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으로 發火는 할 수 있겠으나, 그것이 꼭 熱情으로 진화한다고 볼 수는 없다.

無限競爭時代라는건 다 개소리다.

물론 경쟁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지만,

사실 말 못하는 분위기 때문이지, 경쟁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테고,

그 경쟁으로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1등이 되면 행복할까? 특히 이나라는 2등부터 꼴찌까지 전부 꼴찌 취급을 하는데, 막상 1등도 그렇게 행복한게 아니라면?


대학은 뭘 배우러 가야 하는곳 아닌가?

다들 본인이 하고싶은걸 배우러 간다기보단 '성적에 맞춰' 간다.

그래서 결국 '이건 정말 배우고 싶은데 성적이 안 돼'라는 말이 생긴다.


항상 경쟁에 노출되다보니 사람들은 무조건 '돈'만 외치게 되고,

일단 짜증이 몸에 배어있는것 같다.


불확실한것에 대해 큰 거부감을 가지고 있으며,

신기술 적용에 애를 먹는 이유는 그 거부감 때문.

경쟁을 해서 이득이 되는 부분은 분명 있겠지만, 그걸로 인해 잃는 것이 더 많은것 같다.


無限競爭과 官僚制의 만남은 결국 좋은 것일가? 아니면 나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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