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개인의 역량이 비슷한 두 팀이 경쟁할 때,
팀웍이 잘 맞는 것이 항상 승리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자신의 잘못을 드러내 수정하는 것보다 감추는게 쉽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의 리더들은 개개인의 작은 실수를 '책임'이라는 애매모호한 말로, 수정가능한 상황을 덮고 지나가려 한다.

Responsible은, '응답가능'이라고도 볼 수 있는거다.
그냥, 뭔일 있으면 뭔일 있다고 쉽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모두가 책임감 있는 환경이 되는것 아닐까?
사소한 실수를 쉽게 고칠 수 있는 환경이라면 큰 실수도 당연히 쉽게 고칠 수 있는 환경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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