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가 주업무인 사람에게 업무보고를 하라는건 참 웃긴 이야기 같은데.

일주일동안 이것저것 다 하는 개발자가 좋은 개발자야? 진심?

코드란건..

서너시간동안 1000줄이 나올때도 있고,

40일 밤낮을 고민해서 2줄이 나올때도 있는데.

사장만 되면 그거 다 까먹나봐.

하루에 코드 1000줄 짠적이 있으면 나머지는 애가 일 안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발자를 잘 다루는 사람이 있어.

왜? 돈보다 자원을 원하는 개발자가 많거든.

예를 들어 보자구.

좋은 클라우드 개발자를 구하는 방법이 뭔지 알아?

진짜 클라우드 개발을 하고싶은 사람이 아니면 손도 못댈 정도의 하드웨어를 구축하는거지. 이때는 골라쓸수 있어.

근데 안하잖아. 돈 많이 드니까.

아끼는 만큼 돈을 번다는 생각은 좋아.

제대로 하면 더 돈을 벌겠지만, 보통 식당같은데서 손님을 아끼지는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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