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돈을 쓸 수는 있지만,

급하게 돈을 버는 건 할 수 없다.

의사결정의 신속함은 포기에 대한 것이고,

위임을 했다면 가장 힘든것이 기다리는 일이 될 것이다.

리더는 방향을 제시하는 사람이고, 보스는 문제를 해결할 권한이 있는 사람이다.

본인이 불확실성에 대한 도전을 하지도 않으면서, 주변에 도전하는 사람이 있으면 지가 불안해서 지랄지랄하는 주제에 '요즘 젊은이들은 도전정신이 없어'라고 버릇처럼 말하는 어른들밖에 없으니 요즘 애들은 그걸 보고 배우는거지.

승질 급한건 자랑할게 아냐 꼰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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