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듣는 말중에..


'네가 부럽다'는 말이 있다.


근데 그게.. 후천적인 것들이 대부분인데..


선천적인건 듣기 좋겠지만(예뻐서 부럽다던가)..


내 경우 노력의 보상을 보고 대부분 그런 얘기를 한다..


부러워하지 말고 그냥 해보면 되는거잖아.


뭐 그렇게 힘들지도 않은 것에 대한 보상에 대해 부럽다고 할땐 정말 열이 뻗친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부러우면 그냥 공부를 하면 되는거고..


영어 잘하는 애들이 부러우면 그냥 영어를 하면 되는거다.


누구나 하기 싫은건 있다.


공부는 하기 싫지만 공부를 잘 하고 싶은 사람이 거의 대부분일텐데..


그걸 말로 해서 뭐하게..

신고

'지껄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조별과제 개소리 대응  (1) 2017.03.17
티스토리에서 blogAPI, Export 지원 종료.  (0) 2016.12.28
부러우면 그냥 해라.  (0) 2016.05.09
팀웍은 중요한게 아니다.  (0) 2015.04.04
진심어린 충고  (0) 2015.04.04
자기 생각  (0) 2015.04.04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