가사키항 - 아프리카쪽 아무항이나 금나오는곳

 

[선박에 관한 설명]

* 선회력(Rudder), 추진력(Sails) : 배의 기동력에 관한 수치이다. 항해사 얘기에서 배의 최고 속도가 선장의 항해술에 의해 결정된다고 했고, 또 최고 속도가 나는 때는 순풍, 바람의 속도가 5노트 이상이라고 했다. 배의 속도가 떨어지는 것은 운항 인원이 좀 부족하거나 순풍이 아니거나 풍속이 너무 낮을 때이다. 이러한 배의 속도 감소는 추진력이 낮은 배일수록 커진다. 즉, 갈레온이나 쉽 처럼 추진력이 낮은 배는 역풍에서 대게 속도가 50% 감소된다. (감소 정도는 선장의 항해레벨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그러나 라 레알 처럼 추진력이 강한 배는 역풍이라도 10-20% 정도의 속도 감소밖에 없다. 선회력의 경우는 직접 항해시는 배가 조금 둔한 정도로 느껴질 것인데, 전투시 선회력이 떨어지는 배는 다른배와 붙어있을때 기동성이 극히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역시 레벨이 낮을수록 선회력이 배의 운항에 미치는 영향이 커진다. 즉, 항해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경우 지나치게 큰 범선으로 함대를 구성하면 항해나 전투에 힘이 들어질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내구력(Hull) : 내구력의 초기치는 배를 만들때 결정된다. 공업치가 높은 조선소일수록 좋은 자재를 쓸 수 있어서 내구력이 높은 배를 만들 수 있다. 내구력은 현재내구력/최대내구력 으로 표시된다. 전투시 포격을 당한 경우나 폭풍을 만나는 경우 현재내구력 수치가 떨어지고 재수없으면 최대내구력 수치도 떨어진다. 현재 내구력은 상륙 메뉴의 응급처치 메뉴를 선택하거나 (자재를 미리 적당량 싣고 있어야 가능) 조선소의 수리 메뉴를 써서 최대 내구력 수치까지 수리가 가능하나 최대 내구력은 올릴 수가 없다. (포격을 당한 경우는 재수 좋게 최대 내구력이 떨어지지 않을 수도 있으나 폭풍을 만나면 아무리 선수상이 여신이라도 최대 내구력이 반드시 1이라도 떨어지게 된다. 항상 폭풍을 주의!) 최대 내구력이 지나치게 떨어지면 새 배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 총적재량(Total Capacity) : 배에 실을 수 있는 총량으로 모든 단위가 똑같이 1이다. 총적재량을 나누어서 선원도 싣고 대포, 상품, 식량 모든 것을 실어야 하니까 배의 목적에 따라 적재량을 적당히 잘 분배해야 될 것이다.

* 최대 선원, 최소 필요 : 선원을 태울 수 있는 최대값과 최소값이다. 적재량이 남아 돌아도 최대 선원 이상의 선원을 실을 수는 없고, 선원수를 더 줄여 적재량을 늘리고 싶어도 필요 운항수로 명시된 수치 이하의 선원을 가지는 배를 만들 수는 없다. 필요 운항 인원은 최소한 이 인원이 있어야 배가 잘 간다는 수인데, 실제로 선장의 능력이 아주 뛰어나게 되면 더 이하의 인원으로도 배를 빨리 몰수 있게 된다.

* 적재 분할 : 배를 어떤 용도에 쓸 것인가에 따라 적재 분할이 달라진다. 전투용 함대의 기함이라면 많은 인원에 많은 대포를 가져야 할 것이다. 상선대라면 인원, 무기는 최소화하고 화물 적재 공간을 많게 만들어야 한번 교역에 많은 이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험용 함대도 마찬가지로 화물 적재공간을 크게 하여 최대한 많은 물과 식량을 실어서 장거리 항해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중반전에는 대게 전투와 무역을 동시에 하는 것이 좋은데 이때는 함대의 배를 여러 종류로 나누는 것이 좋다. 기함은 많은 인원에 많은 대포를 적재하여 전투에 대비하고, 다른 배들은 많은 대포를 싣되 인원은 조금 줄여서 기함의 모자란 물과 식량을 싣도록 하고 적재량을 최대한 크게 한 무역용 배고 같이 끌고 다니는 것이 좋다. 물, 식량은 특별한 경우 (컨디션을 올려야 할 경우, 뒤에 설명) 가 아니면 배 하나하나 자급자족이 아니고 전체량으로 설정된다. 즉 배 하나에는 물만 하나에는 식량만 싣고 다녀도 된다. 자재도 마찬가지고 대포알만 각 배가 따로 따로 쓴다. 대포알도 식량처럼 적재했다가는 전투때 대포알 없는 배들은 도망다니기 바쁠것이다(?)

* 인원 분할 :종합해보면 기함의 인원은 시인에 20명쯤, 나머지는 운항과 갑판에 반반정도 두면 되고, 나머지 배들은 운항과 갑판에 적당히 인원을 분배하면 된다. 단, 운항에 필요 인원만 배치하고 몽땅 갑판에 배치할 경우 전투시에 포 위력은 셀 것이나 적의 포에 맞거나 백병전이 붙어서 인원이 주는 경우 운항,시인, 갑판 인원이 고르게 줄게 되므로 배의 기동력이 크게 떨어지는 난감한 경우가 생기니까 그런것을 고려해서 적당한 인원을 배치해야 한다.

* 라 레알이라는 배 : 추진력 100%의 쾌속정이다. 가장 환경의 영향을 덜받고 빠른 항해를 할 수 있고 운항에 필요한 인원도 적어서 모험을 목적으로하는 항해, 지도 제작을 목적으로 하는 항해에 필수적인 배다. 전투하기에는 너무 약하고 무역하기에는 너무 작지만 모험 항해에는 더할나위없다. 코펜하겐, 스톡홀름, 베르겐, 오슬로, 리가, 보르도, 낭트, 마르세이유 등지의 공업 가치가 600-700이 넘으면 제작할 수 있다. 코펜하겐과 스톡홀름은 초기 공업치가 높아서 이 배의 제작에 좋다.

* 베네치안 갈레아스 : 상당히 큰 적재량에 많은 인원을 태울 수 있고 추진력도 수준 이상이므로 여러모로 유용한 배다. 또, 해적이나 여러 나라 함대도 많이 이용하므로 구하기도 쉽다 (전투를 잘한다는 가정하에) 중반전에 전투용 또는 무역용 혹은 겸용 함대를 구성하는데 좋을 것이다. 아테네, 이스탄불, 베네치아, 알렉산드리아에서 제작할 수 있다.

* 쉬프 : 최상급의 배다. 추진력이 떨어지는게 단점이지만 이 정도 대형 범선이면 어쩔 수가 없다. 어느정도 선장들의 능력이 높아진 후에 쉬프 함대를 구성하면 유럽안에서는 무적함대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안트워프, 함부르크의 공업 가치를 1000으로 만들면 제작할 수 있다. 한대에 약 삼십만금화쯤 하고 70일 넘는 제작기간이 걸린다.

* 장거리 항해 : 장거리 항해에는 필수적인 아이템들이 있다. 우선 항해 기간이 30일이 넘게되면 쥐가 발생할 것이다. 이경우 쥐약을 쓰면 되지만 아예 중동의 메카나, 중국의 짜이퉁, 일본의 장기와 걔항에서 파는 고양이를 미리 사두면 쥐의 발생을 막을 수가 있다. 즉 고양이가 있으면 항해 일수 30일은 가볍게 넘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항해 일수가 60일이 넘으면 괴혈병이 돌게 된다. 이 경우는 쥐보다 훨씬 치명적이어서 선원들이 급격히 줄게 된다. 라임쥬스를 쓰면 일단은 해결되지만 언제 다시 괴혈병이 발생할지 모르니까 빨리 가까운 항구에 기항하는 것이 최선이다. 괴혈병은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없으므로 항해 일수는 어떤 경우나 60일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

* 선수상 : 이것은 항해나 전투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대체적으로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좋은 선수상을 달수록 폭풍이나 포격에 의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장 좋은 선수상은 드래곤이다. 실제로 구하기는 힘들지만 더 좋은 선수상으로는 천사가 있고 최상의 선수상은 여신상 이다. 드래곤이 32000금화인데 비해, 천사는 40500금화, 여신은 50000금화이다. 대포도 마찬가지고 선수상도 좋은 것을 달으러면 항구의 상업, 공업 가치가 같이 높아야 한다. 천사와 여신상도 행운에 관계되어 있다.

[주인공 스토리]

1. 죠안 페레오

- 죠안은 포루투칼 공작 아들이나 아버지의 명령으로 인해 강제로 평민으로 강등되고 프레스트 죤의 나라를 찾을 때 까지는 집으로 오지 말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로코함장과 함께 모험을 시작한다. 우선 교회로 가서 선교사 앤리코를 데리고 온다.항해를 떠나기 전에 술집에 가보면 저녁 10:00에 집에 가보라는 술집여자의 말을 들을수 있다. 시간을 기다려 집에 가보면 어머니께서 여행에 여비로 쓰라고 왕관을 준다. 아이템 사고 파는 곳에 가서 팔면 3000정도 받을수 있다. 처음에 바로 팔지 말고 한번 NO를 해서 팔면 비싸게 팔수 있다. 이제 돈을 벌러 항해에 나서자 배에 식량을 싣고 항해를 나가보면 갑자기 밀항자가 있다는 말이 들려온다.자세히 보니 도밍고라는 녀석이 배를 몰래 숨어 탄것이다. Join이 되어 동료가 된다.일단 얼른 위의 무역항로중 적당한곳을 찾아 무역을 해서 돈을 벌자. 어느정도 벌어서 배를 라레알을 준비하자..그리고 틈틈히 돈을 봐가면서 많이 벌면 나폴리로 가서 성기사의 갑옷을 산다. 이 갑옷은 새벽 2:00에 판다. 갑옷을 샀으면 가지고 있던 칼을 착용하고 산 갑옷도 착용을 한다.라레알은 적은 래벨로도 빨리 달릴수 있는 배이므로 상당히 좋다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배를 몰고 일단 암스테르담으로 가자. 그곳에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힐수 있을 것이다. 지도제작을 익혔으면 지도제작에 참여하기 위해 계약을 맺자. 그리고 아이템 사는곳에 저녁 2:00에 가서 경위기와 망원경 그리고 시계를 사자. 이제 바로 밑에 있는 보르도로 와서 발견물을 찾아 주겠다는 계약도 맺자. 지금부터는 위 계약을 지키기 위해 전 세계로 모험을 시작한다. 세계 곳곳을 다 들려야 한다. 남극 북극은 물론 대륙에 좁은 길도 다 가보아야 하며 항해도를 보며 안간곳을 모두 다니면서 지도를 깨끗하게 만든다. 모험하다 보면 촌락이 나오는데 이곳은 발견물을 발견할수 있는 곳이다.일단 상륙을 해서 발견물을 조사해서 안나오면 식량을 주어가면서 계속 찾아 보자. 보통 우호도 10에는 C나 D급이 30-50정도에 B급이 70정도에 A급이 나오고 그 이상이 별표급이 나온다. 또한 항구중에 어떤 항구에서는 좋은 칼을 팔기도 한다. 예로 통부크투에서는 성기사의 검을 팔고 페르난 부코에서는 룬 블래이드라는 별표급 칼이 있다. 이것들을 중간에 사서 착용한다. 이런식으로 전세계의 항구를 다 찾고 발견물을 발견한 다음에 다시 계약을 한 암스테르담으로 와서 지리 보고를 하면 지도가 완성되었다면서 항해도가 아주 깨끗하게 보일것이다. 만일 완성이 안되면 못찾은 항구(보통 빨간색으로 나오는 항구)나 아직 지도에 안간곳이 많은 것이니 안간곳을 다시 돌아 다녀야 한다. 이렇게 지도가 완성되면 보통 모험명성치가 28000정도 될 것이다. 그후 발견물들 보고하러 보르도에 가자. 모두 보고 하고 난후 명성치가 모두 45000정도 할것이다.이제 항구로 빠져 나오려고 하면 안토니오 칸이라는 놈이 나와서 일대일 신청을 할 것이다. 미리 사둔 좋은 갑옷과 칼이 있으므로 쉽게 이길수 있을 것이다.그런다음 리스본의 집으로 돌아가면 연행되었다고 한다. 이유는 황태자가 납치되었다는것에 책임을 묻는것 같다.이때 같이 모험을 하던 도밍고가 나타나서 자신이 알베르토 황태자라고 하면서 궁에가서 오해를 풀어준다. 다시 집에 돌아온 아버지를 찾아 뵙고 계속 모험할 것을 말씀드리면 A급 칼인 푸 라무 베르겐이란 칼을 준다. 어차피 좋은 칼이 많으니 팔아 돈에 보태쓰자. 이제 항해를 나가면 황태자가 없어질 것이다. 황태자가 함장으로 있다면 다른 사람으로 바꾸면된다. 다시 항구로 돌아와 술집에 들르면 여해적이 조선소에 있다고 한다. 조선소로 가보자. 조선소에 가면 붉은 머리의 여해적 카타리나가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처음에는 영문도 모른 채 무조건 싸우려드는 카타리나를 로코가 나서서 물리쳐 준다. 또다시 항구를 이동해서 숙박업소에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싸움을 거나 이번에도 로코가 나서서 해결해 준다.그런다음 항구에 나오면 카타리나 함대가 기다리고 있어 부득이 해전을 치뤄야 한다. 일단 나오기 전에 조선소에가서 베네치안 갈래아스를 한대 마련을 해서 선원을 400명 가득 채우자. 주인공만 이 배로 해도 된다. 그리고는 술집에서 선원을 모집해서 항구로 나와 카타리나를 맞이하자. 일단 해전이 시작되면 무조건 카탈리나가 탄 배를 향해 돌진해서 접근한다음 일대일 신청을 한다. 공격할거냐 물었을때 yes를 선택하면 일대일이된다. 성기사 갑옷을 입고 있으므로 상단만 막고 공격을 하면 이길수 있다. 지면 게임이 끝나므로 싸우기 전에 세이브 하는 것도 잊지 말자. 싸움에서 이기고 항구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슬람 주인공 알베자스를 만날수 있다. 알베자스 왈 리스본 술집 여자가 해적에게 잡혀갔다는 것과 자기 동생을 찾아 달라고 말한다. 우선 리스본에 가보면 여자 어머니가 나와 루치아를 찾아 달라고 하고 로코는 염려 말라고 한다. 일단 단서가 없으니 알베자스 동생을 찾으러 가보자. 알베자스 말중 중동 근처에 있다고 하니 중동 부근의 항구를 모조리 뒤지다 보면 바수라 항에 그 여자가 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자신은 천애고아라고 말한다. 다시 이스탄불로 돌아와 숙소에 가서 알베자스를 만나서 이 이야기를 해주면 자신이 직접 가보겠다고 말한다. 그리고는 프레스트 존 나라에 대해 얘기를 언급하면서 맛사와항에 대해 말한다. 그럼 맛사와항으로 가보자. 마사와 항에 가면 큰 사원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신분을 보장못하는지 들여보내 주질 않는다. 일단 이슬람 회교도건물로 가서 이 야기를 하자. 그리고 다시 사원 건물로 가서 이야기 하면 왕국을 다시 일으키는데 성자의 지팡이가 필요하다고 한다. 그래서 죠안이 구해주겠다고 하고 나와서 술집에 들어가면 로코가 이탈리아 모험가 피에트로 콘테에 대해 얘기를 한다. 그럼 다시 리스본에 가서 집을 들르면 콘티가 있을것이다. 그가 성자의 지팡이를 찾아 주겠다고 하며, 죠안은 찾아서 맛사와 항까지 가져다 달라는 말을 한다. 다시 맛사와항으로 가면 이슬람이 공격을 해오고 있다고 하고 죠안은 자신이 직접 나서서 물리쳐 주겠다고 한다. 출항을 할려고 항구로 가면 카탈리나가 나와서 또 죠안에게 시비를 건다. 죠안은 지금은 바빠서 안되고 이슬람과 싸움후레 상대해 주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슬람과 싸움을 시작하면 후반에 카탈리나가 나와서 싸움을 도와준다. 싸움을 이기고 항구로 들어가보면 술집에 콘티가 와 있다. 성자의 지팡이를 받아서 큰 사원에 갖다 주면 어느새 모험 명성치가 50000이 되어있는 것을 알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항구를 나가려하면 카타리나가 싸움을 걸어온다. 그러나 이때 콘티가 나와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준다. 카타리나는 자신이 루치아를 잡아간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리고 엔리코가 자신의 목적지로 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제 일본을 향해 항해를 하자 전에 안나타났던 항구가 생길것이다. 바로 나가사키항이다. 나가사키항에 가서 앤리코를 내려주고 다시 리스본으로 와서 집에 가보면 엔리코한테서 편지가 왔다고 한다. 길드에 가서 엔리코 편지를 확인해 보자.편지 내용인즉 프래스트 죤나라에 대해 단서를 얻었다는 것이다 다시 항해를 해서 나가사키항 옆에 있는 사카이항에 가서 교회로 가보면 엔리코가 있을 것이다. 엔리코왈 남미 부근에 그 나라가 죤재한다는 단서를 얻었다는 것. 이제 남미로 항해를 해서 항구를 뒤지다 보면 리오 테자네이로항의 술집에서 루치아를 구해낼수 있다. 일단 술집에 있는 놈과 일대일 싸움에서 이긴후에 출항할려고 하면 카탈리나를 만나고 카탈리나도 싸움에 도와 줄 것을 말한다. 이제 출항을 할려고 하면 스페인 함대의 후작이 나와서 카타리나를 잡아 없애려 하지만 죠안이 그 오해를 풀어주고 후작과도 공동작전으로 마루테우스 후작의 음모를 져지하기 위해 같이 싸우러 간다. 위에 아마존강 쪽으로 올라가다보면 마루테우스 후작 함대가 한 10대쯤 올것이다. 우리 편도 많으니 걱정없다. 일단 싸움에서 한배만 이기면 죠안의 일을 끝난다. 이기고 리스본으로 돌아와 집으로 들어가면 앤딩이 시작될 것이다. 아직까지 왕의 일을 들어주지 않았으므로 다시 로드해서 게임을 진행할 수 있을것이다.

2. 카탈리나 에란죠

- 처음 시작시 왕궁 옆에 있는 스페인 사령관에게 가서 형의 소식을 듣는다. 얘기인즉,산토도밍고 근처에서 오빠가 죽었다는 소식이다. 허탈감에 빠진 카탈리나는 술집에 와서 사누도와 얘기하는 도중 오빠의 죽음에 대한 단서를 얻게된다. 오빠의 죽음 당시에 그곳에 포루투칼 귀족의 배가 있었다는 것이다. 단서를 얻고 흥분한 카타리나가 사령관에게 다시 가서 자신에게 배를 달라고 한다. 형을 죽인 사람이 포루투칼 귀족이라고 하면서 당장 가서 쳐부수겠다고 사령관에게 말한다. 그러나, 사령관은 그것은 국제적 분쟁을 초래할뿐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일가지고 스페인과 포루투칼의 분쟁을 일으켜서는 안된다고 단호히 거절한다.이제 실망한 카타리나가 술집으로 다시 와서 해적이 되서라도 꼭 원수를 갚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는 금을 실은 스페인 갈레온 한척을 훔치고 이때 따라온 사누도는 동료가 된다. 사누도는 이왕 이렇게 된것 카타리나 보고 제독을 하라고 한다. 왜냐고 물으면 반역자의 주범은 교수형에 처하지만 공범자는 감옥살이에 그친다는 이유에서이다. 이렇게 해서 해적의 제독이 된 카타리나는 처음부터 갈레온과 금 10개을 가지고 다른 주인공들에 비해 쉽게 돈을 벌수가 있다. 역시 위에 설명해 놓은 항로를 가지고 돈을 모은다. 다니는 항구마다 술집과 숙소를 들려서 Join가능한 동료를 합류하고 또 아이템도 좋은 것과 항해에 필요한 것을 마련하면서 다닌다.일단 돈이 모여 라레알을 구입하고 동료의 레벨이 모두 7-8정도 되었으면 이제 죠안처럼 지도 제작소에 가서 지도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맺는다. 역시 발견물도 계약을 맺는다. 어느 항을 이용하든 상관없지만 말할기 좋게 암스테르담과 보르도로 하겠다. 그러나, 카타리나는 직감이 무척 낮아서 지도제작을 익히기가 어려울것이다. 한가지 팁을 알려주겠는데 이 방법을 쓰면 재미가 약간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모험치를 안 깍기면서 래벨을 올리고 싶으면 선원수를 한 10명만 배에 타고 식량과 물을 꽉 채워놓은다음 아이템 파는 곳에 가서 라임쥬스를 잔뜩 산후에 항구에서 나와서 항구쪽으로 커서를 누른다. 그럼 시간이 빨리 가면서 날짜가 흐를 것이다. 이런식으로 한 식량이 다 떨어질 때까지 버틴다. 60일을 넘기면 괴혈병에 걸려서 선원수가 주는데 이때 바로 라임쥬스를 먹이자. 그런식으로 몇 번하면 레밸이 모험치 안깍기고 올릴수 있을 것이다. 이제 지도 제작 기술을 익히고 계약을 마쳤으면 죠안과 같이 세계를 두루 다니자. 보면 알겠지만 죠안에게서 나온 발견물이 카탈리나에게는 안나올수가 있고 죠안에게서 안나온것이 카탈리나에게서는 나올수가 있다. 카탈리나로 하면 일본의 나가사키항과 사카이항 모두 초반부터 나타날것이다. 일단 들어가서 공업치와 상업치를 높여 1000을 만들자. 시간 보내기가 귀찮다면 항에서 은을 사다가 아프리카에 팔자. 그리고 아프리카에서 금을 사다가 항에 다시 팔자. 몇번하면 배 사는 값과 투자한 돈의 몇십배는 얻어갈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잊지 말아야 한다. 틈틈히 중간 항구에 들러서 교회에다가 헌금하는 것을 잊지 말자. 왜냐하면 장기항이나 사카이항에서 철갑선을 얻고 나면 선수상을 구해야 하는데 만일 여신상이나 천사상을 못구하면 일본열도의 무서운 태풍에 그냥 유령선이 되기 쉽다. 그러니 꼭 헌금을 하시길...그렇게 해서 철갑선 2개를 구했다면 다시 지도 작성에 나서자.철갑선은 새것을 만들어도 좋고 중고를 구입해도 좋다. 단 중고는 선원수를 360명까지 가능하고 새것은 300뿐이 안된다. 이렇게 지도를 클리어 했으면 계약한곳에 와서 지도를 완성하자. 그리고 발견한 발견물도 계약소에 보고하면 모험치 45000정도는 받을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지중해로 돌아 왔으면 이제 해적답게 해적질을 하자. 주인공 정보를 보면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가 되어 있음을 알수 있을것이다. 이것은 카타리나가 스페인 배를 훔치고 해적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차피 스페인과 적대감이 100이니 스페인 전함과 해적들이 보이면 무조건 싸움을 걸자. 이렇게 해서 해적 명성치가 어느정도 쌓이면 갑자기 스페인 군함 4대가 카타리나를 쫓아 다니는 것을 볼 수 있을것이다.이것은 사령관이 카타리나를 잡아 들이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각자 나름대로 배를 구해서 이 싸움에 응해주자. 싸워보면 알겠지만 스페인 무적함대도 별게 아니라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것이다. 오히려 해적들이 훨씬 강할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해적은 이 주인공들을 죽이라고 마루테네스 후작과 작당을 해서 준비를 철저히 한 까닭이다. 스페인 군함 두척을 부수면 갑자기 스패인 군함에 불이 나면서 사누도가 물에 누가 실려온다고 한다. 건저주면 스페인 술집에서 보았던 안드레아 기지이다. 이제부터 기지도 같이 일행이 되어 모험에 참가한다. 일단 지중해 아무 항구나 들어와 보면 사누도가 정보를 얻었다고 말한다. 정보인즉,죠안의 아버지가 죠안 페레오 가문이 왕위를 차지하기 위해 황태자를 모살하려 했다는 정보이다. 그래서 카타리나는 더욱 페레오 가를 악당으로 여긴다. 이제 다시 항구에서 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항구 숙소로 가면 사누도가 조선소에 가보라고 한다. 조선소에 가면 죠안과 왠놈이 싸우고 있는것을 보고 도와 준다.그런데 죠안이 포루투칼 페레오 가의 사람이라고 말하니 카탈리나가 화가나서 칼을 들고 죠안에게 싸움을 건다. 죠안은 어리둥절해져서 싸울려고 하는 이유를 말하라고 하지만 카타리 나는 막무가네이다. 이때 사누도가 카탈리나를 진정시키로 있는데 스페인 사령관이 나와 국왕이 카타리나를 잡아들이라고 했다고 말을 한다. 그래서 카탈리나는 도망을 간다. 다시 항구를 빠져나와 해적질을 하다가 다시 들어가 숙소에 가보면 기지가 술집에 가보라고 한다. 술집에 가니 페로라는 녀석이 죠안의 정보를 알고 있다고 하면서 알렉산드리아로 죠안이 갔다고 한다. 카타리나는 당장 알랙산드리아로 달려가 보지만 어디에도 죠안은 보이지 않는다. 기지도 어떻게 된 영문인지 죄송할 따름이다. 다시 항구를 나와서 다른 항구로 들어가 보면 아까 만났던 페로라는 녀석이 나온다. 기지는 정보가 어떻게 된거냐고 묻자 죠안이 도망갔다고 한다. 그러나 죠안이 어디 있는지는 알고있다면서 자기 부탁을 들어주면 이 정보를 주겠다고 카타리나에게 말한다. 카타리나가 부탁이 뭐냐고 하니까 리스본 술집에 있는 루치아라는 소녀를 무척이나 만나고 싶어하는 공자가 있다면서 그 소녀를 세우타 항의 숙소까지 모셔다 줘서 공자와 한번 만나게 해주면 죠안이 어디있는지 알려 주겠다고 한다. 이야기를 마치고 카타리나는 리스본으로 가서 루치아와 대화해서 이 사실을 들려주면 가보겠다고 한다. 2시간 후에 다시 숙소에서 만나자고 하니 그냥 세우타항으로 가면 안된다. 루치아와 이야기 끝나고 숙소에 가서 2시간을 보내면 루치아가 그때 합류한다. 그리고 세우타 항의 숙소로 가서 루치아를 데려다 주고 술집에가면 페로가 있다.카탈리나는 약속을 지켰으니 죠안이 있는 데를 알려 달라고 한다. 그럼 페로가 죠안은 알렉산드리아에 있다고 한다. 다시 카타리나는 알렉산드리아 술집에 들어가면 영국의 주인공 옷토를 만날수 있다. 오토는 페로라는 녀석은 해적이라고 말하지만 카타리나는 언듯 믿지 않으려 한다. 이제 오토 부관이 약간 화가나서 그냥 가자고 하자. 어떻게 그것을 믿을 수 있느냐고 묻는다. 그러자 그 부관은 우연히 아루지에 술집에 들렀다가 마루테네스 후작과 해적이 내통하는 사실을 들었다고 말을 한다. 이에 놀라서 카타리나는 루치아가 위험하다고 말하고 오토는 술집 정보에 의하면 지금 페로는 흑해 연안 부근에 있다고 말한다. 당장 흑해로 뛰어가자. 그러나 전쟁할 준비는 잊고 가지 말자. 물론 싸우기 전에는 세이브하는것도 잊지 말자. 흑해(이스탄블 위 바다)로 가면 페로가 서성이고 있을 것이다. 주제파악도 못하고 카탈리나를 보자마자 싸움을 건다. 싸움이 끝나면 페로는 벌써 루치아는 다른데로 옮겨 졌다고 한다. 여기서 막히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단순한것이었다. 카탈리나는 해적이므로 괜히 이벤트 찾아다니지 말고 바로 해적질을 하면 된다. 해적배를 한척과 싸워이기면 그 배안에 해적 한명이 죠안의 행방을 알려 줄테니 목숨만 살려 달라고 애원한다. 들어본즉, 죠안은 중동의 맛사와 항에 가 있다는 정보을 입수 할수 있다. 자 이제 다시 중동의 맛사와 항으로 가자. 미리 지도 제작을 했으므로 식량만 싣고 항이동 명령을 써서 단숨에 가자. 예로 리스본에서 맛사와 항까지 30일 정도 걸린다.그러니 30일치 이상 식량을 실어야 한다.마사와 항에 와서 술집으로 가서 조안의 행방을 물어보면 이슬람이 공격해왔다는 소식과 왼쪽밑에 큰 사원 이야기를 한다. 그리로 가면 들여 보내주지 않는다.다시 숙소로 가서 물어보면 역시 사원이야기를 하고 다시 사원에 가면 역시 조안은 없다. 다시 항구로 가면 거기서 로코를 만날수 있다.카타리나는 당장 결판을 내자고 죠안에게 말을 하지만 죠안은 지금은 이슬람 공격을 막야야 할 중요한 일이 있으니 이 싸움이 끝나면 결판 내자고 한다. 그러나 카탈리나는 비겁하게 도망은 가지 말라고 한다. 그리고 잠시 나왔다가 다시 항구로 가면 사누도가 우리도 싸움에 끼자고 말하고 나가서 싸운다. 그리고 이기면 다시 항구로 들어와 술집에 가면 죠안이 큰 사원에 가 있다고 한다. 그리로 가면 죠안은 아까 전투에서 도와준것에 감사를 표한다. 카타리나는 자신의 형이 죽은 사실을 말하고 왜 자기가 싸우려 했는지 이유를 설명한다.이때 피에트로 콘티가 나타나서 그간의 오해를 풀어준다. 그러면 다시 지중해 아무항구나 들어와 술집에 가면 오스만의 주인공 알베자스가 숙소에서 기다린다고 한다.숙소로 가면 알베자스는 리스본에서 콘티가 기다린다는 전갈을 알려주고,다시 리스본으로 돌아가 공작집에 가보면 콘티와 왠 노인이 나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에 대해 이야기를 해준다. 거기서 단서를 얻은 카탈리나가 이제 남미로 출발하자. 남미의 두항구 이상을 뒤지다 보면 아무항에서나 이벤트가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페루난 부코에서 이루어졌다. 위에 조안은 리오데자이데로항이였으니 뭔가 앞뒤가 안맞는것을 볼수 있으면 쪽바리의 실수를 볼수있다. 일단 술집에 가서 해적한놈을 잡아 없애고 항구에서 조안과 이야기를 하고 출항을 하면 스페인 사령관이 항구앞을 지키고 있다가 카탈리나를 붙들것이다. 이때 죠안이 나서서 서로의 오해를 풀어주고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이야기 해준다. 이때 죠안이나 카탈리나 얼굴 표정이 상당히 멍청하게 그렸다는 것을 볼수 있다. 그리고는 사령관도 함께 마루테네스 후작을 무찌르러 가는데 합류한다. 이제 10척 정도 배가 카탈리나를 졸졸 따라 다닐것이다. 조안의 경우도 그랬지만 이제 위에 아마존 강위로 가면 마루테네스 함대 10척 정도가 올것이다. 보면 알겠지만 모두 해적인것 같다. 싸워 이기면 바로 스토리 엔딩을 볼수 있다. 싸우기 싫은 사람은 10척을 데리고 남극이나 북극에 갔다 놓아도 난 상관안하겠다. 이제 스토리 앤딩을 보았으니 다시 들어와 해적질 그만하고 원래 조국이던 스페인에 망명을 하자 그러면 그간의 적대감은 0이 될것이다. 그런후 항구마다 뒤져서 조안을 찾아 내서 부하로 삼자. 그리고 레이스 해적도 찾아내서 부하로 삼고 그리고 공작 엔딩까지 재미있게 즐겨도 난 상관안하겠다. 처음하는 사람이라면 카탈리나를 권한다. 처음부터 식량난에 허덕이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3. 옷토 스피노라

- 옷토 스피노라는 영국의 군인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작위가 주어져 있어서 무척 고생을 한다. 왜냐면 작위가 있으면 해적이 쫓아와 싸움을 걸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영국은 스페인과 적대관계여서 스페인 군함까지 와서 못살게 군다. 그래서 6명의 주인공중 가장 초반에 어려운 처지이면서 후반에는 가장 쉽게 엔딩을 볼수 있는 주인공이다. 왜냐하면 초반에는 돈도없고 해서 돈벌기가 무척 어려운 상태이지만 지도를 완성안하고 지중해와 남미의 산토도밍고 정도만 왔다갔다하면 스토리 엔딩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초반에 어려우니 약간의 팁을 알려주겠다. 초반에 시작은 일단 국왕에 가서 이야기 하면 해적질은 나쁜것이지만 조국인 영국을 위해서는 해적질이라도 하겠다고 옷토는 말한다.그리고 왕은 옷토에게 해적을 할수 있다는 사략증명서를 준다. 아이템 목록에 보면 알수 있 다. 일단 칼과 갑옷을 착용하고 조선소에 가서 이야기하면 배(심플튼)를 한척 줄 것이다. 그리고 출항하려고 하면 부관이 신고식을 하자며 술집에 가서 칼싸움을 한다. 이제 술집 앞에서 세이브를 하고 부관과 한판하고 나면 출항할 수 있다. 그럼 메뉴에서 승무원에서 전원 운항에 100% 놓고 세빌리아로 가자. 초반에는 스페인 군함이 잘 안 건드릴것이다. 그럼 술집에 들어가서 이야기를 한다음 나와 출항할려고 하면 옷토가 스페인 군함 갈레온 한척을 숨칠것이다. 이것은 내구력 100이므로 이게임상에서는 절대 만들수 없는 내구력이다. 이배를 탈취하는 이벤트는 초반에 하지 않으면 나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배를 훔칠수 있는 이유가 바로 스페인에서 카타리나가 배를 훔쳐서 달아나 스페인 전 함대가 카타리나 쫓아간 틈에 오토가 또다시 배를 훔치게 되는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스페인 군함이 오기전에 훔쳐야 되는것이다. 역시 이배도 운항 100%에 놓고 선원수는 한 100정도 태우고 다닌다. 그리고는 무역을 통해 돈이 어느정도 번다. 그런데 갑자기 스페인 함대가 나타나 싸움을 걸 것이다. 이것은 필수 이벤트이니 반드시 대비해서 물리치자. 그런다음 어느정도 무역을 했으면 보르도나 그 위에 있는 낭트항에 가서 라레알 2척정도 마련하자. 그런다음에는 쉽게 진행할수 있을것이다. 옷토로 초반 무역이 무척 힘들게 할 것이다. 해적이 매일 쫓아오고 스페인함대도 쫓아오고 해서 피해다니기가 무척 힘들다. 항구나올때 해적이 항구앞을 기다리고 있다면 저녁에 항구를 나오자. 왜냐하면 저녁에는 싸움을 피할수 있으므로 해적을 그냥 지나칠수가 있다. 그리고는 빠른속력으로 해적을 따돌리면 된다. 좀더 진행하다보면 궁에서 불러서 가면 스페인함대가 보르도항 앞을 점거하고 있을것이다. 옷토가 출항해서 스페인 함대를 맞아 싸워 이기면 나머지는 남미의 산토도밍고에 있을 것이다. 역시 가서 이기면 일단락 해결은 된다. 후에 스페인 사령관을 만나 마지막 결전을 하자고 한다. 시간과 약속장소를 말해주는데 한달후 영국과 스페인의 중간 지점에서 만나자고 한다. 시간은 매번 항구에 나갈시에 부선장으로 있는 녀석이 꼭 알려준다. 시간이 되면 약속 장소로 나간다. 싸움에서 이기면 스페인 사령관이 역시 강하구나 하고 실력을 인정해 준다. 그럼 영국으로 돌아가 왕을 만나면 스토리 엔딩이 시작된다. 스피노라의 단점은 세계 지역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이벤트가 계속되므로 위에서 산토도밍고가 어디인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게임은 누구로 하나 마찮가지지만 꼭 옆에 세계지명이 표기된 지도를 펼쳐놓고 하기를 바란다.

4. 알 베자스
- 오스만 제국의 주인공 알 베자스는 돈이 한푼도 없는 가난뱅이이다.다른 주인공과는 달리 돈을 빌려서 모험을 시작한다. 빌린 돈을 다시 갚을 때는 10배로 갚아야 한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알 베자스의 목적이 억만장자가 되는 것이니 부디 억만장자가 되길 바란다. 알 베자스는 다른 어떤 주인공보다도 여러가지를 흥미 진진하게 할수 있는 재미 있는 인물 중 한사람이다. 이스탄불의 술집 여자를 통해 정보를 얻고 나중에 생이별한 여자를 중동지역에서 찾아야 한다. 그리고 이스탄불에 있는 큰집을 사면 마지막에 스토리 앤딩이 시작된다. 오스만 제국이니만큼 종교도 기독교가 아닌 회교도이므로 주인공 알 베자스는 일반 교회에 갈수는 없다. 그래서 주인공 알베자스를 운이 좋게 만든다는 것이 조금 어렵다. 회교도 장소는 이슬람과 중동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작위가 다른 주인공과는 이름이 다르다. 예로 다른 주인공들의 공작이 알베자스는 대재상이 된다. 역시 알베자스도 대재상이 되면 작위 앤딩을 한다. 알베자스 만큼은 작위 앤딩을 먼저 보는 것이 좋을것이다. 왜냐하면 작위가 없는 상태에서는 이벤트가 안나오는것 같았다. 그리고 되도록이면 동맹항을 많이 만들어 무역 명성치를 올려 앤딩을 보기 바란다.

5. 에르네스트 로페스

- 에르네스트 로페스는 네덜란드의 지리학자이자 교수이다. 권유에 따라 지겨운 교수 생활에서 벗어나 옛날 아버지께 은혜를 입은 사람 한명과 같이 모험을 시작한다. 로페스는 이게임의 주인공들중 가장 할일없이 끝낼수 있는 사람이다. 처음부터 항해 래벨이 높아서 어떤배든지 어느정도는 잘 몰고 다닌다. 일단 로페스도 배와 동료를 구한후에 지도를 작성해야 한다. 다른 주인공들과 다르게 로페스는 지도 제작은 필수이다. 일단 지도가 제작되면 한 소 녀를 만날수 있고 이때 암스테르담 지도 제작소에 들러서 이 이야기를 한다음 그 소녀의 고향인 장안의 큰 궁같은 곳에 데려다 주면 스토리 엔딩이 된다. 알베자스와 같이 엔딩에서 여자와 함께 끝낸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로페스를 따라 나오는 파우라라는 여자는 자기 스스로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하지는 안지만 각 캐릭터의 엔딩의 주인공 모여있는 사진속에 꼭 등장하는 인물로서 어느정도 가치가 부여되는 여자이다.

6. 피에트로 콘티

- 피에트로 콘티는 제가 가장 재미있게 한 주인공중 한 사람입니다. 이녀석은 처음부터 황당할 정도로 시작을 합니다.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처음에 돈을 한푼도 안갖고 시작을 합니다. 이유인즉,집안의 몰락으로 인해 여기저기 빚을 지고 있기 때문에 시작하는 제노바항에서는 절대로 돈을 빌릴수도 얻을수도 없기 때문이죠. 그렇게 때문에 동료 카미르는 포루투칼의 공작대부인을 찾아 가자고 하고 콘티는 공작 대부인으로 부터 금 5000을 지원을 받는 동시에 모험을 하여 발견물들을 보고할것과 조안의 일을 도와줄것을 약속합니다. 경험을 쌓다보면 황금의 나라에 대해 이야기를 들을수 있읍니다. 아무항에서나 술집에 들어가보면 황금의 메달에 대해 들을수 있고 2000원에 지도를 얻을수 있읍니다. 콘티는 곧 황금의 메달을 찾은후에는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가 있다는 것을 믿고 찾을것을 결심합니다. 도중에 리스본의 공작부인집에 들르면 조안이 와서 성자의 지팡이를 구해야 한다고 합니다. 콘티는 자신이 알고 있다고하고 찾아 줄것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나오자 마자 카미르가 알지도 못하는 일을 무책임하게 그냥 승락하면 어쩌나고 콘티를 야단을 칩니다. 콘티는 중동지역에 가서 단서를 얻자고 하고 중동에 바스라 항에 가보면 텔아비브의 점술가가 그 지팡이에 대해 안다고 합니다. 다시 텔아비브로 화서 점술가에게 물어보면 지도를 주고 그것을 토대로 지팡이를 찾아서 조안이 기다린다는 맛사와 항에 가서 주면 조안과의 일은 끝납니다. 다시 모험 명성을 쌓다가 리스본에 가면 황금의 나라 엘도라도에 대해서 들을수가 있읍니다. 그 단서를 가지고 남미쪽 항구를 뒤지다 보면 카엔항에서 물에 실려온 한 사람을 구해냅니다. 그 사람과 얘기하고 리스본으로 돌아가면 스토리 엔딩은 끝을 맺습니다. 콘티는 가장 멍청한 사람 같이 등장하지만 사실 피에트로 콘티야 말고 이 게임의 해결사 입니다. 카탈리나와 조안의 오해도 이사람에 의해 풀어지고 또한 아쿠스무 왕국을 부활시키는데 필요한 성자의 지팡이도 이 사람이 구해서 조안에게 주죠.그러나 제일 중요한건 바로 이 콘티가 마루테네스 후작의 음모를 알아내는 데 결정적 역활을 한다는 것입니다. 약방의 감초처럼 여기저기의 분쟁의 요소를 말끔히 씻어주죠. 또한 재미있는것이 지도를 가지고 물건을 찾아야 하는 필수 이벤트가 2개나 있어서 그만큼 모험도 재미가 있읍니다.

[TIP 모음]

* 행운을 올리자! : 주인공의 행운에는 몇가지 단계가 있고 이것이 높을수록 항해나 전투의 진행이 쉬워진다. 행운 상태는 점장이(점성술집)에게 가서 인생운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단계는 나쁜쪽에서 좋은 쪽으로 몇가지가 있다. 크게, 악운(사고를 당하기 딱 좋음) -> 평범 -> 행운 -> 강운의 4단계로 나뉘고, 각 단계안에도 세부적인 값들이 존재하는 모양인데, 겉으로 드러나는 수치는 없고 내부적으로 설정되는 것 같다. 행운을 올리면 여간해서는 폭풍우를 만나지도 않고, 전투를 해도 아군의 피해가 적 어진다. 행운의 초기치는 대게 평범이다. 여기서 행운을 더 올리려면 자주 교회에 기부를 해야 한다. 일단 강운이 되면 공업가치가 1000인 항구에서는 좋은 대포와 좋은 선수상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높아진다. 공업가치가 1000인 항구의 조선소에서 개조를 선택해서 선수상이나 대포를 선택하면 보통때와는 다른 메세지가 출력되는 경우가 나올 것이다. 그럴때 배를 선택해보면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품목이 보인다. 바로 캬로넷 대포와 천사 선수상 또 여신 선수상이다. 강운이 된 이후에도계속 기부를 하여 행운을 더 높일수록 특별한 품목을 구입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강운이더라도 위의 품목은 잘 안 나오지 않으니까 구하려면 약간의 인내심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좋은 선수상을 구하려 면 조선소 초기 메뉴에서 개조를 택한뒤 선수상을 택한다. 평소와 아무런 변화가 없다면 ESC(키패드의 INS(0)키도 같다)를 눌러서 개조 메뉴로 나온다. 다시 선수상을 택해보자. 이러한 과정을 이번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는 메시지가 출력될 때까지 반복하는 것이다. 엔터키와 ESC키를 반복하여 누르다 보면 메시지가 나올 것이고 이때 선수상을 달고 싶은 배를 선택하면 새로운 선수상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대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다만, 강운이 되어서 천사 선수상은 잘 나오는데 여신 선수상이 잘 안 나오는 단계가 있을 것이다. 이때의 선택은 두가지이다. 아직 행운이 모자라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교회에 기부를 더 하고 다시 시도해 보는 방법이 있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나오게 되어 있기 때문에 (실제로 행운이 별로 없는 경우도 나올 확률은 있을 것이다. 수백번 수천번 시도하면.계속 반복 시도해 보는 방법이 있다. 천사는 쉽게 나오지만 여신이 잘 안 나오는 행운 정도라면 계속 시도하면 대게 5분안쪽에 여신 선수상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여신을 달정도의 행운이 되면 여간해서는 폭풍우를 만나는 법이 없고, 아주 드물지만 (대게 직감 높은 부장을 임명하면 폭풍을 미리 예견하지만 직감이 높아도 드물게 폭풍을 만나는 수가 있다) 폭풍우를 당해도 배의 피해가 아주 적을 것이다. 그외에도 행운이 높아져서 좋은 점은, 전투를 피해야할 상황에서 적이 덤비는 경우 도망가기를 선택했을때 성공할 확률이 높아지고, 적대국 항구에서 돈의 일부를 뺏길 확률이 낮아지는 것 등이 있다.

* 무역 : 초기에는 아테네(미술품) - 이스탄불(융단) 무역이 역시 제일 쉽고 이윤이 많다. 무역의 왕자는 역시 금 무역이다. 금을 구하기에 가장 좋은 곳은 서 아프리카 마디라항이다. 리스본에서 서남쪽으로 1-2일이면 가는 곳이니까 가깝고, 한번만 투자를 하면 금을 팔기 시작하니까 좋다. 일단 800정도의 적재량을 비운 베네치안 갈레아스를 구하는 것이 가장 적당한 크기일 것이다. 마디라의 단점은 금의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다. (아프리카 전체가 그렇지만) 그럼 마디라의 물가를 슬슬 내리면서 무역을 하면 될 것이다. 물가를 내리려면 물건을 많이 가져다 팔면 된다. 제일 좋은 물품은 유리구슬이다. 구입가격은 싸지만(2-4) 마디라에서의 가격은 초기에 40이나 한다. 물가를 빨리 내리려면 물건을 일정량씩 끊어서 팔면된다. 즉 유리구슬을 800가지고 마디라에 갔다면 팔때 한꺼번에 팔지말고 50개씩 나누어서 16번에 판다. 그러면 물가가 70-80%로 떨어지고 금도 싸게 살 수 있다. 물론 살때는 한꺼번에 사야 물가가 덜 올라간다. 유리구슬은 북유럽이나 지중해에 파는곳이 워낙 많으니까 품절될 염려도 없다. 이렇게 몇번하다보면 마디라의 물가가 거의 50%에서 헤멜것이다 이때부터는 엄청난 이익이 남는 장사를 할 수 있다. 각 항구의 물가는 수시로 바뀌니까 일단 금을 샀으면 F1메뉴의 적하일람으로 어떤 항구에 가야 현재 가장 비싸게 금을 팔 수 있는지 경리주임의 말을 듣도록 한다. 주로 북유럽의 항구중 하나일 것이다. 무역을 하는 동안에는 마디라는 항상 자국의 동맹항이도록 하자.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싸게 구입을 할 수 있다. 또 조금이라도 돈을 아끼려면 보급은 마디라에서 하도록 한다. 물가가 싸지면 식량의 값도 따라서 싸지기 때문에. 주인공의 작위가 높다면 더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다. 작위가 높을수록 싼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다. 작위가 공작인 경우 자국의 동맹항에서는 어떤 물건이든 반값에 살 수 있다. 이정도되면 면세증도 있으나마나가 된다. 더 싸게 금을 사고 싶다면 아메리카의 금을 사서 유럽에 팔면 된다. 아메리카의 항구중에 처음부터 금을 파는 항구는 없지만 투자를 몇번 하면 금을 파는 곳은 두군데 있다. 중앙 아메리카의 베라 크루즈와 남미의 리오데자네이로이다.

* 전투 : 초기 전투에는 속전속결이 좋다. 아군 선장들의 전투 능력은 낮고 상대는 강하기 때문에 전투를 오래 끌면 불리하나 주인공에게 좋은 갑옷만 있으면 일기토는 유리하기 때문이다. 일기토시 중요 한것은 좋은 갑옷이다. 검은 A급정도면 충분하다. 원래 싸움을 잘하는 주인공의 경우는 C급 D급이라도 된다. 어느 정도 무역으로 돈을 벌었으면 우선은 전투에 대비해서 좋은 갑옷을 산다. ★급 갑옷으로는 코펜하겐의 에롤즈 플레이트와 나폴리의 성기사의 갑옷이 있는데 어느것이나 강력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비싼 성기사의 갑옷보다는 에롤즈 플레이트를 사는 것이 낫다 (그래도 자그마치 30만금화...)  ★급 갑옷으로 무장하고 있으면 최소한 적의 공격에 당하지는 않는다. 일기토시의 요령으로는 공격에 맞는 방어를 하는 것인데, 공격을 위에서부터 1,2,3 방어를 위에서부터 1,2,3으로 생각하면 1의 공격을 한 다음 방어에는 2의 방어를 3의 공격이었으면 1의 방어를 하는것이 가장 적절한 것 같다. (경험상 그렇다는 것인데 확실하지는 않음) 공격의 선택은 자돌검이면 1이, 곡도면 2가 만도는 3(강타), 검은 중간 정도의 효력이라고 되어있다. 그렇지만 대게 적이 한 공격을 따라하는 것이 (적이 강타면 나도 강타) 적의 취약점을 노릴 수 있고, 1 찌르기나 2 베기(휘두르기) 공격은 다음 방어에 취약성을 가지기 때문에 강타의 공격을 주로 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검술이 낮은 경우) 이런 저런 생각할 것 없이 강타 공격과 가장 위의 방어를 번갈아 쓰는 것이 제일 나은것 같다. 백병전은 전투레벨이 높아야만 유리하다. 전투레벨이 낮으면 아군측 희생이 너무 커서 백병전 몇번에 배하나가 몰살해 버리기 쉬워서 극히 불리하다. 포격전은 쉬프 함대 정도는 되어야 할만하다. 쉽에 150 캐논을 달면 웬만한 배는 두방만 맞으면 도망간다 (침몰하지 않았으면) 일반적으로 야간에는 전투를 할 수 없다. 그런데 게임의 논리적 버그가 아닌가 싶은데 야간에도 전투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비교적 강한 해적들 배에 접근하여 야간에 교섭을 걸어보면 싸움을 걸어오는 수가 있다. 그러면 전투 화면 오른쪽에 분명히 밤 시간이 표시되는 중에도 전투가 진행된다. 그러나 교섭만 걸지 않으면 밤에는 전투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전투를 피하면서 다닐때는 밤을 잘 이용하면 된다.

* 해적의 전성 시대 : 해적 명성을 올리려면 역시 해적과 싸움을 많이 해서 이기는 것이 좋다. 상선대들에 비해 해적에게서 얻을 수 있는 경험치나 명성치가 훨씬 높기때문이다. (전투에 이겨서 얻게되는경험치나 명성치는 적 제독의 레벨에 비례한다) 또 상선대나 전함대를 잡으면 각국에 대한 적대감이높아져서 활동하는데 지장을 줄 수 있기도 하다. 해적을 계속 잡다보면 해적들의 활동이 뜸해지는 시기가 있다. 이때는 알제와 튀니스 근처를 왔다 갔다 해도 해적들이 잘 눈에 안 띈다. 이럴 때 해적들 의 활동을 촉진시키려면 카리브해적을 소탕하러 가는 방법을 쓴다. 카리브해의 해적 본거지는 마가리타, 카라카스, 카르타헤나, 하바나이다. 처음에는 각 항구에 한명씩의 해적이 활동하고 있을 것이다.  (잘 꼬셔놓은 술집 여자에게 카리브 해적 조사를 의뢰해보면 알 수 있다) 각 항구 옆에서 기다리다가 튀어 나오면 잡는 방법을 써서 카리브해적을 한번씩 이겨놓고 나면 이들이 지중해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 그즘이 되면 사략함대도 꽤 늘어나고 새로운 해적들도 출현해서 해적 잡기가 수월해 진다.  사략함대는 국적을 가진 해적이다. (원래는 해적은 모두 국적이 있겠지만 이 게임에서는 순수 해적(?)의 국적은 해적으로 되어 있다) 항해중에 다른 함대를 감시해 볼때 부장이 해적이라고 하는데 전투하려고 보면 국적이 있는 함대가 사략함대이다. 이들은 해적이기때문에 전투하여 이겨도 그 나라에 대한 적대감이 높아지지 않는다.

* 모험 / 지도 제작 : 모험은 각지를 돌면서 새로운 항구를 발견하고 발견물을 많이 찾아 냄으로써 명성을 올릴 수 있다. 일단 모험을 떠나기전에 유럽 각 도시의 탐험가 한명, 지도제작자 한명과 계약을맺자. 탐험가는 나중에 계약을 해도 되지만 지도제작은 되도록 일찍 계약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지도 제작자에게 가면 첨가한 넓이 만큼 사례비를 주고 모험 명성을 올랴준다. 모험 명성이 높아지면 자국 왕이 부르는데 모험 명성으로 작위를 받고 있다면 이때를 대비해서 발견물 중 몇개는 보고 하지 말고 남겨 두는 것이 좋다. 왕이 새로운 발견물을 찾아오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발견한 모든 발견물을 탐험가에 보고해 버렸다면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작위가 올라가고 명성이 올라가면 왕이 어떤 보물을 찾아오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일단은 그 항구의 길드에 가면 어떤 사람이 그것을 알고 있다고 가르쳐 준다. 술집에 가서 술을 왕창 사면 누군가가 그 사람이 있는 항구를 가르쳐 줄 것이다. 그 사람이 있다는 항구에 가서 술집이나 여관에서 그 사람을 찾으면 보물지도를 살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 항구에 없으면 그 항구 근처 다른 항구를 가보면 된다) 그 지도는 항해도의 부분확대를 한것과 같은 스케일이다. 항해를 많이 했다면 거기가 어딘지 대충 짐작을 할 수 있고, 자신 항해도로 그 장소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도저히 모르겠다면 아무 지도공방에나 가서 지도 제작자에게 지도확인을 해달라고 하면 된다. 그럴경우 돈이 좀 들것이다. 그 장소를 알았으면 거기로 항해해 가서 정확한 위치에 상륙하여 탐색을 하면 그 보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지도제작의 최후 목적은 세계지도의 완성에 있다. 이것은 상당히 노력이 많이 드는 작업이다. 지도를완성하려면 전 대륙의 해안선은 물론 대서양, 태평양의 대부분을 돌아다녀야 한다. 그래서 항해도를 봤을때 갈 수 있는 곳의 80-90% 정도는 갔다고 생각할 때 지도 공방을 가보면 지도가 완성 되었음을 가르쳐 줄 것이다. 이후에는 항해도가 세계지도가 되어 있을 것이다.

* 술집 여자 꼬시기 : 제목이 좀 퇴폐적인것(?) 같지만 내용은 그렇지 않다. 몇몇 항구의 주점에서는 술집 여자를 만날 수 있는데, 이들을 잘 사귀어 놓으면 좋은 정보를 얻을 수가 있다. 지금 맡은 임무에 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지만 각국 함대와 해적의 현재 위치에 관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다는 점에 주목하자. 왕이 해적 소탕이나 어느 나라의 함대를 잡으라는 임무를 줬을때 무턱대고 찾아 다니는 것 보다는 현재의 위치와 행선지를 알아 놓고 잡으러 가는 것이 훨씬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술집 여자에는 세가지 부류가 있다. 처음에 술집 여자에게 뭔가 보물을 한두가지 주면 그 여자의 기호를 알 수 있다. 기호에는 그냥 말하기를 좋아한다, 보물을 좋아한다. 옷가지를 좋아 한다. 의 세가지가 있다. 말하기를 좋아한다고 하면 발견물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는다. 보물을 좋아 한다면 전투하여 얻은 보물 또는 아이템 가게에서 산 보물을 준다. 옷가지를 좋아한다면 아이템 중(복제품) 이라고 나와 있는 것들을 준다. 여자의 기호를 무시하고 줘도 효과는 있지만 효과가 상당히 떨어진다. 즉 보물 좋아하는 여자에게 옷가지를 준다면 엄청난 양의 옷가지를 줘야 효과가 좋을 것이다. 이렇게 하다보면 뭔가를 줄때 여자가 고맙다거나 진귀하다거나 하는 일상적으로 하는 말외 에 한마디씩 더하는 단계가 될 것이다. 그러면 그 여자는 다 꼬셔진 것이다. (이정도되면 평소에는 안 가르쳐주던 나이도 가르쳐 준다) 다 꼬셔지면 조사의뢰를 했을때 기간이 2-4일로 단축될 것이다. (처음에는 조사 기간이 심하게는 10일도 넘게 걸린다) 발견물만 말해줘도 꼬셔지는 여자로는 리스본의 루치아, 아테네, 이스탄불의 여자가 있고 (일본 사카이항인가 나가사키항의 여자도 발견물만 잔뜩 말해주면 된다) 옷가지를 좋아하는 여자는 마르세이유, 그외 런던, 세우타, 바르셀로나, 제노바 등의 여자는 보물을 좋아한다 (제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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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ing 2009.04.17 1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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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는 말 밖에...엄청나다는 말 밖에....ㄷㄷ

그란투리스모 5 실제 게임 스크린샷입니다.

실제 사진이 아니라 게임 진행화면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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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야심차게 내놓은
차세대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PS)3’(사진)는 게임기를
뛰어넘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기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차세대 DVD인 블루레이 시청
기능이다. 초고화질(풀HD) TV와 PS3를 연결해 놓으면 블루레이
영화타이틀을 극장처럼 선명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실제로 또렷한 사물의 윤곽선과 화사한 색상의 화질은 흠잡을 곳이 없을 만큼 뛰어나다. 디지털 영상기기 전문가들은 PS3의 화질이 2배 이상 비싼 경쟁업체 제품보다 뛰어나다고 평가한다.

다만 리모콘이 없어서 무선 게임조종기로 블루레이 영화타이틀의 메뉴를 선택해야 하는 점이 불편하다. 아무래도 영화 재생에 집중된 리모콘에 비하면 조작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게임 또한 블루레이 디스크로 제공되며 풀HD 화질을 지원하므로 영화처럼 뛰어난 화질로 즐길 수 있다. 대신 풀HD로 게임을 즐기려면 고화질 멀티미디어인터페이스(HDMI) 케이블이 필요하다. 그러나 제품에 포함돼 있지 않아 따로 구입해야 하는 점이 아쉽다.

PS3의 또 다른 장점은 인터넷 접속 기능이다. 과거 PS2의 경우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별도의 장비를 구입해야 했지만 PS3는 기본적으로 모뎀이 내장돼 있어 유선 및 무선을 통해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인터넷 접속은 자동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따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인터넷에 접속하면 PS3에서 제공하는 영화 예고편, 간단한 맛보기용 게임들을 전송 받아 즐길 수 있다. 예고편이나 맛보기라고 무시하면 안 된다. DVD나 TV에서는 볼 수 없는 풀HD의 선명한 영화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기자기한 게임들이 가득하다.

문제점은 설명서가 없다는 점이다. PS3로 인터넷에 접속해야만 온라인 설명서가 나타난다. 따라서 인터넷 연결을 할 수 없는 환경이라면 아예 설명서를 볼 수 없다. 또 글자가 너무 작아 읽기 불편하다. 46인치 풀HD LCD TV에서도 화면 앞에 바짝 다가가야 읽을 수 있을 정도. 이용자를 위한 배려가 아쉬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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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lize that not everyone owns each of the next…errr…current generation consoles. This puts me in the fortunate position of being able to compare them and offer a unique insight into the pros and cons of each console. The pros are easy to write about, though, as all three consoles have a lot going for them, so I decided to go all negative and focus on five things that suck about each console. These are presented in no particular order, so it’s not a “top five six” list or anything like that.

Xbox 360

1. Red Ring of Death

It’s no secret that the Xbox 360 has suffered from serious reliability issues since it was released. Realistically, had the reliability issues been a safety issues (like, for example, Sony’s rechargable laptop batteries included in Dell laptops bursting into flames, or the original Xbox power cords shorting out and causing fires), the 360 would’ve had to go through a major recall.

Microsoft’s recent extension of the 360 warranty to three years for the red ring of death reeks of two things. First, a fear of class action lawsuits that they can’t win. They knew if they ignored the issue, it would come back and bite them in the courts (and may still). Second, it’s literally the least they could do. Had this really been a case of wanting to make sure the customer experience was fully covered, MS would have extended the warranty to three years, period. There wouldn’t have been the caveat that it was for this issue particularly.

This comes from someone who has returned his first 360 for repair (due to the RROD) and who has never had another console fail on him (unless you count my original Atari 2600, where the coax cable coming out of it frayed and required opening it to replace ? not exactly a difficult repair).

2. Lack of rechargeable batteries

The PS3 has taken a beating publically because of its price point, but when you stop and compare the 360 and the PS3 feature for feature, the price points are actually very similar. Microsoft definitely “cheaped out” on the little things, including the battery packs with the wireless controllers. Instead of including a rechargeable battery pack with the 360 controller, Microsoft opted to sell the battery packs separately, and as a result the controllers are30- 40% more expensive than they appear at first glance (because who wants to use a wireless controller without rechargeable batteries?).

3. Microsoft Points

Microsoft Points suck. There, I said it. I’m reminded of video arcades where you have to trade in your money for their tokens, and there are no refunds for unused tokens. Microsoft’s insistence on using “points” instead of real money adds a layer of confusion for consumers (how much does that downloadable content actually cost? Let me break out my calculator and figure out the Microsoft Points conversion rate), and Microsoft adds to the aggravation by only allowing you to buy points in quantities that don’t add up to anywhere near the value of the content available for download. They don’t even give you a significant discount for buying larger quantities of points at once. Even the sleaziest arcades do that.

4. Lack of built-in wireless networking

For a high-end console, the lack of integrated wireless networking is a black eye for the 360. Especially on the Elite. Even the Wii has built in wireless networking. Microsoft claims this is because the protocols for wireless networking keep changing. There are two problems with this argument. First, all the new protocols are backward compatible with the old ones. Second, a console with built-in networking is not prevented from using a future “better” standard, if necessary, through a USB connection. Realistically, the exclusion of wireless networking is just another in a series of penny-pinching moves Microsoft made with the 360.

5. Lack of hard drive as standard

The original Xbox had a hard drive included as standard (and was the first console to do so), but its successor does not. WTF? Again, Microsoft has claimed this is about consumer choice. Please. The 360 is practically useless without a hard drive, and the proprietary memory cards are hideously overpriced. I highly doubt many 360s are in use out there without a hard drive, and Microsoft is just milking consumers by overcharging them for the hard drive peripherals after the fact.

6. The frickin’ huge power brick

The XBox 360 is a nice looking console, in fact I’d argue it’s the nicest of all three consoles in terms of aesthetics, except for one thing…that giant, ugly, 300lb power brick. If anything says “we didn’t have time to refine this design”, it’s that power brick.

Nintendo Wii

1. It’s Underpowered

The Nintendo Wii is about as powerful as a first-generation Xbox. It is essentially a souped-up GameCube, and it shows. The graphics are sub-par and a large number of the games suffer from slowdown issues and the like. I’m sure second and third generation Wii games will look better than first gen games, but that’ll be because more games will be designed for the Wii specifically instead of being ports of old PS2 games.

2. Expensive controllers

The Wii remote and nunchuk attachment look pretty reasonably priced on their own, but since a huge number of games require both, the cost of a controller is actually quite high. For a console designed to be more “affordable” than its competition, Nintendo’s lack of a controller pack including both of these components together reeks of a cash grab.

3. Wii Points

Like Microsoft Points, Wii Points are a proprietary “money” system used to purchase downloadable contents. They suffer from all the same issues as Microsoft Points, but at least on the Xbox I can use a keyboard to enter my credit card information. Wii Points suck just that little bit harder than Microsoft Points.

4. Crappy ports

For a console that just launched less than a year ago, the Wii has a massive number of games. Sadly, the majority of them are crappy ports of GameCube titles, or games that were already in development for the GameCube that have had some gimmicky Wii controls bolted on. It’s no secret that the Wii remote was originally going to be an accessory for the GameCube, and that heritage is showing in the games. Hell, Mario Party 8 doesn’t even support 16:9 televisions.

5. Lack of rechargeable batteries

Nintendo’s Wii is priced a little bit high for technology as old as it is. Nintendo has obviously had great success at this price point, and they’re the only console maker currently turning a profit on hardware (PS2 notwithstanding, of course) so there’s no arguing that the price point is a success. Having said that, it’d be nice if Nintendo offered a rechargeable battery pack for the Wii remote in the box. Instead, you have to purchase one separately, and Nintendo doesn’t even offer a first-party battery pack.

6. The online experience

Sony has taken a lot of heat over the lackluster PSN experience versus Xbox Live, but let’s face facts…the Wii’s online experience is a joke. Even sharing your Miis with other people is a ridiculous exercise in convoluted processes. This doesn’t even take into account the fact that the system inexplicably loses its connection and delivers obscure error messages when trying to access the online store…what does that say for the possibility of online multiplayer games?

Playstation 3

1. Game library

The PS3 is a very powerful machine, but its Achilles ’ heel at the moment is absolutely its game library. It’s obvious from the lack of games on the console that it’s a beast to develop for, and developers are having a hard time wrapping their heads around it. When developers do get it, the results can be amazing (Heavenly Sword, MGS4), but sometimes quantity is as important as quality, and that can definitely be a factor when deciding which one of the consoles to buy.

2. Crappy ports

The PS3 shares very little in common with the other two consoles. Sony opted to go their own way, and the hardware is very different than the 360 or, obviously, the Wii. Because the 360 has been out for a year longer than the PS3, many of the first generation PS3 games were developed with the 360 as the lead platform, and then ported to the PS3. These ports generally look worse and play worse than their 360 counterparts and, to add insult to injury, come out quite a bit later than the 360 originals. What, exactly, are consumers spending that additional money for?

3. Expensive

The PS3 is expensive. It’s incredibly powerful, it represents very good value, and it does things none of the other consoles do, but none of that changes the fact that it’s expensive. Even with the recent price drop (and it is a price drop, regardless of whether they’re clearing inventory on the 60GB model ? when they’re gone, the 80GB will drop to the 60GB price point, mark my words), the PS3 is the most expensive of all the consoles, and that is the biggest factor slowing down market penetration for this console.

4. No rumble

“Rumble is a last gen feature”. What a load of crap. Now that Sony has settled their lawsuit with Immersion, hopefully a SixAxis controller with rumble will be on the market before Christmas. The lack of rumble on the controllers does have one benefit, though…the charge on the batteries in the controllers last forever.

5. No headset as “standard”

All of the PS3 games that support online play support voice chat, but Sony opted not to include a headset with the PS3. This is incredibly annoying, especially when comparing the experience online on the PS3 to the stellar experience Microsoft offers with Live on the 360. I understand that Bluetooth headsets are more expensive than the cheap headsets Microsoft includes with the 360, but Sony should’ve come up with a cheap solution that plugs into the controller (like the 360). Bluetooth headset support is nice if you happen to have a compatible headset around, but they’re far from ubiquitous enough to warrant being the only realistic option. And yes, I understand that USB headsets work, but most USB headsets have a 4 foot or shorter cord, and I like to sit at least eight feet away from my TV (and thus, my console). Besides, doesn’t having a headset wired to a console defeat the purpose of wireless controllers in the first place?

6. No Rear USB Ports

I have an EyeToy, and I decided to plug it into my PS3. The camera sits on top of my entertainment unit, but the cable from it snakes across the front of my PS3, out the back and up to the top. Why? Because there’s no place on the back to plug in my EyeToy. Hell, I’d settle for three ports in the front and one in the back…how many USB devices am I really going to want up front?

There you go; five six things that suck about each of the major players’ consoles on the market right now. If you’re shopping for one of the consoles, no matter which you buy, these are the things that will bug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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