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든 생각인데, 대충 보름정도 그냥 머릿속으로 정리해봤다..


예전 대표직에 있었을 때 생각도 하면서..



보통, 뭐 자기가 잘나갔었다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위기의식을 가지라고 한다.


지금 얼른 생각나는 사람으로 안철수 아저씨가 있네..


물론 맞는 이야기인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위기의식이라는건 가지고만 있으면 되는데, 위기의식에 빠져버리면 곤란한 것 같다.


즉, 어느 정도만 있으면 된다는 얘기다.


지나치면 안 된다는 얘기지..


위기의식이 지나치면, 조급해지고 다급해지고 쪼잔해진다.


그렇다고 위기의식이 전혀 없으면.. 결정을 못 하겠지..


즉, 위기의식은 결정권자들이 가져야 할 덕목이며, 사원들에게는 별 필요 없는것 같다.


사원들은 오히려 위기의식이 없는게 좋지..


위기의식이 있다면 회사에 조금만 문제가 있어도 난리가 나는게 정상이니..



또 한가지는 회의인데,


내가 봤을땐 일 안 하는 회사가 회의 많이 하더라..


구글도 회의를 많이 한다고 한다.


회의시간 약 5분에서 10분 사이.


현재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자리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매우 힘든 문제일거다.


이유는, 군대식 스타일의 기업 문화때문.


한국과 일본은, 리더가 전문가 행세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미국은 참 합리적이라고 보는데, 그 이유는 아무리 직원이라도 '전문가'라는 타이틀을 기본적으로 준다.


일단 인정해주고 본다.


나보고 전문가라고 하는데 신이 안 나겠는가.



대기업 임원회의같은데서는 일반적으로 회의가 길다.


이유는 책임회피때문.


몇몇 기업은 지시사항 하달로 회의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이게 참 나쁜것 아닌가?


왜 내 의견을 피력할 수도 없는데 여러 사람의 시간을 써야 하는걸까?


지시사항 하달같은건 그냥 메일로만 전달해도 되는것 아니던가?



즉, 회의시간에 위기의식을 주입하는건 매우 쓸모없는 행동이라고 본다.


회사에 일을 하러 가는거지, 일 이외의 것으로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지 않나?



최근 기업의 형태는 예전의 생산공장 위주에서 창의적인 프로그램 기업으로 변화되고 있는듯 싶다.


창의적인 생산성은, 멍때리거나 뻘짓을 하거나.. 뭐 이런쪽에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열심히 일을 잘 하는 친구도 필요하지만, 뻘짓하는 친구도 필요하다는것.


스트레스가 많은 대기업일수록 창의적인 결정이 나오질 않는다.



뭐 이런 글 써봤자 사장들이 읽을리는 없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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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을 하는중이다.


회사에서 나오면서 끝나지 않은 일을 잡고 마무리하는 중이다.


특이 케이스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곳이외에 '일정'을 요구하는 회사에서 근무해 본 적이 없다.


동시에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만, 납기가 정해진 것은 아니었고, 긴장감은 없지만 대신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소프트웨어는 납기를 맞추는 일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온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일정'이라는 것을 매우 중요시한다.


현재 상황은, 하루에 한번꼴로 '어디까지 됐는지'를 요구하지만, 참 답하기가 난해하다.


이유는, 완성되기 전까지는 나도 얼마나 진행되었는지 궁금한데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할 지 참 난감한 것이다.


능력이 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이 얼마나 일을 했는지 떠들 수 있겠지만, 그런 사람 정말 없는데..



직접 기업체를 운영하면서 일정이라는게 중요한건 파악이 되었고, 초반에는 일정을 요구해본적도 있었다.


그런데 확실히, 일정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보고체계? 다 필요없고, 무슨 일을 해 왔고, 무슨 일이 남았는지 아는 시스템만 필요할 뿐이다.


얼마의 시간이 남았다는건 참고사항이며, 최소 3배의 기간이 남았다고 생각해야 한다.


어떤 일이 남았는지 알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하루이틀만에 그걸 다 파악한다? 그거야말로 의심되는것 아닐까?



한국의 IT업계가 죽어가는 이유는, 다들 속도 위주의 일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날림 코드로 범벅된 코드들이 생산되는 이유는, 바로 쪼기 때문이다.


구글의 코드가 매우 잘 짜여져 있는 이유는, 그들은 개발업체지만 개발로 돈을 벌지는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서도 개발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이유는, 소프트웨어의 가치 때문.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이 요즘 강력한 이유는, 오픈소스 참여자들은 좋아서 하는거지 누가 시켜서 하는게 아니기 때문.


어느 회사건 결과물을 원하겠지만, 소프트웨어는 쫀다고 나오는게 아니다.


소프트웨어 잘 만드는 회사는 절대 개발자를 귀찮게 하지 않는다.


신기한 회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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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CS에 인문학은 크게 관여되지 않는것 같다.



요즘들어 소셜을 보면, CS에 인문학을 접목하려는 노력이 한창인것으로 보인다.


그 와중에 생각을 많이 하게 만들어 준 글이 보였다.


http://negna.tistory.com/906 너무 많이 아는 자들의 실패.


스티브잡스를 필두로, 성공한 인물들은 인문학을 CS에 접목했다고 보는 사람이 꽤 되는것 같은데, 별 영양가 없는 소리다.


잡스씨는, 철저한 '사용자'였다.


그리고 잡스씨의 성공은, 워즈씨가 없었다면 절대 이룰 수 없었던 것이다.


대학 다닐때 많이 들었던 말이 있을거다.


"똑똑한 놈들끼리 뭘 하면 뭐가 잘 안 돼. 무식한 놈 한둘은 껴 있어야지."


여기서 무식한놈은 잡스씨다.


헤밍웨이가 한 이야기로 기억되는데,


"어려운 단어를 사용해서 글을 쓰는 것보다, 모두를 이해하게끔 글을 쓰는게 훨씬 어렵다"



'개발자의 관점'이란 '사용자의 관점'과 매우 다르다.


잡스씨가 가장 잘 했던 것은,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해서 전문가들을 설득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그렇기에 사용자의 니즈가 인문학이라고 해서 전문가들까지 인문학을 해야 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사실, 요즘 인문학이 왜 대세가 되어가는지는 대충 이해가 간다.


클라우드나 빅데이터.


그냥 개나소나 다 이야기하지만, 본질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드문 여러가지 영업용 멘트들.


누군가 니즈에 의해 만들어졌고, 기술이 먼저 알려진 것들이다.


이제와서 그 기술이 '어떤 기술'인지가 파악이 되는 것이다.


그중 빅데이터의 기술은 모호한 데이터를 정형화해주는 기술인데, 해외의 전문가들이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정형화된 데이터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이게 어찌된 일인지 보려니 핀트가 틀어진 것이다.



User eXperiance에 초점을 두고 그 내용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거지, 어떠한 기술을 바탕으로 UX를 끼워맞추는 식이 되면 안 되는것이다.


그걸 가장 잘 하는 두 회사가 Apple과 Microsoft인 것이고.



OpenSource의 관심도가 높아져서 그런것도 한몫 하는것 같다.


그런데 착각하는것이, OpenSource 기술의 사용에 있어서 주객이 전도된 경우가 많이 보인다.


어떤 OpenSource Application의 UX에 맞추고 나서 필요한 기능을 넣는게 아니라,


내 Application의 UX에 맞추어 OpenSource Application의 Library를 차용하는것 아니었나?



CS 전문가에게 인문학이 필요할까?


사용자의 니즈를 파악해 개발자에게 전달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는 필요할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내 생각에 개개인의 개발자에게 그런 공부가 필수가 되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본다.


물론 어떤 사람이 그런 내용에 대해서 공부한다는데, '하지마'라고 할 수 있는 건 아니고, 확실히 도움이 되긴 하겠다.


하지만 어떤 기술을 습득하는 데 있어서, 그 기술이 널리 쓰이게 된 배경 등의 내용에 대해서는 알아야 한다고 본다.



한국 개발자와 해외 개발자의 아주 큰 차이점이 있다.


사실 여기에 가장 큰 문제가 있다.


전문 분야에 대한 인식이다.


한국의 개발자는 Produce까지를 보고 판단한다.


즉, 전문가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정말 여러가지 분야를 섭렵해야 그제서야 전문가 소리를 들을까 말까 하는거다.


개인적으로는 '전문 팀'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인데,


사실 개인이 할 수 있는 분야는 분명 한정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게임을 예로 들자면,


'스토리', '스크립트', '원화', '음악', '음성', '효과음', '그래픽', '통신', '데이터베이스' 등


얼른 생각해도 이정도의 전문 분야가 있다.


이걸 한국에서는 한 사람이 전부 다 해야 전문가가 되는거다.


말이 되나?


'전문 분야'에 대한 인식 변화가 먼저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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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over a critical mass in this.

I dont know how many things are disturb my dream - real or achieve -.

Have to clean up mine? I cant do that.


When can I independence with money?

Do not try to change my bel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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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biosofy.com/


[ ISFP (내향적 감정형) ] 

성인군자형 (대한민국 6%) 

개괄 : 마음이 따뜻하고 동정적이다. 자신의 주관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요구하지 않으며 자기능력에 대해서 모든 성격유형 중 가장 겸손하다. 일상생활에 있어서, 그들은 관용적이고, 개방적이고, 융통성이 있고, 적응력이 있으며, 삶의 현재를 즐기는 형이다. 그러나 그들의 내적 충실성이 위협을 당하면 조금도 양보를 하지 않는다, 자연에 대한 사랑과 미적 감각과 균형 감각이 뛰어나다. 일의 목표도달에 안달하지 않으며 여유를 가진다. 어떤 실질적 대가보다 인간을 이해하고 그들의 기쁨이나 건강 등에 관심이 많다. 자신의 의견이나 가치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으며 반대의견이나 충돌을 피하고 인화를 중시한다. 자신과 타인의 감정에 지나치게 예민하고 민감할 수 있으며, 결정력과 추진력이 요구될 수 있음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모든 것을 정신적 이상과 개인적 가치관에 의해 판단하고, 생활에 있어 매우 개인적으로 접근한다. 그들의 가치관은 정열적인 확신으로 차있지만 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타인의 의견을 따라 영향을 받는다. 

감각의 지원을 받는 내향적 감정형 
ISFP는 현실을(순간이 지닌 필요성을) 파악하고 있으며 또한 현실을 직시하려고 노력한다. 이들은 여러 유형들 중에서 유일하게도 일반 의료를 강하게 선호하는, 그래서 인간이 앓는 온갖 질병을 폭넓게 다루고 싶어 하는 두 유형 중의 한 유형이다. 그들은 또한 미각을 추구하고, 식별하며, 미적 감각과 균형 감각을 추구하는 분야에서 만족감을 찾는다. 그들은 장인 기질이 뛰어난 사람이다. 자연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가졌으며, 동물을 대하는 동정심 또한 각별하다. 그들은 INFP형에 비해 언어표현이 적으나 일반적으로는 말로써 하는 일에 비해 수작업이 더욱 감동을 불러일으킨다. 
그들은 헌신과 대단한 적응력이 요구되는 직분, 이를테면 표준적인 조건만 따져서 도저히 대처할 수 없지만 그러나 새로운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그 상황을 간파해 내서 그들이 받은 가르침을 현재의 환경에 맞추어 새롭게 적용해야 되는 직분에 특별히 적임일 것이다. 그 한 예로 방문 간호사의 일을 들 수 있다. 
그들은 항상 자기 자신들을 과소평가하며 말을 적게 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ISFP형은 가장 겸손한 유형일 것이다. ISFP형들이 잘하는 일은 무엇이든, 그들에게는 그렇게 대단한 성공으로는 여겨지지 않는 것이다. 그들에게는 “그들이 마땅히 생각해야 되는 것보다 더 높은 사람으로 자기 자신들을 생각하지 말라'는 바오로 성인의 권고가 필요가 없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그들은 자기들이 하는 일에 비해서 자기 자신들을 사실 더 높게 평가해야 한다. 

ISFP 유형얼굴과 거울상얼굴 
- 감각과 사고기능을 사용하여 외향적 페르조나를 형성한다. (외부로 들어 나는 성격) 
- 감정과 직관기능을 사용하여 내향적 페르조나를 형성한다. (내부로 감춰진 성격) 
- 감정과 직관기능은 외향적 그림자를 형성한다. (잠재된 성격) 
- 감각과 사고기능은 내향적 그림자를 형성한다. (잠재된 성격) 

주의 : 겉으로 보기엔 감각형 + 사고형으로 보일 수 있다. 

----------------------------------------------------------------- 

<참고> 내향적 감정형의 특징 
= ISFP(감각의 지원을 받는) + INFP(직관의 지원을 받는) 
1) 내면의 생활이나 감정에 있어서 화합을 제일 중요시한다. 
2) 개인의 가치관과 관련이 있는 분야, 이를테면 예술, 문화, 과학, 심리학이나 혹은 민감한 인식기능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3) 감정은 깊지만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면의 다정함이나 열정이 넘치는 신념이 자제와 평온으로 감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4) 다른 사람들의 판단에 구애받지 않으며 내면의 윤리적 법칙에 따라서 처신한다.
5) 덜 중요한 작은 가치들을 보다 큰 가치에 귀속시키면서 판단을 속으로 유보하는 편이다. 
6) 강한 의무감과 의무에 충실하려는 생각이 투철하지만 그렇다고 다른 이들에게 감화를 주거나 그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싶어 하지 않는다. 
7) 이상주의자들이고 성실하며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마음을 끄는 단체나 주장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헌신할 수 있다. 
8) 감정형의 목표에 대한 사고형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 때때로 사고판단 기능을 활용하나 결코 감정적 목표를 반대하기 위해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 
* 선택이 높은 직업 : 1) 집중력이 뛰어남 2) 사실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남 3) 따뜻하며 공감 능력이 뛰어남 4) 적응력이 뛰어남 / 인간에 대한 도움, 실제적 세부작업을 요하는 직업에 적합하다. 예를 들면 예술가, 건강관리, 서비스업, 간호사, 아동보육사, 사무일, 인간조력 관련 직업, 무역, 컴퓨터 오퍼레이터, 경찰, 형사 등이 적합하다. 
* 선택이 낮은 직업 : 고도로 구조화된 직업이나 경영이나 공학, 법률과 같은 추상적인 직업은 다소 적게 선택한다. 상징적이고 공학적 자료에 대한 끈질긴 분석을 요하는 직업과 논리적인 분석과 조직화 기술을 지속적으로 요하는 직업 또한 덜 선택한다. 물리학이나 생명공학, 무대공연이나 순수예술, 사업이나 회계직과 같은 직업 또한 대체로 좋아하지 않는다. 
* 유명인 : 베토벤, 마리 앙루와트, 마를린 먼로, 폴 메카트니, 마이클 잭슨, 케빈 코스트너, 존 트라볼타, 어네스트 헤밍웨이, 김수환 추기경 

1. ISFP의 일반적인 특징 
- 삶의 현재를 즐기는 사람이다.
-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기 어려워한다.
- 자신을 내세우지 않는다. 자기 자랑이 없다.
- 마음이 순하고 따뜻하며 정이 많다.
- 남을 잘 믿고 의심하지 않는다. 사기 당 할 확률이 높다.
- 누구하고나 어떤 사회에서나 맞추어 가며 살 수 있는 사람 - 규칙 틀에 묶이는 것을 싫어한다.
- 추진력, 결정력이 부족하다.
- 조용히 있다가 무대에서 끼를 발휘한다. (몰입이 특징) - 결단력이 부족하고 끊고 맺는 맛이 없다.
- 자연적인 것, 목가적인 것, 전원적인 것을 갈구 - 생각은 많고 행동은 부족하다.
- 지나치게 타인을 배려한다.
- 대중 앞에 선뜻 나서지 못한다.
- 싸울 때 감정이 앞서 논리적이지 못하다.
- 계획성이 없다.
- 남에게 싫은 소리 못하고 속으로 삭인다.
- 타인을 무조건 이해해 주고 자기 의견과는 상관없이 따라가 준다.
- 즐기는 것에 대한 호기심이 많다.
- 예술적인 기질이 있다. (연극배우, 가수, 피아니스트 등) - 포용력과 이해력이 많다.
- 경쟁하는 분위기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 조직에서 시간이 오래 지나야 인정을 받는다.
- 딱딱하고 사무적인 사람을 싫어한다. 

2. ISFP의 주의하고 개발할 점 
1) 더 의심해 보는 습관, 다른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습관을 기르고 정보를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분석하는 방법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 
2) 자기 자신의 능력을 남에게 알리고, 남에게 부정적 피드백을 돌려주는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3) 보다 미래지향적 전망을 개발할 필요가 있으며, 전체의 맥락을 보고자 노력함이 필요하다. 
4) 보다 독단적이고 명령하는 태도를 육성할 필요가 있다. 
5) 지나치게 신뢰하여 잘 속으며, 남을 비판하지 못하는 반면 쉽게 마음을 상해서 물러나 버린다. 
6) 적극적인 사고와 적극적이 행동이 필요하다. 
7) 자기를 들어내는 연습이 필요하다. 
8) 즐거움에 대한 호기심을 자제하고 우선순위에 맞춰 일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3. ISFP 아동의 특징 
- 또래 친구들이나 형제와 잘 지내려고 하며 따뜻하고 조화로운 환경 속에 있고자한다.
- 무대에 올라가면 몰입을 잘한다.
- 게임과 오락 TV보기를 좋아한다.
- 스포츠를 할 때도 경쟁을 좋아하지 않는다.
- 동물들을 좋아하며 잘 돌본다.
- 색감이 좋고 색 배합을 선호한다.
- 과학 실험은 좋아하지만 이론적이거나 추상적인 문제에는 관심이 없다.
- 많은 규칙이나 규율 때문에 학교생활에 싫증을 낼 수 있다.
-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이야기 한다.
- 사랑과 칭찬 격려를 받을 때 공부나 숙제를 잘한다.
- 머리나 옷 등 멋 내는 것을 좋아한다.
- 짜증이 많다.
- 스트레스 받으면 잠을 많이 잘 수 있다.
- 평소에 게을러 보인다. 

4. ISFP 어머니(부모)의 특징 :“주고자 하는'어머니 
ISFP 어머니는 조용하고 자신의 기여에 대해 겸손하므로 자녀의 욕구에 책임감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사랑과 지지를 한다. ISFP 어머니는 상냥하고 부드러우며 융통성이 있고 적응력이 있다. ISFP 어머니는 늘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존재하며 자녀를 물질적으로 보살피고 그들을 위해 일하는 데서 기쁨을 느낀다. ISFP 어머니에게 있어서 최상의 시간은 아이들과 일대일로 조그마한 어떤 일을 하는 것이다. ISFP 어머니는 그 무엇보다도 아이들로 하여금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알기를 원한다. 또한 그것으로 인해 자신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을 즐긴다. ISFP 어머니는 아이를 책임감 있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데 헌신적이므로 비지시적인 접근을 선호한다. 즉 좋은 예를 들어줌으로써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한다. 또한 그녀는 공동체 봉사활동에 대한 좋은 본보기가 되기도 한다. 

5. ISFP의 대표적인 표현들 : 나는 즐거움과 기쁨을 추구합니다. 

온화한, 겸손한, 협동적인, 감각이 예민한, 관심 있게 보살피는, 신뢰하는, 부드러운, 충성스러운, 융통성 있는, 자율성이 있는, 이해심이 많은, 주의 깊게 관찰하는, 적응력이 있는, 조화를 추구하는 
1) 내향(I) 
수동성(REcEiving), 반추적(REflEctivE), 보유적(ContainEd), 
밀접한 관계(IntimatE), 정적인(QuiEt) 
2) 감각(S) 
구체적(ConcrEtE), 현실적(REalistic), 실용적(Pragmatic), 
경험적(ExpEriEntial), 전통적(Traditional) 
3) 감정(F) 
정서적(EmpathEtic), 감성적(CompassionatE), 협응지향(Accommodating), 
허용적(AccEpting), 온건한(TEndEr) 
4) 인식(P) 
유연성(Casual), 임박착수(PrEssurE promptEd), 자발성(SpontanEous), 
과정적(EmErgEnt), 개방적(OpEn En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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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경험한 사람은 자기가 성공한 방식을 고수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건 더 많은 횟수의 경험을 가졌거나 더 높은 곳까지 올라갔던 사람일수록 더 강하다.

심지어 그 방법으로 추락한 이후에도,
자신의 방법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뭔가 다른 문제로 인해 자신이 실패했다고 고집을 부리곤 한다.

그러나 세상은 항상 변한다.
성공한 사람의 주변도 마찬가지.
자신의 경험에 안주하고, 그것이 절대적이라고 믿는 사람은 결국 그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 마련이다.



미생 136수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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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추 안보이는거 같더니만..


트래픽 잡아먹고 귀찮게 만들고..


너네 아니라도 귀찮은것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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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etnews.com/201112070239

 

스마트 기기 오픈 플랫폼 발전방향을 조망하는 학술행사가 열린다.

한국무선인터넷솔루션협회(회장 김종식)는 8일 서울 코엑스그랜드볼룸에서 '오픈진영의 스마트산업 발전전략'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픈 플랫폼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오픈 플랫폼 기반 스마트 융복합 기술 분야간 개발자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스마트폰 오픈 OS 플랫폼 기술 및 시장 동향' 세션에서는 △구글 없는 안드로이드와 플랫폼 경쟁력의 미래(황병선 청강문화산업대 교수) △차세대 웹 플랫폼과 HTML5(전종홍 ETRI 표준연구센터 박사) △스마트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안드로이드 포팅 방법론(고현철 이솝임베디드포럼 회장) 순으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스마트폰 오픈 서비스 플랫폼 기술 및 시장 동향' 세션에서는 △국내IT 생태계 조성을 위한 플랫폼 개방의 조건과 과제(최재홍 강릉원주대 교수) △오픈 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기술 동향(김병곤 한국자바개발자협의회장) △안드로이드 온 우분투 그리고 원격 개발환경(송현도 한국우분투커뮤니티 포럼 마스터) △웹, 앱 그리고 3의길 '하이브리드 앱'(장선진 소프트웨어인라이프 대표) △모바일 솔루션 기업의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응 전략(홍종진 뮤텍소프트 이사) 순으로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김종식 협회장은 “글로벌 스마트산업 강자인 구글의 성공요인은 단연 오픈 플랫폼 기반의 개발자 포용 정책”이라며 “이번 행사는 국내 개발자들의 오픈 플랫폼 확산 요구를 국내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에게 전달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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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http://www.bloter.net/archives/85321

 



열려 있다. 펼쳐져 있다. 개방됐다. ‘오픈’(Open)은 이렇듯 다양한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11월25일 서울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에서 ‘오픈’의 다양한 의미가 모두 포함된 개발자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국내 주요 개발자 커뮤니티 14곳과 공동으로 ‘자발적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커뮤니티와 함께 인터넷의 가치에 대한 개발자간 정보공유와 소통’을 주제로 개최한 ‘디브온(DevOn) 2011‘이다. OKJSP, 클리어보스, 우분투한국커뮤니티, KDE한국팀, 그놈프로젝트, 한국모질라커뮤니티, KSUG, 익스프레스엔진, CSS디자인 코리아, 태터네트워크재단, 한국 웹 접근성 그룹, 오픈스택 한국커뮤니티, 워드프레스 사용자 포럼 등이 참여했다. 이날 컨퍼런스엔 500여명에 가까운 개발자들과 예비개발자들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세션이 진행됐다. 그 중 ‘오픈’과 연관된 안재석 오픈스택커뮤니티 리더의 ‘오픈스택 소개와 구조분석’과 송현도 우분투한국커뮤니티 포럼 웹마스터의 ‘개발자와 오픈소스’을 중심으로 살펴봤다.



안재석 리더(사진 위)는 오픈스택이 무엇인지, 오픈스택을 통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발표했다. 그는 오픈스택에 대해 “퍼블릭과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기 위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라며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들과 같은 자원들을 모아 이들을 제어하고 운영하기 위한 클라우드 운영체제”라고 설명했다.

오픈스택은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운영하고자하는 오픈소스 개발자, 기업, 사용자들로 이뤄진 커뮤니티다. 2006년 6월에 처음 등장했으며 7월에 공식으로 프로젝트를 런칭한 오픈소스계의 막내다.

안재석 리더는 “오픈스택은 가장 어리면서도 활성화된 커뮤니티 중 하나”라며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라고 하면 범위가 광범위하지만 대체적으로 오픈스택은 가상서버, 가상 스토리지를 빌려 사용하고 이러한 자원들을 바탕으로 원활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자들이 제공할 수 있게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역할 등을 담당한다”라고 설명했다. ‘오픈’의 장점으로는 “오픈스택은 오픈소스다 보니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아파치2.0라이선스이기 때문에 오프스택의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사업을 하든지 어떤 일을 하든지 상관없이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다”라고 안재석 리더를 설명했다.

오픈스택이 지원하는 솔루션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는 ‘오픈스택 노바’와 클라우드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오픈스택 스위프트’, 대시보드 등의 원활한 사용자환경을 보여주기 위한 이미지 서비스인 ‘오픈소스 글랜스’ 등을 지원한다고 안재석 리더는 밝혔다.

안재석 리더는 “오픈스택의 소프트웨어들을 활용해 100% 클라우드를 서비스를 만들수는 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다른 기능들이 추가로 필요하다”라며 “다른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결합하면 오픈소스 클라우드 서비스도 구현하면서 오픈소스를 통한 클라우드 구축도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송현도 포럼 웹마스터(사진 위)의 발표는 간단하면서도 유쾌하게 진행됐다. PPT 슬라이드 2장으로 송현도 포럼 웹마스터는 개발자가 국내 오픈소스 개발자가 꼭 신경써야 할 주의사항에 대해 강조했다. 바로 “절대로 반값으로 개발하지 말라”라는 말이었다.

실제로 국내 많은 기업들이 ‘공짜인 오픈소스로 개발하게 되면 개발 비용도 반감돼야 하는게 아니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오픈소스를 ‘비용절감 개발’의 수단 중 하나로 많이 접근한다. 이런 현실이 안타까운 듯 송현도 포럼 웹마스터는 “오픈소스라고 해서 개발자의 노력이 공짜가 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반값으로 일할 바에야 차라리 오픈소스 커뮤니티에서 공짜로 일하면서 자신의 이름 가치를 올리라”라고 주문했다.

윈도우, 맥, 리눅스 운영체제에 대한 따끔한 경고도 함께했다. 송현도 포럼 웹마스터는 “어느 운영체제가 좋냐는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각자 자기 성향에 맞는 운영체제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라며 “이젠 이런 얘기는 지겨우니 하지 말자”라는 진심 섞인 농담으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송현도 웹마스터는 이용자들이 리눅스 운영체제에 대해 꼽는 단점을 딱 세 마디로 간결하게 압축했다. “게임 안돼, 은행 안돼, 나만 안돼”다. 그는 “많은 개발자들이 리눅스를 설치하고 사용하면서 리눅스 환경에서는 게임이 안되고, 은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고, 설치 과정에서 사운드카드와 그래픽카드가 안잡힌다고 하소연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게임은 지원되는 게임을 하면 되고, 우리은행 등 오픈뱅킹 서비스를 은행들이 지원하기 시작했으니 이 문제도 해결되고, 설치 과정에 겪는 문제는 검색을 통해 스스로 해결해보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디브온의 첫 시작은 김국현 낭만오피스 작가의 사회로 이택경 다음 공동창업자와 김학규 IMC게임즈의 대표 등이 열었다. 이들은 ‘개발자가 아름다운 이유’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면서 개발자의 어려움과, 개발자와 기획자와의 갈등이 왜 발생하는지, 국내 개발 환경의 어려움 등을 얘기했다.

이어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전략담당 이사(사진 아래)의 ‘개발환경이 어떻게 변화하고 발전하는지’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김지현 이사는 스마트폰이 국내에 빠르게 전파된 과정을 예로 들면서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처음에는 하드웨어 성능 경쟁이 발생하고, 그 다음에는 이 환경을 좀 더 편리하게 쓸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의 표준화가 이후 네트워크 등 속도의 문제가 등장한다”라며 “이후 기술상향 평준화, 사용자환경 디자인을 고려하고, 그 다음엔 서비스를 생각하는 방향으로 개발환경이 변화하고 움직인다”라고 말했다.

‘디브온 2011′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개발자 컨퍼런스다. 그동안 ‘디브데이’라는 형태로 개발자 행사를 가진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대규모 컨퍼런스 형태로 진행한 적은 처음이다. 다음커뮤니케이션쪽은 이번 디브온 행사를 경험으로 내년에도 개발자 컨퍼런스를 진행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윤석찬 다음 DNA랩 팀장은 “다음은 개발자들이 와서 편하게 이야기를 듣고 갈 수 있는 공간을 꿈꾼다”라며 “향후 개발자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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