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nt_news&no=13175

 



Image size : 640 x 480, Thursday May 22, 2008 08:56:00 pm, Uploaded by 김석순





Image size : 640 x 480, Thursday May 22, 2008 08:56:00 pm, Uploaded by 김석순







TDP 1W의 저전력 CPU Eden ULV 500MHz을 탑재한 팬리스의 Pico-ITX메인보드 「EPIA PX5000EG」가

VIA로부터 발매되었다. 실매 가격은 약 3.3만엔 전후(자세한 것은 「이번 주 찾아낸 신제품」참조).

EPIA PX5000EG는 TDP 1W의 Eden ULV 500MHz를 탑재한 Pico-ITX폼 팩터의 소형 메인보드.

2007년 4달에 발매된 C7 1GHz 탑재 모델 「EPIA PX10000G」에는 CPU등을 냉각하는 팬이 탑재되고 있었지만

이번 제품은 팬리스가 되어 있다.

Eden ULV는 제조 프로세스 90nm FSB 400MHz의 스펙은 Eden와 같다. 덧붙여 Eden ULV는 2007년 8달에 발표되고

있지만 탑재 제품의 매장판매를 확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PIA PX5000EG은 탑재된 CPU이외에 주된 스펙은 EPIA PX10000G와 같다. 칩 세트는 VX700

슬롯수는SO-DIMM×1(DDR2 533, 최대1GB), 주된 탑재 기능은VGA,DVI,LAN,Serial ATA(1포토),

패러렐ATA(1포토,Ultra ATA/133),HD오디오.

부속품은 DVI출력 케이블,PS/2(2포토) 케이블,USB 2.0(4포토) 케이블,20핀Pico-ITX전원 변환 케이블,

드라이버/유틸리티 수록CD등.

원본출처 : www.watch.impress.co.jp/akiba/hotline/20080524/etc_via.html

Source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9084,00.htm

 

마이크로소프트(MS)가 느리지만 착실한 걸음으로 다른 파일 포맷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미국 MS는 ‘오피스 2007’에서 오픈도큐먼트포맷(ODF), 포터블도큐먼트포맷(PDF), XPS(XML Paper Specification) 등 새로운 포맷을 지원한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새 포맷의 추가는 ‘오피스 2007’ 전용의 서비스팩2 제공의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에 이뤄질 예정이다.

오피스의 고유 포맷에 대항하는 문서 포맷인 ODF는 정부나 교육기관에서 인기가 있다. MS는 ODF와의 호환성 요구에 따라 이미 ‘워드’ 유저에게는 ODF 포맷으로 보존된 문서를 열람할 수 있는 컨버터를 제공 중이다.

또 MS는 PDF 포맷으로 문서를 보존하게 하는 오피스 전용의 애드온(add-on) 제공도 시작했다.

현재 MS는 ODF 및 PDF 지원 기능을 오피스에 직접 넣으려 하고 있다. 또 오피스 2007에서는 ODF를 디폴트 파일 포맷으로 설정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MS는 앞으로도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협력해 ‘오피스 2000’ ‘오피스 XP’ ‘오피스 2003’ 등 이전 버전 오피스 전용에도 ODF 전용 컨버터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

 

 

openoffice의 '억지 표준'에 따라가는 MS.

물론 기술적으로는 '억지 표준' 수준은 아니지만, 느낌이 그렇다.

(이유는 워낙 단순한걸 좋아하는 내가 보기에 표준이 너무 복잡하다)

실제로 어플리케이션마다 약간씩 틀어지는게 짜증났었는데, 좀 나아질지도 모르겠다.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인데 굳이 경쟁 체제로 가는건, 자신있다는 뜻이겠지.

어쨌거나 opensource의 약진을 바라는 사용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듯 싶다.

Source : http://gamemook.com/71

 

한국 게임 산업 진흥원에서 EA스포츠사의 George Borshukov를 초청하여 '최적의 그래픽 효과를 위한 개발 프로세스' 란 주제로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한국 게임 산업 진흥원 신청 페이지
이 곳에서 컨퍼런스 참가 신청 버튼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5월 27일까지 300명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고 하네요.
이하는 한국 게임 산업 진흥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안내문 전문입니다.

게임분야 해외 석학 초빙강연회 참가자 모집 안내
[최적의 그래픽 효과를 위한 제작 프로세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국내 게임 전문인력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EA Sports사 R&D 디렉터를 초빙하여 그래픽 제작 프로세스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세미나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세미나 개요
ㅇ 일시 : 2008. 5.30(금), 15:00~18:00
ㅇ 장소 : 삼정호텔 신관 2층 제라늄 홀(약도 하단 참조)
ㅇ 주관 : 한국게임산업진흥원
ㅇ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 주제 및 내용
ㅇ 주제 : 최적의 그래픽 효과를 위한 제작 프로세스
(Realistic Human Characters: From Films to Innovative Real-time Interactive Applications)
ㅇ 내용
   - 사실적인 캐릭터 개발 및 표현기법(Ucap)
   - 혁신적인 동작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응용기술 및 재현기술 소개
   - EA Sports사 및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
| 강연자 약력(George Borshukov)
ㅇ University of California 석사 학위 수여
ㅇ ‘매트릭스’, ‘딥블루씨’, ‘미션임파서블2’ 기술디자이너
ㅇ 전 ESC Entertainment, VFX Technology Supervisor
ㅇ 현 EA Sports, Director of Creative R&D
| 접수방법
ㅇ 인원 : 300명 내외 (게임산업계 종사자 및 관련학과 전공자)
ㅇ 참가비 : 무료
ㅇ 접수기간 : 5. 14(수) ~ 5. 27(화) 오후 6시까지
ㅇ 신청방법 : [접수바로가기]
| 문의 및 기타
ㅇ 예정인원 초과 시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
ㅇ 세미나 참석 시 명함을 지참해주시기 바랍니다.
ㅇ 행사장 안내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04-11번지, 삼정호텔(02-557-1221)
   - 약도 : http://www.samjunghotel.co.kr/about/location.htm 참조
ㅇ 문의
   - 게임아카데미 최희진(02-540-8190)

Source : http://sdnkorea.com/blog/565

 

2008년 5월 5일, 한국 날짜로 2008년 5월 6일 Coummunity One을 통해서 썬은 새로운 솔라리스 바이너리 배포판인 OpenSolaris 2008.05를 발표하였습니다. 여러분께 새로운 솔라리스를 소개합니다. :)



요약

  1. OpenSolaris OS는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데스크탑용 솔라리스 운영체제입니다.
  2. OpenSolaris OS는 썬이 서비스 지원을 합니다.
  3. 기존의 썬 솔라리스는 OpenSolaris OS와 관계없이 동일한 형태를 유지합니다.

개요

OpenSolaris OS는 기존의 솔라리스와는 전혀 다른 방식의 새로운 데스크탑용 솔라리스 배포판의 이름입니다. Project Indiana라 는 데비안 리눅스의 창시자인 이안 머독이 진행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서 Indiana Preview 1, Indiana Preview 2를 거쳐 이번에 OpenSolaris 2008.05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OpenSolaris는 오픈 솔라리스 커뮤니티(http://opensolaris.org) 에서 개발된 커뮤니티 에디션 또는 디벨로퍼 에디션의 솔라리스 배포판을 이야기하는데 OpenSolaris OS는 고유명사로서 새로운 형태의 배포판을 이야기합니다.

기존의 솔라리스는 Solaris Express Community Edition, Solaris Express Developer Edition, Sun Solaris 의 세 단계로 나뉘어 매달 커뮤니티에서 릴리즈되는 SXCE로부터 일차적으로 안정화된 SXDE를 매 분기별로 썬에서 릴리즈하고 이를 바탕으로 Sun Solaris 의 새로운 업데이트가 나오는 개발방식을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새로 나온 OpenSolaris OS는 기존의 개발 방식 가운데서 Solaris Express Developer Edition을 완전히 대체하게 되며 Solaris Express Developer Edition는 지난 01/08 빌드를 끝으로 더이상 릴리즈되지 않습니다.

OpenSolaris OS는 설치 이미지 파일의 크기가 약 600MB에 불과하여 CD 1장 또는 USB 드라이브만으로도 간편하게 설치가 가능하고 기존의 SVR4 패키지 뿐만 아니라 IPS(Image Packging System)라고 불리는 손쉬운 패키지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며, GNOME 데스크탑, compiz 등을 내장하여 데스크탑 사용 강화 등으로 개발자들이 데스크탑에 손쉽게 솔라리스를 설치하고 그 위에서 개발을 하고 테스트를 할 수 있기 위해서 개발된 운영체제입니다.

IT 분야 가운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가운데 하나인 Web 2.0의 세계는 개발자들이 중심이 되는 세계입니다. 새로운 OpenSolaris OS는 썬이 개발자와 커뮤니티에 더욱 긴밀하게 다가섬으로서 Web2.0 세계에 더욱 깊이 관여하게 된 것(최근의 MySQL 인수와 함께..)에 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특징

1. 리눅스 개발자에 친숙한 인터페이스
Project Indiana를 담당하는 이안 머독은 데비안 리눅스의 창시자로서 현재 리눅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Ubuntu 리눅스가 데비안 계열의 리눅스입니다. OpenSolaris OS 또한 리눅스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GNOME 데스크탑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3D 데스크탑 인터페이스툴인 compiz를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들은 주로 리눅스를 사용해온 경우가 많기 때문에 리눅스와 유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함으로서 개발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OpenSolaris 2008.05 Live Booting 이미지

2. 네트워크 기반 패키징 시스템 IPS

OpenSolaris OS는 기존의 SVR4 패키지와 함께 새로운 IPS(Image Packaging System)을 제공합니다. IPS 패키지는 네트워크 기반의 새로운 패키지 관리 방식으로 관리하기 쉽고, 개발자가 패키지를 생성하기 쉽고, 패키지간의 의존관계(Dependency)를 파악하여 패키지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을 목적으로 개발된 새로운 패키징 방식입니다.



GUI 패키지 매니저

GUI로 된 Package Manager가 제공이 되며 사용자는 Network Repository System을 통해서 패키지를 검색하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신만의 패키지 이미지를 만들어 Repository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OpenSolaris OS의 매우 혁신적인 특징 가운데 하나는 바로 ZFS(Zetta-byte File System)를 기본 파일시스템으로 사용한다는 것인데, 이는 패키지를 설치한 뒤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다시 롤백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LiveCD 및 새로운 설치 방법

LiveDistro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LiveCD 기능은 하드디스크에 운영체제를 인스톨하지 않고 CD로부터 부팅하여 운영체제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OpenSolaris OS CD로부터 부팅하면 GRUB 메뉴에서 CD로부터 OpenSolaris 2008.05를 부팅할 것인지 하드디스크로부터 기존에 설치된 OS를 부팅할 것인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 CD부팅을 선택하면 OpenSolaris OS가 실행되는데 이 실행 만으로도 운영체제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하드디스크에 OpenSolaris OS를 설치할 수도 있으며 Device Driver Utility를 통해서 미리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Solaris Express Community Edition에서 선보인 새로운 GUI로 된 설치 프로그램을 통하여 마우스클릭 몇 번 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여 설치가 매우 편리해졌습니다.



OpenSolaris 2008.05 GRUB 메뉴

4. 썬 서비스 제공

OpenSolaris OS가 기존의 Solaris Express Developer Edition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썬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Solaris Express Community Edition은 여전히 썬의 서비스와는 무관하지만 OpenSolaris OS는 썬에서 패치를 제공하고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개발자 지원과 구독 지원(Subscription Support)으로 나뉘고 구독지원은 Essentials와 Production Support의 두가지 모델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OpenSolaris Developer Expert Assistance (http://developers.sun.com/services/expertassistance/index.jsp)

OpenSolaris Essentials & Production Support (http://www.sun.com/service/opensolaris/index.jsp)

OpenSolaris OS는 매 6개월마다 새로운 릴리즈가 나오고 18개월간 지원가능한 라이프사이클을 가질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운로드

아래 리소스를 통해 새롭고 더욱 친숙해진 솔라리스를 만나보세요.

홈페이지 (http://www.opensolaris.com/)
포럼 (http://www.opensolaris.com/share)
문서 (http://www.opensolaris.com/learn)
다운로드 (http://www.opensolaris.com/get)
버그리포트 (http://www.opensolaris.org/os/project/indiana/resources/reporting_bugs)
스크린샷 (Blastwave, TCS)

Source : http://www.zdnet.co.kr/news/network/broadcast/0,39031043,39168970,00.htm

 

대한민국에서 통신사업을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시각에 따라 다양한 견해가 있겠지만, ‘국민생활에 필요한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할 때 큰 이견을 나타낼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지난 2월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07년 가구당 월평균 통신비 지출은 13만3,500원으로 월평균 소비지출 221만1,600원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이는 2006년 6.2%(통신비 13만1,700원, 소비지출 212만100원)에 비해 다소 줄어든 수치이지만, 같은 해 가계소비지출 가운데 통신비 지출이 외식비 지출을 넘어서는 등 일상생활에서 통신 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 같은 통신비의 증가는 1,500만 가구에 육박하는 초고속인터넷과 4,450만 명을 넘어선 이동전화 서비스 가입자 등 통신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과거 유선전화만이 보편적인 통신 수단이었을 때와는 달리, 통신기술의 발전과 소비자의 수요 증가는 점점 더 빨리 진행되고 있다.

이동전화는 우리나라 인구를 대략 4,820만명으로 보면, 국민 10명 중 9명이 가입한 전국민적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또한 초고속인터넷 보급률도 전체 가구의 90%에 육박해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통신서비스를 ‘보편적 서비스’로 규정해 누구나 적정한 요금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다.

고민의 시작, ‘포화된 시장 벗어나, 수익 창출’

반면에 통신사들은 이미 포화될 만큼 포화된 국내 통신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을 찾아내는 것이 급선무다. 따라서 음성통화나 인터넷 사용 등 기본적인 서비스를 넘어선 차세대 통신서비스 창출에 고심할 수 밖에 없다. 통신사업자는 차세대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소비자는 이에 대해 기꺼이 추가 비용을 지불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부터 바로 통신사업자들의 고민이 시작되고 있다. 먼저 초고속인터넷 사업자의 경우, 포화된 시장에서 월 3만원이 안 되는 정액요금제를 유지해 왔다. 통신비용에 대한 고객의 불만은 적었지만, 통신요금 이외의 부적절한 영업 방식으로 수익을 내고 있던 것이 드러나면서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하나로텔레콤, KT, LG파워콤 등 메이저 3사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이동통신 요금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도 상당한 수준이다. 이동통신 요금의 부과는 정액제인 유선망과 달리, 기본료+종량제 요금에 각종 부가서비스에 대한 추가 요금을 부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3G(세대)에 대규모 투자를 하고 있는 SK텔레콤과 KTF 측은 3G 기술 및 망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현재 요금체계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소비자원의 나광식 연구원은 “이통사가 현재 부과하고 있는 요금은 적정 이익을 넘어서 초과이윤을 얻고 있다”며 “이통사들은 투자를 위한 재원 마련이라는 명목으로 요금을 높게 책정하고 있다. 그러나 요금은 이러한 투자재원 조달수단이 아닌 투자에 대한 보상수단이다”고 말했다.

통방융합으로 해결방안 모색

그 동안 유무선 통신사들은 포화된 시장과 이를 벗어나기 위한 차세대 서비스 투자로 요금인하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그렇지만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통신사들은 시장 구조적인 문제를 타결하기 위해 통방융합 서비스를 선택했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했고, KT-KTF 합병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아직 LG계열사(LG텔레콤, LG파워콤, LG데이콤 등)의 움직임은 없지만, 이들 역시 현 시장상황에 적절한 대응책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통신사업자들의 고민은 포화된 시장에서의 수익성 한계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책으로 통방융합을 시대를 향해 가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KT와 SK텔레콤 등 시장 지배적 사업자에 대한 결합판매가 허용되면서 초고속인터넷, 유선전화, 이동전화, IPTV 등의 서비스를 결합해 서비스할 수 있게 됐다. 통신사 입장에서 볼 때, 각 서비스에 대한 파이는 줄어들겠지만 결합상품 요금 전체가 낮아지기 때문에 서비스 사용유발 및 가입자 유지비용이 줄어들어 결국 이득을 보게 된다.

■KT-SK텔레콤-LG통신계열 ‘2강 1중’ 체제 구축

이러한 추세에 따라, 현재 국내 통신 시장 구도는 KT(KTF포함)와 SK텔레콤 그리고 LG통신계열로 ‘2강 1중’ 체제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 사업자는 유선(초고속인터넷, 전화)+이동통신+IPTV 상품군으로 시장에서의 격돌이 예상된다.







KT는 기존 유선 부문 강점을 기반으로, 3G에 올인하고 있는 KTF와의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또한 현재 IPTV 시장에서 가장 큰 잠재력을 갖춘 ‘메가TV’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동통신 시장 부동의 강자 SK텔레콤은 지난 3월 유선망 사업자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하면서, KT와의 경쟁 기반을 마련했다. 하나로텔레콤은 IPTV에 근접한 TV포털 ‘하나TV’를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가장 영향력 있는 IPTV 사업자로 인정받고 있다.

LG통신계열 역시 최근 월 6,000원 무선인터넷 서비스인 ‘오즈’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LG텔레콤과 초고속인터넷 2위 사업자인 LG파워콤 그리고 최근 공중파 CF를 통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는 IPTV 서비스 ‘myLGtv’를 기반 삼아 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3G 경쟁, IPTV법 제정’ 등 해결과제 산적

이렇듯 통방융합 시대에 접어들면서, 통신사업자들의 고민도 보다 구체화되고 있다. 각 서비스 분야별로 또한 이를 융합하면서 생기는 고민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따라 향후 시장 경쟁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다.

먼저 초고속인터넷 분야에 대한 이들 업체의 가장 큰 고민은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개인정보 유출의 조속한 해결이다. 업체간 기술적인 차이가 평준화가 됐기에 기업 이미지를 호소하는 마케팅이 중요한 상황이다.





개인정보유출 사건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하나로텔레콤은 순탄해 보이던 SK텔레콤과의 합병에 찬물을 끼얹었다. 이동통신 1위로 기업 이미지 관리에 상당한 노력을 해왔던 SK텔레콤에게는 하나로텔레콤의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다.

최근 하나로텔레콤도 막대한 매출 하락을 감소하면서까지 잠정적으로 텔레마케팅을 중단하는 등 기업 이미지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의혹을 받고 있는 KT와 LG파워콤 역시 동일한 고민을 하고 있다.

두 번째로 이동통신 분야에 대한 고민은 원활한 3G서비스로의 전환과 무선인터넷 망 개방에 따른 서비스 차별화 및 고객 확보다. 선두사업자인 SK텔레콤은 3G 시장에 올인한 KTF에 밀려 이 시장 2위로 밀려났다 (2008년 4월 가입자 수 : KTF 쇼 529만명, SK텔레콤 T라이브 469만명). 이 때문에 SKT는 2G에 이어 3G에서도 선두를 차지하기 위해, 그리고 KTF는 선두를 지키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3G를 포기하고 이에 준하는 EVDO-리비전A를 선택한 LG텔레콤은 가격인하 마케팅을 강화해 무선인터넷 서비스 ‘오즈’로 무선 데이터 통신 부문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이에 덧붙여 얼마 전 SK텔레콤과 KTF의 3G 서비스 불통사건 등 원활한 서비스 제공도 해결과제 중 하나다.





마지막으로 IPTV 분야의 경우, 경쟁 보다는 시장 파이를 늘리고 비통신사업자의 시장 진입에 대한 대처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또한 실시간 방송과 PP(프로그램 제공자) 확보 등 콘텐츠 확보에 대한 고민도 상당하다. 올해 내 IPTV법 시행령을 제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지만,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망 동등접근권 문제와 PP들의 콘텐츠 동등접근권에 대한 반발 등에 대한 마무리 전략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통신사업자 궁극의 고민은 ‘자율경쟁’에서 찾아야…

이외에도 이동통신 사업자의 해외진출, 와이브로 확산, 디지털음악 사업의 저조한 수익성 등의 고민도 있지만, 이러한 통신사업자의 고민을 한데 아우르는 가장 큰 고민거리는 ‘정부의 간섭’일 것이다. KT와 SK텔레콤 등 시장지배적 사업자의 통신요금 책정은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쳐 요금을 결정하는 ‘인가제’이다.

두 업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체들은 ‘신고제’라고는 하지만, 몇몇 서비스를 제외하고 아직 후순위 사업자들이 의미 있는 가격 경쟁력 효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정부가 공공재 성격이 강한 통신산업을 어느 정도 규제하는 것도 필요하다. 그러나 결국 지나친 간섭이 지금의 시장 지배적 사업자를 낳았고, 또 통신사업자들에게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있는 것이다.

SK텔레콤의 한 관계자는 “올 9월에 인가제가 신고제로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 이 경우 보다 탄력적인 요금체계를 통해 전체적인 시장 활성화가 진행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KT 관계자는 “KT나 SK텔레콤 과 같은 시장지배적 사업자에 대한 규제 해소는 방통위 로드맵 상에 그려진 것일 뿐,올해 안에 그렇게 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특히 이동통신 요금은 초고속인터넷 보다 더 풀리기 힘들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IPTV와 3G 서비스를 비롯한 차세대 통방융합서비스 시대에는 정부가 이러한 규제를 완화해서, 자율적인 시장 경쟁에 맡길 필요가 있다. 물론, 기존 잘못된 규제로 발생한 시장 지배력의 전이는 정부가 책임을 지고 막아줘야겠지만, 결국 소비자들이 보다 나은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 보장과 통신사업자의 자율경쟁 토대를 훼손해서는 안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

 

 

자율경쟁! 동의합니다.

1. 산요(SMP-017S)
먼저, 휴대폰은 잠금 상태여야 한다.
그 상태에서 * 를 꾹 누르고 있는다
곧 SEURITY CODE 를 입력하라는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에 *72696#767 이라고 쓴다.
그러면 이 휴대폰의 비밀번호는 초기화가 되어
0000 으로 바뀌게 된다

2. LG 싸이언 폴더 011용
잠금상태든, 아니든 상관 없다
메뉴 버튼을 누르고 0 번을 누른다
비밀번호를 누르라는 말이 나오는데
모든 칸을 0 으로 다 채운다.
그러면 테스트 모드 같은게 나오는데
서비스 설정으로 들어간다
확인 버튼을 눌러서 계속 넘어가다
휴대폰 번호가 찍혀있는 화면이 나올 것이다
여기서 휴대폰 번호를 다시 쓰고
계속 확인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전원이 꺼졌다 다시 들어오면서
비밀번호는 0000 이 된다
- 플립(WEVER)에서 해 보았으나 실패 했음

3. 삼성 애니콜 - 되는 것두 있고 안되는 것도 있음
애니콜 폴더는 됨
잠금상태에서 112 를 누르고 통화 버튼을 누른다
그러면 화살표가 전화기 쪽으로 이동하는데
그 화살표와 전화기가 만나는 때를 잘 노려
종료 키를 누르면 '이 번호를 저장할까요?'
라는 말이 뜨면서 비번은 깨진다
그러나 만약 사용자가 사생활 보호 기능을 해 놓았다면
문자등을 보는것은 불가능하다
이 방법은 실로 성공 확률이 매우 적다

4. BONUS - 삼성 애니콜 테스드 모드
일반 상태에서 5809540*45680 을 하면
테스트 모드가 나오고,
여기서 48을 누르면 진동 ON, 49는 진동 OFF
27은 백라이트 ON, 28은 백라이트 OFF,
25는 램프 ON, 26은 램프 OFF, 02는 종료이다
숫자가 안 적혀질땐 # 를 한번 누르고 쓰면 된다

5. 모토로라 MP-9000(9100)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해야 될 것이다(기억이 가물가물~~)
147*369#789@**@##@
여기서 @ 는 편지 모양 버튼을 뜻한다
그러면 여러가지 메뉴가 나오는데
서비스 설정이였던가?.....
어쨌든 여기 어딘가에 비밀번호가 찍혀있다

6. 걸리버 폴더
잠긴 상태에서 *5625# 을 누르면
메뉴가 나타날 것이다(아마...)
거기서 1번(맞을꺼야...^^)을 누르면
그 중에 LOCK CODE 라고 적혀서
비밀번호가 적혀 있을 것이다

7. 스카이 IM-1100,1200 - 버전이 높으면 안될수도 있음...^^
먼저 전화번호부 로 들어가서
이름으로 찾기에 들어간다
그 다음에 그림문자중에 2칸을 차지하는 그림을 7개 넣는다
맨 처음으로 가서 아무 버튼이나 꾹 누른다
그러면 숫자가 찍힌다
거기서 같은 버튼이든, 다른 버튼이든, 또 누른다
그러면 숫자가 적힘과 동시에 화면이 깨지는데,
여기서 앞으로 쭉 가다 보면
비밀번호가 찍혀있다(날짜 앞에...^^)

8. BONUS - 스카이 테스트 모드
#7583538324#8378#

9. BONUS2 - 스카이 NAM 설정 모드
#7583538324#626

Source : http://poem23.com/794

 





차 세대 인터넷 솔루션으로 웹2.0 시대의 중심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에 맹주 어도비에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르고 있는 MS의 싸움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어도비의 플래시에 대항하여 MS의 실버라이트가 조금씩 점유율을 높히고 있다는 얘기다. 이것은 꼭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맹주 MS의 Internet Explorer(IE)에 대해 모질라 재단의 FireFox(FF)가 점유율을 조금씩 높혀가고 있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아직까지 어도비는 자신만만한 상태다. RIA 시장의 90% 정도를 플래시(혹은 플랙스)가 차지하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다. 90%는 거의 절대적인 수치며 이것은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MS의 IE가 85%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과 OS 시장에서 MS의 윈도가 95%이상 차지하고 있다는 것과 유사하다. 결국 RIA 시장에서의 어도비는 OS와 웹브라우저 시장의 MS와 같은 위치다. 재미난 것은 이런 RIA 시장에 강력하게 도전해오고 있는 실버라이트는 MS가 만들었다는 것이다. 늘 우세한 위치에 있었던 MS지만 RIA 시장에서는 도전자의 입장에 있는 것이다. 물론 검색엔진 시장에서도 맹주 구글에 대항하는 Live.com도 MS꺼지만 말이다. 이런 이유로 아직까지 어도비는 MS는 자기들 상대가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거 같다.

하지만 MS의 추격은 만만치 않다. MS가 어떤 회사인가? 막강한 자금력으로 야후마저 먹을려고 하고 있는 회사다. 또한 기술력도 어도비에 못지 않는다. 어도비가 시장에 먼저 진출했기 때문에 선점효과로 현재의 점유율을 얻고 있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지원이 없다면 MS에 따라잡힐 것은 뻔히 보이는 사실이다. MS의 주장으로는 하루에 150만명이 실버라이트를 다운받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NBCOlympics.com, 일본 야후, MSG nteractive 등에 수주하면서 기업시장에서도 점점 그 힘을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MNet이 실버라이트를 이용하여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다.



MS 의 무서운 점은 OS라는 기반기술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MS가 시장을 선도해온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윈도라는 OS를 갖고 있기 때문이었다. OS에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해주기 때문에 다른 타사 소프트웨어에 비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었으며 자원을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실버라이트 역시 .NET 프레임워크 위에서 돌아갈 수 있는 환경을 지녔다. .NET 프레임워크는 MS가 본격적으로 밀어부치고 있는 개발 플랫폼이다. .NET 프레임워크는 OS의 강력한 지원을 받는다. 결국 실버라이트는 OS의 강력한 지원을 받아서 작업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얘기다. MS는 이 부분을 개발자들에게 강력하게 호소하고 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OS에서 지원하는 안정적인 개발 플랫폼을 원하기 때문에 점점 실버라이트를 사용하고 있는 개발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은 곧 어도비에게 있어서 경계심을 일으키고 있는 부분이다. 그래서 어도비는 개발 플랫폼인 플랙스에 대한 지원을 점점 강화하고 있는 추세다.



실버라이트의 강점은 동영상 재생이다. DVD급 동영상을 네트워크 속도만 확보된다면 안정적으로 끊김없이 재생할 수 있다(물론 어디서든 네트워크 속도의 확보가 중요하다). 플래시가 저사양의 네트워크 기반으로도 무리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에서 큰 효과를 거둬 시장을 선도했지만 앞으로는 초고속 인터넷망의 대대적인 구축으로 인해 고용량의 고화질 영상을 잘 보여줄 수 있는 기술이 RIA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볼 때 실버라이트의 이러한 강점은 큰 매리트로 작용할 것이다. 어도비의 플래시는 동영상 재생보다는 홈페이지의 화려한 메뉴 등에 더 강점이 있다. 그래서 플래시를 이용한 다양한 홈페이지들이 구축이 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플래시가 RIA 시장의 맹주로 있게 만든 이유가 된다.

하지만 플래시를 이용한 홈페이지 꾸미기도 Ajax의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고 동영상 재생 부분은 실버라이트가 더 강력하니 어도비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더 가볍고 더 강력한 기능을 계속적으로 개발해서 지원해야 할 듯 싶다. 플래시를 이용한 홈페이지들이 화려하기는 하지만 무거워서 속도가 느리다는 불평은 예전부터 나오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어도비가 RIA 시장의 90%을 점유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불만들이 점점 쌓이면 실버라이트나 아니면 그 후속 경쟁 제품에 밀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어 도비는 플래시 말고 에어(Air)라는 통합 실행환경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Air는 웹브라우저 없이 그냥 일반 데스크탑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실행환경이다. 즉, 인터넷 서비스가 웹브라우저의 틀에서 벗어나서 일반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처럼 실행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해 주는 것이 바로 Air다. 어도비는 플래시와 함께 Air를 RIA 시장의 선두주자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모질라의 프리즘과 비슷한 개념이라 보면 된다. 다만 프리즘은 웹서비스를 데스크탑에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어플리케이션이고 Air는 웹서비스 뿐만 아니라 어떤 인터넷을 활용한 서비스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다를 뿐이다. 즉, 어도비의 차후 목적은 웹브라우저에서 벗어난 상태에서 RIA를 구현하는 것이라 본다. 이는 MS의 실버라이트와는 또 다른 차이점으로 다가올 것이다.

현재 RIA 시장은 플래시와 실버라이트, 그리고 Ajax의 3파전이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Ajax는 그 비율이 극히 낮기 때문에 플래시와 실버라이트의 싸움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현재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플래시가 실버라이트를 누르고 있는 상황지만 점점 실버라이트가 점유율을 야금야금 높히고 있는 추세라서 언제 따라잡힐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MS의 저력을 아는 전문가들은 수년 안에 실버라이트가 플래시를 앞지를 것이라고 얘기한다. 웹브라우저 전쟁에서 넷스케이프를 앞질러버린 IE때처럼 말이다. 또한 어도비가 Air를 내놓고 탈 웹브라우저를 선언해놓은 상태에서 MS 역시 실버라이트의 탈 웹브라우저 버전도 내놓을 수 있다. 앞으로의 싸움이 어떻게 진행될지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Source : http://www.zdnet.co.kr/news/internet/hack/0,39031287,39168885,00.htm

 

서울지방경찰청에 구속된 이모(50)씨 등이 하나은행 해킹시도에 사용한 ‘스니핑’이란 공격이 화제이다. 이 공격방식을 무선 인터넷 뱅킹에 적용한 것은 지금까지 전례가 없었다.

스니핑은 특정 서버가 아니라 무선 인터넷 정보가 오가는 AP(액세스 포인트) 자체를 탈취하는 악의적 방식이다. 일반적인 은행 AP 장치는 사용자 노트북과 인터넷 뱅킹 정보를 주고받는데, 이씨 일당은 그 길목을 점거한 것. 여기에는 정보감지용 지향성 안테나까지 동원됐다.

이씨 일당은 이를 통해 하나은행 외부 고객용 PC 관리자 번호를 확보했고, 본격적인 은행 전산망 침투를 12차례 시도하던 중 다행히 검거됐다.

이중 김모씨는 카이스트 산하 고등과학원에서 네트워크 유지보수 업무를 맡았었고, 또 다른 이씨도 네트워크 전문가로 드러났다.

경찰은 “다른 은행들도 대부분 인터넷 뱅킹에 AP를 사용하고 있기에 이런 공격을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옆집 당하면 나도 피해

더 큰 문제는 일반 가정 PC도 이와 비슷한 공격을 받아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스니핑’의 친구(?) 겪인 ‘스푸핑’이란 방식으로 공격자가 자신의 랜카드 주소(MAC)를 특정 PC IP와 연결하면서 시작된다. 이 과정이 끝났다면 공격자는 해당 PC가 놓인 네트워크 상의 모든 PC에 악성코드를 뿌릴 수 있다. 곧, 첫 번째 공격한 PC가 일종의 게이트웨이가 되는 것이다.



◇사진설명 : 스푸핑 공격 구성도(제공 : KISA)

쉽게 옆집 PC가 당하면 우리 집 PC도 당하는 공격이라 생각하면 된다. 개인 사용자가 악성코드를 감지해 치료, 혹은 포맷까지 해도 급한 불만 꺼질 뿐이다. 공격자는 게이트웨이 PC를 통해 악성코드를 다시 전파하면 그만이기 때문.

또, 이 공격은 단순 악성코드 전파 뿐 아니라 위 하나은행 경우처럼 PC에 드나드는 데이터를 공격자가 열람할 수 있어 더 위험하다. 공격자는 이메일 내용, 주요 사이트 비밀번호 등을 감쪽같이 텍스트 형태로 갈취할 수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KISA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는 한 아파트 단지가 이 공격에 당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때 이 아파트는 인터넷에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도 통신 장애를 겪고 있었다.

안철수연구소 김지훈 연구원은 “많은 사용자가 동일한 스위치를 공유하는 아파트나 PC방이 스푸핑 공격의 주 먹잇감”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일반인은 해결 못해”…네트워크 전문가 역량 키워야

이렇게 ‘스니핑’과 ‘스푸핑’ 공격이 심각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김지훈 연구원은 “현재 일반 사용자가 스푸핑을 감지하거나 차단하게 할 프로그램은 없다”며 “백신으로 악성코드 침투를 최대한 막는 것이 그나마 최선”이라고 밝혔다.

키는 전문가, 곧 네트워크 관리자가 쥐고 있다. 네트워크 관리자의 능력에 따라 스푸핑과 스니핑을 차단할 수도, 아님 반대의 경우가 올 수도 있다.

김지훈 연구원은 “네트워크 관리자는 특정 스위치 포트의 ARP 프로토콜 급증 여부를 면밀히 살펴야 한다”며 “무료 모니터링 툴인 ‘ARP WATCH’ 등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스푸핑 방어에 대한 더 구체적인 기술들은 인터넷침해사고대응센터 홈페이지(www.krcer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ource : http://www.kmobile.co.kr/k_mnews/news/news_view.asp?tableid=newtech&idx=169270

 

디스플레이 전문 리서치 기관인 디스플레이뱅크(대표이사 권상세, www.displaybank.com)는 5월 상반기 가격 집계(매달 10일/25일경 집계)를 통해 IT용 TFT-LCD 패널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TV용 패널 가격은 하락세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지난 12월부터 하락세를 보이던 IT용 패널 가격이 3월 하락세를 멈춘 후 모니터용 패널을 중심으로 4월부터 반등세로 돌아섰으며, 5월 들어 모니터용 패널은 물론 노트북용 패널까지 전체적으로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17인치 SXGA 모니터용 패널 가격은 지난 4월 대비 1불 상승한 123불, 19인치 SXGA와 WXGA 패널 가격은 각각 146불과 127불로 지난 달 대비 각각 3불과 2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트북용 패널 역시 대부분의 기종이 1~2불 상승했다.

반면, 1분기 내내 가격이 유지되던 LCD TV용 패널은 4월부터 하락세로 전환되었으며, 5월에도 지난달 대비 평균 5~8불 하락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32인치 WXGA 패널은 지난달 대비 6불 하락한 320불에, 37인치 패널은 지난달 대비 7불 하락한 425불에 거래되었으며, 42인치 패널은 515불로 지난달 대비 8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46인치 WUXGA 패널은 지난달 대비 18불 하락한 735불에 거래되었다.

지난 1분기는 패널 공급 부족을 우려한 세트 제조사들의 선주문 수요 증가로 패널 가격이 안정세를 보였다. 최근 세트 제조사를 중심으로 재고량이 늘어나고, 패널 제조사들의 공급 캐파 증설이 적극적이긴 하지만, 올해 하반기 패널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된다. IT용 패널의 경우 3분기 말까지 꾸준히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TV용 패널 역시 3분기부터는 하락세가 주춤할 것이라고 디스플레이뱅크는 전망했다.

 

 

이제 슬슬 한계치에 도달한듯.

더이상 싸지려면 좀 기다려야 된다는 뜻이니, 많이들 사셈.

Source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cpu/0,39031075,39168882,00.htm

 

인텔은 자사의 '아톰' 프로세서가 장차 애플 아이폰에 탑재될 것이라는 언론의 보도를 부인했다.

지난 15일, 독일 인텔의 한 임원이 애플이 아톰 칩을 아이폰에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곧 인텔은 '아이폰이 아니라 MID(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로 애플이 아톰을 채용할지도 모른다"라고 했을 뿐이라고 정정했다.

미국 인텔의 관계자는 "이러한 기사는 대부분 사실 무근이다"라고 말했다. 애플은 출시될 제품에 대해서 납품업체에게 발설하지 말 것을 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때문에 인텔이 이 소문을 잠재우려 하고 있다고 생각할 만 하다.

그렇지만, 아이폰에 아톰을 탑재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따를 수 있다. 아톰 칩은 아이폰 같은 소형 디바이스로 이용하기에 발열이 문제가 된다. 휴대 단말기용 소비전력 요건을 만족하려면, 인텔이 아톰의 차기 버전으로 개발 중인 '무어스타운'이 적합하다. (이 칩은 2009년이나 2010년에 출시될 전망이다.)

항간에 소문이 나돌던, 애플의 OS X 탑재 미니 타블릿 디바이스에 아톰을 적용할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애플이 발열 문제를 고려하지 않고 아이폰에 아톱을 탑재를 서두를 필요는 없을 것이다. @

 

 

싸서 탑재한다면?

발열이 많더라도 객체의 가격이 싸면 문제가 달라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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