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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AMD, 아수스, 엔비디아....... PC 꾼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이름이다. 인텔이 미국 회사라는 건 알겠는데 AMD가 독일 회사인지, 엔비디아가 중국회사인지는 헷갈린다. 또 국내에는 어떤 업체가 유통을 맡고 있는지도 궁금하다. 이런 궁금증을 가져 봤다면 이번 꼭지에서 정리한 내용을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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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 인텔 [인텔 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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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68
본사 :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
인텔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68년에 도달한다. 로버트 노이스와 ‘무어의 법칙’으로 잘 알려진 고든 무어가 반도체 메모리칩을 생산하는 ‘인터그레이티드 일렉트로닉스 코포레이션(Integrated Electronics Corporation)’이란 회사를 만들었다. ‘인텔’이란 브랜드는 이 회사명을 줄인 것이다.
이들은 1971년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개발해 개인용 컴퓨터를 의미하는 퍼스널컴퓨터(PC) 시대를 열었다. 1978년에 8비트의 8,086 CPU를 얹은 IBM PC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CPU 분야에서 인텔이란 이름을 널리 알렸고 286, 386, 486, 펜티엄을 이어 최근의 코어 시리즈까지 꾸준하게 제품을 개발해 오늘까지 CPU 제조업체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클라라에 있고 공장은 전 세계의 30곳이 넘는다. 2003년에 한국은 100억 달러 규모의 인텔 공장을 유치하려 했으나 무산됐다. 국내에는 인텔코리아가 여의도에 자리 잡고 있다. CPU를 유통하는 업체는 인택앤컴퍼니, 코잇, 피시디렉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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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인텔 CPU라도 태어난 공장이 다르다. 한국에 공장이 있었다면 코리아(Korea)가 찍힌 CPU를 볼 수 있었을 테다.

인텍앤컴퍼니 www.intechn.com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가 52-3 / 02-2129-7900
수리정책 / 3년의 보증기간을 두고 있다. 벌크는 제외. 기본 쿨러가 있어야 한다.
코잇 www.coit.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3가 140번지 9층 / 02-716-7303~4
수리정책 / 별도 문의
피시디렉트 www.pcdirect.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3가 51-30번지 7동 3층 53호 / 1588-3877
수리정책 / 3년 무상보증

■ CPU - AMD [어드밴스드 마이크로 디바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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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69
본사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써니베일
1969년 상업용 집적회로를 연구 개발하던 ‘페어차일드 반도체’의 직원 몇 명이 회사를 떠나다. 새로운 반도체 회사를 차린다. 바로 AMD다. AMD는 논리 연산에 특화된 칩셋을 개발하였고 1975년에는 메모리 사업에도 뛰어들었다. 인텔이 개발한 8,080칩을 의식했던 탓인지 9,080이란 이름으로 인텔 복제 칩을 만들었다.
인텔 호환 프로세서를 만들며 이름만 유지하던 AMD는 1991년 Am386 프로세서를 개발해 CPU 제조회사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끊임없는 독자기술과 연구개발로 인텔보다 앞서 1GHz CPU를 개발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고 지금은 인텔과 당당히 경쟁하는 업체가 되었다.
2006년 6월 24일 AMD는 그래픽 칩 개발업체인 ATI를 54억 달러에 인수했고 2008년 7월 더크 마이어가 AMD의 새로운 CEO가 되었다. 본사는 인텔과 같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으며 국내의 AMD코리아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다. 대원컴퓨터, 에스에이엠티, 제이씨현이 CPU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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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8,080칩을 의식한 AMD의 9,080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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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컴퓨터 www.dwcom.co.kr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 3가 52-2 삼원빌딩 2층 205호 AMD CPU팀 / 02-2004-7780 수리정책 / 제조일로부터 3년 무상 서비스한다. 핀이 구부러지거나 빠진 것은 서비스 되지 않는다.
제이씨현 www.jchyun.co.kr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 6-1 제이씨현 빌딩 / 고객센터: 1577-3367
수리정책 / 3년 보증한다. 쿨러는 제외.
에스에이엠티 www.isamt.com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3가 53-5 청진빌딩 401호 / 02-703-9656
수리정책 / 별도 문의.

■ GPU - 엔비디아 [엔비디아 코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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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93년
본사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
젠슨 황, 크리스 말라쇼스키, 커티스 프라이엄 세 명이 1993년 1월에 설립한 회사. 오랜 기간 그래픽카드 프로세서와 제품을 만들었지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3D 게임에 붐이 일던 1990년 말, 엔비디아는 3D 가속 기능을 넣은 ‘리바’ 시리즈를 내놓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다.
리바 128과 큰 성공을 거둔 리바 TNT 시리즈로 당시 최고의 3D 그래픽카드 업체 ‘3DFX’를 바짝 추격한다. ‘부두’ 시리즈로 승승장구하던 3DFX가 ‘부두 3’ 이후로 제대로 된 제품을 내놓지 못하고 도산하자 엔비디아가 3DFX를 인수한다. 리바 시리즈를 대신할 ‘지포스’ 시리즈가 성공하며 최고의 그래픽 칩 제조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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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엔비디아를 있게 한 리바 TNT 그래픽카드

■ GPU - ATI [ATI 테크놀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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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85년
본사 : 캐나다 온타리오 마크햄
1985년 ATI는 그 당시 PC 시스템이었던 IBM-PC와 코모도어에 그래픽카드를 공급하는 OEM 업체였다. 1987년 그래픽카드 제조회사로 독립한 뒤 ‘원더’와 ‘마하’ 시리즈를 내놓으며 차츰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ATI는 1994년, 최초의 2D 가속 그래픽카드 ‘마하 64’를 내놓으며 멀티미디어 시장을 공략한다.
마하 64는 뛰어난 동영상 성능을 자랑하며 윈도 95 이용자들을 사로잡는다. ATI는 TV튜너를 장착한 올인원 시리즈와 2D 가속카드 덕에 최고의 그래픽카드 기업으로 인정받는다. 90년 말, 게임 산업이 발전하며 3D 그래픽기술이 주목을 받자 ATI 역시 3D 사업에 뛰어 든다. 다이렉트X 6.0을 지원하는 레이지 128은 3DFX의 부두 시리즈를 능가하지는 못했지만 ATI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2000년 ‘라데온’이란 이름을 브랜드로 제품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3D 그래픽카드를 출시하였다. 2006년 AMD와 합병하며 힘을 얻은 ATI는 최근 다이렉트 X 11 기술을 탑재한 라데온 HD 5000 시리즈를 내놓고 그래픽카드 시장 1위를 목표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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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의 분홍색 버스는 도시의 명물이었다. 어린아이들도 버스를 보면 타고 싶다며 울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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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보드 - 아수스 [아수스텍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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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90년
본사 : 대만
대만의 TH.퉁과 테드 쉬는 1990년 메인보드 업체를 세운다. 신화에 나오는 페가수스(Pegasus)의 이름을 따 아수스라 지었다. ‘에이서스’라고 부르는 이들도 많다.  저가 메인보드 제품군은 ‘에즈락’ 브랜드로 판매하고 있지만 사실상 독립회사로 관계만 유지하고 있으며 자회사 페가트론이 아수스에서 독립한다. 메인보드 업체로 알려져 있지만 사운드카드와 파워서플라이, 케이스와 미니노트북도 제조한다.
아수스의 사운드카드 ‘소나’ 시리즈는 PC-FI 이용자들이 많이 찾고 EeePC는 국내에서 많이 팔린 미니노트북 제품 중 하나다. 용산에 아수스 코리아가 있으며 케빈 두 지사장이 한국과 일본시장을 총괄하고 있다. 아수스 제품을 유통하는 업체는 에스티컴, 아이보라, 디지털 그린텍이다.

에스티컴 www.stcom.co.kr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 6-31 진성빌딩 3층 / 고객센터: 02-706-1906
수리정책 /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3년 보증한다.

아이보라 www.ibora.net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 30-5번지 삼원빌딩 2층 / 02-3272-4646
수리정책 / 출고일 기준으로 제품을 3년 보증한다.

디지털그린텍 www.dgreentech.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가 57-3, 2층 / 02-706-3380
수리정책 / 아수스 메인보드 제품은 3년, 베어본은 1년 무상 보증한다.

■ 메인보드 - 기가바이트 [기가바이트 테크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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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86
본사 : 대만
기가바이트는 아수스보다 4년 이른 1986년에 그 당시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거대한 용량을 뜻하는 기가바이트(GigaByte)란 이름을 달고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많은 업체들이 유명 업체에 제품을 납품하며 성장해 왔지만 기가바이트는 처음부터 자체 브랜드를 내걸고 메인보드를 판매했다.
부품에 많은 투자를 하고 품질 위주의 제품을 개발하려 애쓴 결과 꾸준히 사랑받는 메인보드 업체가 되었다. 기가바이트는 국내 지사가 따로 없고 1999년부터 제이씨현이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를 유통하고 있다. 

제이씨현 www.jchyun.co.kr
서울시 용산구 신계동 6-1 제이씨현 빌딩 / 고객센터: 1577-3367
수리정책 / 기가바이트 제품을 3년간 보증한다.

■ 메인보드 - MSI [마이크로 스타 인터네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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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86
본사 : 대만
CEO : 조셉 쉬
국내 지사장 : 공번서
MSI는 직접 개발한 메인보드를 미국 ‘마이크로닉스’에게 납품하며 사업을 시작했다. 메인보드는 곧 여러 업체를 통해 팔려나갔고. 명성과 신뢰를 쌓은 MSI는 독립 메인보드 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MSI의 창립자인 조셉 쉬는 현재 MSI CEO를 맡고 있으며 중국의 심천 빠오안과 쿤산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는 슈마와 유니텍이 MSI 제품을 팔다가 지금은 MSI 한국지사가 설립되어 유통을 관리하고 있다. 물류센터는 인천, 성남에 있고 지사는 용산에서 문래 테크노타워로 자리를 옮겼다. MSI가 유통하고 있는 제품은 메인보드, VGA, 노트북과 올인원 데스크톱이며 공식 유통사는 세 곳이다.

대원컴퓨터 www.dwcom.co.kr
서울시 강서구 가양 3동 449-1 한일 물류센터 내 대원컴퓨터 MSI팀 / 02-2004-7780
수리정책 / 1년 무상 제품과 3년 무상 제품이 있다. 제품마다 보증 기간이 적혀있다.

웨이코스 msi.waycos.co.kr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나진전자월드 지하1층 3호 / 02-712-2630
수리정책 / 웨이코스 인증 스티커가 붙어 있는 제품은 무상 3년 서비스한다.
엔씨디지텍 www.ncdigitech.com
엔씨디지텍은 MSI의 노트북과 올인원 데스크톱을 유통하고 있다. A/S는 MSI 코리아가 한다. support@msikorea.kr로 메일을 보내거나 1644-4038로 문의하면 된다.
수리정책 / 제품 보증기간은 1년이다. (소모품은 6개월)

■ 메인보드 - ECS [엘리트 그룹 컴퓨터 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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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87
본사 : 대만
CEO : 원엔 린 궈
국내 지사장 :  박학선
1987년 메인보드 제조업체로 시작한 ECS는 다른 업체보다 먼저 해외시장을 선점하려 애쓴다. 사업을 시작한 지 2년 만에 영국, 미국, 독일과 일본에 지사를 설립하고 1992년에는 64비트 메인보드를 내놓는다. 경쟁사를 제치고 1994년에는 대만에서 최초로 대만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다.
대만에 본사가 있고 중국 심천과 광동에 공장이 있다. 2005년 한국에 ECS코리아를 설립했다. 초기에는 저가제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외면을 받았지만 요즘은 값싸고 성능 좋은 메인 보드로 인정받으며 많은 이들이 믿고 구입하고 있다. 유통사 없이 ECS 한국지사에서 직접 제품을 판매하고 수리한다. 최근에는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 제품군도 내놓고 있다.

ECS 코리아 서비스센터 www.ecs-korea.com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1-1 14동 나진전자월드빌딩 4층 33호 / 02-706-2601
수리정책 / 메인보드는 2009년 이후 제품은 무상 2년/유상 1년, 2009년 이전 제품은 무상 1년, 유상 2년이다. 그래픽카드는 구입한 날짜부터 2년 무상/1년 유상 서비스 받을 수 있다.

■ 메인보드-에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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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2002
본사 : 대만
애즈락은 아수스 계열사다. ‘아수스’라는 브랜드가 ‘명품’을 강조하며 고가 제품만 내놓다보니 값싼 메인 보드를 찾는 이들을 위해 중저가의 브랜드가 필요했다. 중저가 시장 공략을 위해 ‘애즈락’이란 이름을 달고 2002년부터 메인보드를 내놓기 시작했다. 지금은 하나의 독립 기업으로 자리 잡으며 메인보드, 노트북과 데스크톱 시장까지 공략하고 있다. 애즈락은 국내 지사가 따로 없다.

에즈윈 www.aswin.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가 57-3 2층 / 02-718-0933
수리정책 / 2009년에 구입한 에즈락 전 제품을 2년 무상/1년 유상서비스 한다.

디앤디컴 www.dndcom.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3가 49-6 / 02-702-1358
수리정책 / 메인보드의 무상서비스 기간은 1년 6개월이다.

유니텍 www.unitec.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3가 53-5 (택배불가) / 02-3271-7800
택배 보낼 곳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 1동 580-13 / 1588-7830
수리정책 / 제조일로부터 14개월을 무상 수리 받을 수 있다.

■ 메인보드-폭스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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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74
본사 : 대만
폭스콘은 대만의 ‘혼해정밀산업’의 메인보드 브랜드다. 가장 오래된 제조업체며 직원 55만 명을 둔 대기업이다. 중국 심천 공장에만 27만 여명이 근무한다. 델, HP의 메인보드를 공급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사실 폭스콘의 가장 큰 사업은 디지털 기기분야다.
플레이스테이션 3, 엑스박스 등의 게임기와 모토롤라 휴대폰, 애플 아이폰 등의 생산을 맡고 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사업에 잠깐 뛰어들었지만 9800 시리즈 이후로는 제품을 내놓지 않고 메인보드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국내에는 피시디렉트와 유니텍이 폭스콘 제품을 유통하고 있다.

피시디렉트 www.pcdirect.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3가 51-30번지 7동 3층 53호 / 1588-3877
수리정책 / 3년 무상보증

유니텍 www.unitec.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3가 53-5 (택배불가) / 02-3271-7800
택배 보낼 곳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 1동 580-13 / 1588-7830
수리정책 / 제조일로부터 14개월을 무상 수리 받을 수 있다.

■ 왜 메인보드 업체는 대만에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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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섬나라고 중국에 비해 국토면적이 작기 때문에 제품 하나를 만들어도 이익이 많이 남는 산업을 찾기 시작했다.
1980년부터 대만 정부는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당시 생소한 IT 분야를 선택하고 이를 육성한다. 이 시기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업체들이 설립되어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했고 지금도 변함없이 메인보드를 내놓고 있다.
■ 하드디스크-씨게이트 [씨게이트 테크놀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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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70
본사 : 미국 캘리포니아 스콧 벨리
씨게이트의 첫 번째 하드디스크는 1980년에 발표한 ST-506이다. 5.25인치 크기에 5메가 데이터를 담는 제품이었다. 이 제품으로 사람들이 하드디스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씨게이트는 곧 10메가 하드디스크인 ST-412를 내놓았다.
1992년 ‘바라쿠다’라는 이름을 내걸고 첫 7,200rpm 제품을 내놓았으며 2000년에 세계 최초로 15,000rpm 하드디스크 ‘치타 X15’를 선보여 화제를 일으켰다. 2005년에는 경쟁업체 ‘맥스터’를 인수했다. 국내 씨게이트 지사는 없으며 대원컴퓨터와 피시디렉트가 유통하며 A/S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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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메가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하드디스크 ‘ST-506'

피시디렉트 www.pcdirect.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3가 51-30번지 7동 3층 53호 / 1588-3877
수리정책 / 3년 무상보증

대원컴퓨터 www.dwcom.co.kr
서울시 강서구 가양 3동 449-1 한일 물류센터 내 대원컴퓨터 HDD팀 / 02-2004-7780
수리정책 / 3년간 무상 보증한다.

■ 하드디스크-웨스턴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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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70
본사 : 캘리포니아 레이크포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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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시장 ‘3.0 시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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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용 하드웨어, 최신 트렌드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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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제너럴디지털’이란 이름으로 설립했지만 1971년에 웨스턴디지털로 사명을 바꾼다. 초기에는 계산기 칩을 만드는 회사였으며 1974년에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버 콘트롤러 칩셋을 발표한다. 1988년에 하드디스크 시장에 참여했으며 1990년에 ‘캐비어’란 이름을 달고 제품을 내놓는다.
1992년 업계 최초로 340M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생산하며 웨스털디지털의 이름을 알린다. 2009년에 가장 먼저 2TB 하드디스크를 출시하기도 했다. 국내에는 웨스턴디지털 지사가 있으며 유통업체는 아치바코리아, 이시스, 유프라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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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340MB 하드디스크는 웨스턴디지털이 내놓았다.

아치바코리아 www.achieva.co.kr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가 16-1 선인상가 22동 6층 14호 / 02-703-6550
수리정책 / 무상2년/유상1년 서비스한다. 웹사이트에서 시리얼넘버를 조회하면 내 하드디스크의 무상서비스 기간을 알 수 있다.

이시스 디스트리뷰션 esyskorea.com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969 관광터미널상가 5층 35호 / 02-3274-1823
수리정책 / 별도문의

유프라자 www.uplaza.co.kr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 16-1 선인상가 21동 1층 254-5호 / 02-2120-3290
수리정책 / 무상 2년을 서비스한다.

웨스턴디지털 서비스센터 / www.wdsvc.co.kr
유통사를 거치지 않고 본사에서 물건을 교환 받고 싶다면 이곳에 문의한다.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3가 40-969 용산관광터미널 1층 3호 / 02-703-6550
수리정책 / 별도문의

■ 하드디스크-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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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1938년
본사 : 대한민국 서울
삼성전자는 1986년 하드디스크 사업팀을 만들고 1989년에 국내 최초의 40MB 하드디스크를 생산했다. 이후 미국 캘리포니아에 기술센터를 세워 본격적으로 하드디스크 개발에 뛰어들었고 일본 요코하마에서도 차세대 기술을 개발 하고 있다.
한국, 중국 브라질에 공장이 있으며 연간 6천만 대를 생산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수많은 서비스 망을 갖추고 있어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가까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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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삼성 하드디스크 제조 공장이 있다.

삼성전자 서비스 www.samsungsvc.co.kr
대표 A/S 센터와 연락처
[센터 찾기]를 눌러 가까운 주소를 검색한다. / 1588-3366
수리정책 / 2년 1개월~3개월까지 제품을 무상 보증한다.

■ 하드디스크-히타치GST [히타치 글로벌 스토리지 테크놀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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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년도 : 2003년
본사 :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
히타치GST는 2003년 IBM 스토리지 사업과 결합해 만든 회사다. 히타치의 자회사로 히타치의 본사는 일본에 있지만 히타치GST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 중국과 싱가폴, 태국에 공장이 있으며 데스크톱 제품은 주로 중국에서 생산한다.
국내 히타치GST 한국지사는 서울 삼성동에 있으며 유통사를 세 곳 두고 있다. 가전분야와 기업 위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낯선 이들이 많은데 올해는 이를 개선하려고 데스크톱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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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시절의 하드디스크와 현재 히타치 GST 하드디스크다. ‘데스크스타’라는 같은 브랜드를 쓴다.

인텍앤컴퍼니 www.intechn.com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2가 52-3 / 02-2129-7900
수리정책 / 3년간 보증한다.

레안텍 www.raeantech.com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선인 21동 3층 123-5호 / 2120-2050
수리정책 / 데스크톱, 모바일 제품은 3년 보증하고, 스카시, SAS 제품인 ‘울트라스타’ 시리즈는 60개월 무상 서비스다.

데이타세이브테크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로2가 16-1 / 02-2120-3121
수리정책 / 별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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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맑은강물 2010.11.29 18:21 신고

    엔비디아 그래픽카드 발전은 데이비드 커크 라는 사람이 크게 공헌을 많이했죠.최근에 엔비디아가 주력으로 밀고 있는 소프트웨어 CUDA 개발에도 크게 공헌을 했구요.엔비디아와 AMD, 엔비디아와 인텔, 인텔과 AMD 이들의 경쟁을 보고 있으면 옛날 중학교 때 국어시간에 나온 " 형제슈퍼와 김포슈퍼 " 가 생각난다니까요 ^^그나저나 대만 VIA에게 인수 합병된 S3 그래픽스는 크롭 400,500시리즈 출시 이후 요즘 뜸하더군요.S3 그래픽스도 분발했으면 좋을 텐데....

  2. Drake 2010.11.30 11:20 신고

    그러게요...3dfx voodoo 시리즈 이후 glide 말고도 스펙에도 좀 분발했었다면 nvidia에 의해 공중분해되지 않았을텐데 전 그게 참 아쉬워요..nvidia가 3dfx를 먹고 버린 사건을 보면서 참 많은걸 느꼈죠..기술이 아무리 좋다고 해서 아무런 대책도 없으면 회사가 망하는것도 금방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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