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rce : http://jun2zenith.tistory.com/32


우분투 서버 10.04에서 테스트 하였음

현재 네트워크 구성

외부 네트워크  - 100 메가비트 내장랜, 192.168.123.102, eth0
내부 네트워크1 - 1기가비트 외장랜 , 192.168.1.2, eth1
내부 네트워크2 - 1기가비트 외장랜, 192.168.2.2, eht2

랜 두개에 무선 공유기하나랑 내 컴퓨터 하나랑 두개 연결하려고 함
만약 랜카드 하나만 연결하려면 eth2에 관한 내용은 삭제 


먼저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설정

sudo vi /etc/network/interfaces

auto lo
iface lo inet loopback

auto eth0
iface eth0 inet dhcp

auto eth1
iface eth1 inet static
        address    192.168.1.2
        netmask    255.255.255.0
        broadcast  192.168.1.255
        network    192.168.1.0 

auto eth2
iface eth2 inet static
        address    192.168.2.2
        netmask    255.255.255.0
        broadcast  192.168.2.255
        network    192.168.2.0   

hosts설정

sudo vi /etc/hosts

127.0.0.1      localhost
192.168.1.2    Server_network_1 
192.168.2.2    Server_network_2  

DHCP 설치

sudo apt-get install dhcp3-server

sudo vi /etc/dhcp3/dhcpd.conf 

ddns-update-style none; 
option domain-name-servers 61.41.153.2, 203.248.252.2; 
default-lease-time 42300; 
max-lease-time 84600; 
authoritative; 

log-facility local7; 

subnet 192.168.1.0 netmask 255.255.255.0 { 
  
option domain-name " Server_network_1 "; 
  option routers 192.168.1.2 
  range 192.168.1.100 192.168.1.101;
 
}  

subnet 192.168.2.0 netmask 255.255.255.0 { 
  
option domain-name " Server_network_2 "; 
  option routers 192.168.2.2 
  range 192.168.2.100 192.168.2.101;
 
}   
 

sudo vi /etc/default/dhcp3-server 

INTERFACES="eth1 eht2" 
 

IP forwarding 설정

sudo vi /etc/sysctl.conf

net.ipv4.ip_forward=1  # 주석삭제

sudo vi /etc/rc.local

/sbin/iptables -P FORWARD ACCEPT
/sbin/iptables --table nat -A POSTROUTING -o eth0 -j MASQUERADE  

            여기서 eth0 는 외부 네트워크 렌카드 이름 을 적용하면 됨. 


DHCP서버 시작 
          sudo /etc/init.d/dhcp3-server start 


혹시 안된다면 재부팅 하면됨. 혹은 network 재설정


도움을 주신 분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leexpert&logNo=140117053249
http://goo.gl/QxgId
http://goo.gl/70bm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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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et을 쓰면, 웬만한 사이트는 다 긁어진다고 볼 수 있는데,


robots.txt에 Disallow해둔 사이트는 안긁어진다.


그야, 도의적인 차원에서 기본값으로는 안긁어지게 해놓은거지, 못긁어가는건 아님.


wget -erobots=off http://your.site.here


요렇게 하면, 로봇이라고 선언하지 않으므로, robots.txt랑은 아무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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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 파일 만들기를 검색해 봤는데, 웬지 종합적인게 없어서 작성해본다.


역시 리눅스는 일단 보고 만드는게 최고


leafpad를 보고 따라해볼란다.


sudo apt-get download leafpad


이러면 leafpad_버전_아키텍쳐.deb가 받아진다.


작업 디렉토리에서 dpkg -x leafpad_0.8_amd64.deb 이렇게 하면..


오우, 풀린다.


들어가보면, usr 디렉토리가 만들어져 있다.


즉, 루트를 기준으로 그냥 디렉토리 만들면 되는듯.


근데 이것만으론 안됨


dpkg -e leafpad_0.8_amd64.deb


요렇게 하면, DEBIAN 디렉토리도 짠! 하고 나타난다.


안에 내용 싹 고치고(leafpad로 되어 있는것 다 니 원하는걸로 바꿔라)


dpkg -b leafpad_0.8-custom_amd64.deb leafpad


요렇게 하면 빌드가 되고 설치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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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il -f /var/log/sys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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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20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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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wiki.ubuntu.or.kr


위키 주소가 좀 애매하다.


아 얼른 도쿠위키 정보 싹 옮겨야 되는데..


그리고 ubuntu-kr.org 도메인의 서브도메인좀 어떻게 좀...


빨리 옮기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내가 뭘 급하게 한다고 해서 빨리 되는건 아니지..


그렇다고 너무 느긋하게 비우기도 힘들지만.. 쩝..


일단 위키 내용 옮기기부터.. 끝내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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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 리눅스를 사용중인데, 마우스가 3초만 있다 꺼져버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etc/laptop-mode/conf.d/usb-autosuspend.conf 안에 보면


CONTROL_USB_AUTOSUSPEND="auto" 로 돼있을거다.


auto를 0으로 바꾸면 된다.


CONTROL_USB_AUTOSUSPEND=0


이렇게 바꾸면 마우스 안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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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readysystem.co.kr/ready/bbs/board.php?bo_table=tech_solaris&wr_id=151&page=4


1. solaris x86에는 부팅 프롬프트가 없다. 'b' 또는 'i'를 입력하라는 선택 옵션이 검정색 부팅 화면에 표시되면 그 때부터 대부분의 일반 부팅 프롬프트를 사용할 수 있다.화면 제어에는 /etc/bootrc 파일이 이용된다.시스템의 설정 환경을 변경하려면 'b -r'을 입력하고, 단일 사용자 및 기타 환경으로 부팅 할 경우에는 'b -s'를 입력하면 된다.


2./platform/i86pc/kernel/drv/asy.conf파일을 수정하지 않고 사용할수 있는 COM포트 개수는 하나 뿐이다.x86 시스템에서 COM1이 아닌 다른 포트를 사용하려면 'x86 Device Configur-ration guide'의 지시 사항을 참조하도록 한다.


3.Sparc 와 달리 x86 시스템에는 기종이 다른 비디오 카드와 키보드 및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다.x86 시스템에는 또한 입출력 장치(I/O device)를 변경하거나 설정하는 특정 프로그램이 제공되는데,명령 프롬프트가 표시되면 kdmconfig -u 를 입력한 다음 kdmconfig -cf 를 입력한다.일련의 메뉴가 표시되면서 x86 시스템에 새로 장치를 장착할 것인지,업데이트할 것인지 여부를 묻는 선택 항목이 나타날 것이다.


4.Siolaris x86에서 디스크 분할 방법은 solaris Sparc의 분할 방법보다 상위의 분할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Solaris Sparc 에서는 슬라이스와 파티션이 동일한 반면 Solaris x86에서는 슬라이스가 PC 파티션의 하위 파티션이다.이렇게 구분하는 이유는 Solaris 와 다른 PC 운영 체제와의 호환성을 고려하였기 때문이다.이러한 차이점으로 인해 x86 PC용 Solaris에는 다소 변형된 디스크 장치 이름이 사용된다.임의 드라이브의 첫번째 Solaris 파티션에 슬라이스를 생성하여 Solaris Sparc(c0t#d0s#)에서처럼 이름을 지정한다.그러나 슬라이스가 PC 파티션 내에 있기 때문에 PC 파티션 자체는 고유의 장치 이름을 갖는다. 모든 드라이브에 c0t#d0p0 라는 이름이 사용되는 최대 4개까지 분할할 수 있는 PC 파티션은 c0t#d0p1 부터 c0t#d0p4 까지의 이름이 사용된다. 포맷 유틸리티 또한 fdisk라는 추가 명령어가 있어 PC 파티션을 처리할 수 있다.


5.Solaris x86에는 OpenBoot PROM이 없기 때문에 네트워크에 연결되지 않은 Solaris x86 시스템을 부팅하는 방법과 Solaris Sparc 를 부팅하는 방법에는 차이가 있다.이러한 방법상의 차이는 차기 버전에서 부팅 플로피 없이 부팅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발전해 왔다.일반적으로 플로피 디스크 대신 PC 이더넷 카드용의 부팅 ROM이 사용된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네트워크에서의 부팅 방법이다.네트워크 부팅에는 Solaris x86 MDB가 사용돠눈데,이 부팅 플로피를 이용하면 원라는 장치에서 부팅할 수 있다.여기에는 디스크 CD-ROM 및 네트워크가 포함 된다.부팅이 올바르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MDB 부팅 플로피와 호환되는 네트워크 카드가 있어야 한다. 두번째 차이는 Solaris x86 시스템을 부팅하는 데 사용하는 프로토콜이 RPL 이라는 점이다.프로토콜이 올바르게 작동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에서 RPL 서버를 실행해야 한다.rpld 데몬에는 Solaris x86 및 Sparc 버전 2.4 이후가 모두 포함 되며, 또한 solaris 2.3의 패치(#101350)로 사용할 수고 있다.


6. OpenWindows는 운영면에서 solaris x86과 solaris sparc이 동일한 반면 사용하는 장치가 다르다.solaris x86에는 cgsix나 이와 유사한 장치가 없다. 사용 가능한 카드가 있기는 하지만 solaris x86 버전의 openwindows에는 카드 지원이 하나로 통합되어 있다. 또한 기종이 다른 서버에는 지원되는 비디오 어댑터마다 동일 그래픽 칩셉을 사용하는 카드 간 차이를 조정하기 위해 서버에 의해 사용되는 PMI 파일이 있다. 서버는 이 파일을 이용해 여러 벤터들이 제조한 카드 간의 미미한 차이를 지원하면서 상이한 기종의 칩셋을 처리한다.PMI 파일은 몇몇 다른 PC 운영 체제에서도 사용되는데,그 대표적인 예로 OS/2를 들 수 있다. 한 가지 명심해야 할 점은 언제든 예기지 못한 상황에서 바이트 저장 순서를 변경하는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바이트 저장 순서 지정은 CPU 속성인데, 1바이트는 8비트로 이루어지고 프로세서는 32비트 또는 64비트이기 때문에 많은 바이트가 필요라다.리틀 인디언 방식의 바이트 저장 순서에는 가장 의미 없는 바이트가 먼저 표시되는 반면 빅 인디언 방식의 바이트 정장 순서에는 가장 의미 있는 바이트가 먼저 표시된다.
이 때문에 solaris sparc UFS 포맷 CD를 solaris x86 시스템에 마운트 할 수 없다.이와 반대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solaris x86 UFS CD 를 solaris sparc 시스템에 마운트 할 수 없다.바이트는 고객이 Solaris x86 포트로 연결된 응용 프로그램을 지니고 있고 solaris sparc 와 solaris x86 시스템간에 데이터 파일을 공유할 수 없을 때 표시된다. XDR 라이브러리와 같은 것을 사용하면 모든 플랫폼에서 데이터 파일을 사용할 수 있다. 최근에 사용되는 DVD와 같은 경우에도 UFS라는 enddian=less 의 포맷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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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밝혀둘 것은, 여긴 내 블로그이며, 기본적으로 뭘 돌려 표현하는 성격은 아니라서, 약간은 읽을 때 불쾌할 수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 이야기는, 어제 놀러온 커뮤니티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이야기를 좀 생각하다 보니..

 

일단은 쓸데없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먼저,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난 Ubuntu Korea Community에서 Forum Master역을 수행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내 중심이 되는 컴퓨터는 Windows 7을 사용하지, Ubuntu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가능하면 Ubuntu에 발을 들이려는 사람들에게 Ubuntu에 대한 단점을 이야기하곤 한다..

 

그리고, 뭐 지금 Microsoft Windows 계열이 그리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기업 입장에서는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판단할 수도 있겠다만, 내가 기업의 소리를 대변해주어야 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오히려 기업에서 Microsoft Windows 정도의 품질을 가진 제품을 한푼도 내기 싫어서 라이센싱 안 하는게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암튼 뭐 그거야 그거고, 기업조차 Microsoft Windows를 공공재처럼 사용하는데, 개인이라면 커뮤니티 변태들 빼고는 잘 만들어진 제품을 쓸 것 아닌가.

 

사실, Microsoft Windows는 매우 잘 만들어진 OS며, 그 이상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는 Linux가 이상할 정도지..

 

실은 나도 Linux를 Desktop으로 이용해보려는 생각이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

 

오류동에 위치한 어느 작은 회사에서 근무할 당시, PC에 온갖 삽질을 해가며 Ubuntu Linux 6.06을 설치해서 사용한 적이 있다.

 

하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못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Windows XP를 설치했으며, 사장님으로부터는 질책을 당했고…. 사실 좋다.. 라고도 하긴 뭐했다..

 

Desktop의 양대 축을 이루고 있는 Microsoft Windows와 Apple OSX이 Linux에 비해 뛰어난 것은 딱 두가지다.

 

하나는 방향성이며, 하나는 제대로 만든 API.

 

그중에서도 UX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여기에 기업 Google이 동참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Google의 Android의 성공은 Android가 잘 만들어져서가 아니라, Mobile Market에서 선점을 했다는 것 정도?

 

뭐 조금 쉽게 이야기해보자면, Microsoft와 Apple은 Officeware가 없었다면 성장하지 못했을 기업들이다.

 

지금, Libre-office와 같은 훌륭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있긴 하지만, 사용하는 사람은 정말 없다고 봐야지..

 

Star-office > Open-office > Libre-office 순으로 발전해 온 오피스웨어지만, 특히 CJK(Chinese / Japanese / Korean) 언어권, 즉 1바이트로 표현이 되지 않는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 집단측에서는 전혀 사용을 못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지..

 

또 한가지는, Microsoft는 이래저래 하드웨어 제조사들과는 사이좋게 지낸다.

 

Apple의 경우 하드웨어를 특정해서 최적화한다.

 

Linux는 그딴거 없다. 하드웨어 벤더가 신경써서 지원해주지는 않는다.

 

커널 자체가 GPL이기 때문에, 하드웨어 드라이버를 작성하면 공개를 한다는 가정 하에 작성을 해야 하는데, 요게 참 거시기하다.

 

하드웨어 업체들이 자사의 제품의 특장점으로 경쟁사보다 장점을 피력하려면 아무래도.. 비밀스러운 뭔가를 붙여야 하는데, 리눅스를 지원하자니 GPL이라는 장벽이 있는거다.

 

그래서 뭐 nVidia니 ATi가 딱 철지나면 업데이트해서 내놓는다는거지..

 

나야 오피스웨어에 크게 관심같지는 않지만 안정성에는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픽제어만 들어갔다 하면 허구헌날 문제가 생기는기라..

 

솔까 그래픽만 빠지면 존나 안정성이 떨어지는것 같지도 않은데.. 거의 반은 그 이유가 아니던가?

 

노트붘에 optimus라던가 하는거 말여..

 

기업 입장에서는 리눅스를 꼭 지원해야 할 의무가 없고, 기업도 귀찮기도 하고..

 

개인 입장에서는 기업 지원이 그닥 많지 않은데 삽질해서 뭔가 해보기도 거시기하고..

 

그러면서 Android가 나왔는데, 하드웨어 벤더는 어떻게든 개인에게 정보를 주기 싫어서 다 감추고 있어서 문제지..

 

사실 Android 기업중에 Open Hardware에 모든 Driver를 Kernel에서 100% 제공해주는 업체가 생긴다면 Android는 한번 더 비상할 것으로 보여..

 

근데 그게 참 기업입장에서는 어려운거지..만, 어떻게 그런 기업이 하나 나올지도 모르겠어.. 세계는 넓으니까..

 

뭐, 희망사항이지. 사실 문제가 많잖아.. Codec이라던가 3D Engine이라던가 하는 것들.. 저작권 문제도 있고..

 

소프트웨어만 저작권이 있는것도 아니잖아..

 

뭐 향후 5년정도는 리눅스가 데스크탑 분야에서 제대로 쓰일것 같지는 않아..

 

근데 해커영화같은데서 보면 OS를 꼭 리눅스 쓰는거 같단 말이지..

 

뭐 암튼 리눅스를 사용한다는건 자랑할 만하니까 생각보다 많이 쓰겠지..

 

여자가 리눅스를 사용하고 인증샷을 올리면 웬지 리눅스 사용자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던데.. 그건 기분탓인가..

신고
  1. 노랑머플러 2014.02.25 14:48 신고

    공감 가는 글이네요.
    개인적으로는 국내 금융권 홈페이지만 아니라면 리눅스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이런것 때문에 어쩔수 없이 윈도우즈를 가상화 해서라도 쓰곤 하네요.

CLI 스프레드시트를 소개한당

뭐, CSV라던가 하는걸로 얼른 뽑히거나 하진 않지만..

일단 CLI에 익숙해졌다던가 하면 쓰기엔 괜찮은듯 싶다.

설치는 쉽다.

sudo apt-get install sc

 



텍스트도 넣을 수 있고.. 약간의 명령어도 사용가능.



텍스트로 출력도 가능하다.



생각보단 괜찮은것 같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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