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사양정보][문의 내용]
WinXP-IA32-SP2, IE7b, FF1.5.0.4, Opera8.54, DX9.0cIE7b를 설치한 이후로 실행은 됐었는데,

Visual Studio 2005, Flash8, Fireworks8을 설치한 이후로 동작이 안되는듯합니다..

Internet Explorer 7.0b, Mozilla Firefox 1.5.0.4, Opera Browser 8.54, Visual Studio .net 8.0(2005), Adobe Photoshop CS2 8.0, Dreamweaver 8, Flash 8, Openoffice 2.0.2, Apple Quicktime, Flyakit OSX, NateON, Hare Integrator, Daemon Tools 4.0.3, Winroll, Apache 2.0.54, MySQL 5.0.18, PHP 5.0.5, ipop Gomplayer, ipop GomAudio, WinAMP, Wacom Grapphire 4 Tablet, ObjectDock 1.0.5 중에 문제가 있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오류번호도 안뜨고.. 조금 답답하네요..

error.zip (1662Byte)



















안녕하세요. 스페셜포스 GM★행정병 입니다.문의 주신 내용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인터넷 임시파일을 삭제해주신 후에 스페셜포스를 재설치 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페셜포스 설치파일 다운로드 중에는 다른 작업과 함께 하지 마세요.임시파일을 지우는 방법은 윈도우 창에서 제일위에 보이는 메뉴 바에 있는
도구 -> 인터넷옵션을 누르시면 임시인터넷 파일이란 곳이 보일 것 입니다.

여기서 쿠키삭제 와 파일삭제를 하신후 수동적으로 c:Temp 폴더에 있는 파일들도 지우시길 바랍니다.

설치파일 다운받기

스페셜포스를 삭제 시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사용하지 마시고 다운로드 받으신 클라이언트를 이용하시어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다운로드 받으신 설치파일을 실행시키면 자동으로 삭제가 되며,
Launcher와 SpecialForce 폴더를 삭제하기 위하여 아래의 두 개의 폴더를 삭제해주시면 됩니다.

C:Program FilesNEOWIZSpecialForce_R
C:Program FilesNEOWIZLauncher

삭제가 완료되셨다면 다시 설치파일을 실행시켜 설치를 하시면 됩니다.

최강의 온라인 FPS, 스페셜포스!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우리는 스페셜포스다. Now! Special Force!




















답변에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회원님께서 체크해주신 답변 만족도는 향후 보다 나은 답변 제공을 위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20번도 넘게 재설치 했는데 안되던데요 ㅡ,.ㅡ왜 동문서답을 하는겁니까장난합니까?

윈도우를 재설치 하라고 답변하기 전에 제 PC에 뭐가 깔려있는지는 보시고.. 이전에 질문한 글에 데몬(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프로그램만 적었으니..

해결안된다면 그냥 게임 안하고 말죠 뭐..

물론 제가 가입되어 있는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 제가 열심히 한 질문과 성의없는 답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과연 이 게임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한번 물어보고 말이죠.

실행 오류에 대해 오류코드 정도는 출력해달라고 요청하는게 그리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고 보는데요..

개발팀 직원이 무섭습니까?

유저가 우스워서 그렇습니까?

'피망 서비스 이용중 궁금한 점이나, 불편한 점 등을 자세한 내용과 함께 질문해주시면, 피망의 전문 운영진이 최선을 다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라고 적혀있는데,

"최선을 다해"라는 문구를 빼시던가, "전문 운영진"을 "초보 운영진"으로 바꾸시면 되겠네요.





















안녕하세요. 스페셜포스'GM★헌병'입니다.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 드립니다.현재 익스플로러 7.0버전은 정식버전이 아님으로 지원하고 있지 않습니다.

익스플로러 7.0버전에서 어떠한 호환성도 테스트된바 없으며 정식버전이 출시되면 7.0버전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스폐셜포스와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최강의 온라인 FPS, 스페셜포스!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이제, 우리는 스페셜포스다. Now! Special Force!


신고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 되는지 테스팅..?  (0) 2007.07.22
젠장...  (0) 2006.07.03
피망 스페셜포스에 실망하다  (0) 2006.06.09
쇼핑몰 제작에 박차를 가하다  (0) 2006.06.03
마비노기 무료유저가 되다..  (0) 2006.05.25
1년 3개월의 정든 고시원을 떠난다..  (0) 2006.05.25

이번달은 정말 정신없이 지나가게 될 듯 하다..

뭐.. 일단은 맡은 일이니 열심히는 하겠지만..

단지 한가지 문제는 모든걸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냥 쓱쓱 그려서 도메인에 싹 올릴 수만 있다면 누가 쇼핑몰 제작업체에 800만원씩 퍼다주고 의뢰를 하겠는가..

안그래도 시간이 없는데 자꾸 디자인 변경하는것도 그렇고..

밤은 새지 말라고 하는데.. 성과는 내야 하지 않겠는가..

어찌되었든간에 소스 분석하고 완성까지 15일 정도 걸릴듯 하다..

감기도 걸렸는데.. 성과만 바라니 어쩔수 있겠는가..

밤을 새야지..

신고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젠장...  (0) 2006.07.03
피망 스페셜포스에 실망하다  (0) 2006.06.09
쇼핑몰 제작에 박차를 가하다  (0) 2006.06.03
마비노기 무료유저가 되다..  (0) 2006.05.25
1년 3개월의 정든 고시원을 떠난다..  (0) 2006.05.25
쇼핑몰 제작에 들어간다..  (0) 2006.05.15
요즘 하는것도 없이 바쁘게 지나가다 보니 결재하는 것을 잊고 있었다..

어차피 이제 마비노기 손볼 시간도 없어질만큼 힘들어질지도 모른다..

실제로 리눅스 서버를 돌려서 운영을 해야하긴 하겠는데..

많은 공부를 하지 않아 약간은 두려운 느낌도 있지만..

컴퓨터쪽에는 “남들이 다 하는데 내가 못하는 것 없고, 남들이 못하는 것 나는 할 수 있다”라는게 내 신조일지도..

뭐, 어느정도 안정을 찾게 되면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

실제로 마비노기에 들어가기가 두려운 이유중의 하나는,

본인이 어느정도 플레이 시간을 정하고 들어오면 그 시간에 맞추지 못하는 게 대부분이다..

물론 이전에 했던 온라인게임들(Lineage, Ultima-Online)보다는 훨씬 낫긴 하지만..

무료유저라도 들어가서 놀고 싶다만..

다음에 한 번 붕어방에 갔을때 가방 싹 비우고 얼마간 두시간 유저가 되어볼 생각이다..

요즘 내 꼬라지를 보면 한심하기도 하고..

적어도, 외국 프로그래머에게는 뒤떨어지지 않는 한국 프로그래머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예전부터, 너무 게임을 많이 했다.. 이제 조금씩 해도 아쉽지 않은 나이가 됐으니..

게임 몇시간 덜 해서 버는 돈으로 휴가나오는 애들,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맛있는거라도 사주는 게 나을 것 같다..
신고
내일.. 드디어 고시원을 나가게 된다..뭐.. 정말 정이 많이 들었던 곳이다..

하지만.. 뭐랄까.. 다시 오라면 오고 싶지 않다고 할까..

스쳐지나가기엔 좋지만, 두번다시 온다는건 실패해서 들어오는 인생이라고 할까..

여기에 와서.. 몇주만 지나면 현실에 안주하는 생활을 하게 된다..

이상을 바라보고 살아야 한다.. 나는 막연한 이상따윈 없다.. 남들 다 하는 ‘성공해야지’따위의 어설픈 이상이 아니다.

나의 이상이란, 나이 60이 되어서 이곳저곳 낚시 다니며 프로그래밍 검수라던가, 엔지니어질 하는것.

외국의 IT잡지에 많이들 나오는 흰머리의 수석 프로그래머들..

그런사람이 되고싶다.

막연해보여도, 실제 따져보면 그리 막연하지는 않다.

쉬워보이지만, 쉽지도 않은 일이기도 하다.

하얀고시원.. 좋은 사람들 만나 잘 지냈던 것 같다.. :)
신고
승현이와 알게 된 형에게 붙어서 일을 하게 되었다..

처음엔 작게 시작해서 일을 크게 벌일 예정이다..

전에 있던 회사 ‘두산 컴퓨터 전자’에는 더 이상 가고 싶지 않다..

뭐 사장님도 안 받아 주실것 같고.. 하하..

이러나 저러나 짐은 가지고 와야 하는데 말이다..

돈도 다 떨어지고.. 작년과 비슷한 상황 같다..

작년엔 어떻게 버텼었지..?

뭐 올해는 쇼핑몰 제작으로 지나갈듯 하다..

이제 곧 30대..

언제쯤 결혼을 하게 될까..
신고
군대에 가기 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다..

지금은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어 있다..

2006년 2월 19일 어디선가 결혼을 했다고 떠들더라..

신혼여행을 푸켓으로 다녀왔다고 한다.. 관광도시..

결혼식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내게 말한 것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다..

평범하게 결혼식을 했다는 이야기다..

물론 나와 결혼한다고 해서 평범하지 않게 했으리라는 생각을 하는건 아니다..

뭐랄까.. 그사람은 그게 좋았던 걸까..?

어떻게 헤어졌는지도 기억나지 않고.. 단지.. 그 사람과는 정말 서로 너무 좋아했었던 기억 뿐이다..

좋은 추억만을 가지고 있어서 그 부분은 정말 좋지만..

그사람은 이미 나에 대한 모든 것을 잊고 정말 행복하겠지만..

나는 웬지 모르게 스토킹하고싶은 기분이 든다.. 행복을 방해하고 싶은 기분..

내가 차였기 때문에 그렇다거나, 나만 혼자 5년이란 시간동안 기다렸기 때문에 보상심리로 그런 것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웬지 화가 났었다.. 증오일까?

아마도 그 사람의 결혼 상대가 누구인지 몰라서 그랬던 것 같다..

2년 전부터.. 그 사람은 추억이라고.. 더 이상 찾지 말자고 마음 속으로 다짐했었다..

지금의 내 모습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는 폐인이었다..

내게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그 사람의 남편은 행복하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두가지를 묻고 싶다..

내가 군에 가기 전 맡아둔 말(나의 어느 성격은 전혀 바꾸지 않겠다는 것)과 맡아둔 보물은 잘 가지고 있는지..

버렸다 하더라도 어쩔 수는 없지만..;;

그사람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만나고 싶다..
신고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1년 3개월의 정든 고시원을 떠난다..  (0) 2006.05.25
쇼핑몰 제작에 들어간다..  (0) 2006.05.15
한 여자를 5년동안 기다렸었다..  (0) 2006.05.15
추억이라는 녀석  (0) 2006.05.11
드디어 블로그 완성!  (0) 2006.04.10
'내가 어떻게든 해 봐야지'  (0) 2006.01.13
정말 오랜만에.. 검은 봉지에 싸여있던, 간직해왔던 추억을 들추어 보았다..

군생활의 병장월급 34,650원..후임병과 주고받았던 편지들..

지금은 다른 사람의 아내가 되어있는 김상미씨와의 편지들.. 사진들..

동아리 후배에게서 온 편지..

어머니에게 쓴 편지..

언제 한 번 읽어봐야겠다..
신고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쇼핑몰 제작에 들어간다..  (0) 2006.05.15
한 여자를 5년동안 기다렸었다..  (0) 2006.05.15
추억이라는 녀석  (0) 2006.05.11
드디어 블로그 완성!  (0) 2006.04.10
'내가 어떻게든 해 봐야지'  (0) 2006.01.13
꿈을 꾸었다..  (0) 2006.01.08
태터툴즈로 하려고 삽질하다가 결국또 외제 제품을 쓰게 돼버렸다.

언제부터인가 좋은 한국 프로그램들 놔두고 외제를 고집하게 됐는지 모르겠다.

뭐랄까.. 이젠 장인정신이라는 녀석이 없어져서 그런 것일까..

요즘 우리나라 IT 업계들 보면 정말 대충대충 만든다.

Copy & Paste. 자신이 쓰는 소스에 어떤 API 함수가 들어가는지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물론 End-User인 나의 입장에서는 안다는 게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개발자라면 자신이 개발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책임의식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MSDN 개발자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ASP.net 2.0으로 홈페이지 작성하는데 10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마우스로만 작성한다. 마우스 클릭 몇번이면 끝이 난다. 폼도 난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만드는데 10분이면 뭐하는가? 어떤 에러가 숨어 있을지도 모르는데.

Chart-FX. 1시간 안에 그래프를 웹상에 띄울 수 있다. 이런것은 이해를 한다. 쓰일곳이 있다고 보니까.

개인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데 뭐 그리 힘들게 만드냐고 반문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내 마음에는 들어야 하지 않겠나.
신고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쇼핑몰 제작에 들어간다..  (0) 2006.05.15
한 여자를 5년동안 기다렸었다..  (0) 2006.05.15
추억이라는 녀석  (0) 2006.05.11
드디어 블로그 완성!  (0) 2006.04.10
'내가 어떻게든 해 봐야지'  (0) 2006.01.13
꿈을 꾸었다..  (0) 2006.01.08

얼마전까지
'내가 뭘 하든 바뀌는건 없겠지'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큰 오산이었던 것 같다..
피씨방 아르바이트.. 면접을 봤다..
실수했다.. 가장 큰 실수..
무작정 한다고만 했다.. 그게 가장 큰 실수다..
난 할일이 있었던게다..
열심히 뭔가를 해야 한다..
그게 꼭 뭔가를 크게 바꾸진 않지만..
세상이 변하는 이유는 누군가 큰 일을 해서가 아니라,
작은 일들의 모임이 크다는 것을 이제 겨우 깨달았다.
재구형 친구, 정식이형 쇼핑몰 구축에 내가 도와줘야 하는데..
어떻게 얼마나 도와줄 수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해 보련다..
그리고.. 최선이 결국 최고가 되는 것이다..

신고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쇼핑몰 제작에 들어간다..  (0) 2006.05.15
한 여자를 5년동안 기다렸었다..  (0) 2006.05.15
추억이라는 녀석  (0) 2006.05.11
드디어 블로그 완성!  (0) 2006.04.10
'내가 어떻게든 해 봐야지'  (0) 2006.01.13
꿈을 꾸었다..  (0) 2006.01.08
오늘 1월 8일..아주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꿈 안에서의 세상은 5월..

정말 그리운 두사람을 꿈에서 만났다..

꼭 아플때, 잠이 오지 않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

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서도..

6년째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신고

'혼잣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쇼핑몰 제작에 들어간다..  (0) 2006.05.15
한 여자를 5년동안 기다렸었다..  (0) 2006.05.15
추억이라는 녀석  (0) 2006.05.11
드디어 블로그 완성!  (0) 2006.04.10
'내가 어떻게든 해 봐야지'  (0) 2006.01.13
꿈을 꾸었다..  (0) 2006.01.08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