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http://minjang.egloos.com/2514959

 

 

윈도우 7을 쓰면서 느낀 단점과 장점 몇 가지 정리. 예전부터 종종 써놓은 것을 한번에 다 올림.

1. 향상된 데스크탑 관리 기능

윈도우 7의 킬러(…) 기능. 노트북도 그렇고 데스크탑 모니터는 이제 대부분 와이드 모니터다. 와이드 모니터를 사용하다 보면 매우 빈번히 두 프로그램을 나란히 놓고 작업할 때가 많다. 윈도우 7은 윈도우 창을 끌고 모니터 오른쪽/왼쪽 가장자리로 이동시키면 밀면 자동으로 모니터 반만 차지하도록 된다. 단축키는 Win + ←/→. Shift를 누르면 듀얼 모니터로 넘어간다. 문서 두 개 열어놓고 작업할 때 정말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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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기능이 또 있다. 윈도우 가장 자리로 마우스를 대면 ↕(아래위 화살표)가 뜬다. 여기서 더블 클릭하면 창이 상하로만 최대화 된다. 아니면, ↕ 커서를 드래그해서 모니터 윗쪽으로 옮겨도 그렇게 된다.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은 가로폭보다 세로폭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것 역시 꽤 편리하다. 수직 방향 최대화의 키보드 단축키는 Win+Shift+↑. 반대로 Win+Shift+↓는 수직 방향 최대화 취소.

창의 최대화와 최소화 키보드 단축키는 이전까지는 Alt+Space로 메뉴를 띄우고, X/N/R 같은 걸 눌러야 했다. 그런데 이제 Win+↑로 바로 최대화, Win+↓로 바로 최소화가 된다. 윈도우 키 누르고 + 혹은 ?를 누르면 재밌는 기능이 바로 뜨기도 한다. 윈도우 7의 새로운 단축키 리스트는 여기를 참고. 운영체제 끼리 비교는 여기를 참고.

2. 프로그램 미리보기 기능

비스타부터 데스크탑 그래픽 엔진이 XP와 판이하게 바뀌면서 태스크 바의 아이콘에 커서만 갖다 놓아도 해당 프로그램의 프리뷰나 동영상 움직이는 것도 볼 수 있다. 이거 생각보다 무지 귀엽고 재미있는 기능이다. 윈도우 7은 태스크바가 많이 바뀌면서 이제 이 프리뷰에서 바로 재생/정지, 앞 뒤 탐색도 가능해졌다. 윈도우 미플이나 iTunes 최신 버전은 이 기능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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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문제점이 하나 있다. 이건 비스타 시절부터 온 것인데, 아래 그림처럼 어떤 프로그램은 프리뷰가 작동하지 않을 때가 있다. 보면 프리뷰가 그냥 회색이고 프로그램 아이콘만 덩그러니 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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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윈도우는 윈도우 창이 최소화되면 메모리를 아끼고자 최소화된 프로그램의 메모리를 시스템으로 반환하도록 하는 정책을 썼었다. 윈도우 비스타나 7은 많은 램을 가정하고 만들어진 것이라 이 정책이 그대로 적용되는 것 같지는 않다. 그런데 여전히 하나 문제가 있다면, 어떤 프로그램을 오랜 시간 동안 쓰지 않고 놓아두면 그만 프리뷰를 잃어버린다. 이런 프로그램을 다시 활성화 한번 전체 창이 그려지게 하면 다시 프리뷰가 복구된다. 프로그램을 오랜 시간 동안 안 썼다고 굳이 각 프로그램의 프리뷰(Taskbar API는 Thumbnail이라고 부름)까지 삭제할 필요가 있을까? 옥의 티라고 하기에는 나로서는 꽤 불편하다.

3. 강화된 검색 기능 (Window Search)

알마 전 외국 뉴스를 보니 윈도우 7 사용자가 느끼는 불편함 중에 하나가 “윈도우 탐색기가 파일 확장자를 보여주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다소 어리둥절한데 이건 지금까지 모든 윈도우 클라이언트 버전이 그래왔다. XP도 디폴트 값으로 탐색기에서 파일 확장자를 보여주지 않는다. 사용자가 직접 옵션을 고쳐야 한다.

그런데 윈도우 비스타부터 강화된 탐색 기능은 이럴 때 무척 편리하다. 7은 더욱 강화되었다. 만약 파일 확장자를 보여주고 싶다면 힘들게 옵션이 어디 있는지 삽질할 필요가 없다. 그냥 시작 메뉴에서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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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처럼 그냥 “file extens” 정도만 치면 된다. 위에 선택되어있는 “Show or hide file extensions”에 가서 옵션 바꿔주면 된다. 키보드로 치는 것이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사실 쉽지 않은 일이나 익숙하신 분에게는 이게 무척 편리할 것이다. 특히 제어판의 옵션 중 어디 있는지 몰라 삽질할 필요가 거의 없다. 비스타 때는 검색 중에 잘 안 되는 것이 있었는데 7은 더 강화가 되었다. 제어판을 열고 아이콘 뒤지는 일을 이제 더 이상 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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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도 비스타부터 된 것인데 모르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Launchy 같은 허접한 프로그램을 쓸 이유도 전혀 없다. 맥만 되는 것이 아니라 비스타부터 기본으로 a p만 쳐도 Adobe Photoshop이 뜬다.

혹시 SSD를 쓰시거나 또 데스크탑 검색을 많이 쓰는 사람은 윈도우 자체적인 Windows Search 기능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면 좋다. SSD 사용 팁에는 이 기능을 끄라고 오히려 조언하는데 나는 완전히 정반대이다. 데스크탑 검색, 특히 PDF 내까지 검색하고 싶을 때는 이거 정말 편하다. 아래 그림처럼, 나는 C, D, E 드라이브를 완전히 검색해놓고 있다. 40만개가 넘는 파일이 인덱싱 되면 내 컴퓨터 전체에서 문서 찾는 것이 너무 편하다. 하드디스크를 쓸 때는 그래도 검색어 당 5초 이상이 걸렸는데, SSD를 쓰면 이게 2~3초 내로 거의 다 된다. 끝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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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덱스 설정 창도 그냥 윈도우 시작 검색 창에서 “index”만 치면 된다. 42만개 파일을 인덱싱 하면 약 1.8GB 정도 인덱스 파일이 생긴다. 용량 적은 SSD에서는 아까울 수도 있지만 나는 기꺼이 쓴다. 다만 윈도우 64비트에서는 기본적으로는 PDF 문서 내가 인덱싱 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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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 같은 파일은 자체적으로 필터가 있어서 파일 명과 파일 속성 뿐만 아니라 문서까지 당연히 검색해준다. 그런데 PDF는 64비트 윈도우에서 이게 안 되어 난감했었는데 보니까 버그였다. 다행히 Adobe에서 별도의 플러그인을 배포하고 있으므로 이거 깔면 해결된다. (아래아 한글은… 이런 거 없다. 파일 자체를 공개 안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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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결과처럼 똑똑하게 정렬되어 오는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PDF 문서를 내용으로 순식간에 찾는 건 정말 편한 일이다. 나 같이 별도의 데스크탑 서치 프로그램 까는 걸 싫어 하는 사람에겐 아주 좋다.

요즘 탐색기 열고 폴더 뒤지는 일이 사라졌다. 그냥 검색해버린다. 그런데 다시 말하지만 SSD가 있어야 가능한 일. SSD의 랜덤 읽기/쓰기는 하드디스크보다 수십 배, 혹은 100배 이상 빨라서 가능한 일. 단, 싸구려 SSD는 제외.

4. 강화된 백업 기능

솔직히 고백하자면 지난 12년 간 백업다운 백업을 해 본 적이 없다. 중요한 소스 파일은 다 SVN에 저장되어 특별히 할 필요 없었다. 정말 중요한 일부 문서만 살짝 백업했지 체계적인 백업 시스템을 구축한 적이 없었다. 대신 나는 하드디스크를 2년 이상 쓰지 않고 새것으로 바꾸므로 하드디스크 고장을 겪은 적이 없기는 했다. 그러나 이제 SSD를 RAID0으로 쓰고 또 얼마 전 Western Digital의 1.5TB 하드디스크 사자마자 고장 나는 걸 겪은 뒤에 생각이 바뀌었다. 수백 기가 되는 사진과 동영상도 이제 최소 한 군데 백업을 두고 있다. 어떻게 백업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완벽하지는 않지만 윈도우 7의 백업 기능은 꽤 쓸만하다. 사용 방법은 매우 직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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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냥 윈도우 기본 기능이다 보니 아쉬운 부분이 많다. 일단, 특정 파일명 같은 걸 백업 시 제외하는 기능이 없다. 소스 코드 컴파일하면 .obj, .pch 같은 파일이 많은데 이것까지 하는 수없이 같이 백업된다. 또, 가장 아쉬운 것은 여러 군데 백업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 “어떤 파일을 언제 어디로 백업하라” 라는 인스턴스를 하나 밖에 만들지 못한다. 어떤 폴더는 S드라이브로 어떤 폴더는 T드라이브로 하고 싶은데 이게 안 된다. 다른 계정으로 만들어서 백업 하면 안되나 싶었는데, 백업은 시스템 차원인지라 이렇게도 안 됨.

별도의 사진은 넣지 않았는데, 시스템 이미지 복구는 노턴 고스트나 아크로니스의 트루이미지의 그 기능이다. C드라이브 이미지를 그대로 저장할 수 있다. 윈도우 DVD로 부팅해 복구 모드로 들어가면 이미지를 살릴 수 있다. 그러나 이것도 자유도가 높지 않다. 생성된 이미지를 아무런 파티션에 넣을 수가 없는 것 같다. 오직 하드디스크 구성이 같을 때만 되는 기능 제약이 있다. 그냥 Hiren Boot CD를 쓰는 것이 여전히 가장 편한 선택. 윈도우 기본 기능 치고는 썩 괜찮으나 다른 백업 소프트웨어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아주 미니멀한 기능만 제공하고 있다.

5. SSD에 최적화된 운영체제

정말 SSD는 컴퓨터를 완전히 다른 녀석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다. 컴퓨터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면 무조건 SSD 하나 사면 된다. (그런데 제발 허접한 SSD 사면 안되고 OCZ나 인텔 것만 사세요) 특히 RAID0으로 두 개 정도 묶어 쓰면 이건 환상적이다. 부팅 시간이 25초를 넘지 않는다. 윈도우 바탕화면이 뜨고도 보통 한참 버벅이는데 그런 거 없다. 그냥 바탕화면 보이자마자 탐색기와 브라우저 열면 즉각 반응한다. 포토샵 띄우는데 3~4초 걸린다. 위에서 말한 탐색 기능 역시 SSD가 주는 큰 행복이다. 폴더 뒤질 필요가 없다. 그냥 검색하면 끝.

그런데 SSD에게도 숙제가 산적하다. 특히 SSD는 쓰기 수명이 꽤 짧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일반 사용자가 보여주는 쓰기 패턴으로는 5년은 버틴다. 일반 SSD로 쓰이는 MLC는 약 5천에서 1만 번 지울 수 있다. 일반 사용자의 쓰기 패턴이라면 5년 이상은 충분히 쓰리라 예상된다. 쓰기 수명은 짧지만 오히려 내구성은 하드디스크 보다 월등이 높으므로 하드디스크보다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일부 사람들의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다.

이런 쓰기 횟수의 제한으로 기존의 운영체제의 정책 중 바뀌어야 하는 부분이 많다. 특히 디스크 조각 모음은 써서는 안 된다. 왜냐면 순차 쓰기라 하더라도 이게 실제 SSD 내로 가면 완전 랜덤하게 분포되기 때문이다. 전혀 디스크 조각 모음(하드디스크 상의 조각난 파일을 모아 읽기 대역폭을 늘리는 것이 목적)을 SSD는 할 필요가 없다. 윈도우 비스타부터 자동으로 조각 모음을 한다. 그래서 명시적으로 조각 모음을 할 필요가 사실 없었다. 그런데 윈도우 7은 SSD 하드디스크를 자동으로 디스크 조각 모음을 실시하지 않는다. 맥 운영체제는 조각 모음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냥 백그라운드로 진행되어서 그런 것일 뿐. SSD를 쓴다면 이 조각모음도 끄는 것이 좋다.

임시파일 폴더(TEMP, TMP 환경 변수)와 인터넷 임시 폴더는 SSD에 안 쓰는 것이 좋다. 요즘 램 값이 올랐다고 하더라도 무지 싸다. 나는 램 디스크에 모든 임시파일과 인터넷 임시 폴더를 할당해서 쓰고 있다. 1GB 정도 램 디스크 잡아주면 아주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간혹 어떤 무식한 프로그램은 압축 푸는 것 같은 일을 죄다 임시 폴더에서 하려고 해서 1GB가 부족하다고 안 될 때가 있기는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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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하드디스크(WD 2TB) 대역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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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X25-M 80GB 2세대 성능 (파코즈에서 가져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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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X25-M 80GB 2세대 3개를 RAID0으로 함. Write-back 캐시 켰음. 그런데 몇 주만 사용하고 성능 측정하면 상당히 대역폭이 떨어짐. 750MB/s는 거의 500MB/s로 줄어듬. 랜덤 쓰기도 절반으로 뚝… ㅠㅠ

윈도우 7은 현재로서 유일하게 TRIM이라는 기능을 지원한다. SSD의 가장 큰 단점은 시간이 지날수록 쓰기/읽기 대역폭이 감소한다는 점. SSD는 쓰기 수명 제한으로 웨어 레벨링(wear-leveling)을 필수로 한다. 특정 물리 디스크 블록의 쓰기 횟수를 기록하여 어느 한 블록이 과다하게 쓰여지는 것을 막도록 한다. 그런데 이 기능 때문에 파일을 삭제하더라도 SSD는 정확하게 어떤 지점이 정말로 삭제되어있는지 알기 어렵다고 한다. 그래서 명시적으로 운영체제가 파일 삭제나 포맷 시 이 정보를 알려 주어야 한다. 이 명령을 TRIM이라고 하는데, 현재로서는 윈도우 7만이 지원한다. 리눅스는 완벽히 지원 안 한다고 하고 맥은 이야기 없다. 그러나 RAID에서는 아직 TRIM이 안 된다!!! 대역폭 하락이 심함.

6. 기타 잡담

§ AVCHD라는 HD 캠코더에서 쓰이는 포맷이 있다. 이걸 재생하기가 예전에는 쉽지 않았다. 그런데 윈도우 7은 AVCHD를 기본으로 지원한다!! 윈미플에서 m2ts 파일이 그냥 아주 잘 열린다. 당연히 미리보기도 된다.

§ 배경 화면이 자동으로 바뀌는 기능 아주 맘에 든다.

§ 비스타의 사이드바가 그리울 때가 많다. 자유롭게 떠다니는 가젯이 불편할 때가 꽤 있다.

§ 비스타에 있던 메모장 가젯이 사라졌다. 7의 Stikcy Notes를 쓰라는 뜻인데 왜 굳이 없앴을까. 그래도 구글링 검색해서 비스타의 메모장 가젯을 가져와 쓴다. 비스타에 있던 주식시세 보기 가젯도 안 된다. 무슨 사용자 동의 문제로 사라졌다는데 역시 구글링하고 윈도우 사이드바 파일을 예전 걸로 교체해서 다시 살림.

§ 레지스트리 키의 보안이 한층 강화되어 마음대로 삭제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직접 레지스트리 키의 권한을 수정 해야만 한다. 예를 들어, zip 폴더 미리 보기 끄려면 약간 삽질이 더 필요하다.

§ 나는 그 어떠한 안티 바이러스 프로그램도 쓰지 않는다. 이런 말 했더니 누군가 너 컴퓨터 바이러스 있을 거야 라고 겁을 줘서 프로그램 깔고 검색해봤지만 하나도 없었다. 당연하다. 아무런 첨부 파일이나 외부에서 다운 받은 파일만 안 열면 된다. 소프트웨어 취약성을 노린 악성 코드가 작동할 수도 있으나 64비트 운영체제는 컴퓨터는 이런 면에서 다소 안전하다. 그냥 늘 보안 업데이트하고 엄한 첨부 파일 안 열면 된다.

§ 얼마 전에 우연히 터득한 팁. CMD 창에서 현재 폴더의 탐색기를 바로 띄우고 싶다면… 아래 그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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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 아직도 Windows XP에 Visual C++ 6.0으로 개발하십니까?

§ 이제는 바꾸셔도 됩니다.

§ 2010년대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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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kyh1026.tistory.com/5

 

 

윈도우 커널프로그래밍을 하다보니 필요하게 됐다.
윈도우에서 커널디버깅을 하기위해서는 뭐 대충 SoftICE를 이용하는 방법과  WinDBG를 이용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데 SoftICE는 깔다가 어떻게 하는지 복잡한거같기도하고 시간이 없어서
SoftICE보다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는(그냥 내 생각이다.) WinDBG를 이용하게 됐다.
나중에 SoftICE도 까는걸 꼭 성공해야지~~ ^^
우선 WinDBG를 이용하여 커널을 살펴 보려면 Debug 와 Debugee 두가지가 필요하다. 
여기서 Debug는 보통 개발하는 컴퓨터를 칭하고 Debugee는 대상컴퓨터를 말하는데
간단하게 VMware를 이용한다.(다른 데스크탑을 이용해도 상관은 없다.)
이 글은 Windows XP버젼에서 했던것을 정리한것이다.
이제부터 순서를 이야기 하겠다.
[Debugee 설정하기]
1. VMWare에 SerialPort를 하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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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를 하고 next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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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put to named pipe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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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pipe\com_1로 적어주고
첫번째 This end is the server로 선택
두번째 The other end is an aplication. 선택 후 Finish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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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eld CPU on poll를 체크해주고 OK를 눌러서 VMware의 설정을 마친다.
2. VMware의 윈도우를 시작하고 boot.ini파일을 수정해야한다.
boot.ini파일의 밑쪽에 보면
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fastdetect
이런식으로 작성된 부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밑에
multi(0)disk(0)rdisk(0)partition(1)\WINDOWS="Microsoft Windows XP Professional - Debug" /fastdetect /debugport=com1 /baudrate=115200
라고 한줄로 입력한다.  이 부분은 부팅할때 디버깅모드로 부팅을 할지 아니면 그냥 원래쓰던대로 부팅할지를
결정권을 주는 부분이다. 이렇게 하면 Debugee의 설정은 끝이다.
[Debuger 설정하기]
1. WinDBG를 설치한다. 디버깅대상이 윈도우이기 때문에 윈도우의 디버깅 심볼이 필요하다.
1.1 디버깅심볼은 http://www.microsoft.com/whdc/DevTools/Debugging/symbolpkg.mspx 에서 심볼을 수 있으나
받아서 해본결과 심볼서버를 통해 받는게 더 편하다는것을 느꼈다.
우선 심볼을 직접 받아 설치하면 C:\Windows\symbols 에 깔리게 될것이다.(뭐 경로를 바꿔줘도 상관은 없다.)
위 심볼경로를 WinDBG에 설정해준다. File -> SymbolFilePath에 위 경로대로 설치 했다면
C:\Windows\symbols 라고 적어준다. 
1.2 심볼서버에서 디버깅심볼을 받으려면 심볼서버에서 받은 디버깅심볼을 저장할 폴더를 하나 만들고
그 경로를 File -> SymbolFilePath에 srv*저장할 폴더경로*http://msdl.microsoft.com/download/symbols
이라고 적어준다. 이러면 나중에 DMP파일을 분석할때 DMP파일에 맞춰서 디버깅심볼이 다운로드 된다.
참고로 DMP파일은 윈도우의 설정에 따라 안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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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내컴퓨터 -> 속성 -> 고급탭 -> 시작 및 복구 로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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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을 해줘야 한다. 이러면 c:\windows\minidump 가 생길것이다.
이미 설정이 되 있다면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혹시나 확인해보길.........
2. WinDBG의 속성을 클릭하고 대상에 보면 원래 뭐라고 적혀있는 글이 있다. 그 뒤에 한칸띄우고
-b -k com:pipe,port=\\.\pipe\com_1 를 입력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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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디버기를 실행시키고 부팅중에 디버깅모드로 부팅을 할것인지 일반모드로 부팅을 할 것인지를 물어보게되는데
디버깅모드로 실행을 시키고 WinDBG를 실행시키면 WindowXP가 실행하다가 멈추게 될것이다. 
그리고 WinDBG로 명령을 내리게 되면 그때부터 커널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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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stania.egloos.com/3484337

http://mudchobo.tomeii.com/tt/147 - 꽤나 쓸만한 폰트인 Bitstream Vera Sans Mono + 맑은고딕, 스크립트: 한글이 추가된 폰트
md5sum 674ce57940fbafe43e0a2fcbebb2bbcb
http://www.jsifaq.com/SF/Tips/Tip.aspx?id=9371 - CMD.EXE 창에 다른 폰트를 쓰는 방법을 알려준 사이트

 


레지스트리를 건드립시다 ...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 NT\CurrentVersion\Console\TrueType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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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949 에 굴림체가 지정되어 있을 것입니다. 949 의 의미는 아마도 코드페이지겠지요. 레지스트리 키의 문자열값을 숫자로 변환한 후 해당 코드페이지에 대한 폰트 리스트를 뽑아내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마우스 오른쪽버튼으로 문자열 값을 추가한 다음 이름에 "0949", 그리고 값을 원하는 폰트의 이름을 넣어주면 됩니다. 추가한 직후엔 cmd.exe 창의 속성창, 글꼴탭의 리스트에만 추가가 되며 실제 적용은 안될것입니다. 선택한 상태에서 속성을 저장한 후, 재부팅 후에 cmd.exe 를 수행해보시면 폰트가 잘 적용되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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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processor-textcube.blogspot.com/2010/01/%EB%AF%B8%EB%94%94%EC%96%B4%ED%94%8C%EB%A0%88%EC%9D%B4%EC%96%B412-%EC%A0%9C%EA%B1%B0%EC%99%80-%EC%9E%AC%EC%84%A4%EC%B9%98%ED%95%98%EB%8A%94-%EB%B0%A9%EB%B2%95.html, http://www.mydigitallife.info , http://surewin.kr/?document_srl=35281

 



 

How to Uninstall and Re-Install Windows Media Player 12 (WMP12) in Windows 7

 

Windows Media Player 12 (WMP12)는 Windows 7에 기본값으로 공장 출하 시에 탑재되어 나오는 미디어 플레이어로, WMP12는 프리로 독립 실행형 설치자(standalone setup installer)를 다운로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Windows 7 사용자는 Windows Media Player 12의 제거나 재설치는 수동 작업으로 하여야 합니다. 사실 상, [프로그램 및 기능]에는 이에 대한 제거나 삭제를 허용치 않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사용자는 WMP12를 제거, 삭제하여 WMP12를 재설치할 필요가 생길 수도 있으며, 이는 WMP12를 WMP11로 다운그레이드하려고 시도하는 와중에서 생긴 WMP 얽힘 또는 Windows Media Player의 재설정이나 설정의 재구성 과정에서 생길 수도 있습니다.

Windows 7의 WMP12에 대하여, 이를 제거하거나 또는 재설치하며 그리고 이의 삭제로 WMP에 의존적인 관계에 있는 WMC(Windows Media Center)도 같이 처리되는 단계별 작업 수순이 아래에 있습니다.


WMP
와 WMC의 제거

[시작]의 눈깔사탕을 눌러 [제어판]을 열어 [프로그램] 범주를 열고 [프로그램 및 기능]을 클릭합니다.

오른쪽 [프로그램 및 기능] 섹션의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링크를 누릅니다.

약간의 지체 후에 [프로그램 기능] 창이 표시됩니다.



슬라이드 바를 아래로 옮겨 [미디어 기능]을 확장합니다.

[Windows Media Player]의 확인란 체크를 끄면 바로 WMP에 종속된 WMC 기능도 중지된다는 요지의 경고 메시지가 무시무시한 내용으로 표시됩니다.

마음에 만반의 준비가 된 사용자는, 이에 굴하지 말고 과감하게 [예] 단추를 누릅니다.



참고 사항 : What happens if I turn off Windows Media Player?

Some programs and features that are included with Windows are turned on by default, including Windows Media Player. You can turn off Windows Media Player if you don’t use it.

Turning off Windows Media Player removes it from Windows, but doesn't reduce the amount of hard disk space used by Windows. It will remain stored on your hard disk, so you can turnWindows Media Player back on if you want to.

[예]로 답하면 WMC와 WMP의 확인란 체크가 같이 해제됩니다.

[확인]으로 창을 닫고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WMP
와 WMC의 재설치

한편, WMP12의 재설치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시작]의 눈깔사탕을 눌러 [제어판]을 열어 [프로그램] 범주를 열어 [프로그램 및 기능]을 클릭합니다.

오른쪽 [프로그램 및 기능] 섹션의 [Windows 기능 사용/사용 안 함] 링크를 누릅니다.

약간의 지체 후에 [프로그램 기능] 창이 표시됩니다.

슬라이드 바를 아래로 옮겨 [미디어 기능]을 확장합니다.

[Windows Media Player]의 확인란 체크와 또는 [Windows Media Center]의 체크를 켜줍니다.

컴퓨터를 [다시 시작]합니다.

Windows Media Player 12가 복원되고 재설정됩니다.

Windows Media Player 12를 실행하여 필요한 구성 설정을 살핍니다.

팁 : 만약에 WMP와 WMC의 재설치가 순조롭지 못하다면, 삭제 후 Windows를 [다시 시작]한 후에,%ProgramFiles% (64-bit OS에서는 %ProgramFiles(x86)%) 폴더를 탐색하여 Windows Media Player 폴더를 삭제하여 재설치 수순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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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ljh131.tistory.com/137

 

제 경우엔 메인보드 바이오스가 원래 1테라 하드를 인식 못하는건데, 처음엔 되길래 그냥 쓰다가 오늘 아침 바이오스에서 한번 하드 오토 디텍트를 했더니 33메가로 잡혔습니다.
그리고 나서 부팅을 해보니 멀쩡히 잘 쓰던 하드가 갑자기 33메가라 되버렸습니다. 눌렀더니 포맷하라고 나오더군요. 디스크 관리자에서도 전체 용량이 33메가로 뜨고...
한번 이렇게 33메가가 되버린 하드는 다른 컴퓨터에서도 계속 33메가로 인식됩니다.
하지만 복구하는 방법이 있더군요.
1. 아래 링크로 가서 Hitachi feature tool을 받습니다. 하드 설정 유틸입니다.

ftool_215.iso


2. iso로 받아서 시디로 구우면 부팅가능한 시디가 됩니다. 이 시디로 부팅하면 도스 화면에서 hitachi feature tool이 실행되고 몇초간 장착된 하드를 검색합니다. 
3. 메인 화면이 뜨면 문제가 되는 하드를 선택합니다. 그리고 Features - Change Capacity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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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하드 용량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인데, 1테라가 32메가로 잡힌 경우 Current values의 Capacity가 32MB로 나오겠죠.
이 값을 원래 값인 Manufacturing values와 동일하게 맞춰야 합니다. 옵션을 누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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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aximum Capacity를 눌러서 current values를 원래대로 돌려놓습니다. Enter new capacity 항목은 Save permanently를 해서 영구 저장이 되도록 합니다. 
다 됐으면 OK를 눌러서 리붓을 하면 하드 용량이 정상적으로 돌아온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가 있을 경우에 데이터도 완벽하게 남아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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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 2004년 7월 28일

글쓴이 : http://icc.skku.ac.kr 재진( SEC TN #45)

E-mail : blue2face@naver.com

Windows 2000의 나만의 부팅CD 강좌(Windows 2000 Tech&Tip 참조)를 만든 후에 XP도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강좌 대상은 초급자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그림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하면 큰 문제 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시작합니다.


무인설치란 무엇인가?

- 윈도우를 설치하다보면 컴퓨터 앞에 앉아서 설치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무인설치를 이용 하게 되면 우리가 미리 만들어 놓은 대본대로 컴퓨터가 설치하기 때문에...

CD 넣고 파티션만 설정해주는 작업만 해주면 컴퓨터가 알아서 윈도우 설치를 끝내기 때문에 정말 편하겠죠???

그리고 무인설치를 하면 포맷과정이 없다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가끔 있는데...

포맷과정이 없는게 아니라 있습니다. 윈도우 새로 설치하려면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윈도우를 지워야 하는 것은 당연한건데... 지우지 않고 그냥 파티션만 선택만 해주면 포맷하는 줄 알고 넘어가다가 윈도우가 2개가 되는 황당한 경우를 겪게 됩니다. 파티션과 포맷에 대한 확실한 지식이 없으신 분들이 자주 겪는 현상입니다. CD넣으면 파티션 선택화면에서 기존의 윈도우가 설치되어 있는 파티션만 지울 수 있도록 아래 메뉴가 있습니다. 그 해당 파티션을 지워야먄 포맷 메뉴가 나오는거죠... 나중에 포맷과정이 없다고 이메일 보내시지 마세요... 절대 답변 안합니다.

제가 이미 테스트를 마친 것이고... 모든 과정이 확인 되었습니다.

본 강좌대로 따라하시면아무 문제 없으니 잘 보고 따라하세요^^

본 강좌가 안된다느니 이게 뭐냐 이런 말들은 본인이 잘 해보시고 정 안될 때 말씀해

주세요...그리고 본 강좌는 여러번 테스트를 거쳤으니 잘만 따라하시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잘 해보지도 않고 본인의 실수를 제 탓으로 돌리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많이 요청하시는 분들 때문에 다시 올립니다.

####################################################################

1. C:WXPSUPPORTTOOLS 폴더를 여시기 바랍니다. 아래와 같은 창이 뜨겠죠?

여기서 DEPLOY.CAB 이라는 파일을 작업하기 좋은 곳으로 복사 합니다. 꼭 복사 하세요

바탕화면에서 작업합니다.

Array

2. DEPLOY.CAB 압축을 풀면다음과 같은 파일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setupmgr.exe 파일을

실행 합니다. 이 파일이 바로 무인설치 응답파일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Array

3. 설치관리자 마법사 시작... 다음 누르세요!

Array

4. 새 응답 파일 만들기 선택 하고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5. Windows 무인 설치 선택 하고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6. 자신이 보유한 CD종류에 따라 선택합니다. 저는 Windows XP Porfessional을 사용중입니다.

Windows XP Porfessional을 선택했습니다. 다음 을 누르세요...

Array

7. 무인 설치를 할 것이기 때문에 "전체 자동화"를 선택하고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8. 무인설치 응답파일을 CD에서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선택 하고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9. 이제 본격적으로 무인 응답파일을 만듭니다. 아래와 "동의함 "을 체크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Array

10. 본인의 이름과 조직을 입력하세요... 다음을 누르세요

Array

11. 디스플레이 설정을 완벽히 안다면 모를까.. 그 외에는 절대 손대지 말고 다음을 누르세요.

나중에 설정이 안 맞아서 설치가 취소되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냥 기본값 으로 놔두고 다음 을 누르세요.

Array

12. (GMT+09:00) 서울 선택 다음 을 누르세요

Array

13. 라이센스 키 미리 입력합니다.

Windows 2000에서는 CD키를 생략할 수 있었지만 XP에서는 생략할 수 없습니다.

보유하신 라이센스 키를 입력하세요...

Array

14. 아래와 같이 저처럼 컴퓨터 이름에 영문으로 원하시는 이름 써 넣고 추가 를 누르세요.

그리고 나서 다음 을 누르세요.

Array

15. 계정 비번넣으시려면 넣으시고 안하고 싶으시면 안해도 됩니다. 저는 계정비번 넣었습니다.

비번 넣으시려면 비번만 넣으시고 그 아래는 손대지 마세요. 다음을 누릅니다.

Array

16. 고급 사용자 아니라면 일반설정 을 누르고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17. 일반 개인 사용자는 그냥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18. 그냥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19 .그냥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20. 그냥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21. 그냥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22. 그냥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23. 그냥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24. 그냥 다음 을 누릅니다.

Array

25. 마침 을 누릅니다.

Array

26. 마침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뜨게 됩니다.

그냥 확인 을 누릅니다.이제 무인응답 파일이 다 만들어졌습니다.

Array

27. 이제 무인응답 파일의 완료화면입니다.

Array

28. 이제 바탕화면에서 압축을 풀고 작업을 했던 DEPLOY 폴더를 보면 다음 두 개의 파일

생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unattend.bat unattend.txt 이 보이시죠???

여기서 우리가 손을 좀 봐야할 파일이 unattend.txt 파일입니다.

Array

29. unattend.txt파일을 실행합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AutoPartition을 값을 1에서 0으로

변경 하여주세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냥 넘어가게 되면... 컴퓨터가 마음대로 파티션을

잡아버리게 됩니다.

<변경전>

Array

<변경후>

Array

30. 이 파일을 저장 을 해야 합니다. 그대로 저장하는게 다른 이름으로 저장합니다.

Array

31. 파일이름 "WINNT.SIF "(파일이름이 WINNT 확장자 SIF)은 파일형식은 "모든 파일" 인코딩은 "ANSI "

Array

32. DEPLOY폴더를 보면 아래와 같이WINNT.SIF 파일이 생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 파일이 무인설치의 응답파일이 됩니다.

Array

33. 이 응답 파일 WINNT.SIF C:WXPI386 폴더에 복사합니다.

이제 무인설치 CD가 완성되었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Array

신고

Source : http://www3.telus.net/dandemar/updatinf.htm

 

Install this to prevent this issue from occurring in the future:
http://support.microsoft.com/?kbid=817287

Try these one at a time.
1. http://www.kellys-korner-xp.com/regs_edits/xp_cryptofix.vbs
Download this script, double click and follow prompts.

2. Perform Disk Clean-up checking all boxes except "Compress old files"
Start/All Programs/Accessories/System Tools/Disk Clean-up

3. Go to Internet Options in the Control Panel:
Delete Cookies
Delete Files (check box "Delete all offline content")
Clear History

4. Reboot, login to an Administrator account.
Double click My Computer.
Double click C drive.
Double click Windows file.
Double click System32 file.
Right click catroot2, click rename, type "catroot2old"
ENTER
Otherwise:
Start the Administrative Tools utility in Control Panel.
Double-click Services.
Right-click Cryptographic Services, and then click Properties.
Click Automatic for Startup type, and then click Start.

5. If Cryptographic Services is already set to Automatic, disable it, reboot, then go back and set to Automatic.
Reboot

6. Start/Run
Type "msconfig" ENTER
Select "Normal Start-up"
Click OK, follow prompts and reboot

7. Start/Run
Type "cmd" ENTER
a.
Type "net stop cryptsvc" ENTER.
Type "net start cryptsvc" ENTER.
b.
Type "regsvr32 softpub.dll" ENTER.
Type "regsvr32 wintrust.dll" ENTER.
c.
Type "regsvr32 initpki.dll" ENTER.
Type "regsvr32 dssenh.dll" ENTER.
d.
Type "regsvr32 rsaenh.dll" ENTER.
Type "regsvr32 cryptdlg.dll" ENTER.
e.
Type "regsvr32 gpkcsp.dll" ENTER
Type "regsvr32 sccbase.dll" ENTER
Type "regsvr32 slbcsp.dll" ENTER
Close the box and try Windows Update again.

8. Otherwise:
Check for missing/damaged System files:
Start/Run
Type "cmd" ENTER
Type "sfc /scannow" ENTER
Have Windows XP CD nearby.
Reboot when completed.

If you still have this issue, follow the Windows Update Checklist

보통은 1번에서 끝납니다.

신고

Source : http://seer.support.veritas.com/docs/253904.htm

 

Details:

This scenario can most frequently be seen when a job is canceled and it stays in a running state. At this point, it is common for the Backup Exec (tm) services to not respond when an attempt is made to stop them.
Windows 2000
To terminate each process at the thread, the kill command can be used. This command is not installed by default with the operating system, but is included on the Windows 2000 CD-ROM in the Support Tools install.
To install the Windows 2000 Support Tools, do the following:
1. Place the Windows 2000 CD-ROM in the Backup Exec media server
2. Using Windows Explorer, locate and double-click the CD-ROM:SupportToolssetup.exe file (Figure 1)
Figure 1
Array
3. Click Next
4. Type the appropriate names in the Names and Organizations boxes, and click Next
5. Select Typical, and then click Next (Figure 2)
Figure 2
Array
6. Click Next, and then click Finish on completion
To use the kill command to stop the Backup Exec services, do the following:
1. Click Start | Run, and then type cmd and press <Enter>
2. At the command prompt, type kill benetns.exe. This will stop the Backup Exec Agent browser service (Figure 3).
Figure 3
Array
3. Repeat steps 2 and 3 for each of the Backup Exec services. The process name will be different for each service. The easiest way to find out their names is to look at the Path to Executable field in the properties of each service. After all Backup Exec services are stopped, they can be restarted to continue using or troubleshooting Backup Exec.
Windows 2003
In Windows 2003,  use the taskkill command to stop the Backup Exec services. Do the following:
1. Click Start | Run, and then type cmd and press <Enter>
2. At the command prompt, type  tasklist to list all the processes running. Then find the process IDs (PIDs) for the Backup Exec services. Refer Figure 4 for the same.
Figure 4
Array
3. At the command prompt, type taskkill /pid /f. This will stop the Backup Exec Agent browser service (Figure 5).
Figure 5
Array
4.  Repeat steps 1, 2, and 3 for each of the Backup Exec services. The process ID  will be different for each service. After all Backup Exec services are stopped, they can be restarted to continue using or troubleshooting Backup Exec.
Additional References:
1.  For the Kill Command:
Microsoft Knowledge Base Article - 197155

How to Kill an Orphaned Process:

http://support.microsoft.com/default.aspx?scid=kb;en-us;197155&Product=win2000

2.  For the Taskkill Command:
How to use the Taskkill command:
http://www.microsoft.com/resources/documentation/WindowsServ/2003/standard/proddocs/en-us/taskkill.asp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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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blog.khaddar.net/814

 

지금까지 여러가지 원격 솔루션을 사용해 봤는데, 윈도우용으로는 LogMeIn이 제일 나은 듯 했으나, 역시 속도면에서는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따라갈 수가 없다. Terminal Service 혹은 RDP라 불리는 이 서비스는 윈도우 XP Professional이상에는 기본으로 제공되며, 간혹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 RDP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3389번 포트를 사용하는데, 이 포트가 막혀있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럴 때 위에서 설명한 LogMeIn등을 사용해도 되지만, 터미널서비스의 포트 자체를 변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는 경우가 많다.
포트를 변경하기 위해서는 regedit등의 레지스트리 에디터를 사용하여 다음 키들을 변경하면 된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dsrdpwdTdstcpPortNumber
기본값: 0x00000d3d   변경값: 원하는 포트번호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Terminal ServerWinStationsRDP-TcpPortNumber
기본값: 0x00000d3d   변경값: 원하는 포트번호

주1) 각 키값을 변경할 때 표시형식을 10진수로 변경하여 edit하면 보다 편리하게 값을 바꿀 수 있다.
주2) 키값을 변경한 후에는 재부팅을 하거나 서비스에서 Terminal Service를 재시작시켜주면 된다.

신고

Copyleft. 이문서의 내용은 저자의 허락 없이 변경, 판매(?), 양도할 있습니다. 아무쪼록 사용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만든이 : 교육팀 승현 천리안, 유니텔, 하이텔,;vownet 나우누리;sh1064

 

레지스트리

1.레지스트리의 의미

레지스트리가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한글 윈도우 3.1에서 사용되는 초기화 파일인 ini파일이 있었습니다. 한글 윈도우 3.1의 경우는 프로그램에서 특정한 정보를 기록할 경우 윈도우즈 디렉토리 아래에 초기화 파일인 ini파일을 사용해 정보를 기록하곤 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win.ini, system.ini파일입니다. 물론 이 초기화 파일들 말고도 각각의 프로그램은 독자적인 ini파일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한글 윈도우 3.1을 오래 사용한 사용자들은 윈도우즈 디렉토리에 수많은 ini파일이 널려 있게 되어서 실제로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삭제한 경우라도 초기화 파일은 지워지지 않아 커다란 문제가 되곤 했습니다. 또한 어떠한 프로그램은 직접 win.ini파일과 system.ini파일의 내용을 마구 건드리게 되므로(실제로 한글 오피스 4.2는 이러한 작업을 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win.ini파일과 system.ini파일 역시 쓸데없는 내용이 첨가되어 파일 크기가 커지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더군다나 이러한 초기화 파일들의 내용은 모두 텍스트로 처리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바꿀 수 있었기 때문에 보안상에 문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부팅하는 과정에서 과다한 텍스트 파일을 읽어들여야 하기 때문에 한글 윈도우 3.1의 경우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시스템의 속도가 느려지는 결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한글 윈도우 3.1에서 win이란 명령어를 내리면 하드디스크가 엄청나게 돌아가며 시스템 시작이 늦다는 느낌을 받은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일의 주범은 바로 ini파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고자 한글 윈도우 95에서는 레지스트리라는 것을 도입했습니다. 물론 한글 윈도우 3.1과의 호환성을 위해서 ini파일들 역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국 레지스트리는 한글 윈도우 3.1의 ini 파일처럼 개개의 정보를 갖고 있는 환경 설정 파일인 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지스트리는 한글 윈도우즈의 95의 화면 구성에서 시스템 제어까지의 모든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레지스트리는 한글 윈도우 95의 설치 시에 생성되는 정보 파일입니다. 이 파일들의 항목들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유저, 그리고 PC나 네트워크의 특성들 나타내는 값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가 제어판에서 세팅을 하거나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게 되면 레지스트리는 그 변화를 반영하여 바뀌게 됩니다. 이 레지스트리 세팅은 레지스트리 에디터(REGEDIT.EXE)에 의해 볼수 있는데 이것은 CD-ROM 에서 한글 윈도우 95를 설치하는 경우는 windows/system 디렉토리에 저절로 설치되어지며, 플로피 디스크로 설치하는 경우는 설치되지 않습니다.

레지스트리는 계층적인(hierarchical)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폴더 구조로 꾸밀 수가 있습니다. ini 파일에서는 이러한 작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많은 이점 때문에 네트 워크 환경에서 사용자는 네트워크상의 어느 PC 에나 마치 자신의 데스크탑 PC 같이 드나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사용자가 하나의 컴퓨터에 환경정보를 저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한글 윈도우 95에서 여러 사용자가 각각의 환경을 사용할 수 있게 한 것은 좋은 예입니다.)

 

2. 레지스트리의 구성

레지스트리는 크게 다음의 여섯 개의 서브트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1 .HKEY_CLASSES_ROOT

이 곳에 저장되는 것은 OLE 데이터와 파일의 각 확장자에 대한 정보 그리고 각 파일과 프로그램간의 연결에 대한 정보가 들어있는 부분입니다. HKEY_CLASSES_ROOT를 더블클릭해서 보면 맨 처음 보이는 것이 파일의 확장자들인데, 한글 윈도우 95에서 사용되는 모든

형식의 확장자가 서브디렉토리 구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각 확장자는 파일 타입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왼쪽 윈도우의 한 파일 타입을 선택하면 오른쪽 윈도우에는 그 타입의 파일이 어떤 프로그램과 연결되어 있는지 나타납니다.

예를 아래아 한글을 설치했다면 HWP를 선택했을 때에 오른쪽 윈도우에는 아래아한글과

연결되어 있다는 정보가 보일 것이다.

2.2 .HKEY_CURRENT_USER

한글 윈도우 95가 설치되어 있는 컴퓨터의 환경 설정들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 곳입니다.

하나의 한글 윈도우 95를 여러 명의 사용자가 사용할 경우, 한 사용자가 자신의 ID와 패스워드를 이용해서 자신의 환경으로 한글 윈도우 95에 접속했을 때, 접속한 사용자가 맞춰놓은 세팅을 윈도우 95에 반영하기 위한 곳입니다. 따라서 각 사용자가 자신의 세팅을 다르게 바꾼다면 그 정보는 HKEY_USER라는 곳에 저장됩니다. 이곳을 더블클릭하면 여섯 개의 서브 메뉴가 나옵니다.

AppEvent는 현재 윈도우 95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정의해 놓은 이벤트들의 리스트입니다.

Control Panel은 제어판과 동일한 설정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의 설정은 레지스트리를 변경하는 것보다 제어판에서 직접 바꾸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InstallLocationsMRU는 최근에 새로 설치된 프로그램들의 위치를 알려줍니다.

Keyboard Layout에는 현재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의 사용 언어와 키보드 형식이 Dvorak인지 혹은 Qwerty 방식인지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Network는 최근에 이용했던 네트워크 드라이브에 대한 정보 등을 담고 있는 곳인데, 네트워크 기능을 이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은 아무 값도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끝으로 Software에는 설치된 한글 윈도우 95용 프로그램들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들이 32비트를 지원하지 않는다면 별다른 정보가 기록되지 않고 프로그램의 이름만 등록됩니다.

2.3 .HKEY_LOCAL_MACHINE

HKEY_LOCAL_MACHINE은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와 하드웨어를 구동시키는데 필요한 드라이버나 설정 사항에 관련된 정보를 모아 둔 곳입니다. Config에는 프린터와 화면 설정 같이 컴퓨터를 켜고 윈도우 95를 구동시킬 때 필요한 설정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이 부분 역시 레지스트리 값을 변경하지 않고 윈도우 95의 제어판에서 설정해 줄 수 있습니다.

Enum은 사용자의 컴퓨터에 설치된 하드웨어에 관한 정보를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IDE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나 플로피 드라이브에 관한 정보 등이 이 곳에 저장됩니다. 플러그앤플레이를 지원하는 하드웨어가 설치되면 Root라는 키에 저장됩니다.

Software는 디바이스 드라이버나 시스템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각종 응용프로그램들은 각 파일들과 연계되어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2.4 .HKEY_USERS

HKEY_CURRENT_USER에 저장된 정보 전체와 데스크탑 설정, 네트워크 연결등의 정보가 저장되어 있으며, USER.DAT에 그 내용을 저장합니다. 윈도우 95를 사용하는 사람이 한 명일 경우에는 모든 설정 사항이 HKEY_CURRENT_USER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2.5 .HKEY_CURRENT_CONFIG

HKEY_CURRENT_CONFIG는 레지스트리 가운데 가장 단순한 부분입니다. 여기에는 위에서 설명한 HKEY_LOCAL_MACHINE에 서브로 존재하는 Config의 내용만을 담고 있다. 따라서 디스플레이와 프린터에 관한 설정만을 볼 수 있습니다.

2.6 HKEY_DYN_DATA

HKEY_DYN_DATA는 Config Manager와 PerfStats라는 두 개의 서브키를 갖고 있습니다. PerfStats는 윈도우 95의 모니터 역할을 합니다.

 

3. 레지스트리를 바꾸면 윈도우가 달라 보인다.

레지스트리 편집기의 실행

%주의 : 레지스트리를 편집할 때에는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는 C:WINDOWS 라는 디렉토리에 regedit.exe 라는 이름으로 존재한다. 시작 버튼을 누른 후 '실행'을 선택하여 이 파일을 실행하게 되면 레지스트리 편집기가 실행된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하면 화면상에는 여러 가지 이름 모를 문자들이 디렉토리 구조로 표현되어 있을 것이다. 각각의 항목마다 모두 존재하는 이유가 있지만 우리가 목적하는 것이 아니라면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다.

레지스트리를 편집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 새로운 키(대상)를 추가하고자 할 때는 원하는 부분을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등록'을 선택한 후, '키'라고 되어 있는 것을 선택한 다음, 키의 이름을 입력해 주면 새로운 키가 생성된다. 키가 추가되었다고 해서 모든 작업이 끝난 것은 아니고 여기에 각각의 값을 넣어주어야 한다. 값을 넣어줄 키를 선택하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보자. 그러면 여기서 방금 전에 키를 만들 때와 같은 메뉴가 나올 것이다. 여기서 문자열 값, 이진 값, DWORD 값 등 원하는 값의 종류를 선택하고 새 값을 넣으면 값이 등록된다. 만일 이미 존재하는 값을 변경하고자 할 때는 변경하고자 하는 값을 마우스 왼쪽 버튼으로 더블클릭하면 값을 변경해 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다시 한번 주의 사항

레지스트리 편집이라는 것이 중급 이상의 사용자라도 상당히 조심스러운 작업이라 상당한 위험이 따른다. 그러나 윈도우즈 95를 재미있고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 레지스트리 편집 작업이 뒤따라야 하는 것 또한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안전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 WINDOWS 디렉토리 안에 있는 레지스터 파일인 SYSTEM.DAT , SYSTEM.DA0 , USER.DAT , USER.DA0 이 네개의 파일을 미리 백업 해 두는 것이 좋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꼭 해 두는게 좋을걸요.......

* 레지스터 파일 백업 방법

MDIR상에서 WINDOWS 디렉토리로 이동한후 ALT+Z를 누른다.

그 다음 SYSTEM.DAT , SYSTEM.DA0 , USER.DAT , USER.DA0 이 네개의 파일을 스페이스바로 선택한후 적당한 디렉토리에 복사해둔다. 압축을 해두는 것 도 좋은 방법

 

1. 시작 메뉴 속도 높이기

[시작]을 눌렀을 때 메뉴가 나타나는 속도(프로그램을 눌렀을때도임.)를 빨리 해준다.

HKEY_CURRENT_USER⇒Contral Panel⇒Desktop으로 이동한다. MenuShowDelay 키가 없다면 오른쪽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문자열 값’을 누른 다음 ‘MenuShowDelay’ 키를 새로 만든다. 만들어진 문자열 값을 더블클릭하여 ‘값의 데이터’에 값을 ‘0’ 으로 하면 매우 빨라진다. 이미 존재한다면 그냥 새 값을 입력한다.

 

2. 자동 메뉴 확장 기능 제거

시작 버튼에 등록되어 있는 프로그램에 마우스 포인터를 위치시키면 자동으로 하위 메뉴가 나온다. 이것을 자동 메뉴 확장 기능이라고 하는데, 때로는 이 기능이 불편할 때가 있는데 이 기능을 없앨 수 도 있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 으로 이동한다. 우측 화면에 MenuShowDelay 라고 하는 키를 등록한 후, 여기에 ‘65534’ 라는 값을 넣어 준다. 이제 윈도우즈를 재시작 하면 마우스로 클릭하기 전까지는 하위 메뉴들이 저절로 나오는 일은 없을 것이다.

 

3. 바탕화면 단축 아이콘 왼쪽 밑에 있는 화살표 없애기

컴퓨터를 조금 알게 되면 화살표 붙은 것은 단축아이콘이라는 것을 누구나 안다. 단축 아이콘 밑에 나오는 화살표는 별 필요도 없는데 화면만 지저분하게 한다. 윈도우를 좀더 깔끔하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이 방법을 쓰는 것도 좋을 듯 하다.

HKEY_CLASSES_ROOT⇒lnkfile로 이동한다. 또는 ‘편집-찾기’에서 찾을 문자열에 ‘IsShortCut’이라고 입력한다. 화면의 우측에 나타나는 내용 중에 IsShortCut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것을 삭제한다. 혹시 다음에 다시 보고 싶다면 삭제하지 말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름만 바꾸어 주어도 (IsShort라고 몇 자만 지워도) 된다. 재부팅을 하면 깨끗한 단축아이콘이 보일 것이다.

 

4. 아이콘에 256컬러 이상의 컬러 입히기

플러스 팩을 설치하면 바탕화면 테마와 함께 256컬러 이상의 아이콘을 보여준다. 그러나 굳이 플러스를 설치하지 않고도 256 이상의 아이콘을 볼 수 있다. 단, 현재의 해상도에서 16비트 컬러나 24비트 컬러가 가능해야한다. 플러스가 설치되어 있다면 만질 필요는 없다.

HKEY_CURRENT_UER⇒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 으로 이동한다. ‘Shell Icon BPP’란 문자열값을 추가한 후(방법은 1번과 같다.)데이타 값을 16 또는 24로 값을 주면 256 컬러 이상의 아이콘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서 16‘이라는 숫자는 16비트 색상을 의미한다.

 

5. 바탕화면 아이콘 크기변경

바탕화면의 아이콘 크기변경은 ‘디스플레이 등록정보-화면배색-항목-아이콘’에서도 조절해 줄 수 있다. 왜 힘들게 레지스트리까지 오냐고 묻는다면, 필자도 답변이 없다. 하지만 레지스트리에서도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해서 나쁠 건 없다고 본다.

HKEY_CURRNET_User⇒Contorl Panel⇒desktop⇒windowsmetrics으로 이동해서 ‘shell icon size'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수정‘을 선택한 후 64정도로 늘려보자. 윈도우를 재부팅 하면 바뀐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단, 아이콘이 너무 크면 윈도우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6. '프로그램 추가/삭제' 목록에서 지워지지 않는 항목 제거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설치돼 있는 상태에서 언 인스톨을 하면 목록에서 지워진다. 하지만 사용자가 수동으로 제거하였거나 혹은 프로그램은 삭제되었더라도 목록에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가끔 있다. 이런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레지스트리 편집방법이 있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Uninstall이라는 항목으로 이동하면 현재 설치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의 이름이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제거하고 싶은 목록을 삭제한다.

 

7. 윈도우즈 사용자 등록정보 변경하기.

윈도우95를 직접 설치하지 않았다면 시스템 등록정보에 자기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설정은 다른 응용프로그램에도 영향을 끼칠 수 도 있는데 이 정보(사용자, 회사)를 변경하여 보자.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으로 이동하면 우측 화면에 윈도우등록번호와 사용자에 관련된 여러 가지 정보가 출력된다. 여기서 값의 데이터를 바꾸어주면 된다.

8. 자동으로 최신 정보로 고치기

탐색기에 어떤 디렉토리를 만들어 넣었다든지 혹은 내용을 변경하였을 경우, 변경된 내용이 곧바로 화면에 적용되지 않고 F5 새로 고침을 눌러야지만 적용된다. 즉 디스크의 라벨을 바꾸었다든지, 새로운 폴더를 등록하거나 이동시켰을 때 화면에 나타나는 정보가 갱신되지 않는 것이다. 이때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여 바로 적용되도록 하자.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Update으로 이동한다. 화면 오른쪽에 보이는 UpdateMode의 값을 01에서 00으로 바꿔준다.

 

9. 창이 뜨는 속도 높이기

윈도우즈95의 속도를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는 창의 최대화, 최소화에 따른 애니메이션도 속도를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것이다. 여기서는 그 속도를 빨리 해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HKEY_CURRENT_USER_⇒Control Panel⇒desktop⇒windowmetrics으로 이동한다. 우측 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등록-문자열 값’을 선택하고 ‘MinAnimate’라고 입력한다. 그 다음 이 값을 더블클릭하여 값을 '0'으로 설정한다. 이것으로 창이 열리거나 닫힐 때 최대화, 최소화 애니메이션표시가 되지 않아 창의 표시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10. 폴더 아이콘 모양 바꾸기

HKEY_CLASSES_ROOT를 선택하고 ‘FOLDER' 항목의 ’DefaultIcon'으로 이동한 뒤, 오른쪽 내용 창에서 기본 값을 선택한다. 그리고 ‘편집(E)’메뉴에서 ‘수정(M)'을 선택한다. 그러면 나타나는 ’문자열 편집‘ 대화상자에서 ’값‘의 데이터 상자에 원하는 모양의 아이콘 파일의 경로와 파일명을 기입해 주면 윈도우95의 폴더 아이콘이 변경된다.

 

11. 휴지통의 이름 바꾸기

데스크탑상의 대부분의 아이콘이나 단축아이콘 이름은 마음대로 바꿀 수 있다. 하지만 [휴지통]은 언제나 (노턴이 설치되었다면 [노턴안전휴지통]) 휴지통이다. 단축메뉴에도 이름 바꾸기가 없고 F2를 눌러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난 이름을 “분리수거 할 것”이라고 바꾸고 싶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편집-찾기 (또는 <Ctrl+F>)를 누르고 “휴지통”이라고 입력한 후 다음 찾기를 누르면 오른쪽 창에 (기본값) ‘휴지통’ 이 (왼쪽은 신경 쓰지 말자) 보인다. (기본값)을 더블클릭하면 문자열 편집대화상자에서 값의 데이터를 바꾸어 주면 된다.

HKEY_CLASSES_ROOT에서 CLSID로 이동해서 찾아도 되는데 아주 어려울 것이다. 자신 있으신 분은 {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를 찾으면 된다. 아주 어렵죠

참고로 다른 것 몇가지도 함께 적어봅니다.

{20D04FE0-3AEA-1069-A2D8-08002B30309D} : 내 컴퓨터

{208D2C60-3AEA-1069-A2D7-08002B30309D} : 네트웍 설정

{00020D75-0000-0000-C000-000000000046} : 받은 편지함

{85BBD920-42A0-1069-A2E4-08002B30309D} : 서류가방

{3DC7A020-0ACD-11CF-A9BB-00AA004AE837} : 인터넷

{992CFFA0-F557-101A-88EC-00DD010CCC48} : 전화 접속 네트워킹

{21EC2020-3AEA-1069-A2DD-08002B30309D} : 제어판

{2227A280-3AEA-1069-A2DE-08002B30309D} : 프린터

{00028B00-0000-0000-C000-000000000046} : The Microsoft Network.

 

12. 시작메뉴에 제어판/휴지통을 추가해 보자.

레지스트리 편집과는 상관없지만... 제어판은 자주 이용되는 항목이다. 그런데 꼭 설정으로 가서 제어판을 눌러야한다. 시작과 함께 제어판의 내용을 모두 보자.

[시작]에서 오른쪽 버튼을 눌러 [탐색]을 누른다. [파일(F)]메뉴에서 새로 만들기 , 폴더 명령으로 새 폴더를 만든다.

새 폴더의 이름을 “제어판.{21EC2020-3AEA-1069-2ADD-08002B30309D}"으로 만들어 주면 시작에 제어판메뉴가 생긴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휴지통도 여기에 놓고 싶다면,”휴지통.{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라고 추가해 주면 된다.

 

13. 바탕화면에서 휴지통 없애기

더 이상 바탕화면에 휴지통이 필요 없을 때가 있다. 이 역시 레지스트리를 이용해 간단히 제거 할 수 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Desktop을 따라 내려간다. 하위 목록 중에 NameSpace를 선택한 뒤 {645FF040-5081-101B-9F08-00AA002F954E}에서 오른쪽 버튼. 항목의 키 값을 삭제하면 재부팅 후 휴지통이 사라진다. 오른쪽 버튼의 삭제는 그대로 있다. 물론 Delete키를 이용해도 된다.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아이콘도 삭제 할 수 있다.

 

14. 바탕화면에서 네트워크환경 삭제하기.

바탕화면의 ‘네트워크 환경’ 아이콘은 두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첫째, 진짜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은 원하지 않아도 이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두어야 한다. 둘째, 이 아이콘을 다른 폴더로 옮길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따라서 이를 쓰지 않는 사람들은 이 아이콘을 바탕화면에서 추방하고 싶다고 생각할 것이다.

이 아이콘은 바탕화면에서 제거해도 네트워크 연결에 영향을 주지 않고, 또한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UNC(Universal Naming Conventions)에서 지정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네트워크 환경’의 이름을 바꾸거나 바탕화면에서 없애면 네트워크 연결이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드라이브를 찾는 것이 약간 불편할 뿐이다.

네트워크 환경을 바탕화면에서 없애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다음을 찾는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편집’ 메뉴에서 ‘등록-DWORD'값을 선택한다. NoNetHood라고 입력하고 엔터키를 두 번 친다. 그리고 기본값에 1을 입력한다 이제 윈도를 다시 시작하면 바탕화면에서 ’네트워크 환경‘가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원래대로 바꾸려면 NoNetHood값을 지우고 다시 윈도를 다시 시작하면 된다.

이러한 작업을 더 쉽게 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토이에 포함된 Tweak UI를 이용하면 된다. 제어판의 Tweak UI아이콘을 두 번 클릭하여 열고 Desktop화면에서 Network Neighborhood항목을 클릭하여 체크 표시(v)를 없애주고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된다.

 

15. 시작 때마다 자기만의 보기

윈도우95를 처음 설치하였을 때, 실행할 때마다 윈도우 활용 팁이 표시되던 것을 기억 할 것이다.( 나지 안으면 어쩔 수 없죠.) 윈도우에서는 48가지 팁을 준비하여 두었다가 사용자가 윈도우를 시작 할 때마다 바꿔가면서 화면에 출력해 주는 재미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팁을 모두 보고 나면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다. 이럴 때 자기만의 명언이나 월간계획, 좋아하는 문장을 넣어두면 보다 재미있게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Tip을 선택한다. 오른쪽에 0에서 47까지 팁이 표시되어 있다. 여기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각각의 팁을 수정해 주면 된다. 너무 많은 문장을 입력하면 레지스트리의 크기가 커지므로 필요한 만큼(?)만 입력하자.

 

16. BMP 그림 파일을 아이콘처럼 보기

탐색기에서 파일, 폴더 등의 개체를 보여줄 때 각 파일의 종류마다 고유의 아이콘 그림을 보여준다. 탐색기는 파일의 종류를 확장자로 판단한다. 예를 들어, txt파일은 공책처럼 생긴 그림으로 표시하고, doc파일은 마이크로 소프트 워드의 W글자 모양의 그림으로 표시한다. 또한 bmp파일은 컬러풀한 그림으로 표시한다.

이렇게 아이콘은 파일과 연계되어 있다. 이를 다른 아이콘으로 바꿔보자. 탐색기에 들어가 ‘보기’메뉴에서 ‘옵션’명령을 내린다. ‘옵션’ 대화상자에서 ‘파일 형식’탭을 누른다. 원하는 파일 종류를 선택한 다음 ‘편집’버튼을 누른다.

‘파일 형식 편집’창에서 ‘아이콘 변경’버튼을 누른 다음 ‘아이콘 변경’창에서 원하는 아이콘을 고르면 된다.

파일안에 있는 아이콘을 뽑아내 쓰려면 탐색기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ico파일은 파일 안에 들어 있는 아이콘 그림이 탐색기 상에서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ani파일도 역시 그 파일에 들어있는 작은 커서 모양으로 표시되고, exe 파일도 내부 아이콘 그림으로 표시된다. 다음 다섯 단계를 통해 bmp파일도 원래 그림 모양의 썸네일 아이콘으로 바꿀 수 있다. 썸네일은 원래 엄지손톱이란 뜻이다. 그래픽에서는 아이콘처럼 작은 조각 그림을 썸네일 이라고 부른다.

우선,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시킨다. HKEY_CLASSES_ROOT⇒Paint.Picture⇒DefaultIcon라고 되어 있는 항목을 선택한다. 그런 다음 화면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default 오른쪽 창에 이 값이 %1로 되어 있을 것이다. %1의 의미는 탐색기가 파일안에 있는 그림을 아이콘으로 쓰라는 뜻이다.

백업을 한다. 키를 백업하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의 ‘레지스트리’메뉴에서 ‘등록 파일로 저장’ 명령을 내리면 된다. ‘등록파일로 저장’ 대화상자가 나오면 ‘OldBMPPictures.txt'와 같은 이름을 입력하고 ’저장‘버튼을 누른다. ‘기본값’이라고 써 있는 부분을 두 번 클릭하여 열고 ‘문자열 편집’ 대화상자에서 값을 데이터를 %1로 바꿔준다. 저장한 다음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빠져 나온다 : 이제 탐색기를 시작하면 모든 bmp파일 아이콘이 썸네일 형태로 바뀌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주의♣

썸네일을 표시하려면 많은 디스크 읽기와 연산이 필요하므로 시스템 속도가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 기능을 너무 남용해서는 안된다. 만일 bmp파일에 대해 썸네일이 아닌 일반 아이콘을 다시 쓰고 싶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열고 레지스트리 메뉴에서 ‘등록 파일 읽어오기’ 명령을 내린 다음 저장했던 OldBMPPictures.txt 파일을 불러오면 된다.

 

17. 사운드 이벤트의 추가

어떤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마다 특별한 소리를 내고 싶다면 사운드 이벤트 추가 방법에 대해 눈여겨보기 바란다. 아래아-한글과 같은 프로그램을 실행하게 되면 실행과 동시에 소리가 연주되는 것과 같은 기능을 다른 모든 응용 프로그램들에서도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우선, 레지스트리에서 HKEY_CURRENT_USER⇒AppEvents⇒Schemes⇒Apps라는 항목을 선택한다. 여기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등록'을 선택한 후 새로운 키를 추가하도록 한다. 키의 이름은 사운드와 함께 실행하고자 하는 실행 파일명을 적어 주면 된다.

다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후 '등록'을 선택하여 'OPEN' 과 'CLOSE'라는 키를 실행 파일명의 하위 키로 만들어 넣는다. 다시 'OPEN' 과 'CLOSE'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Current 라는 키를 만들어 넣는다. 그런 다음 화면 오른쪽으로 이동하여 프로그램의 시작(Open의 경우)과 끝(Close의 경우)에 지정하고자 하는 사운드 파일의 경로와 이름을 값으로 지정하여 넣으면 된다. Open과 Close 이외에도 Minimize, Maximize 등의 작업에 모두 사운드를 만들어 넣을 수 있지만 대부분 시작과 끝나는 부분에만 사운드를 추가하는 것이 보통이므로 생략하도록 한다.

 

18. 파일이름을 보기 좋게 표시하기

안되는 컴퓨터가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삭제했습니다.

 

19. 모니터 절전 기능 시간 늘리기.

에너지 스타 모니터를 가지고 있다면 제어판의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에 있는 화면보호기 페이지의 ‘모니터 절전 기능’에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전력을 떨어뜨리는 ‘전력 저하 대비’와 전원을 완전히 차단해 주는 ‘모니터 끄기’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기능은 1~60분 사이에 시간에서만 설정할 수 있다.

따라서 60분이 넘어가는 설정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레지스트리를 직접 조작하면 이러한 시간의 제약을 뛰어 넘을 수 있다.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 오른쪽 창에서 다음과 같은 두 값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전력저하 : ScreenSaveLowPowerTimeout

모니터 끄기 : ScreenSavePowerOffTimeout

이제 이 두 값을 바꾸어 주면 모니터 절전 기능을 시간 제약없이 설정할 수 있다. 단위는 초로 되어 있으므로 3시간 뒤에 모니터를 끄려면 ScreenSavePowerOffTimeout값을 7200으로 설정하면 된다. ‘확인’버튼을 누르면 새 설정이 바로 적용된다.

이때 디스플레이 등록정보의 수치는 60이상으로 바뀌지 않지만 실제로 절전 효과는 레지스트리에서 바꾼 대로 작동한다.

 

20. 디렉토리 리스트 출력하기

탐색기에서 디렉토리 리스트를 출력하는 기능은 없다. 폴더를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고 단축메뉴에서 그 폴더 안의 파일이나 서브 폴더를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다면 편리할 것이다. 이러한 기능은 많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기능이면서도 탐색기에 빠져 있다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어떤 책에는 윈도95에서는 이러한 출력이 불가능하다고 써있고, 어떤 책은 복잡한 레지스트리 수정을 통해 간략한 리스트를 뽑아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분명히 훨씬 더 효과적이고 빠른 방법이 있다.

HKEY_CLASSES_ROOT⇒Directory⇒shell

이 키를 레지스트리에서 직접 바꾸는 것이 아니라 탐색기의 파일 형식 탭에서 수정해 보기로 하자. 수정이 끝난 다음 이 노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메모장이나 도스 에디터를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PrintFileFolder.bat이라는 배치 파일을 만든다.

dir %1 /-p/a/o > "%temp%File List"

notepad /p "%temp%File List"

메모장(notepad)명령 뒤의 /p 스위치는 출력을 마친 뒤 메모장을 자동으로 끝내라는 의미이다. 탐색기를 시작하고 ‘보기’메뉴에서 ‘옵션’을 선택하고 ‘파일 형식’탭을 클릭한다.

‘파일 폴더’를 클릭하여 선택하고 ‘편집’버튼을 누르고 ‘등록’버튼을 누른다.

‘새 명령’ 대화상자에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명령:Print File Listing

명령을 수행할 응용프로그램 c:PrintFileFolder.bat

‘확인’ 버튼을 누르고 빠져 나온다. 이제 탐색기에서 폴더 안의 파일 리스트를 출력하려면 폴더를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고 단축메뉴에서 Print File Listing명령을 내리면 된다.

 

21. 새로 만들기를 빠르게

윈도95는 새 파일을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다 .바탕화면, 폴더, 탐색기의 빈 공간을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클릭하면 단축메뉴가 나온다. 여기서는 폴더와 단축아이콘을 만들 수 있고, 여러 파일 리스트에서 원하는 종류의 파일을 선택하면 바탕화면이나 폴더에 새 파일이 만들어진다. 그러나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깔다 보면 단축메뉴에 나오는 파일의 종류가 점점 늘어나게 되고, 따라서 리스트에서 원하는 파일을 찾기 어렵게 된다. 이럴 때 레지스트리를 이해하고 있으면 불필요한 파일 리스트를 없애 버릴 수 있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새로 만들기’명령을 내리면 윈도는 레지스트리의 HKEY_CLASSES_ROOT⇒.확장자 (예.TXT)⇒ShellNew키를 찾는다. 이 키의 ProID를 찾은 다음 HKEY_CLASSES_ROOT⇒ProgID의 ‘기본값’에 있는 설명 문자열을 찾는다. 예를 들어, HKEY_CLASSES_ROOT⇒.txt는 ShellNew키를 가지고 있다. HKEY_CLASSES_ROOT⇒.txt의 ProgID는 txtfile로 설정되어 있다. 윈도는HKEY_CLASSES_ROOT⇒txtfile의 기본값인 ‘텍스트 문서’를 읽어 들인다. ‘새로 만들기’ 단축메뉴를 보면 이 ‘텍스트 문서’항목을 찾아볼 수 있다. 다른 ShellNew키도 같은 방법으로 작동된다. ‘새로 만들기’명령에서 원하지 않는 항목을 지우려면 이에 해당하는 HKEY_CLASSES_ROOT⇒.extension(확장자)⇒ShellNew키를 찾아 이를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된다. 지우려는 항목의 확장자를 잘 모를 때는 단축메뉴의 ‘새로 만들기’명령을 내려 확인해 보면 된다.

예를 들어, 새로 만들기 메뉴에 나오는 텍스트 문서 항목을 수행하면 ‘새로 만들기 텍스트문서'라는 파일이 만들어진다. 따라서 이 항목과 연결되어 있는 확장자가 TXT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이 항목을 없애려면 HKEY_CLASSES_ROOT⇒.txt⇒ShellNew키를 찾아HKEY_CLASSES_ROOT⇒.txt⇒ShellNewSave와 같은 다른 이름으로 바꾸면 된다. 이제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누르고 ’새로 만들기‘명령을 내리면 텍스트 문서 항목이 없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2. 즉석 URL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http://www. yahoo. com에 접속하고 싶을 경우 어드레스 박스에 www. yahoo. com만 입력해도 나머지는 자동으로 인식된다. 이런 스마트한 기능이 어디에 숨어 있을까? 이 설정 값은 레지스트리에 담겨 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해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 SOFT⇒windows⇒currentversion⇒url키로 이동해보자.Prefixes 키에서 www. ftp 등등의 엔트리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www의 값은 http://www이다. 일치하는 것이 없으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자동으로 DefaultPrefix키에 있는 prefix 를 사용한다.(일반적으로 http://)

이를 이용해 자주 들르는 사이트의 약어를 입력해 놓자. 예를 들어 http://www. yahoo. com사이트를 자주 이용한다면 prefix에 m이라는 이름을 가진 키를 등록하자. 값은 익스플로러의 어드레스 박스에 m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yahoo사이트가 뜰 것이다.

 

23. 파일 시스템 성능 볼륨 [필수]

제어판-시스템-성능 탭을 클릭한 다음 파일 시스템 버튼을 클릭한면 하드디스크 탭의 시스템 용도박스에 세 개의 설정값(데스크탑, 이동 또는 도킹 시스템 네트워크서버)이 있다. 이 기능은 패스와 파일 이름 캐싱을 처리하는 메인 메모리를 얼마나 설정할 것인지 결정하는 것이다. 기본 값인 데스크탑을 선택하면 32개의 Path와 677개의 파일명을 캐시한다.

반면 네트워크 서버를 선택하면 64개의 Path와 파일명을 2,729개까지 캐시해준다. 그러므로 자신의 컴퓨터가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용으로 사용된다고 할지라도 캐시 기능을 높게 하려면 네트워크 서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윈도우 95 오리지널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면 윈도우 95 레지스트리에서 버그를 수정하기 위한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한다. 네트워크 서버를 선택하면 윈래 64개의 Path와 2,729개의 파일명을 캐시해주는데 실제로는 그 값이 뒤바꾸어 있으므로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Path와 Name 캐시를 서로 바꿔줘야 한다.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FS Templates⇒Server NameCache는 a9 0a 00 00로, PathCache는 40 00 00 00으로 바꾼다.

 

24. 프로그램의 설치 경로

HKEY_CURRENT_USER⇒InstalLocationsMRU 키는 윈도우 95의 각종 드라이버가 있는 경로를 지정한 값을 가지고 있다. 윈도우 95의 경우 CD-ROM 드라이브나 비디오나 프린터의 드라이버가 A: 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25. 각종 하드웨어 정보

사용중인 윈도우 95에 등록되는 하드웨어 정보는 다음 키에 등록되어 있다.

HKEY_LOCAL_MACHINEEnumBIOS 바이오스

HKEY_LOCAL_MACHINEEnumCTLSB16 사운드 카드

HKEY_LOCAL_MACHINEEnumESDI 하드웨어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FLOP 플로피 디스크

HKEY_LOCAL_MACHINEEnumISAPNP ISA용 PnP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MF 컨트롤러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Monitor 모니터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PCI PCI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Root 윈도우 95에 등록된 각종 시스템 정보

HKEY_LOCAL_MACHINEEnumSCSI 스카시 관련 정보

<TIP> IRQ 진단

구식에다가 결코 완벽하지도 않고, 윈도우95CD 속에묻혀있지만‘마이크로소프트진단 프로그램‘은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정보의 원천이다. 이 프로그램은DOS용이기 때문에 특히 윈도우를 전혀 실행시키지 못할 경우 IRQ 충돌을 진단하는데 편리하다.

이제 생각만 하지 말고 윈도우 95CD-ROM상의 OtherMsd폴더에서 Msd.exe를 찾아 부팅가능한 플로피 디스크에다가 복사해두자. 나중에 꼭 필요할 것이다.

 

26. '시작'메뉴에 있는 '실행'을 없애기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우측창에서 우측버튼을 클릭하고 New → DWORD 값을 클릭한 후 이름을 NoRun이라고 변경한 후 값으로 1을 준다

 

27. Windows95 설치파일의 위치를 변경하기

윈도우 95는 처음에 설치파일이 있던 곳을 기억하여 새로운 파일을 복사 할 경우 그 위치에서 찾는다. 윈도우95를 하드에 복사한 후 설치하였거나(CD-ROM보다 빠르다.)씨디룸의 문자열이 변경된 경우도 다시 한번 찾아보기에서 원본의 위치를 찾아주어야 할 때가 있다. 이럴 경우 여기를 변경하여 작업을 한번으로 줄여보자.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Setup우측 창에서 SourcePath를 찾아 더블클릭 한다. 변경하고자 하는 위치로 바꾼다.

 

28. CD-ROM 자동 실행을 막는 방법

윈도우 95용 프로그램이나 오디오CD를 넣으면 윈도우 95는 CD-ROM타이틀을 바로 실행한다. 이는 윈도우 95에 자동실행(AUTO PLAY) 기능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기능을 제어하는 방법이 있다. 물론 CD를 삽입 한 후 Shift키를 누른다거나, 시스템 등록 정보의 CD-ROM등록정보에서 삽입자동통지 항목을 제거해 주어도 되지만 여기서는 레지스트리를 이용한 방법으로 해 보겠다. 꼭 해볼 필요는 없다는 얘기겠죠!

HKEY_CURRENT_USER⇒Softwear⇒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를 선택한다. 오른쪽 창에서 NoDriveTypeAutoRun을 선택한 뒤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른다. 나타나는 단축 메뉴에서 '수정'을 선택한다. 잠시 후 나타나는 이진값 편집 창에서 '95 00 00 00'을 'BD 00 00 00'으로 수정한다.

 

29. 원하는 모뎀 초기화 명령 이용하기

모뎀의 성능에서 초기화 명령이 끼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그러나 윈도우 환경에서 사용자가 원하는 초기화를 제대로 이용할 수 없다. 물론 이야기97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바람잡이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초기화 명령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인터넷을 이용할 때에는 이야기97에서 이용되던 초기화와는 달리 자체의 값으로 초기화를 하게 된다. 이렇게 이용되는 초기화는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변경할 수 있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Class⇒Modem⇒0000⇒Init Init에 오른쪽 버튼을 눌러 나타나는 메뉴에서 ‘등록→문자열 값’을 지정하면 ‘New Value #1'이라는 항목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 부분을 ’3‘ 으로 고친다. 그리고 이 ’3‘을 마우스로 더블클릭하거나 <Enter>를 누르면 이용되는 값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타나게 되는데 여기서 사용자가 이용하고자 하는 초기화 명령을 지정해 주면 된다. 주의할 점은, 모뎀의 상태를 보여주는 명령이나 정보를 보여주는 명령을 제외하고 입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입력을 마친 다음 맨 끝 부분에는 '<cr>' 이라고 반드시 입력해 주어야 한다.

 

30. 뚱뚱해진 레지스트리 최적화하기

레지스트리 정보는 윈도95 폴더에 있는 System.dat 파일과 User.dat 파일에 저장되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윈도우를 실행할 때마다 이 파일의 크기가 조금씩 늘어난다는 점이다. 윈도우를 설치한 뒤 오랜 시간이 지나면 레지스트리 파일의 크기가 처음 설치했을 때 보다 엄청나게 커진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렇게 크기가 늘어나는 것은 사용자가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지우는 동안 저장된 내용이, 프로그램의 삭제나 언인스톨에도 불구하고 레지스트리에 저장된 응용 프로그램과 하드웨어에 관한 정보가 완벽하게 삭제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 별도의 응용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레지스트리에서 쓸모없는 정보를 삭제해 주어야 한다.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 중에서 너츠 앤 볼츠(Nuts & Bolts) 라는 프로그램이 가장 효과적이다.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여러 가지 응용 프로그램이 나타나게 된다. 그 중에서도 레지스트리 위자드(Wizard)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레지스트리 파일에 대해 다양한 설정을 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실행한 다음 하단에 있는 튠-업(Tune-up)항목을 지정하면 자동으로 레지스트리 파일의 불필요한 부분을 찾아 삭제하는 작업이 진행된다. 간단히 비대해진 레지스트리 파일이 최적화 된다. 단, 주의할 것은 이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전에 사용자가 사용하는 인터넷의 IP어드레스와 이용자 ID, 비밀번호 등을 다른곳에 저장해두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프로그램이 사용자가 이용하는 인터넷에 대한 정보까지 삭제하기 때문이다.

 

31. 내컴퓨터의 오른쪽 버튼을 바꾸자.

윈도우95에서 하나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은 무수리 많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 시작메뉴를 이용하는 것이며, 때론 시작메뉴의 실행을 이용해 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거나 바탕화면의 내컴퓨터를 이용하기도 한다. 그것이 폴더 창일 수도 있고, 탐색 창일 수도 있다. 또는 도스에서 실행하기도 한다. 만일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내컴퓨터의 오른쪽 버튼을 통해 좀더 빨리 실행할 수도 있다. 여기선 예를들어 새롬데이타맨프로를 내컴퓨터 오른쪽 버튼으로 실행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HKEY_CLASSES_ROOT⇒CLSID⇒{20D04FE0-3AEA-1069-A2D8-08002B30309D}⇒shell의 하위로 shell위에서 오른족버튼-등록-키에서 ‘새롬 데이터’라고 입력한다. 만들어진 ‘새롬 데이터’ 값에서 다시 오른쪽-등록-키에서 ‘command'키를 만든다. 오른쪽 기본값을 눌러 새롬데이타맨 프로가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 위치를 (예. c:dmprodmpro.exe)적어준다. 이제, 내컴퓨터에서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새롬데이타가 보일 것이다.

 

32. 윈도우 시작시 실행되는 프로그램 제거

시작 프로그램에는 윈도우95가 시작되면서 자동으로 실행될 프로그램이 등록된다. 이 프로그램들은 윈도우95의 바탕화면이 나타나면서 동시에 실행되기 때문에 속도를 즐이는 역할은 물론 시스템이 이용하는 메모리를 차지하게 된다. 그런데 시작 프로그램에도 등록되어 있지않는 프로그램은 어디에 있을까? 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하다 보면 WIN.INI파일의 RUN부분이 아닌 레지스트리의 RUN= 부분에 등록되어 자동으로 실행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run을 찾아가면 화면 우측에 자동으로 실행되는 프로그램 목록이 나타난다. 여기서 자신에게 필요없는 프로그램을 삭제 해 주면 된다.

 

33. MTU 수정해 인터넷 속도 높이기

MTU(Maximum Transmission Unit)를 조정하면 약간이나마 인터넷의 접속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사실 체감속도는 입증안되는 것 같다.)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ClassNetTrans002로 이동한다. 0002에서 오른쪽버튼-등록-문자열값을 선택하여 새로운 문자열 값으로 ‘MaxMTU'라고 입력한다. MaxMTU를 더블클릭하여 ’값의 데이터‘에 ’576‘을 입력함으로써 MSS(Maximum Segment Size)의 크기를 ’576‘으로 설정해 준다. 다시 Service 폴더아래 ’Vxd⇒MSTCP'폴더로 이동한다. 이 폴더에서 오른쪽 버튼-등록-문자열 값을 선택하여 새로운 문자열 값으로 ‘DefaultRcvWindow'를 입력한다. 이 문자열의 값으로 ’2144‘를 입력해준다. 시스템을 재부팅 하면 속도가 높아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전문 유틸리티를 이용한 레지스트리 편집

윈해커95 2.0 (http://www.winhacker.com/)

윈해커95 버전2.0은 이용자 정보를 몇가지 입력해야 제대로 쓸 수 있어서 조금은 번거롭다. 하지만 같은 일을 하는 프로그램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편리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본 화면은 윈도우95에 있는 탐색기와 비슷하다. 왼쪽 창에 여러 항목이 자리잡고 있고, 오른쪽에는 왼쪽에서 선택한 항목의 세부 내용을 보여주는 그림이 있다.

1. 익스플로러 (Explorer)

윈도우 탐색기와 관계된 부분이다. 여기에는 확장자의 내용을 소개하는 ‘파일 타입’과 특정 드라이브가 화면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하이드 드라이브’가 있다.

‘메뉴 아이템’은 파워토이에 있는 ‘도스 프롬프트 히어’나 ‘익스플로러 히어’등의 기능이 있고, ‘숏컷’은 단축 아이콘의 모양과 표시방법을 ‘비주얼’은 Bmp 확장자를 갖는 그림 파일의 아이콘 모양을 바꾼다. 마우스로 오른쪽 창에 있는 on 과 off를 고르면 된다.

2. 쉘 (Shell)

시스템을 켰을 때 작업 표시줄에 나타나는 ‘시작하려면 여기를 누르십시오’ 메시지가 눈에 거스릴 때는 ‘Animated "Click Here to Begin" at startup'을 선택한 뒤 오른쪽 창에 있는 off를 누르면 메시지가 없어진다. 또 CD를 넣으면 자동으로 음악이 흐르는 ’자동 플레이‘와 바탕 화면 디렉토리 설정, 그날의 팁 보기, 윈도우즈 애니메이션 켜기 등을 없애거나 바꿀 수 있다.

3. 데스크 탑 (Desktop)

바탕화면에 있는 시스템 폴더를 원하는 곳에 넣는 일을 한다. 원하는 시스템 파일을 마우스 하나로 바탕화면이나 내컴퓨터, 시작 메뉴에 쉽게 넣을 수 있다.

4. 스타트 메뉴 (Start Menu)

'메뉴 스피드‘는 시작 메뉴의 이름을 바꿀 수 있다. 영문 윈도우즈95의 Start라는 시작메누 이름을 바꾸려면 ’스타트 메뉴 타이틀‘을 누르고 새로운 단어를 입력한다. 단 5글자 내의 영문만 쓸 수 있다.

5. 스타트업 (StartUp)

루트 디렉토리의 msdos.sys파일의 내용을 수정해서 윈도우95의 부팅을 이용자 마음대로 바꾸는 메뉴다. 여기에는 윈도우95/도스 부팅 선택, 부팅 대기시간 설정, 부팅때 로그 파일 생성, 이전 도스로 부팅하기 등이 있다.

6. 시스템 (System)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삭제를 써서 프로그램을 지웠는데도 화면 어딘가에 아직 그 프로그램이 남아있을 때, 시스템 작동에 문제가 생길 때 울리는 ‘삐삐’소리가 듣기 싫으면 ‘비프 온 시스템 에러’를 off로 한다. ‘셋업’의 ‘태스크 메니저’는 작업 관리자에 나타나는 프로그램의 행과 열의 수를 바꿀 때 이용한다. 또 윈도우95의 이용자 등록정보를 바꿀 수 있다.

 

셋미업 (http://www.omniquad.com/)

'셋미업‘은 윈해커와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 있다.

1. 시스템 스타트업 (System StartUp)

부팅과 관련된 여러 가지 옵션을 설정하는 메뉴다. 시작 프로그램에 남아있는 필요없는 정보를 삭제 할 수 있다.

2. 로고 (Logos)

켜지거나 꺼질 때의 로고 화면을 마음대로 바꾸는 항목이다.

3. General

윈도우 설치 디렉토리 변경, 이용자 등록정보 변경, 그날의 팁등을 꾸밀 수 있다.

4. Explorer

시스템 폴더의 위치를 옮기는 아이템이다. 비트맵 파일을 아이콘으로 보기. 시작메뉴의 속도 조절하기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5. 유지 (Maintenance)

시스템 성능을 유지하고 문제가 생기면 이를 고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항목이다.

6. 윈도우 툴과 시스템 세이버

윈도우나 시스템 디렉토리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지만 메뉴에 등록되지 않아서 눈에 띄지 않는 sysdit.exe, regedit.exe, grpconv.exe등의 유틸리티들을 수행하는 곳이다.

시스템 세이버는 시스템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프로그램을 백업하는 유틸리티다.

7. 보호

허술한 윈도우95의 보안상태를 강화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암호를 설정하는 곳이다. 윈도우95가 부팅될 때 암호가 든 화면보호기가 뜨도록 할 수 있다.

8. 로그온

여러 이용작가 시스템에 접속하면 그 사람의 정보와 접속 시간을 문서 파일로 저장해 준다. 이 데이터만 보면 어떤 사람이 언제 작업했는지 알 수 있다.

처음에도 언급했지만 레지스트리는 잘못 만지면 윈도우를 다시 설치해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지도 모른다. 그런 일이 생기면 다음과 같이 해 보자.

 

※레지스트리의 복구******************************

윈도우 95는 가장 중요한 파일인 시스템 레지스트리의 파일(system.dat 와 user.dat)의 백업파일을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데 이것이 system.da0와 user.da0이다.

복구하는 요령은 시작→ 시스템 종료→MS-DOS 모드에서 재시작을 선택한 후 ‘예’ 누름.

도스상태에서 C:windows로 가서

C:windows>attrib -h -r -s system.dat

attrib -h -r -s system.da0

copy system.da0 system.dat

attrib -h -r -s user.dat

attrib -h -r -s user.da0

copy user.da0 user.dat

이 작업이 끝난 후 반드시 속성을 원래대로 해 놓는다.

attrib +h +r +s system.dat

attrib +h +r +s user.dat

만일 이 두 파일조차 손상되어 복구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system.1st 파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system.1st는 윈도95가 처음 설치될 때 만들어진 시스템 레지스트리 파일이다. 따라서 망가지기 바로 전의 상태로 복구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윈도 95를 다시 설치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도스 프롬프트 상태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된다.

c:>attrib -h -r -s c:system.1st

copy c:system.1st c:windowssystem.dat

attrib +h +r +s c:system.1st

attrib +h +r +s c:windowssystem.dat

 

< 마치면서>

컴퓨터 잘 활용하면 별별걸 다하는 마법상자가 되지만, 책상 위에 잘 모셔(?)놓는 다면 고철덩이에 불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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