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학주니닷컴(이하 똘추닷컴으로 명기)이라는 블로거의 양아치스러움을 두차례에 걸쳐 비판한바 있다. 내가 이자를 비판하는 주된 이유는 대한민국의 암세포 삼성의 광고(애니콜마케팅참여)를 처바른체 삼성 홍보성 제품찬양기를 사용기를 가장한체 부지런히 싸지르며 똘추닷컴 방문자에게 세상에서 가장 천박한 소비질을 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자의 저열한 점은 삼성광고비를 챙기는데 대해 너무도 감사해한 나머지 지나치게 알아서 기는 행태를 띄고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 이런저런 많은 제품들중에서 삼성제품이 하나가 나온거임. 병신.

내가 이자에 대해서 왜 이런 판단을 했을까?
1) 이자의 사용기는 일반적인 사용자의 사용기와 다르다. 삼성과 블로그마케팅 관계를 맷고 해당제품을 협찬받고 광고비 까지 챙기는 일종의 광고행위와 흡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자는 그 사실을 똘추닷컴 방문자가 인지할 수 있도록 단 한번도 밝히지 않고 있다. 그냥 "이래서 좋더라, 저래서 좋더라, 역시 폰은 애니콜이다"라는 식으로 전형적인 사용기인양 가장한체 똘추닷컴 방문자에게 애니콜홍보를 해준댓가를 삼성에서 챙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쳇말로, 천박해 뵐만큼 지나치게 삼성 똥구멍을 진하게 햝아대고 있다는 말이다.

-> 삼성 똥구녕은 니가 핥고 있는거지, 학주니씨는 단지 소개만 한듯.

2) 이자가 광고질만으로 그쳤다면 나는 이처럼 집요하게 특정인을 적시할 생각도 없었고, 사사건건 비판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다. 그렇다고 이자에게 인간적인 감정이 있는것도 아니다. 단지 이자의 위선질이 너무도 저열하고,, 이런 저열함에도 불구하고 한국인의 천박한 콘텐츠 선호도로 말미암은 것인지 똘추닷컴의 방문자가 꽤 된다는 사실이다. 1)에서 논거한바와 같이 천박한 자본과 가장 적극적으로 타협한 주제에 언론의 찌라시질을 비판하고, 우리나라의 MS편중이 도를 넘었다고 지적하며 감히 '상식'씩이나 논하는 위선을 떨고 있는 꼬라지가 내가 구토를 참기 힘든 점인 것이다.
언행불일치의 극치, 위선과 현실타협, 극한의 기회주의

-> 그걸 꿈틀꿈틀의 블로그에 적용하면 더 큰 공감이 될듯. ex) 아무것도 하지 않는 히키코모리 주제에 언론의 찌라시질을 비판하고, 우리나라의 MS편중이 도를 넘었다고 지적하며 감히 ‘상식’씩이나 논하는 위선을 떨고있는 꼬라지가 내가 봐도 웃기다.

1~2)를 정리해보면 대한민국에서 가장 천박한 기업과 광고계약을 맷은것도 부족해 방문자에게 협찬사실도 밝히지 않으며 홍보질을 해준 댓가를 챙기고, 이러한 자신의 천박한 타협질과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상식을 논하는 비판질'씩'이나 싸지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이유로 이자의 비판질은 "광고질이나 쳐 하고 있는 자신도 사회의식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위한 구색맞추기"일 뿐이라고 판단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해야할 또 한가지의 역겨운 사실은 이자의 저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방문자들이 줄을 잊고 이자의 저능한 변명질에 부화뇌동하고 동조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삼성의 썩은걸레짓을 합법화하는데 최고의 기여자는 어글리꼬레안들 이라는 나의 판단이 적절했음을 똘추닷컴이라는 단하나의 블로그에서도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 이것도 꿈틀꿈틀의 블로그에 적용하면 된다. ex) 저 극한의 몰상식에도 불구하고 방문자들은 저능한 말빨에 동조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라는것이다. 삼성의 썩은걸레짓을 합법화하는데 최고의 기여자는 꿈틀꿈틀이라는 나의 판단이 적절했음을 보여주는 극명한 예시이다.

내가 이 자의 위선질을 또 다시 지적하게된 이유,,
근데 이 자가 또 한번의 위선질을 싸고 있었으니,, 삼성 똥구멍핥기 바쁜 자신 역시 언론총파업을 지지한다는 의사표시를 한것이다. 언행이 정반대인 이자의 지지표명은 "나는 단순한 똘추가 아닌 어느정도 의식을 갖춘 지식똘추다"라는 선언을 위해, 언론노조총파업을 이용해 먹고 있다고 볼수밖에 없다. 삼성은 '언론길들이기'의 최선봉장 이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언론노조파업을 지지하고 나선 자는 삼성을 광고질 해주고극찬해 마지 않는 찬양기를 싸지르며 삼성의 소비질을 장려하고 있는 자라는 것이다. 삼성은 엄청난 개짓을 끊임없이 자행하면서도 몰상식에 대한 분노감을 거세당한 한국인의 들떨어진 소비선호도로 인해 엄청난 영업이익을 내고 그렇게 번돈의 상당액을 공정보도를 지향하는 언론에게 광고압박과 묻지마 소송질을 하는등, 언론길들이기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다.

-> 삼성똥구멍핥기 바쁜 자신 역시 언론총파업을 지지한다는 포스팅을 싸고 앉아있으니 정말 어이가 없다는 소리밖에 나오지 않는다. 게다가 자기가 그렇게 광고질 해대는 꼴은 못보면서, 다른사람이 SONY, LG 등 광고하는 것도 못보면서, 자기는 똘추가 아닌줄 안다.

이런 '광고판'을 '블로그'란 범주에 넣어도 되는걸까?

-> 그럼 니 블로그는 ‘등신이 누워서 침뱉는판’이니?

나는 이자의 "언론노조의 총파업에 동의를 표하며..."라는 위선스런 글을 발견하고선, 쏠리는 구역질을 참아가며 아래와 같은 댓글을 '비밀글'(배려차원)로 달았다.

-> 항상 좋은글만 찾아다니는구나. 꿈틀꿈틀이 쓰레기라 칭한 글들은 좋은글일 경우가 많더구나. ㅋ 그나저나 “배려”는 무슨말? 니미 개 좆도 병신같은 니 블로그에 니가 기분나쁠걸 배려해서 써주는 개념덧글러들은 니가 항상 무시했잖니? 그래놓고 너같은 무개념 뻘플러가 배려씩이나 해준다고 갑자기 왕대접 해줄거라는 생각은 버려. 다 뿌린대로 거두는거야.

학주니씨가 전국언론노조총파업에 지지를 보내실줄은 몰랐습니다. 근데 언론 길들이기 양아치짓의 원조가 당신이 광고해준데 대한 댓가를 찌끄려주는 바로 그 삼성이란 사실은 아시나요? 그렇죠 모르실리가 없겠죠. 그리고 이 언론장악의 최대수혜자가 삼성이 될거라는것 또한 모르지 않으실 겁니다. 그렇죠?

이 배너를 당신이 붙여둔 삼성 메인광고 밑에 붙일수 있을 만큼의 철면피라면 당신의 구재불능함을 인정하고 더 이상의 불필요한 당신과의 소통을 포기하겠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나란히 붙이지 못할 정도의 이성을 가진 분이라면, 이 위선적인 포스팅을 철회하시던지, 암새포 삼성광고를 내리시든지 둘중 하나를 선택하는게 당신의 이중인격을 극복하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감히 조언해 봅니다.
저의 이 물음에 학주니씨가 어떠한 반응을 하실지 그것은 오직 당신의 자윱니다. 하지만, 위 두가지 물음에 적절한 해명이나 조치가 없으시다면, 저로서는 당신의 이 위선적인 포스팅을 조롱하는 글을 발행하고싶은 욕구를 참지 못할듯 합니다.(제 성격상 절대 못참을 듯,,)
그리고 시간 되시면 이글(느그들의 일그러질 영웅)도 함 읽어보셨음 좋겠습니다. iQ 80만 넘어도 삼성의 개짓과 소비선호도를 연결하는것은 확대해석이라는 변명은 못할것 이라는 분석을 해주신 분의 글입니다.

※ 본 댓글을 공개설정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학주니에 의해 삭제를 당했다.

-> 당연히 공개하믄 삭제당하지 병신아. 그걸 보고 방문자들이 어떤 생각이 들겠냐? 학주니씨가 삼성광고만 존내게 해대는 사람으로 보일거 아니냐? 단지, TNM 파트너인 이유만으로 ‘나는 삼성말고는 리뷰따위 안씀’같은 오해을 받기 싫어서 그런거겠지. 그리고 내가 학주니씨라도 니글은 보이는족족 지워버리는게 편하겠다.

 

아 씨발 한국엔 뭐 이런 병신같은 애새끼들이 설치고 난리야? 그래 씨발 인터넷에 늬들 왕국에서 놀거면 제발 “구글검색”에서는 니 또라이같은글 안보이게 해줄수 없겠니?

아가리 닥치라는게 아니고, 니들끼리만 놀아. 싸이나 처 하라고 병신 꿈틀꿈틀새끼야.

  1. 학주니 2008.12.30 08:29 신고

    저는 그냥 무대응으로 나갈렵니다.
    괜히 같이 대응했다가는 똑같은 똥되잖습니까.
    Drake님도 그냥 무시해버리시기 바랍니다.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인간 아니겠습니까.

  2. Digital Angel Master 2008.12.30 15:16 신고

    학주니 // 동감입니다만..
    아무리 상대가 상대라 하더라도 "상대할 가치가 없다" 보다는
    "상대하기 귀찮다"가 좀더 어감이 낫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누가 그럽디다.

내가 천민자본주의에 빠져 살고 있는 수구꼴통이라고.

맞습니다.

난 좌빨이 아니니까 수구꼴통이겠지요.

까놓고 말해서 몇몇 병신이 “좌빨”이 맞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만, 티스토리 전체를 욕먹이는 지렁이 몇마리가 자기 자신을 “좌빨”로 지칭했으니 일단 그렇게 부르겠습니다.

아니 씨발, 세상을 그런 좆만한 흑백논리로 처 보고 앉아있으니 조금이라도 말이 통할까?

 

나참 기가막혀서.

지금 세상이, 돈보다 도덕을 중시하는 사회입니까? 세계적으로?

도덕 도덕 노래를 부르는 이새끼들은, 아주 한결같이 입에 걸레를 물었던데..

도덕과 예의는 다른거라고 말할래요?

뭐, 난 수구꼴통이니까, 卽 난 도덕이랑 상관없으니 이렇게 말해도 되잖아? 그쵸?

 

그리고, 부시는 이명박보다 잘나서 욕 안하슈?

그냥, 남들이 다 욕하고 묻어가고싶어서 한국 사람들 욕하는거 아닌가?

어차피 좌빨새끼들은 무관심대상이니까 안전할거라 생각하는건가?

군대가 꼭 필요하냐며 1인시위 하던 미친놈도 대학에서 어서옵셔~ 해주고.

한국 꼬라지가 젓같이 돌아가는구나.

정의는 무슨 빌어처먹을놈의 정의.

아니, 정의의 사도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어떻게 하나 그래?

체게바라처럼 뭔가 좀 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

이데올로기 앞세워서 총칼도 좀 들고.

 

천민자본주의?

뭐, 난 그냥 황금만능주의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더만?

나참, 지금 시대는요, 쌍팔년도가 아니에요.

검색하면 다 나오는놈의거.

늬들이 말하는 이상향이 천민자본주의라는것도 모르면서 지껄이기는.. 쯧

 

남들이 다 ‘예’라고 할 때 ‘아니오’라고 할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누가 그랬는데,

그말엔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출석 부를때 ‘아니오’라고 하는건 좀 웃기지 않냐?

엉뚱한데서 꿈틀대봤자 밟아줄 사람도 없을텐데, 좀 불쌍하다고 느껴진다..

하긴, 밟히기 싫은 지렁이는 엉뚱한데서 꿈틀대야지.

 

다 좋다 이거야.

좌빨새끼들이 다 옳다치자.

그렇게 선동질해서, 사람들에게서 무엇을 원하는거냐?

아무런 준비도 없이 한나라의 수장을 욕하고, 아무런 준비도 없이 대기업을 욕하는 저의가 뭐냐?

좌빨들 늬들 혹시, “준비”의 뜻도 모르는거 아니야..?

어디선가 봤는데, 정말 제대로 된 덧글이 하나 있더라.

“Undefined function call”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내가 쿠테타에 앞장서겠음. 님들 좀 따라오셈.” 이런식으로 말하면 오히려 엄청난 설득력이 있을것 같은데,

“님들이 쿠데타좀 하셈. 난 존내 바쁘신 키워님이라 못하고, 시간많은 등신들이 해야하는 일임.”

옘병허럴,

정신이 제대로 박혀있는 인간들이 그런 선동질에 휘말리겠냐?

제대로 선동이 안되니까 이렇게 짜증이나 내고,

“님들 왜 쿠데타 안하삼? 내말이 젓같이들림?”

내 답변 여기있수다. 더이상 뭐가 필요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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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보면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은, 성질이 워낙에들 급하셔서 그런경우가 90% 이상이고,

블로거쪽에서도 뭐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대표적인 인간은 내 블로그에도 이미 소개되어 있다)

그냥, 성질이 급한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다.

조금만,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읽어본다면.

조금만, 서로의 기분을 파악해 준다면.

서로 싸울일이 뭐가 있겠는가?

한국인은 원래 성질이 급하고 어쩌고 하는 이야기 다 맞다.

그래서,

평생 그렇게 살려구?

그러면서, 그 사람들은 훈계도 좋아하지.

자신은, 바뀔수 없으면서 다른 사람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자들.

하긴,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할수밖에 없는 한국탓이지 뭐.

이런 등신같은 새끼들, 그러면서 다른놈 욕하지 말고 너부터 좀 바뀌어 보는게 어때?
  1. 윤소정 2008.10.30 12:59 신고

    으하하하, 전 지금 너무 재미있습니다 ㅠㅠ...

    근데 진짜로 이쯤 되면 나잇살은 먹고서 존만한 대학생 하나 제대로 설득을 못하는 사람 말에 넘어갈 사람이 얼마나 될지 궁금해집니다 'ㅅ'ㅋ

출처 : 진성고등학교 홈페이지

 

최근 진성고 관련 UCC 파문의 진실

먼저 최근 진성고 사태와 관련, 진성고등학교에 관심을 갖고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가슴 깊이 자성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론 몰이 현상에 의해 이번 파문이 급속하게 확대 재생산되어 유포되면서 법인 및 학교 구성원 전체가 일방적으로 매도당하는 상황이므로 이번 UCC 파문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해명하고자 합니다.

이번 진성고와 관련한 UCC 파문은 크게 시설, 인권 침해, 재단과 관련된 문제로 볼 수 있지만, 특히 문제가 된 학생 인권 문제 및 두발 문제와 관련해서는 그간 사회 환경이 변했음에도 생활지도 방식이 세련되지 못한 면이 있어 학생들의 불만이 쌓이게 되어 발생한 것입니다. 향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겸허한 자세로 개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1. 열악한 기숙사 시설 문제와 관련, 학생들이 이러한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했으나 재단 예산 부족으로 거부했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현 기숙사 시설은 지난 1990년대 초반 건물 건립 당시 일반 건물 층고보다 1m 50cm나 높은 4m 80cm의 높은 층고로 공기 유통이 매우 잘되게 설계되었으며 1실 1개 반(30-40명)을 수용하도록 지어진 건물입니다. 만약 기숙사를 세분하여 방을 만들면 각 실마다 지도교사를 배치해야 하므로 기숙사비 부담이 가중되며, 취침 관리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실 마다 지도교사를 1명씩 배치하여 취침 관리로 충분히 숙면토록 하여 주간 수업 시 학업에 열중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현재 기숙사 시설이 많이 노후화 되고 시대 변화에 걸맞게 개선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특히 이러한 면이 현재 학생들의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음은 학교에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교생 기숙학교가 아닌 일부 학생들만 수용하는 선택형 기숙학교로의 전환도 검토해보았지만 현재까지는 전교생 기숙학교 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소시설에 비해 인원이 과다하고, 각종 편의 시설이 부족한 것은 교육 행정적 측면의 문제도 있습니다. 본교 설립 당시 남자 학생만 수용하려고 도교육청에 설립 허가 신청을 했지만 교육청의 남녀 공학 방침으로 막대한 경비를 들여 남녀 겸용 시설을 다시 추가해야만 했습니다. 게다가 지난 2,3년전 까지는 남녀대비 5:5 비율이었으나 최근에는 4:6 비율로 오히려 여학생이 더 많이 입학했습니다. 만약 학생 선발에 대한 학교의 자율권이 있었더라면 남녀의 비율과 시설을 고려한 입학 정원을 우리 학교가 결정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현재 여학생들이 샤워실 부족 등 편의시설 부족 같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도 이 부분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한편 학교 기숙사 시설의 리모델링을 위한 예산 수립은 현행 법률상 기숙사 시설의 경우 수익자 부담 원칙에 의해 1년 단위로 회계 결산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재원을 적립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학교 수준에서의 기숙사 시설 개선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경로로 기숙사 시설 개선을 도모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예산을 지원 받아서라도 기숙사 시설을 개선하고자 지난 2004년에는 도에서 주관한 ‘좋은 학교 만들기’라는 22억 씩 주는 지원 사업에 공모하기 위해 오랜 기간 서류를 준비하여 응모했지만, 당시 지원 사업 예산 책정 기준이 22억을 나누어 주는 것이 아니라 한 학교에만 22억 모두를 지원하는 방식 때문에 그 22억 예산 일부도 안타깝게도 지원받지 못하는 결과가 되었고, 그 예산은 타 학교에 배정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관내에 있는 한 학교가 지원 받는 동안 우리학교는 단돈 1원도 지원받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장기적으로는 지역사회, 교육청, 학부모님 등과 함께 기숙사 시설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재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당장 시급한 요구 사항인 샤워 관련 애로 사항 등의 문제는 샤워 시간을 학년별로 나누어 안배하고 개방하는 방법을 모색하여 반드시 시정하겠습니다.

2. 급식비 및 급식의 질 문제와 관련, 품질 대비 높은 급식비 책정, 급식비 3,550원(서울 Y고 2,700원, 군대 짬밥 1,650원, 몇 년 전 전 행정실장의 재단의 급식비 횡령에 대한 양심 고백, 4개월에 2억 2천 만 원 횡령 운운......) 횡령 사실이 밝혀진 이후에도 급식비 인하 및 질이 개선되지 않으며, 급식비 상승, 반찬 수도 절감한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본교의 급식비 책정 및 계약은 학교 운영위원회(이하 학운위)의 자문 심의과정을 거칩니다. 즉 학운위에서는 급식에 관한 예결산은 물론, 급식소위원회를 산하기구로 두어 식단 작성과 식자재 반입 등을 점검, 감독하는 일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학운위는 말 그대로 학부형 대표들로 학부모 위원이 구성되어 있으므로 재단이 아닌 학생, 학부모를 위한 공적 기구임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식당 상황은 소위원회가 감시 감독하며, 계약은 교장이 하는 등 모든 과정이 한 점 의혹과 비리 없이 투명하게 진행되고 있어 재단 등 누구도 비리를 저지를 소지가 제도적으로 차단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난 몇 년간 끊임없이 제기된 급식비 횡령 관련된 의혹들은 도교육청 감사, 감사원 감사 결과, 검찰 조사 등 국가 공공기관의 조사 결과 사실 무근으로 밝혀졌습니다.(학교 홈페이지에 게시된 첨부자료 참고하실 것) 
그런데도 마치 돈벌이를 위해 기숙사를 운영하는 것처럼 선전하고 또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있는 현실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결국 이 문제가 매번 제기되는 것은 이런 절차에 대한 공개 과정이 미흡한 때문으로 보이며, 앞으로 식재료비, 인건비 등에 대한 자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특히 학생들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정보 공개의 좋은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그리고 품질대비 높은 급식비라는 주장은 통상 하루 한 끼를 준비하는 일반학교와 달리 본교는 일일 3식을 준비해야 하므로 아침 식단의 경우 점심 저녁에 비해 조금 손이 덜 가는 반찬을 제공하다 보니 주로 아침 식단에 대한 불만이 제기된 것입니다.
본교 급식은 일일 3식에 추가하여 음료 및 유제품이 나오며 중식에는 과일, 야간에는 간식으로 빵과 음료가 지급되므로 인터넷 상에서와 같이 다른 학교와 단순 가격 비교는 사실을 왜곡하는 것입니다. 또한, 본교 급식메뉴는 매끼 매일 매주 바뀝니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의 기호를 고려한 식단에 대한 조리법 연구도 현재 근무 중인 2명의 영양사와 21명의 조리사들과 함께 하여 학생들의 식사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 매점 운영과 관련, 생활복으로 체육복을 착용하며 다른 옷 입을 시 벌점 부과하며, 평균 체육복 구입 총비용이 비합리적이며 체육복을 독점 판매하는 매점의 불합리성 및 그것을 전적으로 지원해 주는 교칙이 문제라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현재 매점 운영은 공신력 있는 도교육청 감사 결과 문제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본교의 체육복은 지난 2006년 당시 학생대표와 체육 교사들이 디자인과 색상을 정하고, 제7기 학운위에서 가격을 심의하여 매점을 통해 판매를 하였습니다.   

본교 학생들의 체육복 구성은 추동복 1벌, 춘추복 1벌로 공식 구성되어 있고, 이 체육복은 본교의 특성상 체육시간 이외에도 생활복으로 규정되어 착용합니다. 즉 본교는 학생 전원(약 1100명)이 24시간 공동생활을 해야 하는 특성상 정규 일과 시간 이외에도 수업이 끝난 일과 시간 이후에는 안전한 생활지도를 위해 학년의 구분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복을 허용하지 않은 것은 사복을 입을 경우 야기될 수 있는 위화감 조성 방지 차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로 하절기에 준공식적으로 착용하는 진성티를 생활복으로 정하게 된 과정은 감독 소홀로 공식 지정절차가 부족하였으며, 이에 따라 향후에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 입찰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다만 일부 네티즌이 제기한 진성티의 가격의혹 문제는 확인 결과 사실 무근임을 밝혀 드립니다.   

4. 헌법에 위반되는 인권침해 문제와 관련, 정식 교사자격증 미소지, 체계적 교육 받지 못한 자격 미달의 야간담임 근무와 야간담임이 학생들을 비인격적으로 대우한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본교에서 주간에는 학과 교사, 야간에는 생활지도 교사를 각반마다 담임교사 1명씩 두는 것은 진성의 10가지 장점 중 하나인 주, 야간 2중 담임제도가 그 배경입니다.
야간생활지도교사는 전원 대학 교육을 받은 분들입니다. 이 분들은 다른 기숙학교의 사감들보다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역시 진성고의 10가지 장점인 효율적인 시간관리, 술 담배 등 유해환경 차단, 규칙적인 생활, 학원 폭력을 예방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만일 야간 생활지도교사에게 주간교사와 동일한 보수를 지급할 수 있다면 자격증 소지 야간지도교사를 모집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할 경우 기숙사비 부담이 가중됩니다.

그리고 학생생활지도와 관련 학생들에게 비인격적으로 관리하지 않도록 매주 정기 교육을 합니다. 그러나 열악한 근무 여건으로 야간 생활지도 교사가 자주 바뀌면서 이러한 생활 지침이 현장에서는 제대로 적용되지 않은 경우가 발생하여 일부 학생들에게 부당한 벌점이라는 심정을 갖게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세부 지도지침을 보완하여 더욱 학생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도록 하고, 이러한 규정이 오로지 학생들을 보호하고 공부에 매진할 수 있게 하는 취지로 시행됨을 인식하도록 하겠습니다.

2) 두발 단속과 관련, 강압적 두발 규제를 하며, 2004년 서명 운동 시행했으나 변화 없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우리 학교에서 정한 두발 규정 결정 과정은 기숙사 생활과 공부에 전념하기에 편리한 정도의 길이입니다.
우리 학교는 기숙사 학교로서 건학이념상 육사 생도들처럼 단정한 옷차림의 모델을 지향하는 절도 있는 학교로서 이처럼 절제된 이미지에 부합하는 두발이 요구되기 때문에 다소 엄격한 규정이 요구되는 것이 사실이나, 이러한 규정에 대해서는 입학 전부터 여러 차례 학교 설명회를 통하여 이미 학부형이나 학생들이 동의한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규정을 준수하는 것을 동의한 학생들이 입학하므로 강압적 규제가 아니라 협의된 학교 규정입니다.

그렇지만 향후 학생들의 요청이 있을 시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합의하여 합리적인 규정으로 보완하되 학생들의 인권을 최대한 존중하면서도 학교가 추구하는 교육방침을 감안하여 자발적으로 두발을 단정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정기적으로 소지품 검사하여 음식물, 휴대폰, 사복, 선크림, 딸기 맛 혹은 체리 맛 립밤(입술보호제) 발각 시에도 벌점을 부여한다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현재 대부분 중 고등학교는 휴대폰의 소지를 금지합니다.(물론 소지를 금하지만 실제로는 학생들이 소지할 수 있는 학교가 많지요) 우리학교도 개교 이래 현재까지 개인적인 가전제품을 휴대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본교에서도 학업에 방해되는 휴대폰을 제외한 다른 전자사전과 PMP 등 학업에 도움 되는 물품 소지는 허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교는 전교생 기숙학교이기 때문에 화재 및 식중독 예방, 환경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발화물질 소지 및 음식물 구석구석 투기로 바퀴벌레 발생 및 악취가 발생하기도 하며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먹을 경우 식중독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청소년 흡연율이 세계적으로 높은 상황인데 우리 학교는 0%입니다. 이러한 점도 소지품을 검사함으로써 가능한 일입니다. 이처럼 우리학교는 환경적 여건 및 교육적 차원에서 이러한 소지품 점검 및 예방지도를 합니다.

그렇지만 이번에 문제된 부분은 좀 더 면밀히 검토하여 신체 접촉 등 인권침해 소지가 있는 방식은 학생들과 문제점을 검토하여 차후에 지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 7무 운동 중 불건전한 이성교제 없는 학교를 만든다는 명목 하에 사적인 편지까지 검사하며, 교사에게 반항행위 없는 학교를 만든다는 명목 하에 순종을 요구하는 교칙(지시 불이행시 벌점 3점 부과)으로 권력 남용의 근원이라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진성고등학교는 입학 전년도 6개월 전부터 4~6차례 입학설명회를 개최하여 숙소, 목욕탕 및 모든 시설 견학과 본교의 특징인 7무 운동(1. 무단이탈 없는 학교, 2. 절도행위 없는 학교, 3. 음주, 흡연 없는 학교, 4. 폭력 행위 없는 학교, 5. 불건전한 이성교제 없는 학교, 6. 기물파손행위 없는 학교, 7. 선생님께 반항행위 없는 학교) 등 학교의 모든 규율 및 학칙을 미리 공개하여 동의하는 학생만 입학절차를 거쳐 입학하며, 입학 후 6개월간은 각반 2명씩 학부형들이 순번으로 직접 본교에서 자녀와 숙식하는 등 공개적으로 학교의 모든 방침을 체험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인터넷상에서 제기된 인권 문제는 의도적 왜곡이 아니라면 기본적으로 교육에 대한 관점의 차이에 기인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본교의 7무 운동은 결코 인권 침해가 아니며, 학생이면 누구나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규범입니다. 즉 본교의 7무 운동은 특별한 것이라기보다는 민주시민이라면 기본적으로 누구나 지켜야할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이러한 7무 운동 덕분에 우리학교는 요즘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학생 사안이 거의 발생되지 않은 장점이 있는 학교입니다. 그럼에도 본교의 7무 운동이 마치 인권침해의 표본인양 외부에 왜곡되게 알려진 것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5) 교내 CCTV 설치로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교내 디지털카메라 반입금지는 외부 보도 우려라는 주장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교내 CCTV는 올해 들어 지난 1월 달에 학부모의 요청으로 학운위의 자문과 심의를 거쳐 설치한 것으로 작년부터 경기도 교육청에서 성폭력 및 학생 폭력을 방지하기 위해 CCTV를 설치하도록 장려하는 공문이 하달되어 시행한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학생들의 낙서와 관련하여 CCTV가 설치된 것처럼 확대해석 되어서 인권 침해의 수단인 양 여겨지는 것이 매우 안타깝습니다. 

또한, 지난 몇 번 외부인이 침입하여 유리창 파손 및 방화사건이 발생하여 24시간 전교생을 관리하는 학교로서 학생들을 위한 안전장치로 CCTV를 설치한 것이며, 실내가 아닌 건물외곽이나 운동장 주변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만약 학생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교실이나 생활관 숙소에 설치해야 맞지 않습니까?
하지만 학생과 교사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공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설치한 절차상의 잘못은 인정합니다.  

6) 비민주적인 현 학생부장의 방송 내용과 종이비행기 사건, 락카 칠 사건에 대한 학생부장 교사의 훈계 중 “비판의식, 부정적인 사고방식 지금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 인생에 도움이 안됩니다.” 라는 내용에 대한 네티즌의 비판적 댓글에 대해

해명 및 답변 : 먼저 이 사건에 대해서는 당사자인 박 교사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전후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위 발언만 들으면 매우 문제가 있는 발언처럼 생각되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발언은 박 교사가 새로 맡게 된 학생부장직을 열심히 수행하겠노라는 마음에서 한 발언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꾸짖을 때 “그 따위로 하려면 집을 나가라”라고 말해도 실제는 그런 뜻이 아니듯이 말입니다.
현재 중?고교에서는 어느 학교에서나 학생부장직은 학생사안이 많이 발생되는 어려운 자리이므로 교사들이 기피하려는 보직입니다. 그런데 박 교사는 올 해 학교를 위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의욕적으로 학생지도를 하던 중 문제의 발언을 한 것입니다. 이에 박 교사도 본인의 말에 대해 깊이 자성하고 있습니다.       

박 교사도 평소엔 건강한 비판의식과 현명한 판단력, 정의감과 의협심, 사랑의 실천, 소신, 진정한 용기에 대해 자주 얘기하는 분입니다. 그럼에도 박 교사의 말이 녹음되고 외부에까지 알려지게 된 것은 이러한 사건이 있기 전, 학생들이 학생지도의 엄격함에 대한 반발심이 고조되던 시기라 박 교사를 잘 모르는 학생이 녹음하여 문제의 발언이 된 것입니다.
사실 거의 대부분 진성고 학생들에게 박 교사에 대한 평판은 매우 좋으며, 그래서 교사는 물론 학생들도 결과적으로 네티즌의 표적이 된 박 교사에게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실정임을 알려 드립니다.
다만 이러한 문제의 발언을 녹음한 학생의 경우, 건의사항이 있다면 본인은 물론 학생회, 학부모회를 통하여 담임 및 학교당국에 직접 대면하여 얼마든지 협의하여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맺음말

우리 학교는 학생들의 자유로운 생각을 제한하지 않고 있으며, 사학법 개정 이전부터 이미 학교 운영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학교를 한 점 비리 없이 다른 학교보다 투명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점 의혹 없는 투명한 교사채용부터 다른 학교의 벤치마킹 대상이 된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진정 공부하고자 학생들에게는 사교육비 한 푼 들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선망의 대상인 좋은 학교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심지어 다른 학교로 전출을 간 학생들조차 왜 우리 학교에 다시 와서 공부하려고 하겠습니까?

재단은 전교생이 아닌 일부 학생을 대상으로 한 기숙사 운영을 검토하였으나 학부모들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성고는 사교육비 부담 없이 좋은 대학에도 갈 수 있는 좋은 학교이기 때문입니다.

진성고 기숙사는 사교육비를 절감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할 수 있고, 단체 생활을 통해 비록 힘들지만 협동심과 사회성 등을 함양하는 등 이기주의에 빠진 요즘 학생들의 인성 발달에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이번에 일부 미디어나 네티즌이 문제 삼은 것처럼 그렇게 문제가 많은 학교라면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기숙사 생활을 원하지도 않을 것이며, 해가 갈수록 점점 더 우수한 학생들이 본교에 지원하고, 또한 지난 10년간 서울대 고대 연대 등 이른바 스카이 대학에만 해마다 100여 명씩 합격하고, 치, 의예, 한의대의 합격률도 매우 높은 등 대학 진학률에서 전국 10위권의 성적을 거둘 수도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 학교는 다른 장점이 더 혁혁한데, 이번에 UCC 파문으로 나쁜 선입견을 갖게 하여, 특히 사회 일선에서 활동 중인 본교의 동문 여러분께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손상시킨 상황에 대해 깊이 책임을 느끼며,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번에 문제가 된 인권 문제를 거울삼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  

                           2008년 3월 28일
                           학교법인  진성학원
                          진 성 고 등 학 교 장
                      진성고등학교 학교 운영위원회

 

 

이건 애초부터 당신네들 문제가 아니었지만..

학생들이 종이비행기 날리기까지 할정도의 행동력을 보았으면, 적어도 학생들이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학교측의 메세지를 전달해주는게 옳지 않았을까?

인터넷의 여론, 이슈라는것에 대해 잘 모른 처사였다고 본다.

모든게 다 돈때문이지.

어쨌거나 이번은 학생들이 참 용기도 있었고 잘 했다고 생각된다.

한국이 민주주의 국가라면 칭찬해주어야 마땅한 일이다.

 

해명 문서에 대학 진학률 광고하는 이런 정신나간 학교를 보내는 더 정신나간 학부모들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물론 권위적인 말투도 보이지만, 일단은 중요한게 아니니 거론하지는 않겠다.

결국 학생들의 생활여건은 달라지지 않겠구나.

내 생각에 이건, 학교측 문제가 아니다.

내가 알기로 이 학교는 사립학교고, 재단은 이익을 추구해야 하는게 맞다.

자식의 인권따위는 생각하지 않는 학부모와, 돈을 최고로 생각하는 교육기관이 만나면 이런 것이다.

하기싫은 공부 억지로 할수밖에 없는 한국이 아니라, 억지로 시킬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문제라고 본다.

학교공부가 진정으로 하고싶은 학생들이었다면 UCC 배포같은 것들을 했을까?

더러운 말투로 삼성 별로 안좋아하던 사람(나처럼)이 오히려 삼성을 擁護하는 立場을 갖게 되었다.

사람들이 저사람 글을 보면 어떤 생각이 들까?

일단.. 삼성에 맞추어 써보자.

1. 삼성製品을 매우 좋아하고 삼성이 만든거라면 "얼리어댑터"를 標榜하며 價格이 비싸더라도 무조건 購入부터 하고보는 삼성빠. 혹은 삼성맨
→ 열받는다. 그래도 그냥 삼성製品 쓴다. 어차피 삼성 말고도 國民을 욕하니 本人과 相關없는줄 안다.

2. 삼성製品의 네임밸류만으로 製品을 구매하는 高客(이런 사람이 거의 大部分일 거라 생각)
→ 어떠한 경위로 삼성製品의 購買價値가 떨어지는지 보이지 않고, 오히려 "저렇게 低劣하게 말하니 그렇게 보이진 않는데?" 하며 오히려 삼성을 信用하게 됨

3. 삼성에 대해 관심도 없는 사람
→ 저사람 글 역시 관심 없다.

4. 삼성에게서 被害를 입고 삼성을 좋지 않은 눈으로 보는 사람
→ 그렇지. 삼성그룹은 개새끼들 맞아. 근데 國民(本人 包含)은 왜 욕하지?

어지간하게 病身아닌 以上에야 本人욕하는데 氣分좋을 사람 있을까?

擁護글은 大部分 3번일 것이라 推定된다.

어차피, 7차 訴訟(特許權때문에 忿爭이 있었다) 失敗하고 海外 나와서 8차 訴訟 進行하는 분들 應援하는수밖에 없던 나는, 우분투 리눅스 관련 解決策을 찾으려 구글 검색을 하다가 어떤 블로그의 글을 보고 말았다.

모든 글에 삼성을 罵倒하는 文章이 包含되어 있으며, 진중권인가 뭔가를 盲目的 推仰하는 글 뿐이다.

내가 가장 처음 읽은 글은 무려 티스토리가 리눅스에서 不可能하다는 글이었으며, 여러 사람들이 解決策을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사람을 昏亂에 빠뜨리고 있다.

무려 베타버전의 리눅스를 使用하면서 本人이 使用不可인 것들은 모두 政府탓이고, 基業 탓이고, 國民탓이란다.

아무리 데스크탑 用度로 개발되었다고는 하지만 커뮤니티 基盤의 體驗用 버전에서 안 돌아가는것 하나 가지고 모든 리눅스를 平價切下시킬 必要는 없지 않나?

리눅스 얘기 하다가 삼성 얘기 하나 나온거 가지고, 할말 없으니 날 삼성빠로 몰아가더라.

삼성빠로 몰아가놓으면 賤民資本主義에 빠져있다고 罵倒시키기 좋지.

꿈틀꿈틀. 黑白論理의 지존!

Array

아빠~ 어른들이 삼성을 범죄자라 그러던데 정말이야?

어 아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단다.

→ (여기서부터 사람들의 생각은 각각 다르다. 난, 아이한테 삼성 전체가 열심히 일하지 않는 쓰레기라고 거짓말할 수 없다.)

근데 왜 맨날 무혐의야?

어 그게 정경유착때문인거 같아,, 아빠도 참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단다,,

→ 말만 앞서는 몇몇 사람들 때문에 돈 좀 벌면 매도당하는 분위기가 이루어져서, 검찰측에서도 데이터 수집이 어려워져서 그래. 검찰은 인터넷을 신용하지 않거든.

그럼 아빠는 왜 범죄자 물건을 글케 많이 팔아줘? 내 햅틱폰은 왜 사준거야? 범죄가 뻔한데,, 사법부가 휠체어 태워 내보내면 아빠도 그들을 무혐의로 보는거에 동의하는거야? 결국 정.경.국민 유착인거네?

'...........'

→ (난 갖고싶지도 않은 햅틱폰을 사줄 정도로 병신아빠는 아니다. 설령 사줬다 해도, 저 말에 답변은 할 수 있겠다.) 삼촌들이랑 이모들이 소송 진행중이야.

범죄자 물건을 취급하는건 장물취급죄가 적용된다던데, 그럼 우리나라 사람들 죄다 장물아비겠네? 아빠도 장물아비?

아.. 그건 말이지, 나라경제를 생각하는 국민의 애국심에서 할수없이 소비해 주는 거란다ㅠㅠ

→ 응, 삼촌 회사에 사장님이 돈 들고 도망갔다고 삼촌까지 범죄자가 되는건 아니지?

?? 무슨 말이야? 그럼 우리나라에선 범죄없인 기업을 못하는거야? 그럼 내가 등록금 100만원 들여공부해서 취직하면 범죄집단의 똘마니가 되는거네??

아,,, 그게 글케되냐? ㅠ.ㅠ

→ (난 하고싶지도 않은 공부를 시키기 위해 연 2000만원씩 투자 안한다. 난 효율지상주의기 때문에. 뭐, 공부하고 싶어서 대학 들어갔다고 가정하고,) 그럼 스타벅스 커피 1잔의 생산원가는 91원이니까 3100원 내고 마시면 스타벅스 돈 장난 아니게 벌어주는 거겠다. 그치? 구글 경영진 중 한명이 회사 주식 가지고 장난쳤다고 구글 전부를 욕하진 않잖아? 삼성 직원 전부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세계시장에서 팔리지도 않을테고 말이야.

그럼 우리가 배우는 도덕책은 전부 거짓말이네,, 이제라도 현실에 맞게,, 도덕책 똥닦아 버리고,, 기회주의적 처세술이나, 크게 사기처먹는 방법 같은 과목을 신설해야 하는거 아니야??

어,,, 그것도 글케되냐?? 미챠부러,, 넌 학생이 세꺄,,
눈구녕.귓구녕막고, 아기리도 좀 닥치고 공부만 하면 안되겠니?? 왜 잊을만 하면 아빠의 양심을 뒤집어 놓니? 진중권이라는 사람봐라, 괜히 바른말이나 해대니까 싸가지 없다고 왕따 시키잖아,, 대가리를 뽀개 버리기전에 닥치고 공부나 해! 썩을놈아!

→ (와, 자식이 무려 "논제"를 가지고 와서 논쟁하자는 대견한 애들보고 닥치란 아빠가..... 있겠구나.. 꿈틀꿈틀 -_-) 점차 몰개성화되어가는 사회에서 윤리가 없으면 개성있어보이고, 윤리라는것의 본래 의미가 퇴색해버리는 감도 없지는 않지. 그런데 네가 친구랑 싸워서 이기고 들어오면 아빠가 좋아하지? 분명 싸움 자체는 나쁜 행동인데 말이야. 그것도 사실 윤리적으로 보면 하면 안되는 행동이잖아. 너도 그렇다고 같이 고기먹으러 가자고 할때 따라와도 안되는거고. 그렇지? 싸운 친구랑 고깃집에서 만났다고 생각해보자. 고깃집에서도 계속 싸울거야?

씨~이,, 아빠는 할말 없으면 꼭 아가리 닥치라 글더라,, '언행이 다른, 어른들 말 너무 역겨워,,'

→ (꿈틀꿈틀, 당신은 어렸을때 그렇게 교육받은 경험이 있나보군요..) 그래. 한번 시원하게 토하고 와서 얘기하자.

빨갱이 : http://noneway.tistory.com/178

덧 : 온통 "내용없는" 링크로 이루어진 페이지.

등신 민주국민이라고 쓴 덧글은 휴지통에서도 꺼내주시는 깔끔함.

덧글 달아준거 지운게 내가 쪽팔려서 지웠댄다.

그래. 쪽팔리다.

초등학생 수준의 생각하고 싸워서 논쟁에 이겨봤자 이긴 병신밖에 더되나..

정말 이말은 하기 싫었는데, 초등학생보다도 낮은 의식수준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 의식 운운하는거 같다.

그래도 계속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욕먹고 가만히 계시는 병신국민은 되기 싫어서 그런다.

리눅스 서버쪽 정보 찾아 들어오는 영어권 지역 사람들 꽤 되거든.


어이가 없네..

차단당했음.

지랄 옘병을 하고 앉아있네.

넌 전국민에게 독설을 퍼부으면서 개인이 개인 상대로 독설 좀 했다고 차단까지 들어가는구나.

불평불만후에 간첩이 날뛴다지.

눈과 귀를 막고 입만 여는 샛퀴들이 가장 싫은데 말이지..

유신이고, 진보고 간에, 넌 사람들을 위해 날뛰는게 아니잖아.

쫌생이같기는.

어른이라고 하면서 초딩보다도 못한 의식을 가지고 있구나.

아니면 네오-나치인가 뭔가 그거 소속이냐?

그래. 세상이 꼴보기 싫어서 눈을 감고 귀를 막는거까지는 좋은데, 그럼 주둥아리에서 나오는 소리는 개소리밖에 없지.

구글에 자꾸 개가 걸린다.

난 눈을 뜨고 귀로 듣는 인간이고, 감정이 있는 동물이기 때문에 대화를 하겠다면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화를 하자고 했는데 먼저 "병신하고 대화는 싫다"라고 지껄인게 너다.

나도 너한테만은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입만 열겠다.

꿈틀꿈틀 추종자들에게 : 여기 익명으로 덧글 달아주는건 상관없으나, 괜히 싸움에 휘말리면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당신 익명성이 벗겨질지도 모르니 조심하셔야겠다.

빨갱이 소굴 : http://noneway.tistory.com
출처 : http://noneway.tistory.com/174

쓰레기글에 엮이는 쓰레기글.



삼성에서 출시한 애니콜 햅틱이란 휴대전화는 출시되자마다 반응이 뜨겁다고 한다. 삼성전자는 햅틱폰을 찾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여 초기물량 부족을 예상하며 온라인 예약판매를 기획할 정도라고 한다.

오. 그거 정말 좋아보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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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국민이 이렇게도 사랑해 마지 않는 삼성이란 기업의 총수 이건희는, 어제 삼성특검으로 부터 두번째 소환조사를 받은 자리에서, 같잖지도 않은 말들을 내뱉으며, 언제든 휠체어 면죄부를 용인할 준비가 되어 있는 등신국민들앞에 썩은걸래이미지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 하고 있다.

또 등신국민 나왔네. 지얼굴에 침뱉기.

  • 모든 책임을 자기가 지겠으니 아랫사람에게 선처를 바란단다.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면서, 도데체 어떤 범행의 책임을 지겠다는 것인지? 아랫사람에게 선처를 바란다는 유치찬란한 감정적 호소로, 아무리 유치한 신파극에도 언제든 닭똥같은 눈물을 흘려줄 준비가 돼있는 등신국민들의 동정을 구하는 저열함까지,, 정말 역겨움의 극치다.)


눈물 보였나? 이건희도 한물 갔구만. 어차피 니가 욕 안해도 걘 이제 끝났나보네.

  • 세습문제를 신중히 생각해 보겠단다 (뭘 생각해봐? 반성이나 용서를 구하는게 아니고,, 판결까지 지가 내리겠다는 투의 저 오만함,, 이제까지 그래왔으니 자연스럽게 나온 말이겠지,,)


汚慢이라면 꿈틀꿈틀한테 어울리는 용어군. 당신이 이건희보다 잘난게 뭐가 있는데?

  •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겠냐는 질문엔 생각해 보겠단다. (머무는 것도, 물러나는 것도 자기 맘대로? 주식회사가 뭔지나 알고 경영해왔는지?, 도데체 뭘 책임지겠다는 것이며, 아랫사람들의 뭘 선처해 달라는 말인지? 오락가락하지말고 명확히 좀 말좀해도고, 그렇게 흐리멍텅 해도 글로벌기업 해먹을 만 한가보지? 역시 삼성은 이건희 말이 법이였다는걸 인정하는 것인가?)


삼성 내부사정을 꿰뚫어 보는듯 이야기 하는구나. 거기도 참 어려운 동네라서 말이지. 어쨌거나 삼성그룹 좀 위기인듯?
어차피 이건희는 안그래도 갈데가 많지. 그놈 참 재수없는놈인거 같은데 네놈처럼 흐리멍텅할리가 없지.


이 렇듯 삼성이 아무리 나라를 썩은걸래 이미지로 오염시켜도 우리국민은 돈벌래 근성과 가진자에 철저히 순종하는 머슴기질을 발휘하며, 썩은걸래 삼성을 오랜세월에 걸쳐, 최고 소비선호도로 변호하고 있다. 특검은 이재용 무혐의 훈방으로 이미 삼성특검의 적법한 진행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온국민이 충분히 감지하고도,, 뇌질환국민은 여전히 고맙습니다. 연호하며 제발 나에게 삼성폰을 하사해 달라며 삼성앞에 줄지어 애걸복걸 하고 있는 꼬라지는 정말 썩은걸래보다 더 역한 시궁창 냄새를 풍긴다.

니 코가 시궁창 냄새밖에 못 맡는 코라서 그러나보다. 삼성 까서 외국에다 특허랑 같이 고스란히 팔아먹어도 너는 시궁창 냄새밖에 못 맡을거 같은데?
뭐 다 뇌질환 국민들인데 뭘 바라는 너도 이상하고. 돈벌레 근성 가진자에 철저히 순종하는건 결국 너겠지. 아무것도 모르니 용감할수밖에.


특검의 행태를 보고도 거부감없이 삼성을 소비하는 뇌질환자 들의 무감각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극심한 도덕불감 사회에 자신을 면역시키려고, 아예 잠잘때도 썩은걸래를 얼굴에 덮고 잠드는 수련이라도 했나보다. 어떻게 그 썩은내 나는 삼성폰을 면상에 대고 웃는 얼굴로 통화를 할 수 있을까? 정말 미스테리가 아닐 수 없다..
썩은 민주사회의 원인은 국민이 썩었기 때문이라는, 민주주의 기본원칙이 그렇게도 어려운 산수였단 말인가?

한탄만 하지 말고, 국민들이 소비 안하게 삼성제품의 불량이라도 한번 까보시던가.
도덕불감 도덕불감 하는데, 그렇게 욕 싸지르는건 비도덕적 행위 아니신가?
그리고, 도덕을 지키던 말던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욕먹을수밖에 없다면, 도덕불감사회에 면역되는 수련, 기꺼이 하겠다.
덧붙여, 민주주의 기본 원칙은 다수결이다. 이상한 민주주의 가지고 민주주의라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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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화국에선 오른쪽에 줄서야 탈없는 인생살이가 되려나?

탈없는 인생살이 하려면 그냥 두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아무말도 안하면서 농사짓고 살아야지. 샐린저의 스마일맨처럼 말이지. 삼성 정직원이라고 해서 별탈 없을것 같니?

아니다, 그냥 나몰라라 침묵하고 있다가 상황봐서 유리한 쪽에 붙어야지

그건 늬들이 존내 좋아하시는 진중권이 하는짓 아니던가?

썩을걸래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선 그게 최고 현명한 처세술이지 암~

진보신당이 총선에서 압승하면 썩은걸레가 다 정화되었을까?

근데, 잠못드는 양심은 어쩌고? 아이들은 무슨낯으로 봐야하지?

미안. 난 잠 잘잔다. 언어폭력을 행사한 네놈이 잠을 못자는건 당연한 거겠지. 그리고 너 혼자 부끄러운 거니까 아이들 볼 면목이 없는거겠지.

너 교주하면 잘하겠다.

사람 몇 죽여놓고, 주말에 같이 삼성 욕하면 지은 죄가 덮어지는 종교네?

열받냐? 그럼 리눅스에서 되지도 않는 "다음 티스토리" 하지 말고, 그냥 리눅스에서 잘된다는 "네이버 블로그"로 다시 돌아가지 그래?

네이버 폐쇄정책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는 구글로 나가는 트래픽이 없어서 좋거든? 그냥 거기서 씨부려.

comment에는 "이유있는 비난은 악플이 아닙니다,, 솔직함을 스스로 검열하지 맙시다" 라면서, 솔직하게 써주면 왜 맨날 덧글을 지워주시는데?

너같은 選民主意 思想에 빠져있는 僞善者는 약도 없다고 하더라고. 열심히 행동하는 사람들이 볼수 없는 곳으로 꺼져버려라. 제발. 눈에 거슬린댄다.
출처 : http://noneway.tistory.com/173

제발 구글에서 사라져줘. 네이버로 돌아가든가, 구글에서 검색 안되는곳으로 좀 가줬으면 좋겠다.

요즘 들어 주변인들에게 소프트웨어를 깔아달라는 전화를 자주 받는다.
MS 오피스, 포토샵, 한글등등. 요구하는 프로그램들도 다양하다. 한가지 공통점은 거의가 고가의 상용프로그램들이라는 것이다.

상용프로그램은 돈을 지불하고 구입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해주면, 다들 그냥 깔아서 쓰던데,, 어떻게 좀 구해서 깔아달라고 한다.
그들이 그 상용프로램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같이 아이들의 숙제를 위해선 필수적으로 필요하니 깔아달라고 애걸복걸 한다.
MS 엑셀로 간단한 수식을 만들어오라는 숙제,,
포토샵으로 자신이 찍은 사진을 편집해 오라는 숙제,,
아래아 한글로 독후감을 작성해 오라는 숙제,,

내가 볼땐 위에 예를든 숙제 모두, 자유프로그램(FreeWare)으로 대체가 가능한 것들이다.
그런데 모든 교육이 MS종속적으로 이루어 지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런 정보들을 알고있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다.
유료프로그램은 MS오피스가 있고 자유프로그램은 오픈오피스가 있으니, 학생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숙제를 해오라고 알려줘야 하지만, 저러한 프로그램들이 마치 Ms제품만 존재하는양 주입시키는 것이다.
아이들이 숙제를 하기위해 수십만원 수백만원의 소프트웨어 구입비를 지출하라는 말인가?
아니면 벌써부터 잠재적 소프트웨어 도둑넘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인가?
오픈오피스로 간단한 수식을 만들어오세요.
김프Gimp로 자신의 사진을 편집해 오세요.
오픈오피스 문서편집기로 독후감을 써오세요.

이렇게 말해 줄 수도 있지 않는가?
명색이 교육자라는 자들이,, 아이들을 잠재적 범죄자로 내모는 숙제를 왜그리도 무책임하게 찌끄리냐 말이다.
성 화에 못이겨 없는 시간내서, 오픈오피스를 깔아주면, 교육받은 MS오피스와 다르다며 칭얼거린다..
김프를 깔아주면 포토샵과 다르게 생겼다고,, 칭얼거린다.
학교에 항의하려고 전화를 해보니, 마땅한 사람과의 연결이 힘들어서, 학교 홈피에 들어가니, 씨발,, 우분투+불여우에서 제대로 보여지지도 않는다,, 어이를 밥말아 처 먹은 쓰레기 교육현장,, 소프트웨어 도둑놈, 무한경쟁 기계인간만을 찍어내는 대한민국의 교육공장,,
도데체, 왜,??
아이들에게 마저 MS강매질하며, MS후장빨기선수가 되기를 강요 하냐는 말이다. 쓰레기 교육자들아,,

이제 선생님들한테까지 욕을 하고 있구나.

아니, 내 댓글은 그냥 지워버리지 그랬니?

그냥 글로벌 기업이 싫다 그래라 병신아.

그래, 프리웨어로 대체는 가능하지.

근데 왜 선생님들까지 병신취급을 당해야 되는데?

선생님들은 생각 안할거 같니?

그리고, 병신아.

수십? 수백만원?

너 맥사용자는 생각해봤니?

리눅스만 쓰면 되는거야?

GNU Manifest도 제대로 읽어본적 없는 등신이 무슨 자유소프트웨어 쓰라고 강요를 하니?

흑백논리로 일관하고 있는 병신새끼야?

아니, 씨발

선생님이 쓰시는 프로그램이 엑셀이고, 포토샵이고, 한글인거 아냐?

꼭 엑셀로 작성해야되고 포토샵으로 작성해야되고 한글로 작성해야되니?

니가 주변인한테 설명도 제대로 안해주면서, 자유소프트웨어 깔아줬다가 안되면?

너 찾겠지?

그럴때마다 "이런 병신새끼들은 줘도 못처먹어" 이러면서 짜증만 낼거잖아.

그럴거면 뭐하러 자유소프트웨어 배포하니?

넌 gimp 하나 만들어지는데 그냥 개발자 몇명 손에서 뚝딱뚝딱해서 나왔다고 생각하니?

그냥 욕만 하면 해결돼?

모든 문제가?

너 GPL 라이센스나 제대로 이해하고 있냐?

LGPL은 뭔지 알고?

아, 알겠지.

니 좆꼴리는대로 생각해놓고 그렇다 하겠지.

씨발 삼성 씨발 MS 누가 몰라?

난 개새끼 덕분에 원래 kingmax 쓰려고 하던거 삼성으로 발주하고, 멀티플랫폼 기반으로 작성하던거 그냥 Win32만 지원하도록 건의했다.

왜?

삼성불매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MS강매 해도 욕먹고, 안해도 욕먹고.

어떤 병신이 똑같이 욕먹을거 뭐하러 힘들게 에러많이 나는 외산제품 쓰고 개발기간 2배이상 걸리는 멀티플랫폼 기반을 채택하겠니?

지금도 존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 개발자들 cheer up은 못해줄 망정 욕이나 하고.

아, 니 홈페이지 덧글중에 외국인도 와서 비웃고 가더라?

좋냐?

이번엔 괜히 또 전혀 상관없는 선생님들 욕하고.

욕하는게 좋으면 그냥 게임이나 해.

너는 그저 오퍼레이터나 존나 욕하면 되겠다.

씨발 뭔 말은 해도 뇌가 없는데 어쩌라고?

그냥 욕만 할줄 알면 니맘에 들고, 행동하는 자는 맘에 안든다는거 아냐?

평생 그렇게 욕만 하면서 살어.

나 한국가면 너 벌금 좀 물겠다. 큭큭큭

사이버수사대 홈페이지도 IE 전용일텐데 좀 욕해보지?

알아보지도 않고. 욕만 할줄 알고. 인생 뭐하러 사니?

저런 쓰레기글이 올블 추천글이라니 정말 웃긴다.

리눅스 사용자중에 너같은 새끼가 있다는게 정말 쪽팔리다.

덧 : 거기 "지나가다"인가 뭔가 하는 아이디 요즘 유행인가본데, 여기저기 보이고.

거의 동일인물인거 같아 보인다.

충고하는데, 나하고 비슷한 블로그 있으면 웬만하면 그따위 글 달지마라.

워드프레스에서는 철저한 익명성 보장은 못하는거 같더라.
  1. 지나가다 2008.04.09 18:50 신고

    거 참 첨부터 끝까지 욕을 달고 사는구만. 참 볼썽 사납네 그려.

  2. Digital Angel Master 2008.04.09 21:57 신고

    부모욕 듣고 가만히 있는 당신이 더 볼썽사납구려.

  3. ㅌㅋㅋ 2008.06.15 17:53 신고

    ㅋㅋ

  4. ㅋㅋㅋ 2008.07.07 00:16 신고

    이건 뭐 처음부터 끝까지 욕이네 쓰레기 같은 인간이네 ㅋ

  5. 마잇 2012.04.10 07:01 신고

    읽기 힘드네요.

  6. Drake 2012.04.12 16:59 신고

    예전에 열폭한 글입니다 ㅋㅋ

  7. 지나가다가 2015.06.30 17:02 신고

    선생은 거의 대부분이 쓰레기지^^

출처 : http://noneway.tistory.com/169

미친 또라이.

소송이나 직접 해보고 얘기하라지.

앞으로 피드에서 보일때마다 스토킹 해야겠다.

니가 다시 네이버로 돌아가기만 하면 된다.

구글에서 니글이 걸리는거 존나 짜증나니까.

여기 본문.

www.peoplepower21.org

Array

나 는 과거 참여연대 회원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나태함과 시민단체로서의 실천력 부재에 실망하고 매달나가는 단돈 5000원 조차 아까울 정도로 어만대에 회비를 낭비하는 작태에 실망하여 탈퇴한지 몇년이 지났다. 이번 삼성특검기간 내내 나는 참여연대에 삼성불매운동을 주도해야 한다며, 문서와 전화를 이용해 건의하고 대화를 시도했지만, 국민의 동의를 얻기 힘들다는 안일한 말로 묵살만 당했다.

- 아, 꿈틀꿈틀은 참여연대에서도 낙오하셨세요? 뻔하지. 말도 안되는 내용이나 지껄여놓고 욕이나 해댔을테니까.

언론은 현실인식과 전달이 중요하다. 반면 시민단체는 인식된 문제의식을 풀어내는 실천력이 중요하다.

- 그럼 니가 기자라도 해보시지 왜. 기자가 아무것도 안하면서 욕만 해댄다고 생각하는 너한테 딱인 직업 같은데.

참여연대의 문제는 실천력보다 문제의식 전달과 까발리기가 실천보다 우선된다는 것이다. 온통 까발림만 있지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해 국민적 힘을 집결하는 노력이 전무하다 시피하다. 끽해야 주말에 길거리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고성으로 훈계질이나 일삼는게 전부이다시피한 것이다.. 그따구로 눈가리고 아웅하는 집단적 나태를 범하려거든 차라리 언론으로 전업할 것을 권하고 싶다.

- 니 귀에 거슬리면 다 무뇌아잖아. 아니, 너 지금 니가 좆같다고 이야기하는 (너 혼자만의)참여연대 소속이었어?

결과 가 뻔한 무책임한 소송질 남발로 회원의 피같은 회비를 낭비하는 것은 두발할 필요도 없다. 내가 참여연대의 실천력에 무조건 비판적인것 같지만 속내를 살펴보면 그렇게 생각치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사실 참여연대는 오랜동안 우리나라의 최대권력으로 군림해오고 있는 어글리 삼성에 수많은 소송을 진행해 왔다. 그러한 저항이 초기에는 효과가 있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랜동안에 소송질의 반복으로 얻은 것이 무엇이었던가? 아무리 적법한 소송을 진행하여도, 언제나 금력의 손을 들어주는 꼬라지를 오랜동안 목격한 국민들은 불공정과 비도덕이 마치 사회현상인양 악성 면역이 생겨버려, 무뎌질대로 무뎌진 도덕불감증만 악화시킨 결과만 낳은 것이다. 지금은 소송질 남발로 무뇌 사법부의 금력에 좌우되는 싸가지 판결들을 재확인하는 한가한 짓거리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닌것이다.

- 니같은놈이 병신같은 짓거리를 하니까 니가 말하는 소송질도 실패하는거다. 불매 불매 하면서 결국은 삼성 배불려주는 생각없는 새끼.

Array

민주사회에서 양아치 사법부를 실질적으로 압박할 수 있는 힘은 오직 제기능을 하는 민주국민 참여의식 뿐인것이다. 참여연대가 민주주의의 의미와 이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집단이라면, 이제라도 쓸데없는 소송질로 회비낭비하는 작태는 그만두고, 민의를 집결시켜 권력이 전도된 꼬라지를 되돌리는 발판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 민주주의가 뭔지나 알고 얘기하지? 기본 원칙이 다수결인건 국민학생들도 다 아는 내용인데? 먼저 참여연대 다수의 의견을 이끌어낼 수 있는 확실한 발언이 먼저 아닌가? 존나 확실한데 뭘 더 원하냐고? 니 대갈빡에서만 확실하면 뭐하는데?

참여연대는 이건희 고발, 삼성임직원 고발 같은 눈에 보이려고 하는 소송질 남발을 중단하고, 금력에 휘둘리는 사법부를 실질적으로 압박하는 유일한 힘,, 국민의 사법정의에 대한 열망을 집결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해야한다. 한국에서 가장 큰 시민단체로서 이러한 책임감을 외면한다면 그대들의 존재필요성을 스스로 부인하는 것임을 인지하고 더이상 눈가리고 아웅하는 집단안주에서 벗어나야 할것이다.

- 그러니까, 그 사법정의에 대한 열망을 집결시키는 구심점이 뭔데? 니가 사람의 뇌는 제각각이라더니, 그말이 맞나보네. 이거 보면 또 한마디 하겠지. "니 눈깔에는 해결책이 보이지 않나요?"

지금은 삼성특검기간이므로 어글리 삼성의 적법한 수사를 촉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할것임은 두말 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삼성의 공정한 수사와 처벌은 우리사회의 가장 큰 현안인 경제민주화의 시작이자 전부인것이다. 삼성특검이 실패한다면 이러한 호기는 다시 만나기 힘들다. 범국민적으로 까발려 줬는데도 혼자만 등신되는 결과물을 보고, 김용철같은 사람이 어떻게 다시 출현하기를 바랄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렇기에 이번의 실패는 곧 한국의 패망을 의미하며,,핀리핀을 형님으로 섬기며 똥꼬나 빨고있는 신세가 되고 말것임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 왜? 김용철변호사 손에 들려있는게 삼성 최신형 핸드폰이라매. 니 눈깔엔 이미 게임오바잖어. 불매 안하면 삼성 존나 좋아하는거잖어. 삼성이 갑자기 망하면 한국은 다시 일어서나? 좆까. 삼성은, 삼성생명부터 천천히 밟아야돼. 일단 쓰고 손해배상 해야 된다고 씹새끼야.
- 게다가 필리핀에는 주둔미군이 없거든? 미쿡 후장 써킹해주는척 자주독립국가거든? 그리고 니가 말하는게 필리핀 따라하자는거 아니었어?


참여연대는, 범국민적 삼성불매운동을 주도하여 사법부에 국민의 경제정의에 대한 열망을 전달해야 한다. 지금당장 어글리 삼성불매운동을 주도하라! 주도하라!~

- 너나 열심히 주도해라. 無腦兒새끼.



우리 양키님께서 오늘도 일용할 삼성 256MB NAND Flash를 20만개 발주해 주셨다.

난 양키님 돈을 마음껏 써드릴테니, 無腦兒는 불매운동 열심히 해서 중소 유통업자 아작내라.
자기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여러사람들과 공유하는 인터넷 환경에 불만을 토로하고싶지는 않지만..

이새끼는 너무 심하다.

http://noneway.tistory.com

ubuntu linux, 자유, 평등.

참 기분좋아지는 단어들이 아닌가.

그렇게 자신의 블로그를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부터는, 글의 제목을 누르면 보입니다.



거기있는 글을 읽은사람은 알겠지만, 들어가면 기분 잡치고 나온다.

참 주인이 싸가지가 없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다 지보다 밑에 깔고 보는듯한 쓰레기 포스팅을 하면서, 구글검색에서 상위권이다.

그것도 오픈소스 개발 관련 검색에서 말이다.

나는, 네이버나 다음의 개발자들이 저 홈페이지 들어가면 기분 좆나 상하고 나올것이라 예상된다.

아니, 때려치지 않는게 다행이지.

대형포탈이라 해서 안그래도 웹표준이다 뭐다 해서 지킬것도 많은데, 듣도보도 못한 잡놈새끼가 "씨발 이거 리눅스에서 안되네?" 하면서 포스팅을 좆빠지게 해댄다.

가장 웃겼던것.

GPL로 시작된 태터앤프렌즈의 "티스토리"를 까다니....

무식함에도 정도가 있지.

꿈틀꿈틀(저 쓰레기 블로그 주인새끼 닉네임)은 어떤 포스팅을 하던 꼭 들어가는 말이 있다.

"삼성같은 병신회사 제품을 사주는 병신국민들"

"MS 후장빨아주는 네이버 다음등 쓰레기같은 포털을 써주는 병신국민들"

"이명박같은 쓰레기를 뽑은 병신국민들"

나는 원래 삼성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

메모리도 Kingmax를 쓰고, Sharp 패널의 고가 제품을 쓰고 있었다.
(당시, 그래픽카드에 거의 대부분 삼성메모리가 들어갔기 때문에 내장그래픽을 사용했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병신같은 짓거리였다)

7년전 회사가 삼성에 합병(말이 합병이지 거의 강제였다)당하면서 좋지않은 기억으로 남아, 생활가전제품부터 해서 삼성을 안쓰기 시작했었다.

이번 투표에서도 2mb가 아닌 다른 사람을 찍었고.

그런데 여러 포스팅을 보고, 오히려 이명박을 옹호하게 되고, 삼성을 옹호하게 되었다. 대형포털들 개발자들이 불쌍하게 느껴졌다.

그냥 "병신 삼성" "쓰레기 2mb" "쓰레기 다음" 이런식으로 포스팅했으면 내가 이렇게 열내지도 않았다.

선량한 국민들까지 쓰레기로 몰아간다.

"쓰레기가 되지 않으려면 ~~ 해야한다" 이런식의 내용도 없다.

대안도 없이 그냥 술자리 안주로 권력을 씹는 내용이나 포스팅하고 앉아있다.

내가 "대안에 대해서 얘기해 주세요" 라고 얘기했으나 돌아오는 답변은,

"님 눈엔 제 글에 모든 대안이 있는데 보이지 않나요? 참 사람 뇌는 제각각인가 봅니다."

씨발놈이, 내 대가리가 병신이라고 말하고 있는것이다. 대안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는 글에서.

어느 누가 열받지 않으리오?

분노를 삭이며, 그래도 정중하게 덧글을 남겨드렸더랜다.

나도 참 새대가리새끼지.

인생의 낙오자한테 충고는 쓸데없다는걸 알면서.

뭘하든 병신 소리 들을바에야, 자기 이득에 따라 움직이는게 낫지 않나?

아무리 2mb가 아닌 다른 사람을 찍었어도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이기 때문에 저 꿈틀꿈틀한테는 난 이미 쓰레기로 보이는거다.

저새끼한테 쓰레기로 안보이는 방법은 하나다. "님 말이 무조건 옳음" 이딴식의 답변을 달면, 쓰레기 취급 안받는다.

사실 외국에 나와서 보니까 좁은 한국에서 보는 것보다 좀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삼성 디스플레이가 품질이 좋아서 해외에서도 많이 쓴다고 누가 그러니까 꿈틀꿈틀 쓰레기 새끼는 "세계 어느 기업에서도 좀만 이름있으면 다 쓰지않냐" 랜다.

난, 속으로 생각했다.

"병신새끼."

삼성반도체 삼성디스플레이 해외 글로벌기업에 다 팔아먹고 램값 모니터값 다 오르면 후회 할려나?

북미쪽은 잘 모르겠지만 동남아시아쪽 휴대폰시장에서는 "Nokia", "Samsung", "Huawei" 순으로 팔리고 있다.

물론 XBOX360, Wii, PS3등 최신 제품에서도 삼성 메모리를 쓴다.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세계 1위를 하고 있다.

삼성이 일부러 광고를 하지 않아도 세계시장에서 꽤나 큰 권력을 가지고 있다.

이건희가 탈세, 불법 행위 하는것은 물론 잘못된 일이다.

삼성그룹 이건희 가족이 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에는 나도 동감한다.

근데 왜 하필, "불매운동"인가.

내가, 윗선을 고소하려면 불매운동은 역효과가 난다고 얘기했다.

왜?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님께서 얼라이언스 前 조성구사장과 함께 고소하러 가는걸 몇번 봤기 때문이다.

겉으로는 "삼성 불매, 나 삼성 싫음" 라고 외치면서 삼성을 해외에 내다 팔려고 하는것처럼 보인다.

일전에 황우석이를 매도하여 국부유출 시킨 싸가지들과 뭐가 다른가?

이거야말로 개 쓰레기새끼 아닌가.

물론 혹자는 황우석이가 "거짓말 했으니 댓가를 받아야 한다"고 한다.

만약 황우석이 한달 80만원 받고 열심히 연구했는데 정부측에서 독촉하는 성과가 안나와서 부풀리기 했다면?

당시 황우석이 아닌 다른 교수가 황우석 연구를 맡아서 했다면?

그럴일은 없었겠지.

누가 맡아서 하겠나? 내가 아무리 기술이 있어도, 돈을 수억 준다고 해도 안했겠다.

황우석이가 잘했다고 하는게 아니다.

까는건 좋은데, 대책이 없었지 않은가.

뭐 중요한것은 이따위것이 아니고.

대통령의 한글 맞춤법 틀린거에는 민감하게 지적하면서, 정작 자신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알기로, 맞춤법 개정이 92년도엔가 한번 되었던 적이 있다.

2mb 나이로는 저정도는 봐줄 수 있는 거다.

이 얼마나 심각한 권위주의인가?

난 권위주의에 젖어있는 새끼들을 존나 싫어한다.

자기 자신은 움직이려 하지도 않으면서, 다른사람들에게 책임전가만 하는 좆만한 새끼들이거든.

뭐 내 닉이 Drake 인데, "드라케" 라고 발음하는건 그렇다치자. 영어를 모른대니까.

덧글 길게 남기면 유식한줄 아는거 같다.

나, 기승전결에 맞추어 글 쓰는데 부족함이 많다. 노력하고 있다.

육하원칙 잘 지켜지지도 않는다고 알고있다.

그래서, 글을 쓰게 되면, 상대가 알아보지 못할까봐 길게 쓰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아무리 길게 글을 쓰더라도 저새끼는 하나도 이해 못하더라."

나도 약간 권위주의에 물들었나보다. 겸손해져야겠다.

이제 저 블로그에는 이제 내가 댓글을 달기만 하면 지워댄다.

물론 그 기분 잘 안다.

그런데 왜, 정중하게 얘기해도 지워질수밖에 없는건지 모르겠다.

덧글에, 나 이외에 그새끼 의견에 반대하는 의견은 그다지 없다.

나처럼 지워졌겠지.

자기 주장에 조금이라도 흠이 가거나 그런 정보 있으면 무참히 지워버린다..

"왜 지우냐?" 고 물어봤더니 대답하시더라.

"쓰레기통에 들어가 있네요. 혼자 지우고 다시쓰기 놀이 하시나?"

쓰레기 새끼.

네이버에서 노출되는건 상관없는데, 구글에서는 노출되는거 정말 꼴도 보기 싫다.

보기 싫어도 자꾸 1~2페이지에 나오니까 짜증난다.

난 너같은 새끼가 제발 리눅스좀 안썼으면 좋겠다.

꿈틀꿈틀 이 씨발 개 좆만한 새끼야.

니가 말하고 있는 병신국민들은 한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

똥이 드러워서 이제 피하긴 하겠는데, 눈깔 썩을거 같으니 좀 안보여줬으면 좋겠다.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는데, 수정요청을 좀 받아주던가.
(아, 그런게 먹힐 상대였으면 이따위 배설물같은 포스팅 하지도 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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